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부터 글쓰기, 썸네일까지 포스팅 하나를 뚝딱 완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는 챗GPT 딱 하나!
인플루언서 노리고 만든 블로그, SNS 작심삼일로 방치되고 있다면?
꾸준히 채널 운영은 해왔지만 이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AI로 글쓰기부터 썸네일 이미지 생성까지 자동화하고 싶다면?
쌓인 콘텐츠를 수익화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제 무언가를 창조하는 능력은 ‘재능’의 영역이 아닙니다. ‘도구’ 활용의 영역이죠. 인스타그램 피드를 내리면서 “이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블로그 맛집 후기를 읽으면서 “내가 더 맛있는 집 아는데?” 한 번쯤 생각만 하고 넘겼다면, 이 책이 당신의 등을 떠밀어 드립니다.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직접 손으로 쓴 것 같은 나만의 문체까지 고스란히 담은 한편의 글과 이미지까지 패키징해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파트너는 글 잘 쓰기로 소문난 GPT 5입니다.
[도서 내 전문가의 인터뷰 중] AI는 무조건 시간을 들여서 많이 사용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계속해서 시행착오를 거치다 보면 자신만의 사용 방법을 터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AI는 궁극의 창작 도구입니다. 지나치게 빠른 발전 속도에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바로 AI의 매력입니다.
- 정진호, J비주얼스쿨 대표
가장 중요한 건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나만의 AI 팀원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에요. 저한테 AI는 시간을 아껴 주는 도구라기보단, 조직의 메시지를 정교하게 가다듬고, 이를 세상과 연결해주는 동료가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 배우고 변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 문덕청, 브랜드 기획 및 운영
앞으로의 글쓰기는 ‘휴먼+AI 협업’이 표준이 될 겁니다. AI가 초안과 옵션을 제시하면, 인간은 맥락과 감성을 입히는 구조입니다. 저는 이미 이 방식으로 일하고 있고, 향후 3년 안에는 조직 전체가 이렇게 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 정태일, 스피치 라이터 및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글쓰기』저자
AI를 단순히 ‘원고를 대신 써 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연할 때 새로운 시야를 열어 주고, 불필요한 반복 작업을 도와주는 도구로 여긴다면 무척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생성 AI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매년 한 권씩 책을 집필해온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기존의 글쓰기 능력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서 새로운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실천을 통한 자기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AI 글쓰기 작가로 활동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개인의 전문성 개발을 돕고, 맞춤형 문제 해결 서비스를 설계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 알려줍니다. 20여 년간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에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1장 당신의 블로그, SNS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 _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 _멈추지 않는 글쓰기, 답은 ‘수익화’다 _채널 운영 초기에 도움이 되는 5가지 팁 _지속적인 블로그 & SNS 운영하는 방법
02장 유능한 새로운 펜, 챗GPT _빈 화면을 채우는 힘, 챗GPT와 시작하기 _AI 시대, ‘나’를 위한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
03장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파트너, 챗GPT와 친해지기 _챗GPT라는 파트너의 역할 _챗GPT와 함께하는 글쓰기 3단계 여정 _AI와 함께하는 음성 글쓰기, 생활 속 글쓰기의 시작 _챗GPT의 메모리 기능 활용하기 _메모리 기능을 활용한 개인 맞춤 글쓰기 환경
04장 챗GPT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_챗GPT는 어떻게 글을 생성하는가 _AI와 인간의 균형 _Q&A AI를 블로그 & SNS 운영 도구로 활용할 때 주의할 점과 팁을 알려 주세요! _인터뷰 1인 기업가의 AI 직원 사용법
2부 챗GPT로 글쓰기 프로세스 완성하기
05장 아이디어 도출 및 주제 설정하기 _아이디어 도출 및 주제 설정을 위한 3단계 _막막한 글쓰기의 길을 여는 역질문 활용법 _Q&A 글의 길이와 톤은 어떻게 조절할 수 있나요?
06장 초안 만들고 글의 흐름 세우기 _초안을 작성하는 2가지 방식 _주제만으로 초안 작성하기 _메모만으로 초안 작성하기 _Why, What, How 원하는 답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 _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가장 단순한 공식
07장 초안을 단계별로 수정하며 다듬기 _초안을 다듬는 5단계 _초고보다 더 풍부하게 또는 매끄럽게 수정하기 _초고의 형태를 다듬는 3가지 방법 _Q&A AI 글이 너무 기계적으로 느껴진다면?
08장 피드백을 반영하고 글 완성하기 _원고 피드백과 개선 작업하기 _원고 윤문 작업하기 _원고 제목 작성하기 _서론/결론 작성 프롬프트 _인터뷰 마케팅/브랜딩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AI
3부 챗GPT로 나만의 글쓰기 확장하기
09장 나만의 문서 규칙 작업하기 _글쓰기 문서 규칙과 스타일 _문서 규칙 세우는 법 _운영하는 채널에 맞는 문서 규칙
10장 나만의 글쓰기 스타일 심기 _나만의 글쓰기 스타일 작업 방법 _다양한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 적용하는 법 _다양한 작가 스타일로 글을 확장하는 방법
11장 상황별 프롬프트 설계와 활용 _프롬프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글쓰기 방식
12장 아이디어부터 포스팅까지, 자동화 루틴 _아이디어에서 포스팅까지, 글쓰기 자동화 3단계 _아이디어가 원고로 바뀌는 순간, 질문으로 시작하는 글쓰기
13장 일관된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챗GPT 프로젝트 & 메모리 _프로젝트 & 메모리 활용하기 _인터뷰 강의, 학습 그리고 창작 파트너로서 AI 활용 백서
4부 블로그를 위한 챗GPT 실전 예제
14장 클릭을 부르는 블로그 주제 발굴과 제목 만들기 _챗GPT로 주제 발굴하기 _매력적인 제목 짓기 _발행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질문
15장 리뷰, 정보, 칼럼 3가지 글 유형 자동화하기 _리뷰 쓰기 _정보 글 쓰기 _칼럼 쓰기 _리뷰 유형 자동화하기
16장 글을 돋보이게 하는 요약·목차·해시태그 자동 생성하기 _글 요약, 목차, 해시태그 생성하기
17장 대표 이미지 & 썸네일 만들기 _이미지 생성 프롬프트의 구조 _글을 돋보이게 하는 이미지 3가지 스타일 _기본적인 대표 이미지 생성하기 _텍스트 포함된 썸네일 생성하기 _Q&A AI로 만든 이미지는 저작권 문제 없나요?
18장 삽화 생성하기 _글의 전달력을 높이는 삽화 스타일 3가지 _일관성 있는 캐릭터와 스타일 만드는 방법 _Q&A 이미지를 생성할 때마다 톤과 색감이 달라요!
19장 유입률을 높이는 SEO 글쓰기 실전 가이드 _SEO에 최적화된 글을 쓰는 5가지 방법 _인터뷰 스피치 라이터의 AI와 협업하는 방법
5부 SNS를 위한 챗GPT 실전 예제
20장 SNS 글쓰기, AI와 함께 시작하기 _인스타그램 글, 이렇게 하면 더 읽힌다 _문서 규칙으로 완성하는 전략적 인스타그램 글쓰기 _문서 규칙을 활용한 게시글 생성하기
21장 페이스북 글쓰기, AI와 함께 시작하기 _짧은 글부터 장문 칼럼까지, 페이스북 글쓰기 전략 _문서 규칙으로 완성하는 페이스북 전략적 글쓰기 _페이스북에서 정보성 글을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 _페이스북 프로페셔널 모드, 개인 브랜딩의 새로운 기회
22장 SNS 홍보 이미지 만들기 _SNS 홍보 기본 포스터 제작하기 _프롬프트 템플릿 기반 홍보 포스터 만들기 _레이아웃 기반 SNS 홍보 포스터 만들기
23장 스토리·릴스용 짧은 문구와 이미지 세트 만들기 _제품·서비스 홍보용 스토리 이미지 만들기 _이벤트·세미나 안내용 피드 이미지 만들기
24장 SNS 팔로워와 소통하는 댓글·DM 생성하기 _유형 ① 즉시 반응형 _유형 ② 맞춤형 응답 _유형 ③ 브랜드 일관성 _인터뷰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의 챗GPT 사용법
6부 지속 가능한 나만의 채널 만들기
25장 꾸준함을 만드는 자동 글쓰기 시스템 만들기 _1단계. 글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시스템 만들기 _2단계. 작은 목표로 루틴을 강화하는 실행 시스템 _3단계. 반응을 기록해 성장하는 개선 루프 구축하기 _Q&A 매일 꾸준히 글쓰는 방법이 궁금해요!
26장 데이터를 활용한 독자 반응 분석 · 예측하기 _1단계. 데이터로 지난 반응 분석하기 _2단계. 공통된 성공 패턴 도출하기 _3단계. 반응 패턴을 반복·변형해 활용하기
27장 내 채널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 _1단계. 광고 수익 모델 적용하기 _2단계. 제휴 마케팅 연계하기 _3단계. 자체 판매 가능한 콘텐츠 상품화하기 _Q&A 어떻게 콘텐츠가 수익이 되나요? _인터뷰 AI로 강의, 브랜딩, 콘텐츠까지! 스타 AI 강사의 AI 활용법
부록
부록 A 아이디어 발굴부터 포스팅까지, 바로 써먹는 프롬프트 _아이디어 발굴과 기획 _원고 작성 _원고 다듬기 _원고 점검과 피드백 _책·콘텐츠 기획 _글 확장과 변환 _블로그용 원고 _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용 원고 _독자 반응·데이터 분석 _트렌드·스토리텔링·브랜딩 글쓰기
부록 B 썸네일부터 카드 뉴스까지, 바로 써먹는 이미지 프롬프트 _대표 이미지 _카드 뉴스 _썸네일 _행사·강의·홍보 포스터 _삽화 _캐릭터 생성
부록 C 콘텐츠 자동화를 위한 필수 AI 도구 추천 _기획 & 협업 _글쓰기 & 원고 자동화 _이미지 & 디자인 _AI PPT & 콘텐츠 디자인 _영상 제작 & 편집 _음성 & 음악 _배포 & 자동화 _글쓰기 & 원고 보조 _AI 검색 & 리서치
출판사리뷰
이제 창의력은 ‘재능’이 아니라 ‘도구 활용’의 영역이다! 챗GPT 단 하나로 1일 1 포스팅 자동화 AI가 처음이어도, 채널 운영이 처음이어도 누구나 프로처럼!
Step 1. 콘텐츠 제작 파트너, 챗GPT와 가까워지기 음성 글쓰기, 메모리, 역질문, 문서 규칙 등으로 나에게 딱 맞는 파트너로 탈바꿈시키기
Step 2. 블로거를 위한 챗GPT 리뷰, 정보, 칼럼 등 어떤 유형이든 OK! 원하는 포스팅 스타일 대로 초안부터 대표 이미지 생성까지 챗GPT 하나로 딸깍
Step 3. SNS 운영을 위한 챗GPT 스토리·릴스용 짧은 문구와 이미지는 물론 팔로워와 소통하는 댓글·DM도 챗GPT 하나로 끝!
Step 4. 꾸준하게 성장하는 채널 운영도 챗GPT 하나로 작은 목표로 루틴을 강화하는 포스팅, 팔로워들의 반응을 기록해 성장하는 개선 루프, 쌓인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과정까지
Bonus. AI로 채널 운영하는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Q&A 수록 1인 기업가의 실무, 브랜딩에 AI 직원을 활용법, 여행 인플루언서와 AI 강사의 AI 파트너 활용법 등 전문가들의 인터뷰 수록
이 책은 이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글 하나가 완성되는 실제 흐름을 따라가며 챗GPT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막연히 질문을 던지는 대신 어떤 단계에서 어떤 프롬프트를 써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기 때문에, 읽다 보면 “이렇게 시키면 되는 거였구나” 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AI 글쓰기에서 가장 걱정되는 톤의 획일화를 넘어, 기존에 내가 쓰던 글을 바탕으로 나만의 문체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 덕분에 결과물은 AI가 쓴 글이 아니라, 내가 직접 쓴 것처럼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또한 이 책은 블로그 글 하나로 끝나지 않고,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 홍보 이미지, 댓글과 DM까지 확장하는 구조를 제시하며 콘텐츠를 한 번 만들고 여러 번 활용하는 방식을 강조합니다. 블로그나 SNS를 시작했지만 작심삼일로 멈춰버렸던 경험이 있거나, 글쓰기와 이미지 작업이 동시에 부담스러웠던 분이라면 이 책은 다시 꾸준히 써 내려갈 수 있는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줍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매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딴짓부터 하게 되고 글을 쓰려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곤 했어요. 그런 저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준 책이 바로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입니다.
이 책은 홍순성 작가가 집필하고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실용서로, 블로그와 SNS에서 ‘읽히는 글’을 넘어 실제로 ‘팔리는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챗GPT 하나로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부터 글 작성, 이미지 제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글쓰기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AI와 글쓰기의 협업 전략을 시작으로, 블로그와 SNS를 실전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채널을 꾸준히 운영하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합니다. 1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와 SNS를 작심삼일로 끝내는 이유를 짚어주며, AI 시대에 왜 새로운 글쓰기 방식이 필요한지를 설명합니다. 이어서 챗GPT를 글쓰기 파트너로 삼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초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음성 입력, 메모리 기능, 역질문 기법, 문서 규칙 설정 등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전 팁들이 인상적이었어요.
2부와 3부에서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초안 작성, 퇴고와 수정, 마무리까지 글쓰기 전 과정을 AI와 함께하는 흐름으로 풀어내 1일 1포스팅도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4부 블로그 편에서는 리뷰, 정보글, 칼럼 등 다양한 글 유형별 프롬프트 활용법과 함께 요약 작성, 목차 구성, 해시태그 생성, 썸네일 이미지 제작, SEO 최적화 팁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실무 활용도가 높게 느껴졌어요. 5부 SNS 편에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플랫폼별 글쓰기 전략과 함께 홍보 이미지, 릴스 영상 제작, 댓글·DM 작성법까지 담고 있어 SNS 운영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6부에서는 자동화 루틴을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법과 독자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성장하는 피드백 루프, 그리고 콘텐츠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까지 다루고 있어 ‘취미 글쓰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쓰기’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읽는 내내 챗GPT와 대화를 나누며 글 한 편을 완성해가는 체험을 하는 느낌이라 흥미로웠고, 중간중간 수록된 Q&A와 실무자 인터뷰 덕분에 지루할 틈도 없었습니다. 특히 “문제는 대부분 완벽하게 쓰려는 습관에 있다”는 문장은 글쓰기를 미뤄왔던 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어요. 완벽함보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큰 위로이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의 문제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어요. 챗GPT를 잘 활용하면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는 걸 직접 느낄 수 있었고, 블로그나 SNS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께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발행하는 역량은 단순한 표현 능력을 넘어서, 하나의 사회적·경제적 경쟁력으로 기능하고 있다. 특히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활용한 브랜딩, 마케팅, 소통 활동은 이제 개인 창작자의 차원을 넘어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특히 ChatGPT와 같은 언어 모델의 도입은 콘텐츠 생산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도구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도구의 실용적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다룬 콘텐츠 제작 입문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저작이 홍순성 작가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이다. 본서는 AI 기술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독자라 하더라도, 단 30분의 시간을 들여 1일 1포스팅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작성법, 자동화 루틴, 이미지 제작 방식, 채널 운영 전략 등을 안내함으로써, 콘텐츠 기획-작성-시각화-발행-수익화까지의 전 과정을 친절하고 실용적으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1. 책의 구성: AI 활용 기반의 실용 콘텐츠 제작 흐름
책은 총 6부 27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흐름은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의 전 주기를 실제 작업 흐름에 따라 단계별로 분류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1부~2부에서는 블로그 및 SNS 운영이 지속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분석하고, AI 도구로서의 챗GPT를 어떻게 글쓰기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독자는 이 과정을 통해 글쓰기의 장벽을 낮추고, 챗GPT와의 협업 관계를 설정하는 기초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3부~4부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한 실전 콘텐츠 작성 과정이다. 아이디어 도출, 초안 작성, 피드백 반영, 요약 및 제목 작성, 이미지 생성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포스팅을 완성하기 위한 모든 단계를 다룬다. 특히 다양한 글의 유형(정보글, 리뷰, 칼럼)에 따른 자동화 접근법은 실무적 측면에서 매우 유용하다. 5부~6부에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릴스 등 SNS 채널에 특화된 콘텐츠 작성법과 이미지 활용법, 댓글 및 DM 자동화 등 SNS 운영 전반을 아우르며, 마지막으로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 구축, 독자 반응 분석, 수익화 전략까지 설명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채널 운영 전략을 완성한다. 부록은 실전에 곧바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예제, 이미지 생성 가이드, AI 도구 추천 리스트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각자의 상황에 맞춰 즉시 참고할 수 있는 도구 상자 역할을 한다.
이와 같은 구성은 단순한 설명서의 수준을 넘어, 콘텐츠 운영의 매뉴얼과 코칭을 겸한 통합형 실무서로 평가할 수 있다.
2. 도구로서의 챗GPT: 창작의 민주화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창의력은 더 이상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도구 활용의 문제”임을 강조한다. 이는 챗GPT를 단순한 텍스트 생성기가 아니라, 개인의 표현 역량을 증폭시켜주는 협업 파트너로 인식해야 한다는 철학적 입장을 담고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활용 사례들은, 챗GPT를 실무에 어떻게 통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통찰을 제공한다.
아이디어 도출의 자동화: 역질문, 프롬프트 구조화, 브레인스토밍 도구로서 GPT의 기능을 적극 활용.
문체 스타일 반영: 챗GPT의 메모리 기능과 문서 규칙 설정을 통해 개별 사용자에 맞춘 콘텐츠 생성 가능.
음성 글쓰기 및 생활 글쓰기의 통합: 스마트폰 환경에서 GPT를 통한 구술 기반 콘텐츠 생산 가능성 제시.
이미지와 텍스트의 통합 생산: 썸네일, 삽화, 카드뉴스 등 이미지 생성 툴과의 연계를 통해 시각 콘텐츠까지 자동화.
다양한 활용 사례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서도 참고할 만하며, 특히 AI와 협업하는 창작 방식이 미래 글쓰기의 표준이 될 것이라는 관점을 현실화하는 데 유용한 자료로 기능할 수 있다.
3. 실용성, 명확성, 최신성 측면에서의 분석
본서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실용성에 있다. 모든 장에는 실전 중심의 예시와 단계별 절차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복잡한 개념은 최소화하고 작업의 흐름에 따라 설명이 배치되어 있어 비전문가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명확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챗GPT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구분해 설명하고 있으며, AI 콘텐츠의 한계(예: 기계적인 문체, 감성 부족 등)를 인지하고 인간의 감각으로 보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최신성 또한 이 책의 강점이다. GPT-4와 같은 최신 언어 모델 기능, 챗GPT의 메모리 기능, 다양한 이미지 생성 AI의 프롬프트 구조 등 2024년 이후의 최신 기능들을 실무에 적용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있다.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피드백을 받고, 운영 전략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을 한 권의 책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업무 자동화 매뉴얼로서 손색이 없다.
4. 비판적 시각: 보완이 필요한 지점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한계는 존재한다.
첫째, AI 기술 입문자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다. ‘프롬프트 템플릿’, ‘문서 규칙’, ‘프로젝트 & 메모리 활용’과 같은 개념은 초심자에게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초보자를 위한 별도 요약 섹션 또는 인터페이스 설명이 더해졌다면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을 것이다. 둘째, 영상 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비중이 적다. 유튜브, 틱톡, 쇼츠 등 짧은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의 활용 전략이나 스크립트 자동화에 대한 논의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현대 콘텐츠 생태계에서 멀티미디어 기반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후속 개정판이나 시리즈 도서에서 이를 보완해 주기를 기대한다. 셋째, 브랜딩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부족하다. 무엇을, 왜 쓰는가에 대한 고민은 콘텐츠의 방향성과 정체성에 직결되며, 이는 단순히 챗GPT로 글을 생성하는 기술 이상의 질문이다. 실용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콘텐츠 철학’을 다루는 장이 보완된다면 내용적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5. 교육 및 실무에서의 활용 가능성
이 책은 대학교 교육, 실무 현장, 개인 창작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실용서이다.
대학교육 현장에서는 디지털 글쓰기, 콘텐츠 기획, AI 활용 과목에서 교재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실습 중심의 수업에 적합하며, 학생들은 챗GPT 기반 콘텐츠 제작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실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 1인 창업자 및 프리랜서에게는 콘텐츠 생산 루틴을 구축하는 안내서로 기능할 수 있으며, SNS 기반의 마케팅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브랜딩을 시도하려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기업 마케팅 실무자에게는 팀 단위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에 챗GPT를 도입하는 방안을 설계할 때 참고할 수 있으며, 업무 효율화와 자동화 측면에서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
6. 결론: 콘텐츠 생산의 평등화를 위한 기술적 실천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는 AI 기술에 대한 소개서가 아니라, AI와 협업하며 실질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실무형 안내서이다. 기술적 난이도를 낮추고, 실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을 정리하였다는 점에서, 이 책은 기술 접근의 평등화를 실천한 저작이라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챗GPT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의 흐름을 아이디어 발상 → 초안 생성 → 시각화 → 자동화 운영 → 수익화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본서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를 넘어서 ‘디지털 브랜딩 전략서’의 성격도 함께 갖추고 있다. 이 책은 AI 기술을 글쓰기와 콘텐츠 운영의 파트너로 삼고자 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적이고도 전략적인 가이드북이다.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교육자, 실무자, 콘텐츠 기획자에게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핵심 교재로 추천할 만하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5년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다랐다. 새해 초 세웠던 다짐들을 떠올리면, 뚜렷한 성과라고 부를 만한 결과는 많지 않지만 그중에서도 끝까지 지켜낸 한 가지가 있다면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였다. 매일은 아니었지만 주 2회 정도의 포스팅을 이어오며,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를 쉽게 놓지 않았다는 점만으로도 스스로에게는 의미 있는 한 해였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가장 자주 마주했던 고민은 역시 AI 활용에 대한 부분이었다. 전면적으로 사용하자니 방향성이 흐려질 것 같고, 그렇다고 완전히 배제하자니 글쓰기 노동의 강도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여러 강의와 책을 접해 보았지만, 어디까지 AI를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여전히 모호하게 느껴졌다.
그런 고민의 와중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홍순성 저자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 였다. 제목부터 직관적으로 다가왔고, 개인적으로는 이런 명확한 제목이 오히려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저자인 홍순성 님은 AI 개인 컨설턴트이자 생산성 전문가로, 생성형 AI 이전부터 꾸준히 저서를 집필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기존의 글쓰기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해 온 그의 이력은, AI를 ‘대체 수단’이 아닌 ‘확장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책의 서두에서 언급되는 시작의 두려움과 막막함에 대한 이야기는, 글쓰기를 고민해 온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부분이다.
이 책은 총 6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47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 속에 AI 시대의 변화부터 지속 가능한 개인 채널 운영 전략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챗GPT를 활용한 글쓰기 확장 방법, 블로그와 SNS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예제, 그리고 장기적으로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향성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여러 AI 툴을 병렬적으로 소개하기보다, 챗GPT 하나에 집중해도 충분히 글쓰기의 방향성과 결과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점이다. 여러 도구를 기웃거리다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은 현실에서, 하나의 도구를 깊이 있게 활용하는 전략은 오히려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AI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글쓰기가 아니다. 부족한 영감을 보완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효율을 높이며, 창작자의 방향성을 더욱 선명하게 만드는 보조 수단으로서의 AI 활용이다. 어떤 툴을 쓰느냐보다, 그 도구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책 전반 일관되게 흐르는 느낌이다.
글쓰기와 AI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거나, 여러 도구에 피로감을 느끼는 독자라면 한 번쯤 차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하며, 방향성을 고민하는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추천해본다.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전자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도서 리뷰 입니다. ]
- 읽어보니?
이 글을 읽고있는, 또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과연 챗 GPT를 잘 사용하고 있을까?
챗 GPT에는 세션별 단기 기억 말고도 장기기억을 담당하는 메모리 기능이 존재한다.
'글쓰기' 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챗 GPT 사용 팁도 잘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어째서 챗 GPT를 사용해야 하는가? 를 생각했다면 이곳에 답이 나와있다. 글을 쓸 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옆에 있어서 즉각 답변해주는것이 아니라면 '역질문'을 활용해서 GPT와 대화를 나누고 생각을 정리하고 시야를 넓히는 효과적인 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Q&A란을 활용해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을 알려주기도 한다.
SNS 각각의 '톤'에 대해 말하는데 페이스북이 '친근하고 논리'...? 라고 설명하는 것에 매우 많은 물음표를 띄웠다. 다른 SNS들은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페이스북이 저게 맞는걸까...?
- 정리하자면...
전체적으로 책을 읽고 있자면 느껴지는것은, gpt같은 인공지능이 아니었다면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물음을 선배 또는 동료와 이야기하며 해결하고, 그 해결과정 속에서 한편의 책을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인간이 해야했던 일을 인공지능이라는 인간 외의 것에게 넘겨준 느낌이었고, 좋게 보자면 경험이 많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의 노하우가 학습된 인공지능과 도움 또는 협업을 받아가면서 성장하고 글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겠고, 나쁘게 보자면 인간이 해야 할 일을 빼앗긴 것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은 'gpt 와 함께' 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지만, 묻고 답하고를 통해 자신만의 글쓰기 강점을 찾고 그것을 적용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정보 전달의 목적도 있지만 자기계발을 돕는 서적으로도 볼 수 있을것 같다.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 한가지는 바로 '완벽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시작이 어렵다' 라는 말이었다. 이 말을 듣고 기존에 내가 무언가를 시작하기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것은 바로 완벽해 보이고 싶어서 였기 때문이었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사실 머리속으로는 알고 있었겠지만, 무언가를 처음 마주하는 마음 속 두려움과 누군가에게 나쁘게 보이는 실수등을 보이고 싶지 않다 등의 자존심은 나의 가능성을 덮어둔 채 방치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또 한가지를 꼽자면, 바로 '수익화' 라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문제는 돈이다. 정보 전달도 선심을 써서 진심을 다해 하는 사람들이 소수 존재하지만 어쨋든 시간과 노력을 들여가면서 무언가를 만든다는것은 내게 이득이 되길 바라고, 이득을 얻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인플루언서' 라는 개념이 생겨나면서 예전보다 무언가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파워 블로거' 의 진화형이랄까? 일단 잘 쓰고 잘 만들면 돈이 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바라보고 글을 써보는것도 좋은 목표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목적이 무엇이 되었건 간에 무언가를 정리하고 기록한다는 것은 나에게 이득이 되는일이 틀림없다. 인공지능도 '학습'을 위해 커뮤니티의 데이터들을 사용하려고 돈을 주는 마당에 내가 쓴 글이 인공지능 발전에 이바지 하지 말란법이 없지 않은가? 앞으로는 사람 개개인의 장점을 살린 '정리된 데이터' 가 더욱 더 귀중해지지 않을까 싶다.
-책을덮으면서~ 38페이지를 읽고있는 중인데, 문득 앞부분의 시스템 등등에 대한 부분을 오해했던거같기도하다. 챗GPT를 이용하여 편리한 글쓰기 시스템을 만든다는 말이 한편으로는 중요한 ‘핵심 아이템’,‘단어’만 건네주고 내용은 챗GPT에게 의존하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 말이다. 이에 대한 관점으로 이후에 책을 읽어나가려고하지만, 전적으로 AI에게 의존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더더욱 그 전체적인 흐름 A to Z에 대하여 책임감을 함께 가져야할 것이리라. 그래야 스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기도할 것이다.
이책의 저자 혹은 책 내용중 인터뷰한 선각자들이 챗GPT를 미리미리 연습시킨 덕에 후에 비슷한 흐름, 포맷으로 사용하는 후발주자들이 그 캐즘을 건너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문득 든다. 이런저런 실험으로 가장 쓸모있도록 챗GPT를 연마해둔다는 그런 느낌이 든다. 디테일한 명령어들과 형식 그리고 노출 매체에 따른 쓸모까지 등등 종합적으로 말이다.
233페이지보면서~ 챗GPT에 이런저런 질문들을 넣어본다. 역시 체계적이고 뒤엉켜 보기 불편한 생각들의 그 덩어리들을 보기 좋게 잘 펴주는 것은 탁월해보인다. 역시~ 하면서 뚝딱 글을 완성한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빠르게 읽고나서 조정한뒤, 게시글을 올린다. 이런일이 가능하구나 싶다. 그간 질문할 수 없었던 그 틀을 이책 보면서 깨고 나오는듯한 느낌이든다.
머릿속에의 이야기들로는 한계가 있고 혼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 저자가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보조수단, 이야기 파트너 들의 프로그램등으로 협업 한다면 말 그대로 ‘팔리는 멋진’ 그런 글들을 보다 손쉽게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