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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이책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

  • 저자김민규
  • 출간2026-03-16
  • 페이지300 쪽
  • eISBN9791175796355
  • 물류코드52635
  • 난이도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8점 (10명)

제미나이와 함께라면, 하루 30분으로도 
월급 외 수익을 만들 수 있다


AI 강의 누적 수강생 8000명, 인프런 2025 어워드 수상 저자가 직접 증명한 ‘AI 수익화 실전 로드맵’.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AI를 활용해 월 20만 원 작은 부수입에서 시작해 월 880만 원의 수익을 달성하기까지, 치열한 검증 기록을 한 권에 담았다. 현재 가장 강력한 AI 도구인 제미나이를 지휘해 전자책을 집필하고, 온라인 강의를 기획하며, 업무 자동화 템플릿을 제작해 실제로 판매까지 한 수익화 경험 A to Z를 소개한다.
실제 수익으로 이어진 검증된 방법만 담았으며 제미나이를 24시간 파트너로 다루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전략은 물론, Make로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Opal·캔바로 팔리는 콘텐츠를 뚝딱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 준다. 하루 30분, AI와 함께라면 누구나 ‘사소한’ 경험을 디지털 자산으로 바꿀 수 있다.
 

김민규 저자

김민규

AI를 통해 디지털 노동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는 스타트업 ‘슬러닉’ 대표로서, 초기 스타트업 사업 개발과 조직의 업무를 워크플로 단위로 분석하고 이를 AI 기반 프로세스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루틴 관리 솔루션 기업 ‘슬러너스’의 공동 창업자로서 제품·기술 전략을 리드하며, 일상 설계를 돕는 실질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멀티캠퍼스, 인프런, 크라우드아카데미, 패스트캠퍼스, 클래스101 등 다양한 교육 플랫폼과 산업 현장에서 AI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프런에서는 2025 어워드 수상, 누적 수강생 8000명 이상의 성과로 실무 중심 AI 교육 역량을 검증받았다. 실제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블런에서 사업 개발 멘토로도 활동하며, 초기 팀의 시장 진입 전략, 제품화, 세일즈·파트너십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AI의 실무 적용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더 거시적으로는 사회 전체의 생산성, 나아가 국민총생산(GDP)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1부 | 제미나이와 친해지기 ]

 

CHAPTER 01 월급 외 수익을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1.1 왜 전자책, 강의, 템플릿인가?
1.2 왜 유튜브 쇼츠와 블로그 자동화는 제외했는가?
1.3 월 20만 원에서 880만 원까지 수익화 여정
1.4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 원 벌기
1.5 [미션] 나의 첫 수익화 아이템 찾기

 

CHAPTER 02 제미나이에게 일을 잘 시키는 비법
2.1 제대로 질문하는 기술, 프롬프트 기본기
2.2 글을 ‘내 스타일로’ 쓰게 만드는 프롬프트
__CO-STAR: AI에게 명확히 지시하기
__사고의 나무: 다양한 아이디어 끌어내기
__최소-최대 기법: AI의 답변 범위 조정하기
2.3 ‘전문가처럼’ 답하게 만드는 프롬프트
__사고의 사슬: AI의 추론 능력을 끌어내기
__산파술: 깊은 사고를 유도하기
2.4 ‘내 고객’을 이해하게 만드는 프롬프트
__복잡성 기반 프롬프트: AI의 답변 난이도 조절하기
2.5 생성형 AI의 한계
2.6 [미션] 내 분야에서 쓸 프롬프트 3개 만들기

 

[ 2부 | 나만의 디지털 자산 만들기 – 콘텐츠 제작 자동화 ]

 

CHAPTER 03 전자책으로 불로소득 만들기
3.1 3시간 만에 전자책 뽑아내는 법
__전문 지식: 깊이를 더하고 장벽을 낮추다
__생활 속 경험: 평범함을 특별한 자산으로 바꾸다
__생성형 AI와 전문성의 결합
__성공적인 전자책 기획을 위한 세 가지 질문
3.2 제미나이와 전자책 완성하기
__[1단계] 전자책 기획과 구성
__[2단계]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 제미나이 Gems 제작
__[3단계] Gems를 활용한 전자책 집필
__[4단계] 최종 검증 및 원고 완성
__[5단계]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제목
__[6단계] 전자책을 시장에 유통하는 법
3.3 Make로 자동 집필 공장 만들기
__[실습] 자동으로 전자책 초안 만들기
3.4 초안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글로 다듬기
__[1단계] 내용 검토와 재구성
__[2단계] 아이디어 추가와 확장
__[3단계] 사실 확인
__[4단계] 문장 첨삭과 스타일 통일
3.5 베스트셀러를 위한 마케팅 공식
__독자의 뇌리에 꽂히는 제목과 표지
__콘텐츠 마케팅 전략: 가치 공유하기
__선순환과 스노우볼 효과
__전자책 베스트셀러를 달성한 5가지 핵심 원칙
3.6 [미션] 전자책 목차 완성하기

 

CHAPTER 04 내 지식을 유료 강의로 바꾸는 방법
4.1 팔리는 강의 콘텐츠 기획
__지식 전달형이 아닌 문제 해결형 강의가 필요한 이유
__수강생이 필요로 하는 해답
__제미나이로 강의 포트폴리오 구축하기
__수강생을 직접적으로 돕는 방법
4.2 수강생을 사로잡는 강의 대본/PPT 제작하기
__제미나이와 살아있는 강의 대본 완성하기
__감마 & 캔바로 시선을 사로잡는 PPT 제작하기
4.3 누구나 가능한 최소 비용 촬영 & 편집
__카메라부터 조명, 마이크 준비하기
__촬영과 편집: 복잡함은 덜고, 핵심에 집중하기
4.4 캔바로 클릭을 부르는 섬네일 & 상세페이지 제작
0.2초로 승부하는 섬네일 디자인
__마음을 움직이는 상세페이지 기획
4.5 최적의 강의 플랫폼 선정 전략
4.6 [미션] 10분 강의 시범 영상 찍기

 

CHAPTER 05 AI 템플릿으로 자동화 솔루션 판매하기
5.1 자동화 시스템 판매라는 블루 오션
__프리랜서 마켓 수익화의 종류
__AI의 80%와 인간의 20%를 결합하라
5.2 Opal로 로고 제작 봇 만들기
__아이디어 시안 생성 조수 만들기
__Opal이란 무엇인가?
__Opal로 AI 로고 생성 봇 만들기
__더 정교한 상품으로 완성시키기
5.3 제미나이로 자동화 템플릿 제작하기
__엑셀 VBA 기반 견적서 자동화 템플릿 제작하기
5.4 자동화 템플릿을 팔리는 상품으로 만들기
5.5 [미션] 나만의 자동화 템플릿 1개 제작

 

[ 3부 | 팔리는 시스템 만들기 – 마케팅 자동화 ]

 

CHAPTER 06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마케팅
6.1 Make로 인스타그램 자동 포스팅 봇 만들기
6.2 Chatling으로 DM 응대 봇 만들기

 

CHAPTER 07 콘텐츠를 10배 수익으로 확장하기
7.1 수익 모델 다각화: 번들링 & 업셀링 전략
__패키지 판매의 마법, 번들링 전략
__‘더 좋은 것도 있어요’ 업셀링 전략
7.2 피드백을 로열티로 바꾸는 고객 관리
__부정적 피드백은 개선의 지름길
__고립감을 유대감으로 바꾸기
7.3 [미션] 구독 상품 미니 버전 만들기

 

[ 4부 | 끝까지 지치지 않는 루틴 전략 ]

 

CHAPTER 08 하루 30분으로 시작하는 루틴
8.1 하루 30분 출퇴근길, 나만의 작은 집필실
8.2 제미나이와 완성하는 하루 30분 시스템
8.3 월 20만 원에서 시작된 기회
8.4 자동화 강의와 컨설팅으로 월 880만 원 달성
 

당신의 소소한 일상을
제미나이를 통해 ‘팔리는 콘텐츠’로 만들어보세요!


‘AI로 월 천만 원 벌기’ 등 여기저기서 AI로 돈을 번다는 이야기는 넘쳐나지만, 정작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콘텐츠는 드물다. 이 책은 인프런 누적 수강생 8000명을 돌파한 저자가 몸소 겪은 수익화 방법을 솔직하게 소개한다. 얄팍한 편법 대신 맨땅에서 시작해 월 880만 원을 달성하기까지의 현실적인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 준다.
저자가 강조하는 건 ‘당신의 사소한 경험이 이미 자산이다’라는 것이다. AI는 모든 정보를 알고 있지만, 무릎 부상을 이기고 마라톤을 완주한 재활 기록, 자취 10년차의 1인 살림 비법 같은 각 개인의 고유한 경험은 알 수 없다. 그 ‘사소하지만 고유한 경험’을 AI와 결합하면 누구나 팔리는 콘텐츠, 즉 전자책이나 강의 같은 디지털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 초기 자본 없이도 AI 활용만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만 담았다. 글쓰기, 말하기, AI 활용이 모두 두려운 초보자도 AI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게 돕는다.
 

“수익화는 마법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내 경험을 발굴하고, AI로 다듬고, 시장에 내놓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정직한 노력의 과정입니다.” _본문 중에서

 

Part 1 | 제미나이와 친해지기 
나에게 맞는 수익화 주제를 찾는 법부터 시작한다. CO-STAR, 사고의 사슬 등 제미나이에게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이끌어 내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 전략을 배운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에서 ‘AI를 지휘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첫걸음이다.


Part 2 | 나만의 디지털 자산 만들기 – 콘텐츠 제작 자동화 
전자책·온라인 강의·자동화 템플릿을 실제로 만드는 전 과정을 실무 노트 형식으로 공개한다. 3시간 안에 전자책 초안 뽑기, Make로 자동 집필 공장 세우기, 실제 서점 유통 전략까지. 엑셀과 코딩을 몰라도 업무 자동화 툴을 만들어 파는 비법도 담았다.


Part 3 | 팔리는 시스템 만들기 – 마케팅 자동화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Make로 인스타그램 자동 포스팅 봇을 만들고, 캔바로 클릭을 부르는 섬네일을 제작하고, 번들링·업셀링으로 수익을 10배로 확장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Part 4 | 끝까지 지치지 않는 루틴 전략 
퇴사하지 않고도 하루 30분 출퇴근길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저자의 루틴을 공유한다. 월 880만 원 수익을 달성하기까지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던 마인드셋과 성장 과정을 담았다.

 

이 책의 대상 독자
●    AI로 월급 외 추가 수익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
●    세무사, 변호사 등 자신만의 전문 노하우를 디지털 상품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
●    일상 속 소소한 팁을 가치 있는 지식재산(IP)으로 만들고 싶은 주부 및 학생
●    AI를 활용해 1인 비즈니스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저자의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의 한마디
●    강의료는 이미 회수했고, 계속 순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AI 수익화 강의 중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중심적인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_al******** 님
●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따라만 하면 바로 수익화 가능한 구조로 알려 줍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돈 버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_귀***** 님
●    강사님이 누구나 해볼 수 있게 하려고 최대한 쉽게 구성한 노력이 보이고, 무엇보다 카카오톡 세션에 참여하면 멱살 잡고 수익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_an****** 님
●    이렇게 돈을 벌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수익화도 수익화인데 회사 업무에 활용해도 될 것 같은 내용도 많아요. _맑*** 님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전자책 을 제공 받아 작성한 도서 리뷰 입니다. ]

 

- 읽어보니?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만든 내용으로 전자책이나 강의를 만들거나 제미나이를 활용해 자동화 템플릿을 만들어 판매해본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낸 책이다.

 

 AI에 익숙치 않은 독자를 위해 제미나이와 친해지는 방법부터 어떻게 AI로 누군가가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것을 활용해 어떻게 어느곳에 AI로 만들고 내가 정리한 내용이 팔리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소개한 '이 책의 구성' 에서 나와있듯이 '제미나이'를 중심 도구로 두고 Make, 캔바, Opal 등 여러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직접 어떻게 컨텐츠를 완성하고 이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AI 프롬프트는 어떻게 되는지를 실전처럼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위에서 말한 전자책이나 강의 생성등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경우를 대비해 주변에서 자주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의 자동 포스팅이나 Chatiling으로 DM 응대 봇 만들기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이전 내용을 보고 Make등 프로그램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보았으면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느낀점은?

 '이 책의 구성' 에서 잠깐 언급한것처럼 지난 1~2년 동안 AI가 발전해옴과 동시에 뜬구름 잡는 내용을 강의랍시고 팔아먹던 사기꾼들이 너무나 많았다. 말 그대로 뜬 구름잡는(ex. 한달 수익 천만원, 인생역전, AI로 딸깍 어쩌구~) 내용이나, 진짜 그럴싸한 제목과 구성으로 꾸며서 괜찮겠다 싶어 막상 결제를 하고 나면 별거 아닌 내용들이 대부분인 사기꾼들의 전성시대였다.

 이제 사람들이 많이 속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많은 사기꾼들도 덜미를 잡혀 사라진걸로 알고 있어 '~로 돈을 번다' 같은 내용들은 별로 좋게 보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리뷰어다 를 통해 한빛미디어에서 책을 내면 좀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한빛미디어를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 리뷰 서적을 신청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엄청나게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겐 도움이 될만한 책이겠구나 하는 반반인 평가를 갖게 되었다.

 

 일단, 위의 간략한 책 소개들에서 말한 것처럼 실제 어떤 일을 해서 어떤 결과물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효과를 볼 내용들이 아닐까 싶다.

 반대로 나는 처음 듣는 프로그램들이기도 하고, '이게 돈이 돼?' 싶은 내용들이 꽤나 있다. 특히 AI 에게 역할을 부여하여 전문직에게 도움 받아야 할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구성해서 책을 만든다는 내용에는 좀 경악스러웠다. AI가 아무리 좋다지만 확인되지도 않은 일을 전문가라는 역할을 줘서 내용을 만들다니... 이건 좀 억지가 좀 심하고 잘못하면 사기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도 든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어보고 나면 드는 생각은 이렇다.

'아, 내가 하는 일에 전문성을 갖고 누군가에게 그 전문적인것을 설명할 수 있을만한 사람이어야 돈을 벌 수 있구나'

일단 저자는 강의를 해봤고 그걸로 수익을 낸 상태이다. 그 경험은 일반인이 함부로 따라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더군다나 이미 수익을 계속 내고 있던 상태에서 '최대 수익'을 내 보았다 라고 말을 했으니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최근들어 이런 내용의 책들이 수두룩하게 나오는것도 블루 오션을 지나 레드오션에 들어섰기 때문에, 막차를 탈 시간이라는 뜻이 아닐까 싶다.

 

 이런 저런 잡음같은 생각 속에서도 '수익'이라는 내용을 뺀다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상황 속에서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가격을 생각하면 커피 몇 잔 안마시고 누군가의 전문 지식을 얻는 것이기에 훌륭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3번 연속 제미나이 책을 공부하게 되었다 !!!

이 정도 되었으면 제미나이 전문가가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압박감이 밀려오는 것 같다. ?

 

 

어!? 간만에 보는 초판 2쇄 발행 이력이 있다.

와우~ 확실히 "돈을 버는"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정말 큰 것 같다.

(나도 사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

 

 

최근 `AI 수익화`와 관련한 컨텐츠가 우후죽순 쏟아지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론(?)에 기반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제미나이를 공부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 책이 아니라

제미나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수익화를 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책이다.

책에서도 대상 독자를 그렇게 설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으로 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의 사이트에서 프롬프트들을 공유해주고 있다.

편하게 copy & paste 하면서 용돈을 벌어보자 !!!

  - https://www.slearnic.com/secret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구성을 봐도 제미나이가 주인공이 아니라 수익화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① 먼저 도구가 되는 제미나이를 익히고(1부 제미나이와 친해지기),

② 도구를 이용해서 판매할 것을 만들고(2부 나만의 디지털 자산 만들기 - 콘텐츠 제작 자동화),

③ 만든 것을 홍보해서 팔고(3부 팔리는 시스템 만들기 - 마케팅 자동화),

④ 이 사이클을 꾸준히 유지한다(4부 끝까지 지치지 않는 루틴 전략).

 

Prompt Engineering, Context Engineering

새로운 AI 시대에서는 새로운 문해력(Literacy)이 필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요청할지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인데, 그것이 바로 `Prompt Engineering`이다.

 

AI를 사용하다 보면 'AI가 생각보다 별로네'라고 종종 느끼게 될텐데,

이는 'AI에게 어떻게 질문 하느냐'의 문제 때문이다.

 

좋은 답변을 받기 위해서는

AI가 주어진 프롬프트를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는 기술이 필요하고, 이를 `Context Engineering`이라고 한다.

 

AI에게 질문을 잘하기 위한 여러 방법론과 기법이 있을텐데,

이 책에서는 `CO-STAR`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고 있다.

 

 

전자책 기획

`CO-STAR` 프레임워크에 맞춰서 전자책을 쓰기 위한 기획을 해봤다.

책에서 예시로 준 프롬프트 예시를 기반으로 내 입맛에 맞게 좀 변경을 했다.

 

Context: 나는 GitHub을 집필 도구로 사용하여 전자책을 작성하려고해. 집필 주제는 SW개발자 취업 준비생이 알아야할 개발환경과 기본 지식들이야.
Objective: 4주 내에 기획부터 집필까지 마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전자책 목차와 각 장별 핵심 내용을 빠르게 제안받길 원해.
Style: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문체로 작성해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한다.
Tone: 동기 부여와 긍정적인 어조를 유지한다.
Audience: 20~30대 SW개발자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다.
Response: 6~8개의 장으로 구성된 목차와 각 장별 주요 소주제를 포함한 리스트 형태로 출력해.

 

 

우선 Gemini에게 프롬프트를 줬다.

모델은 아래와 같이 3.1 Pro로 설정했다.

 

 

좀 길긴한데, 그래도 기록도 할겸 결과를 그대로 공유해보겠다.

 

 

 

갑자기 ChatGPT에도 똑같이 해보고 싶었다.

최근 GPT 5.5 모델도 발표했길래 Pro 모델로 설정해봤다.

 

 

일단 결과가 훨씬 길게 나왔다.

소주제를 훨씬 디테일하게 잡아주었고, 전체적은 workflow까지 제안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여러 도구에 여러 모델로 비교하면서 진행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책 자체가 하나의 workflow로 구성되어 있기에

정말 하루에 30분씩 투자해서 진행해보기에 큰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반평생 이상을 SW개발 세상에서만 살고있다보니

AI도 Coding 도구로만 바라보던지 아니면 AI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AI Agent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만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전자책을 만들고 이를 강의로 만들어보고, 컨텐츠화 해보고 하면서

나의 또 다른 수입원으로 만드는 도구로서의 AI 활용법은 새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나의 삶에서의 도구로써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살펴보길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 구글의 AI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자신의 사소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자책이나 강의 같은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초보자도 접근하기 쉬운 제미나이의 특성을 활용하여, 하루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수익화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프롬프트 전략과 자동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https://developer-as-job.tistory.com/74

[책 리뷰]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김민규.한빛미디어.2026

책소개

제미나이와 함께라면, 하루 30분으로도

월급 외 수익을 만들 수 있다

AI 강의 누적 수강생 8000명, 인프런 2025 어워드 수상 저자가 직접 증명한 ‘AI 수익화 실전 로드맵’.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AI를 활용해 월 20만 원 작은 부수입에서 시작해 월 880만 원의 수익을 달성하기까지, 치열한 검증 기록을 한 권에 담았다. 현재 가장 강력한 AI 도구인 제미나이를 지휘해 전자책을 집필하고, 온라인 강의를 기획하며, 업무 자동화 템플릿을 제작해 실제로 판매까지 한 수익화 경험 A to Z를 소개한다.



 

실제 수익으로 이어진 검증된 방법만 담았으며 제미나이를 24시간 파트너로 다루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전략은 물론, Make로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Opal·캔바로 팔리는 콘텐츠를 뚝딱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 준다. 하루 30분, AI와 함께라면 누구나 ‘사소한’ 경험을 디지털 자산으로 바꿀 수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2256559>

[목차 정리]

 - [ 1부 | 제미나이와 친해지기 ]

 - [ 2부 | 나만의 디지털 자산 만들기 - 콘텐츠 제작 자동화 ]

 - [ 3부 | 팔리는 시스템 만들기 - 마케팅 자동화 ]

 - [ 4부 | 끝까지 지치지 않는 루틴 전략 ]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했다.

요즘 워낙 AI로 돈 번다는 이야기가 넘쳐나서, 자칫하면 또 비슷한 이야기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 책 소개를 보니 방향이 조금 달랐다. 이 책은 막연한 “AI 부업”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제미나이를 활용해 전자책을 쓰고, 온라인 강의를 만들고, 

업무 자동화 템플릿을 제작해 판매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화 구조를 설명하는 책이다. 

한빛미디어 소개와 YES24 설명에서도 저자가 월 20만 원의 작은 부수입에서 시작해

월 880만 원 수준까지 확장한 검증 기록을 담았다고 밝히고 있다.


 



 

책의 핵심은 단순하다.

AI를 신기한 도구로 구경만 하지 말고, 내 경험이나 지식을 

디지털 자산으로 바꿔 실제 판매 가능한 형태로 만들자는 것이다. 

특히 제미나이를 중심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하고, Make로 마케팅 자동화를 구성하고, 

캔바나 Opal 같은 도구로 콘텐츠를 실전형 상품으로 다듬는 흐름이 함께 제시된다. 

즉, “AI가 대신 일해준다”는 수준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수익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에 더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꽤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왜냐하면 AI 활용 책들은 많지만, 막상 읽고 나면 “그래서 뭘 팔라는 거지?”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적어도 전자책, 온라인 강의, 자동화 템플릿처럼 

비교적 구체적인 수익화 결과물을 제시하고 있어서, 막연함이 조금 덜하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만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사소한 경험도 정리해서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가 중심에 깔려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좋았던 점은 무엇보다 실제 해본 사람이 쓴 책이라는 인상이 강하다는 점이다.

인프런 공지와 저자 글에서도 반복해서 강조하는 부분이 “얄팍한 부업 꿀팁이 아니라, 직접 검증한 방법만 담았다”는 점인데, 이런 태도가 책의 신뢰도를 어느 정도 올려준다. AI를 활용한 수익화라고 하면 금방 과장되기 쉬운데, 이 책은 적어도 “무슨 툴을 누르면 부자가 된다”는 식보다는 작은 수익 모델을 반복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과정에 더 초점을 두는 듯하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이 책이 제미나이만 설명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제미나이를 중심 도구로 두되, Make를 통한 마케팅 자동화, 캔바와 Opal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그리고 실전 프롬프트 설계까지 함께 엮어서 다룬다고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AI 하나를 깊게 파는 사용법 책이라기보다, AI를 활용한 

1인 수익화 워크플로우를 보여주는 실무서처럼 읽힐 가능성이 크다. 

이런 류의 책은 툴 설명만 많으면 쉽게 지치는데, 결과물이 연결되니 조금 더 손에 잡히는 느낌이 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다.

책 소개만 봐도 이 책은 “하루 30분”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실제 수익화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 듯이 결과물을 만들고, 

판매 구조를 만들고, 자동화를 다듬는 과정이 결코 아주 가볍지는 않다.

 그래서 제목만 보고 “짧은 시간에 쉽게 돈 버는 법”을 기대하면 약간의 온도 차가 있을 수도 있겠다. 

또 이미 AI 자동화나 디지털 상품 판매 경험이 많은 사람에게는 일부 내용이 기초적으로 느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래도 총평을 하자면, 이 책은 “AI로 뭘 해볼 수는 있겠는데, 

어디서부터 돈이 되는 구조로 연결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에게 꽤 유용해 보인다. 

특히 직장인이나 1인 사업 준비자처럼 시간을 길게 쓰기 어려운 사람에게, 

제미나이를 활용해 내 경험을 전자책·강의·템플릿 같은 디지털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를 단순한 검색 대체재가 아니라, 작은 수익 흐름을 만드는 파트너로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펼쳐볼 만하다. 

두고두고 우려먹으면서, 내 경험을 어떻게 상품화할지 고민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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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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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 경험 + AI = 수익화”라는 구조였다.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어떻게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우리는 보통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일을 통해 쌓은 경험 자체도

또 하나의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경험의 자산화”라는 개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

지식은 이제 AI에게 물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 지식을 실제로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은 대체할 수 없다는 문장이 오래 남는다.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내가 수익화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읽어나갈수록 질문이 바뀌었다.

“내 경험 중에서 가공되지 않은 원석은 무엇일까?”

 

지금 하고 있는 콘텐츠 제작과 이직 준비 과정도

그 자체로 하나의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직 이 책에서 말하는 방식으로

실제 수익을 만들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중요한 변화는 이미 일어났다.

내 경험을 ‘기록’이 아니라 ‘상품’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다는 점이다.

 

이제는 단순히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가공하고, 시장에 맞게 풀어낼지를 고민하게 된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를 사용하는 방식 자체에 대한 관점이었다.

 

사실 AI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혀 몰랐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AI를 쓸 줄 안다”와

“AI를 잘 활용한다”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핵심은 하나였다.

AI에게 일을 잘 시키려면

명확한 목표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역할을 부여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대상을 명확히 지정한 뒤, 

결과물의 형식과 핵심 과제까지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당신은 1인 기업가를 위한 마케팅 전문가입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월 200만 원의 추가 수익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자동화 전략을 단계별 실행 계획 형태로 제시해 주세요.”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中

이처럼 역할, 목표, 대상, 과제, 결과 형식을 모두 포함해 요청하는 것이다.

 

이 구조를 보면서 느낀 점은 단순했다.

AI 활용 능력은 결국

‘질문을 얼마나 잘 설계하느냐’의 문제라는 것.

 

그래서 요즘은 기존처럼 막연하게 물어보는 대신,

목적과 결과를 먼저 정의하고

그에 맞게 프롬프트를 설계하려고 한다.

 

이 과정은 단순히 AI를 잘 쓰는 연습이 아니라

내가 어떤 결과를 원하는지 명확하게 정의하는 훈련에 가깝다.

결국 AI는 도구일 뿐이고,

결과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질문을 설계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당장 돈을 벌게 해주는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내가 무엇을 팔 수 있는 사람인지”를

먼저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답은 결국 내 경험을 어떻게 자산화하고,

AI를 활용해 그것을 어떤 형태로

설계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이제 나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경험을 기반으로 결과를 설계하고

AI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으로 바뀌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과제와 더불어

내 경험을 구조화하고, 그것을 시장에 맞는 형태로

가공해보고 싶다!

 

 

코드 한 줄 몰라도 괜찮아, 제미나이를 '내 직원'으로 만드는 법

이 책을 덮고 나서 든 생각은 "이제 '부업'의 문턱이 진짜로 낮아졌구나." 입니다.

평소 개발자로 Claude Code를 비롯한 AI 코딩 도구를 꽤 적극적으로 쓰는 편이고, 자동화 툴로 Make와 Zapier도 써보긴 했었습니다만 , 이 책은 개발자를 위한 책은 아니더군요. 오히려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AI를 직원처럼 부려서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그래서 책을 받았을 땐 솔직히 '또 그 뻔한 AI 수익화 책이겠지' 싶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면 예상은 반쯤 맞고 반쯤 틀렸습니다. 뻔한 소재지만, 뻔하지 않게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30분이라는 숫자가 가진 힘

표지의 '하루 30분'이라는 문구가 이 책의 태도를 다 말해줍니다. 대부분의 부업책은 "한 달에 천만 원 벌었습니다" 같은 결과값을 앞세우는데, 이 책은 결과값이 아니라 '투자 시간'을 앞세웁니다. 다이어트 책으로 치면 "20kg 감량 비법" 대신 "하루 20분 걷기"를 제목에 넣어둔 느낌이랄까요. 자극은 덜하지만 훨씬 현실적입니다.

책에서 월 20만 원에서 시작해 880만 원까지 가는 수익화 여정을 단계별로 공개하는데, 이게 재미있는 게 '언젠가 대박 난다' 같은 서사가 아니라, 하나의 공정이 완성되면 다음 공정이 붙고, 또 다음 공정이 붙는 식의 누적 구조로 설명됩니다. 마치 레고처럼요. 첫 번째 블록(전자책)을 쌓으면, 그 위에 두 번째 블록(강의)이 올라가고, 그 위에 세 번째 블록(템플릿·자동화 솔루션)이 얹어지는 구조입니다. 읽다 보면 "아, 이건 제조업 같구나" 싶어집니다.

프롬프트가 곧 '주문서'라는 감각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건진 챕터는 CO-STAR 프레임워크 파트였습니다. 저도 평소에 프롬프트를 꽤 쓰는 편인데, 솔직히 그동안 '감'으로 써왔거든요. CO-STAR는 그걸 체계화해줍니다. Context(배경), Objective(목표), Style(문체), Tone(톤), Audience(독자), Response(응답 형식) — 이 여섯 가지를 빠짐없이 적으라는 건데, 실제로 해보면 프롬프트 품질이 확 달라집니다.

 


비유하자면 치킨 주문서 같은 겁니다. "치킨 한 마리 주세요"와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뼈 없이, 콜라 1.25L, 8시 전까지 배달해 주세요"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잖아요. CO-STAR는 AI에게 후자처럼 주문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책을 읽은 직후 제가 갖고 있던 프롬프트 템플릿 몇 개를 CO-STAR 포맷으로 다시 짜봤는데, 같은 제미나이인데도 결과물이 확연히 깔끔해지더군요. 이 한 챕터만으로도 책값은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사고의 나무(Tree of Thoughts) 파트도 좋았습니다. 보통 우리가 AI에게 질문을 던지면 '단 하나의 정답'을 향해 최단 경로로 달려가는 답이 돌아오잖아요. 책에서는 이걸 '사고의 사슬(CoT)'이라고 설명하는데, 논리적이긴 하지만 다른 가능성은 보여주지 않습니다. 반면 ToT는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내비게이션처럼 여러 경로로 펼쳐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최단 경로, 무료 도로 경로, 경치 좋은 경로 —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 놓고 나에게 맞는 걸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거죠.

비즈니스 상황이 딱 그렇습니다. 전자책 주제를 정하거나, 강의 수익 모델을 설계하거나, 캠페인 방향을 잡을 때 정답은 하나가 아니잖아요. 이럴 때 ToT 프롬프트는 AI를 '단일 분석가'에서 '여러 갈래의 대안을 동시에 뻗어나가며 비교해주는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바꿔줍니다. 저는 이걸 강의 주제 선정에 써봤는데, "A 방향 하나만 파 드릴까요"가 아니라 "A·B·C 세 갈래로 각각 전개했을 때의 예상 청중 반응과 확장성"까지 같이 응답을 주는 경험이 꽤 신선했습니다.

Gems, Make, Opal — 실제로 돌려본 감상

실습 파트는 일부만 따라갔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고, 저는 이미 Make 워크플로우 몇 개를 해본적이 있어서 그 부분은 훑어보는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직접 해본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Gems로 전자책 초안 작성 비서를 만드는 실습. 제미나이의 Gems 기능은 쉽게 말해 '내 전용 맞춤 챗봇'을 만드는 건데, 저자가 공개한 원고 작성 비서 Gem 예시를 따라 제 블로그용 '서평 초안 작성 Gem'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내 문체와 구성 취향, 서평단 활동 컨텍스트까지 한 번에 학습시켜두니 이후 책을 읽고 초안을 뽑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어요. (물론 다듬는 건 제 몫이었지만요).

또 하나는 Opal로 로고 생성 봇을 만드는 실습. Opal은 구글이 공개한 노코드 미니앱 빌더인데, 이게 꽤 신선했습니다. "키워드 입력 → 스타일 선택 → Imagen으로 로고 4종 생성 → PNG로 저장" 같은 워크플로우를 텍스트로 설명만 하면 실제 앱이 만들어집니다. 블록 코딩보다도 직관적이에요. 개발을 모르는 사람도 30분이면 자기 전용 AI 도구 하나를 갖게 되는 시대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기획자 시각이 아니라 '실천자 시각'으로 쓰인 책

AI 수익화 책은 두 부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나 이걸로 얼마 벌었다"를 자랑하는 허세서, 또 하나는 도구 매뉴얼만 늘어놓는 설명서. 이 책은 그 중간에서, 실제로 해본 사람만 쓸 수 있는 구체성을 갖고 있네요.
예를 들면 "유튜브 쇼츠와 블로그 자동화는 왜 제외했는가"라는 챕터가 아예 별도로 있습니다. 대부분의 AI 부업책이 쇼츠·블로그 자동화를 끌고 들어오는데, 이 책은 오히려 그 길은 레드오션이고 허상에 가깝다며 세 가지 수익 모델(전자책·강의·템플릿)에만 집중합니다. 이런 과감한 버림이 오히려 신뢰감을 주더군요.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제미나이 유료 플랜을 전제로 한 파이프라인이 꽤 됩니다. Gems 기능이나 고성능 모델을 제대로 쓰려면 월 구독이 필요하고, Make도 무료 티어로는 시나리오 개수 제한이 있습니다. '하루 30분 투자'는 맞지만, '월 5만 원 안팎의 구독료'는 사실상 고정 비용이라는 점은 독자가 감안해야 할 부분입니다.

AI가 모든 걸 해주지는 않지만, 확실히 팀원이 되어 줍니다

"AI는 속도를 올려주는 가속 장치이지만, 콘텐츠의 톤을 정하고 독자를 설정하는 일까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제미나이는 마법사가 아니라, 내가 방향만 잘 잡아주면 밤새 일해주는 성실한 신입사원에 가깝습니다. 신입사원이 좋은 선배를 만나야 성장하듯, AI도 좋은 프롬프트와 좋은 워크플로우를 만나야 수익이 됩니다. 이 책은 그 '좋은 선배'가 되는 법을 꽤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부업을 고민 중이지만 뭘로 시작할지 못 정한 분, 프롬프트를 '그냥 질문처럼' 쓰고 있어서 결과가 늘 아쉬웠던 분, 자동화에 관심은 있지만 Make·Opal 같은 도구 이름 앞에서 멈칫했던 분께 권합니다. 저처럼 AI 코딩 도구엔 익숙하지만 '내 지식을 어떻게 돈으로 바꿀지' 감이 안 잡히던 개발자에게도 꽤 괜찮은 자극제가 되는 책입니다. :)

하루 30분, 유튜브 알고리즘에 넘기면 금방 사라지는 시간이지만, 이 책의 안내대로 쓰면 그 시간이 디지털 자산으로 쌓입니다. 시간이 내 편이 되는 감각, 오랜만에 느꼈네요.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챗GPT 놔두고 왜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고?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시니어 개발자로 일하면서 업무 효율을 위해 제미나이(Gemini)나 챗GPT는 밥 먹듯이 씁니다. 반복적인 보일러플레이트 코드를 짜내거나 큼직한 아키텍처를 브레인스토밍할 때 아주 유용하니까요. 딱 똑똑한 팀원 한 명 더 둔 느낌으로요.

하지만 가끔 유튜브에 "AI로 월 천만 원 자동 벌기" 이런 영상이 뜨면 "아유, 저런 어그로 또 끌리네" 하고 넘겼습니다. 연차가 쌓일수록 머릿속에 도메인 지식과 노하우는 늘어나는 것 같지만, 정작 이걸로 회사 밖에서 월급 외 수익을 만들려니 체력도 달리고 시간도 없었습니다. 기술 블로그 하나 꾸준히 쓰기도 벅찬 게 우리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를 받아서 읽고는 생각의 회로가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뻔한 프롬프트 매뉴얼을 넘어선 '지식 자산화' 로드맵

시중에 널려있는 "프롬프트 이렇게 쓰세요" 식의 가벼운 매뉴얼이 아니었습니다. 인프런에서 8000명이 듣고 증명했다더니, 저자인 김민규 대표가 직접 겪으며 깎아낸 그 현실적인 '수익화 워크플로'가 아주 구체적으로 담겨 있더군요.

가장 소름 돋았던 건 제미나이를 중심에 두고 Make나 Canva 같은 툴들을 엮어서 아예 하나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설계해 버리는 파트였습니다. 파이프라인 연동하는 과정이 퍼즐을 맞추는 과정같아 흥미로웠습니다.

AI가 뽑아내는 기계적인 말투를 걷어내고, 내 머릿속에 있는 묵직한 실무 지식들을 어떻게 '팔리는 사람 냄새나는 상품(전자책, 강의 커리큘럼 등)'으로 가공할 수 있는지 '기획자' 관점에서 짚어주는 점이 가장 훌륭했습니다.

단순히 코딩 비서로만 쓰던 툴에 내 경험을 털어 넣었더니, 내가 굳이 키보드를 붙잡고 있지 않아도 지식이 시스템을 타고 돌아가는 짜릿함. 개발자라면 꼭 한 번 맛봐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당장 읽어보세요.

저처럼 "LLM은 그냥 코딩/검색 보조용이지" 하시는 분들

연차는 찼지만 몸값을 올리거나 사이드 프로젝트로 수익을 내는 데 한계를 느끼는 분들

머릿속엔 당장 실무에 쓰일 노하우(삽질의 기록)가 가득한데, 이걸 어떻게 '돈'으로 포장할지 막막한 개발자

 

당장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책에 나온 1장부터 그대로 세팅만 따라 해 보세요. 그동안 회사에만 쏟아부었던 내 지식이 시스템을 타고 돈이 되어 돌아오는 감각, 당장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하루30분나는제미나이로돈을번다 #AI수익화 #제미나이 #자동화수익자동화수익



자기만의 '씨앗 경험'을 생성형 AI 모델 Gemini를 이용해서 수익화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실전형 가이드 북입니다.
저자의 Know-How를 이렇게 모두 알려줘도 괜찮나 싶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전자책 자동화 파이프라인(제미나이 Gems + Make 연동) 부분과 프롬프트 분류 체계가 가장 오래 남았다.
완결된 정답서라기보다는, 사이드 프로젝트 워크플로를 설계할 때 옆에 두고
모듈별로 뽑아 쓰는 레퍼런스 북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회사에 불만이 많아지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직이 생각처럼 되지 않아 부수익에 대해서도 계속 생각하게 되어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제미나이로 부수익을 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하는 일을 어떻게 수익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AI한테 어떤식으로 물어보면 되는지 프롬프트를 알려주고 작가의 경험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자책 -> 강의 -> 강연 순으로 발전시키며 부수익을 크게 불려왔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나도 전자책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먼저 나는 5년차 개발자로서 최근에 식단챌린지를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

이 경험에 대해서 책을 만들어 달라고 해보겠다.


나는 이런 프롬프트를 입력했고, 제미나이의 응답은 아래와 같았다.


응답을 받고 전자책을 만들기 위해 3300자씩 잘라서 작업해달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했다.


그 결과 총 5파트 15챕터였지만 제미나이가 5챕터로 이해해서 그런지 1파트를 3번에 나눠서 작성해줬다.

근데 그 마저도 파트당 10000자를 채워주진 않았어서 다 작성하니 총 3만자가 나왔다.

이렇게 만들어진 원고를 다듬어서 '칼리버'라는 프로그램으로 epub 파일로 만들 수 있다.


그럼 이런식으로 만들어지는데...

나는 원고를 다듬지도 않았고, 표지를 만들지도 않아서 완전히 기본 표지에 가독성도 좋지 않은 책이 완성되었다. ㅋㅋㅋㅋ

이렇게 책을 만들어서 1인출판사를 등록하거나 온라인 출판 플랫폼을 이용해 출판을 하게되면 전자책 출간이 완료된다.

 

추가로 자동화를 위한 방법도 알려주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해서 출판을 하게된다면, 수익의 자동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식으로 책을 만든 뒤 강의를 하고 강연을 나가는 식으로 작가는 부수입을 얻은 것 같다.

강의나 강연까지는 가기 힘들더라도 전자책을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부수입을 얻는 방법은 꽤 간단한 것으로 보인다.

요즘 AI 시대라고 하면서 일 하는 방법이나 돈 버는 방법이 AI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좀 더 배우고 활용한다면.... 추가적인 부수입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계속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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