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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Node.js 6.x 블루프린트

ES6와 익스프레스로 SNS, 상점 찾기, 실시간 채팅 등 10가지 모던 웹 앱 프로젝트 만들기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페르난두 몬테이루
  • 번역 : 맹기완 , 임보은
  • 출간 : 2017-07-03
  • 페이지 : 348 쪽
  • ISBN : 9788968487576
  • 물류코드 :2757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점 (13명)
좋아요 : 8

10가지 프로젝트 청사진으로 정복하는 최신 웹 개발 

 

노드(Node.js)는 서버 사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실상 표준 프레임워크다. 이 책은 최신 LTS 버전인 6.x을 기준으로 각종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모던 웹 앱 개발 과정을 훑어본다. 간단한 SNS, 상점 찾기, 실시간 채팅 등 10가지 예제를 통해 MVC 디자인 패턴, DB, Restful API, 지속적 배포 같은 주제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격변하는 웹 개발 환경 속에서 스킬을 빠르게 향상하고 적합한 도구를 선택할 안목도 기를 수 있는 책.

 

블루프린트_733.jpg

 

저자

페르난두 몬테이루

풀스택 엔지니어이자 오픈 소스 기여자. IT 분야에서 16년 일했고 현재는 웹 및 모바일 자바스크립트에 관심이 많다. e커머스 기업의 매니저 및 다양한 기업, 제품의 UX 디자이너 경력이 있다. 앵귤러, 노드, Less, Sass를 이용해 Responsive Boilerplate, Frontend Boilerplate, Angm-Generator, TrelloMetrics 등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주도하기도 했다. 소스 관리, 설계, 빌드/배포, 테스팅 자동화 등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를 탁월하게 이해하고 체득한 엔지니어다.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을 때면 할리데이비슨을 타거나 맥주를 홈브루하거나 가족과 영화를 본다. 팩트 출판사에서 『Instant HTML5 Responsive Table Design How-to』(2013 ), 『Learning Single Page Web Application Development』(2014 ), 『AngularJS Directives Cookbook』(2015) 등을 집필했다.

역자

맹기완

전문 개발사인 비사이드소프트 공동대표로 10년 넘게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개발 관련 교육 활동과 발표를 해왔으며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겸임 교수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에이콘출판사에서 『Away3D 3.6 Essentials 한국어판』(2012 )과 『Adobe Edge Animate Classroom in a Book 한국어판』(2014)을 공역했다.

역자

임보은

비사이드소프트 공동대표로 회사의 경영 및 기획을 맡고 있다. 개발 관련 서적과 문서를 꾸준히 번역해왔다. 에이콘출판사에서 『Adobe Edge Animate Classroom in a Book 한국어판』(2014)을 공역했다.

CHAPTER 1 MVC 디자인 패턴을 이용한 트위터 스타일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1.1 Node.js 설치하기

1.2 익스프레스 제너레이터 설치하기

1.3 기초를 구축하기

1.4 애플리케이션의 구조 변경하기

1.5 부분 파일을 이용해 views 폴더의 구조 재편하기

1.6 로그인, 가입, 프로필 템플릿 추가하기

1.7 추가적인 미들웨어 설치하기

1.8 새로운 미들웨어로 app.js 파일 리팩터링하기

1.9 config와 passport 파일 추가하기

1.10 models 폴더 만들기와 user 스키마 추가하기

1.11 라우트 보호하기

1.12 controllers 폴더 만들기

1.13 애플리케이션 실행하기와 코멘트 추가하기

1.14 마치며

 

CHAPTER 2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기본 웹사이트 만들기

2.1 무엇을 만들게 될까?

2.2 기초 애플리케이션 생성하기

2.3 스위그 템플릿 엔진 설치하기

2.4 views 폴더 리팩터링하기

2.5 controllers 폴더 만들기

2.6 헤드와 푸터용 부분 파일 추가하기

2.7 sequelize-cli 설치 및 설정하기

2.8 config.json 파일의 DB 접속 정보 수정하기

2.9 User 스키마 생성하기

2.10 Band 스키마 생성하기

2.11 Band 모델과 User 모델의 관계 생성하기

2.12 MySQL에 데이터베이스 생성하기

2.13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확인하기

2.14 애플리케이션 컨트롤러 만들기

2.15 애플리케이션 템플릿/뷰 만들기

2.16 애플리케이션에 스타일 추가하기

2.17 애플리케이션에 라우트와 컨트롤러 추가하기

2.18 데이터베이스 콘텐츠 추가하기

2.19 Band 폼 만들기

2.20 새 Band 데이터 삽입하기

2.21 ODM(몽구스)과 ORM(시퀄라이즈)의 주요한 차이점

2.22 마치며

 

CHAPTER 3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

3.1 무엇을 만들게 될까?

3.2 package.json으로 시작하기

3.3 기본 설정 파일 추가하기

3.4 서버 폴더 추가하기

3.5 app.js 파일 구성하기

3.6 config.js 파일 만들기

3.7 컨트롤러 파일 만들기

3.8 모델 파일 만들기

3.9 뷰 파일 만들기

3.10 public 폴더의 콘텐츠 만들기

3.11 업로드 폼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이미지 삽입하기

3.12 업로드 폼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비디오 파일 삽입하기

3.13 이미지와 비디오 업로드에 대한 주의 사항

3.14 마치며

 

CHAPTER 4 찍지 말고, 만들자: 사진가를 위한 앱

4.1 무엇을 만들게 될까?

4.2 기초 애플리케이션 생성하기

4.3 book 컨트롤러 만들기

4.4 애플리케이션에 CSS 프레임워크 추가하기

4.5 views 폴더 리팩터링

4.6 env.js 파일 만들기

4.7 클라우디너리 작동 방식

4.8 애플리케이션 실행

4.9 클라우디너리 대시보드에서 폴더 만들기

4.10 URL 변환 렌더링

4.11 요약

 

CHAPTER 5 몽고DB 지형 공간 쿼리를 사용한 매장 검색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5.1 무엇을 만들게 될까?

5.2 기초 애플리케이션 생성하기

5.3 기본 구조 리팩터링

5.4 지오로케이션 HTML5 API 사용하기

5.5 애플리케이션 컨트롤러 만들기

5.6 모델 생성

5.7 뷰 템플릿 만들기

5.8 몽고DB에 위치 추가하기

5.9 몽고DB의 지형 공간 인덱스 이해하기

5.10 지오로케이션 애플리케이션 확인하기

5.11 거리별로 지점 나열하기

5.12 마치며

 

CHAPTER 6 RESTful API 및 LoopBack.io로 고객 피드백 앱 구축하기

6.1 무엇을 만들게 될까?

6.2 명령 줄로 모델 만들기

6.3 명령 줄로 작성한 모델 편집하기

6.4 명령 줄로 데이터소스 만들기

6.5 데이터소스에 모델 연결하기

6.6 API 탐색기 사용하기

6.7 데이터베이스 관계 추가하기

6.8 루프백 부트 파일 다루기

6.9 API 사용하기

6.10 리액트 컴포넌트 만들기

6.11 새로운 피드백 쓰기

6.12 마치며

 

CHAPTER 7 Socket.IO를 사용하여 실시간 채팅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7.1 무엇을 만들게 될까?

7.2 package.json 파일로 시작하기

7.3 설정 파일 추가하기

7.4 태스크 매니저 파일 추가하기

7.5 app.js 파일 만들기

7.6 라우트 파일 만들기

7.7 애플리케이션 뷰 만들기

7.8 바우어로 프런트엔드 컴포넌트 설치하기

7.9 Socket.io 이벤트 만들기

7.10 채팅 애플리케이션 시작하기

7.11 마치며

 

CHAPTER 8 키스톤 CMS로 블로그 만들기

8.1 무엇을 만들게 될까?

8.2 키스톤 프레임워크 설치

8.3 기초 애플리케이션 생성하기

8.4 키스톤 블로그 실행하기

8.5 키스톤 엔진 해부

8.6 기본 부트스트랩 테마 변경하기

8.7 KeystoneJS 코어 템플릿 경로 수정

8.8 갤러리 스크립트 추가하기

8.9 keystone.js 코어 확장

8.10 제어판을 사용하여 콘텐츠 삽입하기

8.11 마치며

 

CHAPTER 9 Node.js 및 NPM을 사용하여 프런트엔드 프로세스 구축하기

9.1 무엇을 만들게 될까?

9.2 기초 애플리케이션 생성하기

9.3 애플리케이션 폴더 리팩터링

9.4 애플리케이션 뷰 추가하기

9.5 앵귤러JS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9.6 애플리케이션에 콘텐츠 추가

9.7 빌드용 태스크 생성하기

9.8 개별 명령으로 태스크 사용하기

9.9 헤로쿠 클라우드에 배포하기

9.10 마치며

 

CHAPTER 10 지속적 통합 및 도커를 이용한 생성과 배포

10.1 무엇을 만들게 될까?

10.2 지속적 통합이란 무엇일까?

10.3 기초 애플리케이션 생성하기

10.4 애플리케이션 실행

10.5 깃허브 또는 비트버킷 무료 계정 만들기

10.6 헤로쿠 무료 계정 만들기

10.7 MongoLab에서 무료 샌드박스 계정 만들기

10.8 깃 저장소 초기화 및 깃허브로 푸시하기

10.9 헤로쿠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헤로쿠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10.10 코드십 무료 계정 만들기

10.11 도커 설치 및 애플리케이션 설정

10.12 마치며

최신 기법과 도구를 활용한 예제 프로젝트로 

빠르게 배우는 모던 웹 앱 개발 

 

오늘날 웹 개발은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도구와의 싸움이다. 실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며 검증된 도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 책은 최신 LTS 버전인 노드(Node.js) 6.x로 10가지 웹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만들어나간다. 

입문자를 위해 자바스크립트나 노드를 기초부터 가르치는 책은 아니다.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가 예제를 중심으로 실무에 노드를 활용하는 법을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먼저 익스프레스로 트위터 형태의 앱을 만들어보며 MVC 디자인 패턴을 배운다. 이어서 몽고DB와 MySQL을 이용해 음반, 스트리밍, 사진, 상점 찾기 앱을 만든다. 나아가 루프백, Socket.IO, 리액트, 앵귤러JS 등을 이용해 고객 리뷰, 실시간 채팅, 갤러리, 블로그 앱을 만들어본다. 끝으로 프런트엔드 빌드 프로세스, 도커, 지속적 배포 같은 주제도 탐색한다. 

각종 기법과 도구를 활용한 최신식 개발 과정을 조망함으로써 노드 웹 개발에 공통되는 핵심을 익힐 수 있다. 책을 완독하면 오늘날 웹 개발 환경을 숙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확장성 높은 앱 개발에 필요한 최선의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선택할 안목도 생길 것이다. 

 

 

주요 내용

  • Node.js 개발의 MVC 디자인 패턴 학습 
  • 테스트 주도 개발로 견고한 아키텍처 구축
  • RESTful API, 몽고DB, ORM을 활용한 SPA 개발 
  •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온전한 익스프레스 앱 개발
  • Socket.IO를 이용한 실시간 채팅 앱 개발

  •  Node.js를 이용하여 SNS, 상점 찾기, 실시간 채팅과 같은 10가지의 모던 웹 앱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목표인 책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초보를 위한 책은 절대 아닙니다. 책의 난이도는 중급 이상이며, 실무에서 여러가지 업무를 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위한 "레퍼런스북"의 개념에 가까운 책입니다.
     
    첫 챕터부터 쉽지가 않다!!!
     책은 별다른 군더더기 없이 바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서, 구현에 필요한 노하우만 깔끔하게 전수를 합니다. 이 노하우 또한 설명이 없이 "코드"로 말을 해줍니다. 개발자들이 경력이 쌓이면, 열마디의 말보다 한줄의 코드가 더 좋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구성면에서는 중고급 개발자들에게는 딱인 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node.js에 대한 기반 지식이 부족한 제가 책의 내용을 끝까지 버텨내기에는 알아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약 350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에 예제가 10개가 있다는 것에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안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ㅠ
     
    밥 아저씨의 "참 쉽죠"가 생각난다 ㅠ
     책 자체의 내용은 제가 풀스택 개발자로서의 경험이 조금 있었다면 "이런 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찾아보기 좋은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웹앱을 개발을 하면서 최신의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려거나, 레퍼런스 북으로 참고하기 위한 용도의 책으로는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지만, 예제 코드들의 경우 다소 가독성이 떨어지는 관계로 따라해보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습관적으로 <div> 같은 것을 열었을 경우 툴의 도움을 받든, 수동으로하든 간에 미리 </div>를 닫아놓고 따라가지 않는다면 혼돈의 카오스가 펼쳐질만큼의 가독성입니다. 페이지의 절약을 위함인지, 아니면 글쓴이의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장점
    1. 웹 앱 개발자들의 레퍼런스 북으로 사용되기에 좋은 구성 및 내용
    2.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그것도 코드로 풀어낸 구성
     
    단점
    1. 초심자 물럿거라! 애매한 중급자도 물럿거라! 할만한 내용
    2. 코드의 가독성이 다소 떨어짐
     
    ※ 한빛 미디어에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  

     
    역자인 맹기완님의 팬으로서, 역자가 IT 기업의 경영자이자 한 명의 개발자로서 실무에 10년 이상 종사하고 있고, 지금도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쉼 없이 익히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읽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했던 책이고, 읽은 후의 소감 역시 예상대로라고 말하고 싶다. 본서는 역자 자신의 다양한 독서 경험과 깊은 내공을 바탕으로 번역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내용이 깔끔하다. 원문에 충실하며 더할 것도 없고 덜할 것도 없다. 오역이나 오·탈자도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도서의 내용 구성은 PACKT사에서 출간되는 다른 Blueprint 시리즈와 같다. Node.js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은 전혀 나오지 않고, 다양한 주제를 빠르게 훑고 지나간다. 설명도 간결하다. 각 장/절의 시작 부분에 '이제 뭐를 사용해서 뭘 만들어보자'는 서술이 두세 줄 정도 나오고, 그 이후에는 실제 실행할 코드가 주를 이룬다. 설명이 필요하면 코드 사이의 주석으로 추가하는 형태이다. 덕분에 도서가 그다지 두껍지 않음에도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타이핑을 쳐볼 수 있었다.

    추천하고 싶은 부분은, 단순히 Node.js의 내부구조만을 파헤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오픈소스와 서비스 플랫폼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엮었다는 것이다. Node.js가 초기에 성능이나 안정성이 그다지 높지 않았음에도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몰고 온 이유는, 자체의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용한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에서 찾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든 다양한 서비스와 모듈을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장점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Node.js로 웹 개발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깃허브, 헤로쿠, 코드십, 클라우디너리 등의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연동하는 경험과 DB, socket, geolocation, testing, CI 등의 고급 주제를 실습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요약하자면, 이 책은 Node.js를 실무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적용 예제를 통해 살펴보는 도서이다. 입문서를 통해 간단한 할 일 관리 앱 정도만 만들어본 독자라면, 실무에서 Node.js가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장·단점을 가지는 지 충분히 체험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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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저는 웹개발자이면서 앱개발자입니다.  요즘은 웹개발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개인 프로젝트로 Electron 을 접하면서.. 올해는 Javascript 공부에 매진해야지 하는 마음을 먹었지만.. 실상 그렇게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ㅜㅜ
     
    요즘 웹개발에서는 Node js를 빼놓을 수 없는데,  그러한 Node js를 활용한 10개의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진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책을 시작하면서 사실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여러 Node js 어플리케이션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익힐 수 있겠구나 라는 기대였습니다.
     
    하지만 큰 기대가 시작부분에서 어긋났습니다. Nodejs를 거의 접해보지 않은 저로써는 코드를 단순히 책보면서 코딩을 하다보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단순히 따라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첫 챕터에 주축이되는 Express JS의 사이트 http://expressjs.com/ko/ 을 방문하여 가이드를 읽어보았습니다. Expressjs 사이트는 한글이 지원되고 가이드 문서가 무척 잘되어 있어 손쉽게 Expressjs에 대해서 익힐수 있었습니다.
     
    Express js에 대하여 어느정도 익힌 후,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책을 그대로 따라하지는 않고.. 책에서 사용되는 라이브러리를 하나씩 붙여가면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기위해 문서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passport, mongoose등등 의 문서를 읽어가며 첫 챕터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렇게 첫 챕터에서는 해당 라이브러리들의 문서를 찾아가며 익힌 후 챕터 2, 3, 4는 책을 보면서도 한결 손쉽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책을 다보지는 못했지만, 뒤로가면서 다양한 Node js개발 환경에 대한 경험들을 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책의 장점과 단점을 요약 해보겠습니다.
     
    장점
     - 다양한 Node js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보며 자바스크립트의 다양한 개발방식들을 접해볼 수 있다.
     
    단점
    - 첫장에 대한 아쉬움, Node js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만 더 친절했으면..  
     
    저와 같이 첫장에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은 Expressjs, Mongoose, passport 사이트에 가서 직접 문서들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나는 Node.js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Node.js 자바스크립트만 알면 된다는 장점을 내새워 치고 올라오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다.

    Node.js는 커지는 신생 기술인만큼 변화의 물결이 크다.(지금도 초기 만큼 변화가 큰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개발자체와 새로운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행복할 것이다.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말도 많을 것이다.

     

    내가 Node.js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Node관련 세미나를 한 번 견학한 적이 있기 때문인데 그때도 1년에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이전 기술이 옛것이 되면서 크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존에 사용하던 모듈이 금방금방 deprecated 되는 현상을 맞볼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자면,

    이 책에서 promise라는 기술을 콜백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술로 소개한다. 하지만 내가 견학했던 세미나에선 이렇게 말했다.

     

    "Promise도 이젠 옛말이죠. 이런 다른 걸 씁니다."

     

    이 격한 파도의 물결을 온몸으로 받아치고 싶다면, Node.js를 그래도 알아야만 한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말그대로 청사진이다. Node.js는 너무 많은 변화가 자칫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게 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소위 약파는(?) 기술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Node.js라는 기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Javascript는 웹세계에서 꽤 오랜기간 미운오리새끼로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백조가 되어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스마트폰이라는 기기와 웹과 앱이라는 시장이 가장 크게 기여했지만 서버에서도 Javascript구현이 가능하게 한 node.js의 출현이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요즘 온라인의 많은 프로그램들은 Node.js의 패키지 관리시스템인 NPM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웹개발자라면 반드시 배워야할 node.js이기에 좋은 도서는 늘 소중합니다.

    개발자들의 갈증을 해갈해 줄 node.js 신간이  한빛미디어에서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론서를 뒤적이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심히 책도 보고 강의도 듣고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느냐의 문제에 도달하면 막히고 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강사분들이 '손가락을 피곤하게 하라'는 얘기들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나온 신간 'Node.js 6.x 블루프린트'는 정말 손가락을 피곤하게 해서 얻을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책입니다.

     

     

     

    예제를 통해 Node.js를 배우되 실전에 의미없는 예제가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가득합니다.


    책에 수록된 10가지 실전 프로젝트가 

    'Node.js로 과연 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도 확실히 제공합니다.


    'Node.js를 배워서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시작부터 해결해 줍니다.

    정말 일상이 되어 버린 SNS, 쇼핑, 채팅 등의 이슈를 10가지 프로젝트에서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Node.js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힌 개발자라면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Node.js 6.x 블루프린트'로 

    Node.js를 자신의 무기로 확실히 만들 수 있을 겁니다. 

  • 20170814_161450.jpg

     

     

     

     

    Node.js 6.x 블루프린트 

     

    블루프린트란 무슨 뜻일까요? 

    그건 바로 "청사진"을 의미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설계 도면"을 이야기하고 

    비유를 하자면 아파트를 분양받기전 모델 하우스에 들러서 아파트 모형을 보는 것 입니다. 

     

    책을 처음 접했을때 느낀 감상은 2가지 였습니다.

    "아니 맹기완님이 번역을 하셨엇?!"

    "그런데 블루프린트가 무슨 의미지?" 

     

    맹기완 a.k.a 히카. 

    처음 개발을 시작하고 구글링과 검색을 통해서 공부를 하던 무렵 알게 된 초고수 개발자로 비사이드 소프트라는 회사의 대표님이시자 최전방 개발자이십니다. 

    몇년 전에는 스터디에 참여해서 몇주동안 수업을 듣기도 하며 그 해박한 지성과 바닥이 보이지 않을 깊이 그리고 끈임없이 불타오르는 열정에 깊이 감복하였습니다. 

    또한

    얼마나 개발적으로 세심하시고 깊이가 있으신지 스터디 과정에서도 문장하나 단어하나에 들어있는 의미와 문맥 속에서의 뜻을 이야기해주시며 얇은 책일 수록 어렵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분이 번역한 책이라면 일단 집고 봐야한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책을 펼치면서도 블루 프린트가 무엇인지 몰랐지만 

    흥미로운 목차와 믿을 수 있는 역자의 힘으로 두 눈이 불타올랐습니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서 이 책의 제목이 왜 "블루 프린트"인지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차

    1. MVC 디자인 패턴을 이용한 트위터 스타일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2.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기본 웹사이트 만들기

    3.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 

    4. 찍지 말고, 만들자 : 사진가를 위한 앱 

    5. 몽고DB 지형 공간 쿼리를 사용한 매장 검색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6. RESTful API 및 LoopBack.io로 고객 피드백 앱 구축하기

    7. Socket.IO를 사용하여 실시간 채팅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8. 키스톤 CMS로 블로그 만들기 

    9. Node.js 및 NPM을 사용하여 프런트엔드 프로세스 구축하기 

    10. 지속적 통합 및 도커를 이용한 생성과 배포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 장은 분명히 다른 특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장의 주제는 분명하고 명확하며 예제를 통해 손쉽게 따라해볼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책의 두께와 주제가 명확한 만큼 책을 읽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기본 지식이 필요합니다.

    HTML, CSS, JavaScript, Node.js, 등등의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은 아닙니다. 

     

    책의 뒤에 나와있는 문구가 딱 들어맞습니다.

     

    " 최신 기법과 도구를 활용한 

     예제 프로젝트로 빠르게 배우는 

     모던 웹 앱 개발 "

    20170814_161458.jpg

     

    다양한 분야에서 Node.js 의 특징 적으로 사용되는 분야에 대해서 

    Node.js의 기본인 서버사이드에서부터 

    최근에는 Node.js를 활용하여 이루어지고있는 프론트엔드의 작업까지 

    그리고 그 두가지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도커와 CI까지 이루어진 책은 

    두께는 비록 깊지 않을지언정 그 깊이와 다루는 분야만큼은 깊었습니다. 

     

    책은 대부분 코드로 이루어져 내용이 크게 없어보일 수 있지만 

    필요없는 부분이나 생략 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생략하여 

    미니멀리즘 북의 느낌으로 필요한 부분을 올바르게 전달하는데 최대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역주에서도 나오듯이 비록 코드에 버그가 있다고하여도 

    주제에 크게 관련이 없는 내용이면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옮겨적었다는 부분에서 

    Node.js 에 관심이 있고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당장 실제로 해보고 싶은 개발자들이 직접 해볼 수 있게 만들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면서 핵심을 집는 설명으로 하여금 각 프레임워크와 도구들에 대해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지식을 알 수 있었고 필요한 경우 더 찾아서 배울 수 있을 여지를 남겨두었습니다. 

     

     

    Node.js 로 무언가를 개발해보고 싶은 개발자이거나 

    지금 당장 Node.js를 사용해야 하는 개발자라면 

    시간을 투자하셔서 읽어보셔도 전혀 후회하지 않으실 그런 책입니다.

     

    20170814_161516.jpg

     

  • 책의 구성

    이 책은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프로젝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개발, 빌드, 테스트, 배포를 각 프로젝트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실습을 진행하도록 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정말로 이 책을 보는 내내 Node.js에서 DB와의 연동, 인증을 어떻게 다루는지, 뷰 템플릿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방식만 고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하고 이를 활용하게 끔 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식상하지 않은 10개의 프로젝트

    또한 프로젝트 자체도 그렇게 식상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미디어, 지형정보, RESTFul API, 채팅, 블로그 등의 프로젝트를 직접 이 책을 통해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 통합과 도커를 통한 배포를 다루고 있어 이를 경험해 보지 않은 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책의 난이도

    자칫 진입장벽이 높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단 시작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명령어와 코드 모두를 지면에 넣는 것은 당연! 자세한 설명과 주석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흔히 쓰는 명령어에 옵션이 붙는 경우에 이에 대한 설명이 부실한 경우에 아쉬울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 뜻을 설명하는데도 인색함이 없습니다. 페이지 전체를 차지한 코드에 처음부터 겁먹을 이유도 없습니다. 코드의 양 자체에 압박을 느낄 수 있지만 주석이 있기 때문에 이해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충실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지금까지 한빛미디어의 도서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것은 ‘충실함’ 입니다. 충실하다는 것이 단순히 꽉꽉 눌러담았다는 느낌보다는 독자를 고려한 저자의 노력부터 책의 디자인, 가독성 등 여러 부분에서 읽는 이들을 생각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것이지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

    이런 분들 이라면…

    아직 접해본 적이 없지만 Node.js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는 분들, Node.js에 대한 경험이 있지만 더욱 다양한 기법과 도구와 친해지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입니다.

  • 크게 친절하지 않고 딱 필요한 그정도만, 길지 않게 들어 있어, 짧은 시간 안에 Node를 배우고 싶은 어느정도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현재 많이 개발되는 유형의 어플리케이션(SNS,실시간채팅,인스타 류의 사진기반SNS,RestAPI 등등)들을 식별하여 10가지 정도로 추려 놓은 뒤, 샘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그 작성을 따라하는 방식으로 Node.js를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다.

     

    Node.js 로 만들어진 일반적인 웹 어플리케이션의 구조를 확인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따라 해 볼 수 있어 좋았으나, node건 js건 소스코드 자체에 대한 설명은 그다지 없고 어느정도 웹에 대해 기반 지식이 있어야 따라 갈 수 있는 내용들이라 초보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듯하다. 다른 언어로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본 사람이 Node로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할 때 레퍼런스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아래는 비약일 수도 있지만 참고가 될 것 같다.

    * 이런 분들에게 권함

    - 웹(백엔드든, 프론트든)은 할만큼 해봤고, node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빨리 pilot을 해봐야 하는 사람

    * 이런 분들에게 권하지 않음

    - node가 쉽다고 들어서 node.js로 개발을 시작하려는 초보 개발자.

  •  

     

    책을 선택한 이유

    최근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있는데 오픈 소스의 기능에 더해서 추가적으로 제공을 해야하는 기능이나 권한과 같은 문제에 의해 제한을 해야 하는 부분들이 생겨서 오픈 소스를 조금 고쳐서 사용해야하는 이슈가 발생했었습니다. 웹 개발에 대한 짧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살짝 수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 판단하고 소스를 열어봤더니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문법들이었습니다. 바로 node.js로 되어 있었는데, npm 사용법 조차 제대로 몰랐었기 때문에 시작부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Node.js로 되어 있는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기도 했고, 실제로 Node.js를 사용하면 어떠한 것들을 할 수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고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받고 보니 깔끔한 표지에 그렇게 두껍지 않았기 때문에 가볍게 읽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 읽고 나면 왠만큼은 오픈 소스 코드를 이해할 수 있겠구나 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

    책이 두껍지 않은 만큼 이론적인 설명은 최소화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대상은 자바스크립트, CSS에 대한 초중급의 지식이 필요하고, 웹 개발에 필요한 일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여러 유형의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저자의 노하우를 흡수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에 수록된 예제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Node.js 뿐만 아닌 여러 지식들이 담겨져 있었고, 무엇보다 따라하며 만들어볼 수 있는 페이지가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잘 배워서 이 템플릿 위에 웹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

    처음에 언급했듯이 완전 초급자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첫 예제부터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각종 미들웨어들을 짧은 소개와 함께 한꺼번에 설치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부트스트랩은 당연히 알고 있지? 하는 것과 같이 별다른 언급 없이 부트스트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몽고 DB 미들웨어를 설치해서 사용을 하기도 하고, 암호화와 인증 처리까지 다룹니다.

     

    저의 경우에는 기존에 부트스트랩으로 프로젝트를 했었던 경험이 있었고, 데이터베이스나 인증 관련 부분에도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읽어나가는데 문제가 없었지만 이에 대한 경험이 없으신 분들께는 멘붕이 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간단한 웹 페이지부터 시작해서 미들웨어를 하나씩 차근히 붙여 나가는 식으로 소개를 해주는 책들도 좋지만 이렇게 실용적인 예제들로 구성된 책도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

    하지만 설명보다는 코드양이 많아서 기계적으로 따라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걸 하나씩 전부 다 따라치는 것은 지루한 과정이고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라우팅을 처리하는 부분이나 프로퍼티를 설정하고 가져다 쓰는 등의 코드는 직접 따라 쳐보시되 그 외 HTML이나 CSS 코드 부분은 github repository를 clone 하셔서 복사&붙여넣기 하며 진행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몰랐던 부분들은 직접 따라쳐보며 진행했고, 단순 타이핑을 요구하는 부분은 복사, 붙여넣기 해가며 진행하였습니다.

     

    마치며

    책의 마지막에 지속적인 통합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는데, 책의 주제에는 벗어난 감은 있지만 저 또한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의 깊게 읽어보았습니다. 저자 또한 책의 주제와는 다르다고 생각해서인지 간단하지 않은 내용들을 짧게 설명한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도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저자의 노하우들을 조금이나마 경험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책에 담긴 내용들을 보고 있자니 제가 업무에서 얻은 것들을 정리해나가는 방식과 굉장히 비슷해서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 전반적으로 설명보다는 개발 노트 같은 느낌이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저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에 대한 설명이 담긴 Node.js 프로그래밍 과 같은 책 옆에 두고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수 년 전 웹개발을 처음 배워보려고 시도했을 때 한창 Node가 떠오르고 있었고, 힙스터 기질을 살려 Node.js 입문용 책을 한권 구매했다.

    하지만 책을 구매하고 몇달간 우물쭈물하던 사이 책의 코드가 아예 실행이 되지 않을 정도로 버전이 높아져버렸다. 이제 막 웹개발에 입문한 초짜로서 새 API를 찾을 능력이 되지 않았기에 나와 Node의 인연은 거기까지였다.


    몇 년의 시간이 흘러 난 Java & Spring Framework 개발자가 되었다. 이젠 제법 익숙하게 Java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지만 빠른 프로토타이핑이 가능하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Node에 대한 갈증은 여전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와 Node의 악연을 끝내줄 그런 존재였다. (푸른 표지의 청량감 덕분에 더 호감이 갔다.)


    이 책의 특징을 간략하게 풀어써보자면,

    1. 이런 책은 무조건 빨리 읽어야한다. 표지 제목부터 Node.js 6.x 버전임을 천명하고 있는데 2017년 8월 11일에 로컬에서 brew install node 를 입력하면 Node 8.x 버전이 설치된다. 이 단계에서부터 등줄기에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2. 이 책이 소개하는 모듈은 정말 수도 없이 많다. 굵직한 것들만 뽑아봐도 NPM, Express, LoopBack, Mongoose, Gulp, Bower, Yeoman, Socket.io, passport, React, Angular, Sequelize, Docker 정도가 소개된다. 더 중요한건 각 모듈에 대한 설명은 전혀 혹은 거의 없다! 다만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3. Node 웹 프레임워크, ORM, ODM, 패키지 매니저, Websocket, SPA, Linux Container 등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위의 모듈들이 무엇에 어떻게 쓰이는건지 감을 잡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4. 이 책은 github의 수많은 node examples 안의 수많은 예제들에 주석을 추가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5. Best Practices는 아닐지라도 Good Practices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내가 필요로하는 프로젝트와 비슷한 형태가 있다면 일단 따라쳐서 동작하게 해보고 거기서부터 더 필요한 부분을 공부해 나가는게 좋다.
    6. 가장 도움이 된 Chapter를 꼽자면 Chapter 7, 9, 10을 꼽겠다. package.json 정의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므로 Node 프로젝트의 일반적 구조, node 백엔드 & 프론트엔드의 개발 프로세스, 배포 과정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나처럼 require()와 module.exports 도 모르고 router 엔드포인트도 만들 줄 모르는 node 무식자에겐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었다. 결과적으로 나와 node의 악연은 아직 끝내지 못했지만 node와 조금 더 친해진다면 꼭 다시 돌아와서 볼 그런 책이다. (버전 하위 호환성이 지켜진다면…)

  • 자바스크립트는 이제 더 이상 웹뷰에서 데이터를 검증하기 위해서 쓰는 Validation 용 언어가 아니다.

    구글에서 크롬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V8 엔진을 개발하면서 자바스크립트 언어를 컴파일하는 시간을 빠르게 개선하면서 자바스크립트를 서버용 언어로 탈바꿈시켜버렸다.
    V8 엔진은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계속해서 컴파일 속도를 높이는 중이다.

    그 이후에 나온 첫 번째 언어가 바로 Node.js다.
    Node.js는 빠른 컴파일 속도를 지닌 V8 엔진을 동력 삼아 이벤트 기반, 논 블로킹 I/O 모델을 사용하여 자바스크립트를 훌륭한 서버 언어로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이미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개발해본 사람을 잘 알겠지만, 자바스크립트의 언어적 특성 덕분에 Node.js는 개발하기가 아주 까다로운 언어가 되어 버렸다.

    때문에 이미 개발된 많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개발하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Node.js 6.x 블루프린트” 책은 이러한 부분의 어려움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각각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라이브러리와 함께 사용하면서 Node.js와 NPM의 개발 생태계까지 함께 경험해볼 수 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이 책은 총 10개의 프로젝트를 가지고 Node.js에서 구현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테스트하고 구현한다.
    가장 기본적인 웹 애플리케이션부터 시작해서 데이터베이스, MVC 패턴을 사용한 멀티 애플리케이션, 요즘 가장 핫 하다는 빅데이터에서 사용하는 몽고DB를 사용한 검색기능, RESTful API, Socket 통신 마지막으로 지속적 개발 프로세스를 위한 Docker를 이용한 통합 배포 시스템까지 정말 광범위하게 다룬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보면, Node.js에서 사용해볼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딱 좋을 소규모의 웹 애플리케이션부터 몽고DB와 통합 배포 시스템들로 구성하는 대형 시스템까지 만들다 보면 어느새 NPM을 사용하는 Node.js 언어의 편리함에 푹 빠져 있을 것이다.

    모든 책이 그렇듯이,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다 보니 이 책은 코드의 양이 3분의 2가 넘는다고 느껴질 정도로 책에 코드가 참 많다.
    이렇다 보니 책의 내용을 통해 Node.js의 기능을 파악하는 것보다 코드를 통해 테스트하고,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을 때의 완성작을 확인하면서 기능을 확인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책의 난이도가 올라가고 내용이 지루해지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다.

    기능의 언어적 이해 보다는 여러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그 기능들을 사용해 프로젝트로 완성하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다만, 이러한 책들은 책을 읽으면서 시스템이 동작하는 프로세스를 이해하기 힘들어 각각의 프로젝트가 완성되고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시간을 들여 따로 공부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그런데도 이 책은 Node.js의 많은 부분을 아우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만약에 본인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바스크립트의 여러기능을 사용하려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기능들을 확인하고 테스트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만,
    많은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라면 이 책 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Node.js] 6.x 블루프린트] 책의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많은 리뷰 책들 중 ES6 문법을 이용 및 프로젝트 위주 구성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은 Node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npm 사용방법, 기본적인 ES6 문법을 간단하게라도 이해하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Node 초보자를 타겟으로 하기보다는 기본적인 문법정도라도 이해하고 적어도 Node로 서버를 구성해본 분들이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책 구성은 코드가 주를 이루고 각 메소드 혹은 특정 문장에 대해 주석으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코드를 하나하나 치기 귀찮으신 분들은 저자의 github를 들어가서 코드를 가져와 적용해보고 이해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문법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한다는 가정하에 만든 책이므로 프로젝트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문법만 이해하고 그쳤던 다른 책들과는 달리 결과물이 있고 실제 동작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볼 수 있어 꽤 흥미로운 책입니다.

     

    또한, 각 프로젝트 별로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보는 방식으로 차후 Node 프로젝트를 하게 되기 전에 많은 방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최신 기술을 반영하고 많은 기술들을 사용해봄으로써 Node 문법만 익혔던 분들에게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게 해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딱히 단점이 없어보이는 책이지만 굳이 고르자면 ES6 와 Node 의 기본적인 문법이라도 익히고 책을 봐야한다는 점입니다.



    출처: http://oingbong.tistory.com/187 [Oing]

  • 개발 커뮤니티와 세미나 소식을 간간히 살펴보는 개발자라면,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비사이드 소프트' 의 '맹기완' 아저씨가 책을 번역하셨다. 'ㅅ')!
    http://www.bsidesoft.com/ // 들락날락하면 인생에 도움 되는 소프트웨어 개발사 사이트임.

    이 아저씨가 번역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한번쯤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필자는 이 아저씨 빠돌이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 하니 괜한 오해는 말아주... 
    분명한 것은 몇년간 소프트웨어 개발사로서 매우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거.

    // 지인 중에 추종자 한명 있긴 함 'ㅅ')

     

    .

     

    아침에 배송 받아서, 아내와 강아지님 모시고 애견 카페 가서 훑어보기 시작했는데 
    347p 분량의 책 치고는 얇고 가벼움.
    일단, 별로 안 중요한 것 같지만 중요한 머리말부터 정독하기 시작함.

     

    .

     

    '옮긴이의 말' 에 이 책이 지향하는 바는 명확히 나와 있다.
    이 책은 예제, 실습 다발인 것이다. 
    게다가 양이 꽤 된다.

    // 일일이 다 적을 수는 없으니, 무엇을 다루는지 목차는 아래 링크로 가서 보시라. 'ㅅ')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9142191943

     

    코드 설계 방법이나 왜 이렇게 개발 하는지 하나씩 짚어주거나 원리를 따지기보다는,
    실습 위주의 사용 기술들과 개발을 위해 2017년 현시점에서 사용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 안내에 주력한다.

    js 를 이용한 프론트 개발에서 백엔드 개발(db, 쿼리, 미들웨어, 템플릿엔진, 인증, ...), 어플리케이션 구조, 클라우드 서비스에 걸쳐 범위 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모듈, 플랫폼을 소개하고 실습 소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력적인 부분이 분명히 존재한다.

    node.js 를 이용한 back-end 경험이 필요하거나, 

    적은 비용으로 작은 서비스를 back-end 부터 front-end 까지 구현하려 하는 개발자에게 권장할만한 도서로 생각한다.
    // node.js 가 뭔지 몰라요 하는 사람에게는 권장하기 어렵다 'ㅅ') 이런 사람은 일단 다른 책 보고 오셈.

     

부록/예제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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