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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

초보자를 위한 나만의 iOS 앱 만들기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탠메이 박시
  • 번역 : 우정은
  • 출간 : 2020-12-04
  • 페이지 : 396 쪽
  • ISBN : 9791162243725
  • 물류코드 :10372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5점 (13명)
좋아요 : 2

스위프트가 처음이라면 바로 이 책입니다!

 

아이폰으로 게임을 즐기거나 새로운 정보를 찾는 일은 늘 즐겁습니다. 하지만 직접 앱을 만든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조금만 연습하면 여러분도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스위프트 언어, 특별한 코딩 플레이그라운드, 편리한 프로그래밍 환경 덕분에 앱 개발이 한층 쉬워졌습니다. 다섯 살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탠메이 박시와 함께 앱 개발을 배워봅시다.

 

이 책은 iOS 디바이스용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수십 개의 앱을 구현하고, 연습 문제를 풀면서 게임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고, 수수께끼를 해결하며 아이폰이 할 수 있는 일을 배웁니다. 이 책과 함께 스위프트 여행을 시작하세요.

 

 

출판사 리뷰

 

5살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코딩 영재가 쓴 가장 쉬운 스위프트 앱 개발 입문서

직접 앱을 만들고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출시하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앱을 만들려면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하는 등 수많은 난관이 기다립니다. 막상 앱을 만들려고 시도하면 예상하지 못한 여러 문제를 겪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앱을 개발하고 싶지만 경험이 부족한 독자에게 훌륭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인터넷에도 프로그래밍과 앱 개발에 관한 자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앱 개발을 쉽게 설명하는 자료는 찾기 어렵습니다. 저자 텐메이 박시도 어린 시절부터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텐메이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쉽게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특히 예제를 따라 개발하다 보면, 어느새 몇 개의 앱을 직접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앱 개발자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하고 나아가 더 많은 경험을 쌓으며 중급, 고급 개발자가 되어봅시다.

 

 

주요 내용

  •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
  • 게임, 퍼즐을 포함한 친근한 예제
  • 배우면서 실습해보는 수십 개의 작은 앱
  • 비판적 사고를 돕는 연습 문제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iOS 앱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입문자
  • 기존 iOS 앱 프로그래밍 입문서가 어려워서 더 쉬운 수준을 원하는 초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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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메이 박시 저자

탠메이 박시

인공지능, 머신러닝 시스템 아키텍트. 오픈 소스 커뮤니티의 주요 기여자이자 TED 연사로 유튜브 채널, 블로그, 연설 등을 통해 지식을 열심히 공유하기로 유명합니다. 국제 연합, IBM, 애플, KPMG, SAP, NASSCOM, 리눅스 재단, 월마트 등 전 세계 다양한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대학교, 단과 대학, 일반 학교 등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워크숍을 진행하며 세계 곳곳에서 컴퓨터 과학과 기술 강연을 했으며 애플 교육, HSBC, 시티그룹, 크레디트 스위스 등의 기관에서도 강연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Tanmay Teaches’에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자신의 연구와 지식을 공유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질문에 답변하기를 좋아한 덕분에 트윌리오 실천가 어워드, 지식 전파자 어워드, 링크드인의 글로벌 선행 전파자 등을 수여했으며, 클라우드의 IBM 클라우드 챔피언이기도 합니다. 현재 그는 4차 산업 혁명 기관에서 컴퓨팅 사고 코치로 그라드밸리 데이터 사이언스의 리드 학부생입니다.

 

우정은 역자

우정은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오라클 등에서 모바일 제품 관련 개발을 하다가 현재는 뉴질랜드 웰링턴에 있는 Xero에서 모바일 앱 개발자로 새로운 인생을 즐기고 있다. 2010년 아이폰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번역과 개발을 취미로 삼고 꾸준히 서적을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 『디노 첫걸음』, 『플러터 인 액션』,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 『실전 자바 소프트웨어 개발』, 『모던 자바 인 액션』(이상 한빛미디어) 등이 있다. 

CHAPTER 01 스위프트로 앱 개발하기

1.1 “할 수 있다!” 여행의 시작 

1.2 스위프트가 무엇인가요? 

1.3 앱 도구상자 준비 

1.4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로 코드 구현하고 실행하기 

1.5 정리하기 

 

CHAPTER 02 첫 앱 만들기

2.1 Hello 앱! 

2.2 첫 번째 앱: Hello World! 

2.3 사용자 인터페이스 둘러보기 

2.4 좋은 UI 설계하기 

2.5 직접 만들기 

2.6 정리하기 

 

CHAPTER 03 변수를 사용한 첫 스위프트 코드

3.1 앱은 변수에 데이터를 저장해요 

3.2 변수 선언하고 값 바꾸기 

3.3 데이터 변형 

3.4 수학 연산 극장 

3.5 정리하기 

 

CHAPTER 04 입출력 실험실

4.1 앱이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방법 

4.2 사용자에게 출력 보여주는 방법 

4.3 사용자의 입력 받기 

4.4 정리하기 

4.5 앱 활동: Concatenate 

4.6 앱 연습: Greeting Generator 

 

CHAPTER 05 컴퓨터의 의사 결정

5.1 if 조건문 

5.2 앱: Which Number Is Bigger? 

5.3 switch 문 

5.4 앱: The Mystery of the Entered Number 

5.5 정리하기 

5.6 앱 연습: Gold, Silver, Bronze 

5.7 앱 연습: tTables the Times Tables Bee! 

 

CHAPTER 06 반복 작업은 컴퓨터로

6.1 반복 제어 

6.2 for-in 루프 문 

6.3 while 루프 문 

6.4 앱: How Many Times? 

6.5 정리하기 

6.6 앱 연습: Hang Your Word Upside-Down 

 

CHAPTER 07 변수를 배열과 딕셔너리로 정리

7.1 배열과 딕셔너리는 왜 필요한가요? 

7.2 배열이 뭔가요? 

7.3 10 Number Sorter 앱 

7.4 2차원 여행(행과 열) 

7.5 딕셔너리란 무엇인가? 

7.6 Friend List 앱 

7.7 정리하기 

7.8 앱 연습: Alphabet Unscrambler 

 

CHAPTER 08 코드 재사용: 세제로 함수를 깨끗하게

8.1 함수로 코드를 재사용하고 깔끔하게 만드세요 

8.2 재사용할 수 있는 코드에 정보 전달 

8.3 재사용할 수 있는 코드에서 정보 받기 

8.4 정리하기 

8.5 앱 연습: Virtual Dice 

8.6 앱 연습: Rock Paper Scissors 

8.7 앱 연습: Money Denomination 

 

CHAPTER 09 코드를 간결하게: 클래스 세제 이용하기

9.1 클래스로 코드를 간결하고 깔끔하게 정리하기 

9.2 클래스 만들기 

9.3 아버지와 아들처럼: 상속 

9.4 범위의 모든 것 

9.5 Calculator 앱 

9.6 정리하기 

9.7 앱 연습: Metric Conversion 

9.8 추가 앱 연습: Metric Conversion 2부 

 

CHAPTER 10 파일 입출력

10.1 파일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10.2 FCM 앱 

10.3 Hangman 앱 

10.4 정리하기 

10.5 앱 활동: 이름과 생일을 저장하세요 

 

CHAPTER 11 프레임워크: 클래스로 가득한 책장

11.1 프레임워크란 무엇인가? 

11.2 프레임워크 만들기 

11.3 앱: Load Save 2부, 프레임워크 사용 

11.4 정리하기 

 

CHAPTER 12 스프라이트킷: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12.1 스프라이트킷 소개 

12.2 스프라이트킷 동작 원리 

12.3 Drag the Square 앱 

12.4 My Christmas Tree 앱을 시도해 보세요 

12.5 정리하기 

 

CHAPTER 13 워치킷 코드 확인

13.1 Number Guessing Game 앱 

13.2 정리하기 

 

CHAPTER 14 스위프트 여행

14.1 자료 

14.2 다음으로 배울 내용 

 

Appendix A 소수 판별하기 

Appendix B Mean Median Detective 앱 

Appendix C Factoring Factory 앱 

Appendix D How Big Is a Triangle? 앱 

Appendix E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는 앱 

Appendix F 설치 

  • 최신 버전의 스위프트와 약간 UI가 다르지만, 

    분명 개념이 잘 잡혀있고, 

    프로그래밍이 완전 처음인 사람에게도 시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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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Apple이 Objective C 이후에 밀고 있는 Swift 언어 기초와 함께 간단한 iOS 앱과 Apple Watch 앱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크게 초보자 코스(1~8장)와 중급자 코스(9~14장)로 나뉘어진다. 바이블 형태의 책이 아니므로 순서대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책의 구성은 이론(언어 문법)을 소개한 후, 간단한 실습(앱 만들기)을 하도록 되어있다. 각 장 마다 적게는 1-2개 많게는 3개 정도의 실습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꾸준히 따라하면 자연스럽게 배웠던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 효과가 있다. 영어도 문법만 공부하면 재미가 없고 회화를 섞어줘야 재미가 있듯이, 이 책도 Swift 라는 언어에만 집중하지 않고 적절히 배운 내용을 토대로 iOS앱을 만들도록 하여 배우는 재미를 더했다.

    초보자를 위한 책 답게 개발환경 구성, Swift 문법, iOS 앱 만들기, 프레임워크 만들기, 스프라이트킷, 애플워치 앱 만들기, 앞으로 더 배워야 할 내용을 다룸으로써 iOS 앱 개발자' 성장하기 위한 여정을 친절히 안내한다.

    비록 출간이 조금 된 책이어서 Xcode 캡처 화면이 실제 Xode 화면과 일치하지 않고, Swift 버전이 올라가면서 String 객체의 characters 속성이 deprecated 되는 등 일부 코드는 구글링을 하며 다시 작성해야 했지만 iOS 앱에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텍스트를 파일로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법과 애플워치 앱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한 술 밥에 배부를 수 없다'는 속담처럼 iOS 개발을 위해 궁금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책은 아니지만, 처음 Swift 와 iOS 앱 개발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iOS 개발자로의 첫 발을 내딛는데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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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맥북 에어를 장만한 이후 iOS 네이티브 앱 개발에도 도전하고 싶었습니다만 쉽사리 시작을 못 했었습니다. 맥북 에어를 구매한 이유중 하나가 아이폰 네이티브 앱개발 관련 스터디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다, 이번에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의 리뷰도서로 스위프트 책을 받게 되어 드디어 스위프트에도 손을 들여 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는 iOS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텍스트를 나열하고 변경하며 저장하는 여러가지 앱들을 기초적인 것부터 조금씩 복잡한 기능을 가진 것의 순서로 만들어 갑니다. 그 과정중에 스위프트 문법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스위프트 문법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 풀어 보지는 않았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연습 문제들도 스위프트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 XCODE UI가 크게 변경되어 초반에 잠시 혼동스럽긴 했습니다. 이 책의 원본 출판년도가 2019년인 까닭에 당연히 책의 XCODE UI와 현재 UI가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Story Board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생성과정중에 설정을 변경해 주어야 한다든가, 플레이 그라운드는 프로젝트 생성후 메뉴에서 찾아야 한다든가, 라이브러리 윈도우도 상단의 메뉴중 '+' 버튼을 눌러야 라이브러리 윈도우가 팝업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든가 하는 것은 당연히 책에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필요한 설정을 검색을 통해 찾고 나면, 저자의 쉽고 반복되는 설명으로 오랜만에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읽은 기술서적이었습니다. 예제도 쉽고 예제를 따라가는데 필요한 개념 설명은 책 안에 다 되어 있었거든요.

    iOS 앱을 만들기는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iOS 앱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초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스위프트라는 언어의 문법과 스위프트를 이용하여 프로그래밍하는데 필요한 코딩 개념들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정에 초점을 더 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변수, 함수, 클래스, 배열, 딕셔너리, 연산자 등 프로그래밍 언어의 중요 개념들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으며, 스위프트에서는 어떻게 구현하는지 쉽고 상세하게 그리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샘플 프로젝트들도 개발과정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UI와 그 기능들을 콘트롤 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설명하고 있어서 스위프트를 완전 처음 접하는 제 경우에도 큰 어려움 없이 손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맥북을 마우스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블루투스 마우스까지 장만했네요. 앱 UI를 구성하는데 아무래도 마우스가 더 편하더라구요. 필요이상으로 복잡한 개념들은 사용하지 않고 쉬운 사용법으로 반복하여 예제를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스위프트 책은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만, 다른 어려운 책을 보기 전에 이 책으로 기초를 잡은 후 다른 책에 도전하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반복'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제도 쉽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는데 그 쉬운 개념들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한단계 한단계 확장하여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찾아보기 포함 39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4일정도 하루에 2~3시간정도 투자하여 예제를 다 따라해 보거나 눈으로 따라가 보기는 처음이네요. 스위프트 말고도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나 개발 플랫폼을 익히게 될 경우에도 이 책의 예제 프로젝트를 해당 프로그래밍 언어나 개발 플랫폼으로 구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이번에는 정말 공감이 된 출판사의 서평부분을 옮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도 프로그래밍과 앱 개발에 관한 자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앱 개발을 쉽게 설명하는 자료는 찾기 어렵습니다. 저자 텐메이 박시도 어린 시절부터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텐메이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쉽게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특히 예제를 따라 개발하다 보면, 어느새 몇 개의 앱을 직접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앱 개발자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하고 나아가 더 많은 경험을 쌓으며 중급, 고급 개발자가 되어봅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IOS 용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서 기존에 어렵다는 Object-C를 대신하여 스위프트로 작성을 할 수 있다.
    이책은 그 스위프트에 대해서 입문서 역할을 한다.
     
     
    스위프트에 대한 소개와 설치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으며 문법들이 나열되어 있다. 
    뒷부분으로 갈 수록 처리해야 할 부분이 많아 지는 형태로 되었으며 모든 예제는 github에서 받아서 수행해 볼 수 있다.
    어려운 부분이 있어도 코드가 있어서 수행해 보는데 문제는 없다.
     
     
    이번에 발표로 iOS가 책의 버전보다는 더 눞게 되어 있으나  xcode 를 받아서 수행할 때 무리없이 수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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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iOS의 개발은 object-c 에서 대부분 스위프트로 넘어왔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공용 개발 플랫폼인 flutter가 있기는 하지만

    iOS 네이티브 개발은 스위프트로 전환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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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의 책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이 책은 iOS 네이티브의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다.

    입문자용이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많지만 

    그럼에도 설명이 쉽고 내용이 알찬 것이 장점이다.

     

    어떤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은근히 어렵다.

    자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번역서임에도 매끄러운 문장에 +1을 주고 싶다.

     

     

    이 책을 다 읽고 난다면?

    입문자용이기에 이 책을 다 읽었다고 

    앱을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향후 초중급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총 감상평

    이책은 2020년 12월에 (번역)출시되었다.

    현재(2021년 10월) 기준으로 버전 등의 변경된 부분이

    꽤나 있는 편이다.

    그러나 iOS 스위프트의 기초를 다지는 목적으로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보통 번역서의 경우 직역으로

    한글임에도 읽기 어려운 책을 가끔 접하는데

    이 책의 퀄리티는 이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만족스럽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iOS 개발을 바탕으로

    스위프트의 기초부터 다지며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하고자 한다.

     

  • 스위프트를 따로 배우거나 iOS 앱 개발에 대한 공부를 별도로 하지 않도록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물론 초보자, 입문자 대상의 서적이기 때문에 아주 많은 것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입문자가 스위프트와 Xcode 등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조금씩 계속 반복하면서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저는 아무 것도 몰라요!" 하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 "조금 해보긴 헀는데.." 하는 분들께도 추천드릴만한 책입니다!

  • 나도 iOS 앱을 공부하면서 여러 종류의 도서를 읽어봤는데 이 도서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들었다. 제목은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지만 앱 개발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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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 탠메이 박시는 무려 5살부터 프로그래밍을 했다고 하니 책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진다. '여행'을 컨셉으로 잡아 iOS 앱 개발을 하기 위한 여정을 할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일러스트로 구성되어있다.

    책에 담긴 내용은 개발환경 구성, Swift 문법, iOS 앱 개발, 각종 퀴즈 등 다양한 컨텐츠가 들어있는데 퀴즈를 보면 정말 독자가 궁금해할 거 같은 질문들을 넣어놔 읽는 재미도 있었다. 다양한 내용을 다루면서도 한쪽에 치우치지 않기 때문에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있어 XCode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부분은 아주 칭찬할만하다.

    그리고 다른 책에선 보지 못했던 프레임워크 만들기, 스프라이트킷, 워치킷 개발도 수록되어있어 해당 키트로 개발하는 것이 궁금한 독자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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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은 원서가 2019년에 나와 지금과는 IDE, Swfit 버전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XCode 10을 설치하라고 되어있지만 2021년에 13버전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UI가 다를 수 있다. (물론 IDE는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XCode 13에서 새로운 버튼 스타일들이 등장했다.) 실습 중 Swift 버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설정에서 버전을 바꿔 실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것 외에는 타겟 독자인 입문자, 초급자에게 필요한 내용이 수록되었고, 책 두께도 두껍지 않아 퇴근 후 한 챕터씩 보면서 개념 정리하기 좋은 책이라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애플기반의 앱을 개발하려면 안드로이기반보다 우선 몇가지 선입견이 생기기 마련이다.

    호환이 안된다.

    오픈소스가 아니다.

    어렵다.

    복잡하다.

    등등.....

    이 책은 처음 학부1학년 1학기 학생들에게 앱이 무엇이고, 개발을 하려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이드를 알려주는 책이다.

    쉬고, 설명이 많다.

    스크린샷은 많지 않아 이건 호불호가 갈릴듯하지만, 까만 스크린샷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깔끔해서  좋았다.

    앱을 개발하려는 초보자부터 여러가지를 개발하면서 또는 어느정도 개발언어를 아는 독자라면 쉽게 간단한 앱개발이 가능할 것이다.

  •  

    내가 생각한 핵심 키워드

     

    - ios 앱 UI 개발

    - UI kit 사용법

    - 깃허브 자료

     

    대상독자

     

    - ios 애플리케이션 개발언어 스위프트 입문자

    -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은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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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어플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이나 앱을 만들 수 있는 스위프트란 무엇인지에 대한 맛보기 페이지에서 저자는 기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미리 알려준다.

    사실 나는 어플은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플 개발은 안드로이드와 ios는 따로 개발하는 언어가 있고 object-c와 swift가 ios용 개발언어인 것까지만 알고있는 정도였다. 그래서 스위프트가 애플이 만든 개발언어라는 것은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챕터1에서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만이 아닌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것을 권유하면서 앱 개발을 여행에 비유하면서 시작의 문을 열고 있다. 

    책 중간중간에 아주 귀엽게 여행하는 느낌으로 지도 그림을 삽입해줌으로써 어플 개발에 한발한발 걸음을 내딛는 느낌의 디자인이다. 그리고 글씨만 가득한 책 중간 중간마다 눈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실행되는 앱(애플리케이션)의 제일 중요한 좋은 앱을 만드는 요소인 "좋은 그래픽, 오류가 없음, 유용한 목적, 읽기 편함, 편리한 사용, 빠른 응답성" 을 생각하며 어플을 개발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 친절하게도 스위프트는 만능이 아니라고 못박고 오브젝트 씨와 코코아의 필요성도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바로 다음장에 스위프트의 특별한 점을 이야기한다.

     

    1. 프로그램 문법이 영어와 비슷하고 쉽다. 

    2. 애플이 완벽하게 언어를 제한한다.

    3. 플레이그라운드라는 실시간 테스트 기능 제공한다.

     

    여기에 이 책의 장점은 "깃허브 자료 제공"인 것 같다. 실습하다 막힐때 깃허브 코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스위프트에 대한 설명을 하고 바로 챕터 2에서는 첫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개발 공부를 하면 누구나 처음에 작성한다는 "hello world"를 띄워보기!를 통해 서문을 연다.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한 기초 문법인 변수, 조건문, 반복문, 배열 등을 공부하며 앱을 만들 수 있다.

    간 중간 시뮬레이터 느낌으로 아이폰 모양을 넣어 앱개발을 공부중인 느낌이 나고 note로 포인트 내용을 꼬집어 준다. 예제에서는 코드를 해석을 달아주어서 초보자가 한줄한줄 공부하면서 코드 작성할 때 도움이 된다.

    그리고 뷰를 통해 디바이스 사이즈, UI KIT를 사용하는 법, 프로젝트 생성 및 어플 개발에 필요한 개념들이 대해 그림과 설명을 통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밋게 읽었던 내용은 스프라이트킷이다.  터치 앤 무브를 예제로 구현해보니까 다른 앱도 만들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고, 이는 저자가 맨처음에 구구단 연습 앱을 만들었을 때 느꼈다던 "할수있다!" 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결론 : 스위프트를 이용해 ios 앱을 처음 개발해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공부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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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 / 초보자를 위한 나만의 iOS 앱 만들기 / 한빛미디어

     

    아이폰에서 구동되는 앱 만들기는 개발자로서 한 번은 꼭 도전하고 싶었던 영역이었다. 사실 몇 번 시도를 했었으나 그 때마다 장벽이 있었는데, 아이폰앱을 만들려면 비싼 애플 맥북이 있어야 한다거나 익숙한 씨타입 언어계열이 아닌 전혀 새로운 언어와 개발 툴에 익숙해야 한다거나 한다는 말 들이었다. 안드로이드는 쉽게 배우고 앱을 만들 수 있었는데 왠지 아이폰은 어려울 거라는 거리감이 있었다. 사실 장벽이나 장애물이라기 보다는 도전에 따라 붙는 인고의 시간을 감당하기 싫었던 것이다. 사실 맥북도 있었고 그 비싼 금이라고 하는 시간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그런 핑계 그만대고 시작이라도 해보라며 책을 보내주었다. 초보자 대상이니 어려운 내용도 없고 xcode 툴만 설치하면 될일이었다. 이 책은 고맙게도 허들이었던 오브젝트C에 대해서솔직하게 고급 기술로 들어가면 피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스위프트만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거짓말보다는낫다고 본다.

     

    솔직히 책을 접하고 읽는 동안 프로그래밍 경력자로서는 조금 힘든 면이 있었다.이 책은 완전한초보자를 위한 책이다보니 스위프트를 처음 접하는 독자가 대상일지라. 그러나아예 프로그래밍 자체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집필 한 것 같다. 물론 프로그래밍에 대한경험이 적은 초보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폰 앱을 만들면서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초보자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책을 쓰는 이들이 아무래도전문가들이니 책을 쓸 때 너무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없어 어느 정도 기초 지식은 있는 독자들이 읽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한다. 주변 지식을 포함해 생각한 만큼 많은 것을 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이 책은 처음시작하는 이들을 타겟으로 잡아서 그런지 기본 변수부터 문법, 연산자 등 철저히 기초적인내용을 함께 담아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많은 독자가 아이폰 앱 개발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면초반부에 조금 답답할 수 있을 것 같다.

     

    프로그래밍 초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폰 앱 개발자로써 시작할 수 있겠고, 프로그래밍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빠르게 한 번 읽고 아이폰 앱 개발 생태계를 이해하는 선으로 만족하고 조금 더 전문적인 서적을 통해 기대했던 앱을만들어 보기를 바란다. 초반은 프로그래밍의 기초, 후반은아이폰 앱 개발의 기초를 담았다. 아이폰 앱 첫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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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12가 나왔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많은 나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스토어에는 수많은 앱들이 존재한다. 이곳에 내가 만든 앱을 출시하려면 먼저 스위프트라는 언어를 배워야 한다.

    탠메이 박시가 지은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는 말 그대로 스위프트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예를들어 개념을 설명해준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서들이 문법의 개념과 기초적인 예제 코드를 실행해 보도록 하는 반면에 이 책의 저자는 작지만 직접 iOS 앱을 만들어보면서 스위프트의 문법을 익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갈 수 있는 점이 좋다. 저자의 바램인 "프로그래밍과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프로그래밍을 잘 이해하고 의미 있는 앱을 만들 수 있게 하고 싶다"가 잘 전달되는 것 같다. 저자는 9살에 첫 번째 앱을 앱스토어에 성공적으로 출시하기도 했다. 우리도 이 책을 통해 iOS 앱 개발의 초석을 다지고 기술을 익히면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앱으로 만들어 앱스토어에 출시하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

     

  • 이번 달에 소개해 드릴 책은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입니다. swift는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입니다. 러프하게 이야기하자면 C에서 분화된 Object-C를 현대적인 형태로 개선한게 현재의 swift입니다. 나름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고는 있어 Linux에서는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Windows에서는 과거 C#이 macOS에서 지원이 잘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결국 macOS가 필요한게 현재 swift입니다.

    그런데 왜 swift를 배워야 할까요? ios어플리케이션를 위한 유일한 답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답이 됩니다. 또 인공지능 개발자에게는 swift for tensorflow라는 기존의 대체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M1 칩셋이 공식적으로 tensorflow를 지원하면서 python을 대체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되었습니다. M1 칩을 달고 나온 Mac들이 이전보다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가 되어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용자가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중에는 ios 어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이 책에 대해 알고 싶으셔서 이 글을 읽는 중이 실 듯 하니 이제 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책이지만 단순히 문법적 요소의 나열 대신 프로젝트로 어플을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XcodemacOS에 익숙하지 않은 기존 프로그래머와 프로그래밍 자체를 처음 접하는 두 사용자 그룹을 수용 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로그래머 그룹은 UI를 어떻게 구성하고 다른 언어와 문법 구현을 어떻게 하는지, 이벤트 처리 방법 등 본인에게 필요한 요소만 체크하며 어플을 만드는 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분들은 문법을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해당 기능을 이용해서 어플에 어떻게 적용 시킬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서 추상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없이 문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동시에 문법을 배우면서 작은 어플을 하나씩 완성 할 수 있어 성취감을 가지고 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 프로그래밍 하시는 분들에게 당부 하고 싶은 점은 최대한 책과 같은 버전을 사용해 주세요. Xcode가 버전별로 UI가 상이한점이 많아 다른 버전으로 하시면 처음부터 막히시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실습 해주세요.

    난이도 : 하
    추천대상: swift가 배우고 싶거나 ios 어플을 만들고 싶은 모두

     

  • 이번에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받게 된 책은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 이다. 마침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스위프트를 통해 iOS 네이티브 앱을 유지보수 할 일이 있었는데 이 책을 받고 환호했던 날이 기억이 난다. 본인은 백엔드와 인프라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사람이지만, 작은 스타트업에 재직하다보니 때로는 프런트엔드를 하기도 하고,.. 요즘은 iOS 개발자의 퇴사로 인해 소소한 유지보수는 직접 하고 있던터였다. 

    아무튼, 여러 영역에 거쳐 개발을 해오다보니 감이 있어서 xcode( iOS 개발 툴, intellij 같은 IDE)를 열고 적당히 화면에 보이는 영역의 소스코드를 찾아서 수정하는 건 어렵지 않다. 하지만 새로 뭔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iOS 사용되는 개발 패턴을 알아야 하고 UI 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일련의 과정을 알아야 하는데 거기까지는 딥다이브하지 못해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

    이 책은 스위프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책인 동시에 개발이 처음인 사람까지 한번에 사로잡는다. 그렇다. 이 책은 스위프트 입문서라기 보다는 개발 입문서에 더 가깝다. 그 말이 그 말 같지만 묘하게 다르다. 입문서 중에도 기본적인 개발 도메인 지식이 있는 사람을 위한 책도 많으니까. 어떤 부분 때문에 개발 입문서라고 표현하느냐 하면, 이 책에서는 변수란 무엇인가부터 입출력, if, switch 같은 조건문, 반복문, 배열, 딕셔너리와 같은 자료형, 함수 그리고 클래스까지 다룬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여러 입문서와 똑같은 과정이다. 다만, 그 과정에 iOS 개발을 위한 스위프트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iOS의 개발은 object-c에서 swift로 대부분 넘어온 상태라 object-c로 시작할 필요가 없다. iOS 첫 걸음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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