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제목 :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저자 : 누나IT(이성원)지음
출판년도 : 2025/10/02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9566404517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이보다 쉬운 챗GPT & AI 책은 없다! 왕초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www.hanbit.co.kr
책을 읽기 전에...
요즘 주로 읽는 책은 크게 두가지다.
AI관련 경제 도서, Chat GPT 도서.
다행히도 프로그래머가 직업이다 보니 chat gpt를 활용할 일이 무척 많았고,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생겼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더 활용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파다보니 ai와 chat gpt관련 도서만 집중해서 읽게 되는것 같다.
이번 도서는 책 제목에서 부터 호기심을 끌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 GPT & AI 입문서라는데 내가 모르는게 있을까?
그런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개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챗GPT(ChatGPT)와 AI활용’에 대해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입문서다.
저자는 복잡한 기술 용어나 전문 지식 없이 일반 사용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가입부터 질문법, 일상과 업무에서의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챗GPT 뿐 아니라 Gemini, NanoBanana, Suno, Sora, NotebookLM, Gamma, Napkin 등
다양한 최신 AI도구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즉, “챗GPT 뭐야?”부터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까지 폭넓게 다루고자 한 책으로
chat gpt 처음 사용을 위한 입문서다.

책의 내용...

특이하게 0장부터 6장까지 있다.
보통 1장부터지 않나. 뭔가 프로그래밍에서 배열 인덱스가 0부터 시작하는 느낌...
0장 왕초보가 챗GPT를 배워야 하는 이유
내용 : 왜 지금 챗GPT를 배워야 하는지, 검색이나 기존 방식 대비 어떤 이점이 있는지 설명해줌.
예컨대 단어를 정확히 몰라도 질문 가능하다거나, 음성으로 물어볼 수 있다거나,
반복 질문에 친절하다는 등의 특징이 있다.
느낀점 : 챗GPT를 “기술”보다는 “도구”로서 나의 생활에 도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흥미로웠다.
1장 챗GPT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다섯 가지
내용 : 챗GPT 가입·화면 구성 익히기·모바일 앱 이용·음성 대화 등 기초 사용법을 다룸.
느낀점 :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시작하는 부분이 현실적이어서 좋았음.
2장 쉽지만 강력한 챗GPT 질문 방법 익히기
내용 : 질문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지, 원하는 답변을 끌어내기 위한 팁 등이 나옴.
예컨대 ‘역할 부여하기’, ‘구체적으로 묻기’, ‘꼬리를 무는 질문하기’ 등이 포함돼 있음.
느낀점 : 이 부분이 제일 ‘활용 가능성’을 느꼈다. 내가 ‘질문을 잘 못한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 장 덕분에 어떻게 질문을 설계하면 좋은지 감이 잡혔다. 다만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느낌도 들었음.
3장 일상이 즐거워지는 챗GPT 활용 능력 키우기
내용 : 여행 일정 만들기, AI 이미지 생성하기, 심리 상담 시도 등 다양한 실생활 활용 예시가 나옴.
느낀점 : ‘이런 것도 되네!’하면서 재미 있었다. 특히 이미지 생성이랑 여행 일정 만들기 부분이 흥미로웠다.
늘 여행일정을 짤때 루틴이 해당 지역을 탐방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기본 정보를
여러글을 읽으면서 익히고 모르는 부분들을 질문게시판에 달아두고 기다리는 거였는데
이런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4장 챗GPT보다 더 재미있는 AI 툴 써보기
내용 : 챗GPT 외 다른 최신 AI 도구(제미나이, 나노바나나 등)를 소개하면서 사용법까지 가볍게 안내함.
느낀점 : ‘챗GPT만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인식이 생겼다.
다만 이 장은 조금 폭이 넓어서 하나하나 다 실습해보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5장 챗GPT로 콘텐츠 만들어 활용하기 & 6장 챗GPT로 데이터 정리하고 업무 문서 만들기
내용 : 메시지 작성, 쇼츠 대본, 업무 보고서 슬라이드 만들기 등
실무·콘텐츠 활용 예시 + 데이터 정리 및 문서작업 도구 활용 안내.
느낀점 : 업무나 일상에서 ‘딱 이거’ 써먹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내가 평소에 “이걸 만들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다” 싶었던 보고서나 슬라이드 제작이
좀 더 수월해질 수 있겠다 싶었음.
다만 실제 활용을 위해서는 해당 툴들을 직접 열어보고 손을 더 많이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천 대상
chat gpt를 처음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chat gpt로 어떤걸 할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
AI가 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사람.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은 챗 gpt란 무었인가 부터 시작해서 얼마나 쉬운지 설명하고,
가입법, 기본 사용법을 걸쳐 어떻게 질문하고, 어떤 업무를 맡기면 생활이나 회사 일이 편해지는지를
아주 쉽고 간단한 예로 설명 해 준다.
깊이있는 내용보다는 이거 이렇게 좋은걸? 이라는 느낌으로 가볍게 설명해 줘서
처음 진입시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이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다.
뒤로 갈 수록 좀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예제도 나와서 "아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구나"하는
부분도 생기면서 보다 많은 활용성을 궁금하게 만든다.
게다가 중간중간 동영상 강의 QR코드가 있어서 좋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