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한빛출판네트워크

이것이 C#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C# 7.2 버전)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박상현
  • 출간 : 2018-07-01
  • 페이지 : 812 쪽
  • ISBN : 9791162240861
  • 물류코드 :10086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7점 (12명)
좋아요 : 19

한 번 배울 때 제대로,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지고 간다! 

 

이 책은 C# .NET 프레임워크 세계에 첫 발을 들이는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따라서 딱딱하지 않은 대화식 표현으로 1:1 강의처럼 배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C#의 핵심 문법은 물론, 프로그래밍 동작 원리까지도 입문자 입장에서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하였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기초 문법부터, 고급 문법, 그리고 .NET 프레임워크의 활용까지 C#의 전반적인 큰 틀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C#이다』로 C# 프로그래밍을 시작한다면, 튼튼한 기본기가 갖춰져, 더 이상 실전과 응용도 두렵지 않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C#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초급자

-. 대학이나 IT 학원의 윈도우 프로그래밍 관련 학부생, 수강생

 

도서 특징 

✔ C# 7.2 버전으로 다시 집필한 『뇌를 자극하는 C# 5.0』의 전면개정판! 비주얼 스튜디오 2017 반영.

✔ C# 언어의 탄생 배경부터 상세한 입문 과정까지, C#의 전반적인 큰 틀을 설명합니다.

✔ 문법 설명에만 치중하지 않고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도 충분히 다뤘습니다.

✔ C# 프로그래밍이 수행될 때 밑단에서 돌아가는 .NET 프레임워크도 상세히 설명합니다.

✔ 이론을 설명한 후에는 반드시 예제 코드로 직접 실습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단순히 지식전달보다는 독자 스스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체로 서술했습니다. 

 

csharp_detail.jpg

 

저자

박상현

한화시스템에서 방위 분야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는 방공 무기체계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습니다.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를 사랑하는 경력 17년차 엔지니어입니다.

 

대표 저서 (한빛미디어)

『뇌를 자극하는 파이썬 3』(2016)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2014)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2009)

 

CHAPTER 1 프로그래밍을 시작합시다

__1.1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 

__1.2 비주얼 스튜디오 설치하기 

 

CHAPTER 2 처음 만드는 C# 프로그램

__2.1 Hello, World! 

__2.2 첫 번째 프로그램 뜯어보기 

__2.3 CLR에 대하여 

__연습 문제 

 

CHAPTER 3 데이터 보관하기

__3.1 데이터에도 종류가 있다 

__3.2 변수 

__3.3 값 형식과 참조 형식 

__3.4 기본 데이터 형식 

__3.5 상수와 열거 형식 

__3.6 Nullable 형식 

__3.7 var: 데이터 형식을 알아서 파악하는 똑똑한 C# 컴파일러 

__3.8 공용 형식 시스템 

연습 문제 

 

APPENDIX A 문자열 다루기

__A.1 문자열 안에서 찾기 

__A.2 문자열 변형하기 

__A.3 문자열 분할하기 

__A.4 문자열 서식 맞추기 

 

CHAPTER 4 데이터를 가공하는 연산자

__4.1 C#에서 제공하는 연산자 둘러보기 

__4.2 산술 연산자 

__4.3 증가 연산자와 감소 연산자 

__4.4 문자열 결합 연산자 

__4.5 관계 연산자 

__4.6 논리 연산자 

__4.7 조건 연산자 

__4.8 널 조건부 연산자 

__4.9 비트 연산자 

__4.10 할당 연산자 

__4.11 Null 병합 연산자 

__4.12 연산자의 우선순위 

연습 문제 

 

CHAPTER 5 코드의 흐름 제어하기

__5.1 분기문 

__5.2 반복문 

__5.3 점프문 

연습 문제 

 

CHAPTER 6 메소드로 코드 간추리기

__6.1 메소드란? 

__6.2 return에 대하여 

__6.3 매개 변수에 대하여 

__6.4 참조에 의한 매개 변수 전달 

__6.5 메소드의 결과를 참조로 반환하기 

__6.6 출력 전용 매개 변수 

__6.7 메소드 오버로딩 

__6.8 가변길이 매개 변수 

__6.9 명명된 매개 변수 

__6.10 선택적 매개 변수 

__6.11 로컬 함수 

연습 문제 

 

CHAPTER 7 클래스

__7.1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과 클래스 

__7.2 클래스의 선언과 객체의 생성 

__7.3 객체의 삶과 죽음에 대하여: 생성자와 종료자 

__7.4 정적 필드와 메소드 

__7.5 객체 복사하기: 얕은 복사와 깊은 복사 

__7.6 this 키워드 

__7.7 접근 한정자로 공개 수준 결정하기 

__7.8 상속으로 코드 재활용하기 

__7.9 기반 클래스와 파생 클래스 사이의 형식 변환, 그리고is 와 as 

__7.10 오버라이딩과 다형성 

__7.11 메소드 숨기기 

__7.12 오버라이딩 봉인하기 

__7.13 중첩 클래스 

__7.14 분할 클래스 

__7.15 확장 메소드 

__7.16 구조체 

__7.17 튜플 

연습 문제 

 

CHAPTER 8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__8.1 인터페이스의 선언 

__8.2 인터페이스는 약속이다 

__8.3 인터페이스를 상속하는 인터페이스 

__8.4 여러 개의 인터페이스, 한꺼번에 상속하기 

__8.5 추상 클래스: 인터페이스와 클래스 사이 

연습 문제 

 

CHAPTER 9 프로퍼티

__9.1 public 필드의 유혹 

__9.2 메소드보다 프로퍼티 

__9.3 자동 구현 프로퍼티 

__9.4 프로퍼티와 생성자 

__9.5 무명 형식 

__9.6 인터페이스의 프로퍼티 

__9.7 추상 클래스와 프로퍼티 

연습 문제 

 

CHAPTER 10 배열과 컬렉션, 그리고 인덱서

__10.1 All for one, one for all 

__10.2 배열을 초기화하는 방법 세 가지 

__10.3 알아두면 삶이 윤택해지는 System.Array 

__10.4 2차원 배열 

__10.5 다차원 배열 

__10.6 가변 배열 

__10.7 컬렉션 맛보기 

__10.8 컬렉션을 초기화하는 방법 

__10.9 인덱서 

__10.10 foreach가 가능한 객체 만들기 

연습 문제 

 

CHAPTER 11 일반화 프로그래밍

__11.1 일반화 프로그래밍이란? 

__11.2 일반화 메소드 

__11.3 일반화 클래스 

__11.4 형식 매개 변수 제약시키기 

__11.5 일반화 컬렉션 

__11.6 foreach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화 클래스 

연습 문제 

 

CHAPTER 12 예외 처리하기

__12.1 예외에 대하여 

__12.2 try~catch로 예외 받기 

__12.3 System.Exception 클래스 

__12.4 예외 던지기 

__12.5 try~catch와 finally 

__12.6 사용자 정의 예외 클래스 만들기 

__12.7 예외 필터하기 

__12.8 예외 처리 다시 생각해보기 

연습 문제 

 

CHAPTER 13 대리자와 이벤트

__13.1 대리자란? 

__13.2 대리자는 왜, 그리고 언제 사용하나요? 

__13.3 일반화 대리자 

__13.4 대리자 체인 

__13.5 익명 메소드 

__13.6 이벤트: 객체에 일어난 사건 알리기 

__13.7 대리자와 이벤트 

연습 문제 

 

CHAPTER 14 람다식

__14.1 람다식, 너는 어디에서 왔니? 

__14.2 처음 만나는 람다식 

__14.3 문 형식의 람다식 

__14.4 Func와 Action으로 더 간편하게 무명 함수 만들기 

__14.5 식 트리 

__14.6 식으로 이루어지는 멤버 

연습 문제 

 

CHAPTER 15 LINQ

__15.1 데이터! 데이터! 데이터! 

__15.2 LINQ의 기본: from, where, orderby, select 

__15.3 여러 개의 데이터 원본에 질의하기 

__15.4 group by로 데이터 분류하기 

__15.5 두 데이터 원본을 연결하는 join 

__15.6 LINQ의 비밀과 LINQ 표준 연산자 

연습 문제 

 

CHAPTER 16 리플렉션과 애트리뷰트

__16.1 리플렉션 

__16.2 애트리뷰트 

연습 문제 

 

CHAPTER 17 dynamic 형식

학습 목표 

__17.1 dynamic 형식 소개 

__17.2 COM과 .NET 사이의 상호 운용성을 위한 dynamic 형식 

__17.3 동적 언어와의 상호 운용성을 위한 dynamic 형식 

 

CHAPTER 18 파일 다루기

__18.1 파일 정보와 디렉토리 정보 다루기 

__18.2 파일을 읽고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__18.3 이진 데이터 처리를 위한 BinaryWriter/BinaryReader 

__18.4 텍스트 파일 처리를 위한 StreamWriter/StreamReader 

__18.5 객체 직렬화하기 

 

CHAPTER 19 스레드와 태스크

__19.1 프로세스와 스레드 

__19.2 Task와 Task<TResult>, 그리고 Parallel 

__19.3 async 한정자와 await 연산자로 만드는 비동기 코드 

 

CHAPTER 20 WinForm으로 만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__20.1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__20.2 C# 코드로 WinForm 윈도우 만들기 

__20.3 Application 클래스 

__20.4 윈도우를 표현하는 Form 클래스 

__20.5 폼 디자이너를 이용한 WinForm UI 구성 

__20.6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비동기 작업 

 

CHAPTER 21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__21.1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 앞서 알아둬야 할 기초 

__21.2 TcpListener와 TcpClient 

__21.3 흐르는 패킷 

 

CHAPTER 22 가비지 컬렉션

__22.1 가비지 컬렉터를 아시나요? 

__22.2 개처럼 할당하고 정승처럼 수거하라 

__22.3 세대별 가비지 컬렉션 

__22.4 가비지 컬렉션을 이해했습니다. 우리는 뭘 해야 하죠? 

  • thisiscsharp.jpg

     

     

    이 책은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8월 이벤트에 있던 유일한 C#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Actionscript 로 코딩을 시작했고 현재 주력이 js 와 python 인 나에게 옛날부터 C는 가까이하고 싶지만 먼 언어였다. C#은 그래도 회사에서 개발중인 게임의 서버 코드들을 가끔 살펴보면서 문법이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리뷰 후보로는 총 세 권을 골랐고 운좋게도 이 책에 당첨이 되었다.


    나는 프로그래밍을 꽤 늦게 배운 편이다. 군대에서 독학으로 배웠는데, 그때 썼던 방법이 책의 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서 치는 것이었다. 사실 프로그래밍 책의 코드들은 프로그램이 이런 식으로 구성된다고 보여주려는 의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독자가 따라서 쳐보고 구동시켜 보는 것을 상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통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 노력에 비해 얻는 것이 적다고 생각해서 나도 그 이후로는 잘 하지 않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프로그래밍을 처음으로 제대로 배울 때의 느낌을 되살리며 코드를 처음부터 거의 끝까지 다 치면서 읽어보았다. 코드를 치다보면 같은 내용에서 조금만 달라지는 부분도 있지만 복사/붙여넣기를 하지 않고 거의 다 직접 타이핑했다. Github 에서 소스코드를 받지 않고 손으로 직접 코드를 치다보면 완벽하게 옮길 수 없다. 오타도 있고 컴파일 에러, 런타임 에러도 발생한다. 하지만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도 학습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이 시간이 쌓여야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 만들어보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는 것이겠지만, 이 방법은 나에게 안전한 차선책은 된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책의 코드는 한정되어 있고, 다 치면 끝나니까.


    저자는 지금까지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로 대표되는 열 권 내외의 IT 서적을 집필해왔다. 예전에 저자가 쓴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을 읽었는데 같은 내용을 외국 서적과 달리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 <이것이 C#이다>도 C#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가급적 내용을 쉽게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 하지만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으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800 여 쪽에 달하는 이 책의 두께가 그 증명이다. 이 분야의 실무와 교육을 겸하는 전문가에게 C# 이라는 언어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이고, 비교적 최신인 7.2 버전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호환성 걱정도 없다. 또 소스코드 Github 과 네이버 카페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소스에 문제가 생긴다면 문의하기도 좋다. 동영상 강의도 있다는데 책 설명이 친절해서 굳이 필요할까 싶지만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수도 있을 것 같다.


    전에도 썼지만 사실 책 한 권을 읽고 어떤 내용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기는 힘든 일이다. 그래도 가이드가 필요하다면 이 책 역시 꽤 안정적인 선택일 것 같다.

  • 나는 지금 게임 기획자 지망생으로서 개발 경험을 쌓는 중이다.

    특히 지금 만드는 게임은 유니티 엔진을 사용해 만드는 중인데, 왠지 모르게 프로그래밍을 잘 알아야 기획을 잘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개발 쪽에서 쓰고 있는 언어인 C#을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배워야 할지 감이 잘 안왔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오게 되었다. 진짜 C#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내가 아예 이걸 배워야 하는건가 싶기도 했지만, 

    이렇게 주어진 기회인만큼 잘 활용해야겠단 생각을 갖고 책을 펴보게 되었다.

    undefined

    표지부터가 범상치 않은 책이다. 왠지 이걸 다 읽고나면 진짜 로봇 하나 만들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그만큼 분량도 만만치않고, 배워야 할 내용도 많긴 하다. 정말 이게 초심자를 위한 내용만을 다룬건지 궁금할 정도이다.

    하지만 내용을 펼쳐보면 초보자를 위해 차근차근 설명하기 위해서 분량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이 책에서도 다른 프로그래밍 교재에서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일상생활의 예시로 다뤄서,

    초심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건 이해가 가능하도록 필요한 설명을 아끼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KakaoTalk_20180912_003456186.jpg

     

    KakaoTalk_20180912_003455921.jpg

    그리고 사진에 나와있는 부분이 이 교재만의 차별성을 갖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C#에 대한 지식과 이것을 가르쳐본 경험이 상당하구나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이전에 다른 프로그래밍 교재를 봤을 때에도 예제에 나와있는 코드에 대한 설명은 자세했다.

    그러나 다른 교재들은 코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할 뿐,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기만 하는 식으로 되어있었다.

    그러나 이 교재는 굵은 글씨로 독자가 생각할만한 예상 질문을 만들어 배우는 내용에 의혹이 없게끔 해준다.

    특히나 독학을 하는 경우라면 이러한 점이 간과되기가 쉬운데, 이 책은 독학을 하는 사람까지 고려해서 이렇게 구성한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중간중간 프로그래밍에 관한 명언이나 영화 대사 같은 걸 넣어서 글을 조금 더 말랑말랑하게 만든 점이 좋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선 연습 문제 해답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초심자라면 얼른 답을 알기는 어려운데, 물론 정답을 생각하면서 실력이 늘어나는 것도 있겠지만,

    아예 정답을 공개하지 않는 건 초심자로 하여금 너무 부담을 주는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유튜브에 강의를 올려놨다기에 확인하러 갔었는데 챕터 6까지만 강의가 있는게 아쉬웠다.

    저자의 사정상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 올라간 게 아니라면 그냥 카페 소개만 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나중에 유료로라도 강의가 올라온다면 강의를 꼭 결제하고 싶다.

     

    보통 뭔가를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별개의 영역으로 친다.

    즉 뭔가를 잘한다는 게 잘 가르칠 수 있다는 의미하는 게 아닌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 두가지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만큼 책이 친절하게 쓰여있어 C#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C#을 배우게 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본서가 될거라 생각한다. 

  • C# 입문자가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박상현 님의 <이것의 C#이다>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인사드렸던 <이것이 자바다>로 유명한 '이것이 ~다' 시리즈는 한빛미디어의 대표적인 IT 시리즈물 중에 하나로 국내 교육 교재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이것이 C#이다>는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의 개정판으로 한빛미디어 교재의 브랜드 '이것이 ~다' 시리즈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C#의 최근 명세인 C# 7.2 버전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최신 C#을 학습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자는 <이것이 자바다>를 인상 깊게 읽었던 추억이 있어 <이것이 C#이다>의 첫인상도 나쁘지 않았고, 계속해서 읽어나가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리뷰하는 데 도움을 주신 한빛미디어 관계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C#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Anders Hejisberg'님이 디자인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TIOBE Index). <이것이 C#이다>에서는 C#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간략히 요약한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이 책의 주인공인 C#의 역사도 간단히 소개합니다. 약 800페이지에서 다루는 C#에 대한 내용은 기본 개념부터 C#의 특징,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컬렉션, 지네릭, 람다식, LINQ, 리플렉션, 스레드, 태스크 등 C#에서 지원하는 기능 대부분을 소개합니다(물론 이 책 한 권으로 C#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Microsoft Developer Network(MSDN)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어 깊이 있는 내용을 학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것이 C#이다>를 읽다 보면,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이 사랑을 받은 이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글만으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에서는 그림 등의 도구를 활용하여 독자의 이해 폭을 넓혀주고, 설명에 충실한 예제 코드를 제공하여 C#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습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간단한 퀴즈와 다양한 연습 문제들을 통해 스스로 이해하는 수준을 가늠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C#을 독학하는 분들은 사견이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문제를 모두 풀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분명 큰 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C#이다>는 C# 입문자용을 위한 책이지만, 책의 두께만큼 마음을 다잡지 않고서는 끝까지 완주하기 어려운 책입니다. 하지만 뜻을 품고 끝까지 완주한다면 C#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치면서...

    <이것이 C#이다>는 C# 입문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의 개정판으로 기존 시리즈의 명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최신 버전의 C# 문법을 잘 녹아내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교육용 교재로 적합하지만, 학습 로드맵과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자습하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네이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어려운 내용에 대해 저자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C#이다>는 최신 C# 7.2 명세를 반영하여 작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C#은 매우 매력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C#이다>를 활용하여, C#의 매력이 흠뻑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 현재는 Java 웹개발자이지만, 몇년 전만 해도.. C#으로 ASP.NET를 개발해왔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Java보다는 C#을 좋아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어쩔수 없이 Java를 하지만..
     
    C#에대한 열망이 있어,  새로 나온  '이것이 C#이다'. 라는 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의 책입니다.
     
    책표지 멋집니다. 막강한 C#의 위용을 나타내는듯 합니다. '동영상 강의 무료제공' 표시가 눈에 띄네요. 동영상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시간나면 볼 생각입니다. 
     

     


     
     
    1.  책의 특징
     
    - 이론서입니다. C#의 언어의 대부분의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변수, 문자열, 연산자, 제어문, 메소드, 클래스, 인터페이스, 프로퍼티, 컬렉션, 예외처리, 스레드 병렬처리 등등..
     
    - 이론 하나하나 예제들이 충실합니다. 언어레벨의 책들의 예제들이 그럴수 밖에 없지만, 짧고 간략한 예제들이 충분히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보통 언어레벨의 책들은 언어의 설명에 끝나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Winform 프로그래밍 예제를 포함하여, 간단하게 GUI프로그래밍도 경험하게 해줍니다.
     
    2. 책의 단점
     
    - 7.2 버전까지 반영되었다고는 하나..음 잘 모르겠습니다. 새롭게 버전이 추가된부분이 있으면 표시를 해주었으면 좀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3. 총평

     

    - 우리나라처럼 Java가 판을치는 세상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책입니다. 거기다가 동영상 제공까지.. 기본서로서는 내용이 충실하며 좋은 책인듯합니다.

  • - 서평시작


    비록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은 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언어의 입문서를 읽어 보는것을 좋아 한다. 좋아한다고는 말하지만 왜? 라고는 딱히 정리해서 대답하기가 어려웠는데, 저자의 세마나 내용 중 그 부분에 딱 맞는 부분이 있어 가져와 보았다.

     

    지금 쓰고 있는 언어가 있는데, 왜 자꾸 새 언어 공부하라고?

     

    1. when you’re a hammer, everything looks like a nail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면 본질을 볼 수 없다.)

    2. 새로운 문제 해결 접근법을 얻을 수 있음

    3. 인생이 훨씬 살만 해짐, 스크립트 언어를 하나 더 알아두면 귀찮은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음

    뇌를 자극하는 개발자 커리어 FAQ (박상현) 내용 중에서

     

    여기서 부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


    1.  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

    처음 다뤄 보는 c# 이었지만, 별다른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내용의 흐름 자체가 기초구문 익히리로 시작 하여 고급문법에 이르기 까지의 전반을 다루고 있는 부분도 그렇지만, 책에서 사용하는 대화체가 자상한 선생님 처럼 차분이 가르쳐 주는 듯 하다.

     

    c#을 정말이지 처음 해보지만, java 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금방 적응 할 수 있을 듯 하다. 진입 난이도가 낮다는 말이 약간이지만 이해도 된다. 다만 예제에서 참조추가 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는 캡쳐를 보지 않고서는 힘들것 같다.


    2. 동영상 강의 제공

    시대가 시대인지라 기술서적 관련 해서도 동영상강의가 거의 필수적으로 붙는 거 같다. 현재 5장까지 올라온 것을 잘보고 있다.


    3. 네이버카페

    책 소개에 네이버카페가 있길래 들어가 보았다. 현재 138명 정도의 소규모 인원이 가입해 있는데 질문 관련 글이 올라 오면 저자가 답을 잘 달아 준다. 초보는 언제나 답변에 목말라 있다.


    이제 부턴 비판하고 싶은 점.


    4.  c# 7.2 버전으로 다시 집필한 뇌를 자극 하는 c# 5.0 의 전면개정판

    1) 화면 캡쳐를 비주얼 스튜디오 2013 -> 2017 로 바뀐거 외에 c#이 버전업 하면서 변경된점 등에 대한 내용이 없다. 물론 입문서이기 때문에 그런거 없어도 되긴 한다.

    2) 전면 개정판이라는데, 내용이 바뀐게 없다. 정확하게 비교하면서 읽은 건 아니지만, 목차 자체만 봐도, 기초 문법부분은 그렇다고 쳐도 .NET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예제 부분을 봐도 똑같다. 델리게이트를 대리자로 단어를 변경한 정도가 다른걸까?

     

     그럼에도 불구 하고…


    5. 훌륭한 입문서

    이다. 배워야 할건 모두 들어 있다.

    책을 겉핥기나마 보고 나서 인터넷에서 필요한 내용을 검색 한 뒤 코드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지금 부턴 바라는 점.


    6. 활용서 가 있었으면 좋겠다.

    책의 내용이 너무 두꺼워 질까봐 생략한다는 문구가 있었는데

    실제 실무프로젝트에서 사용할 만한 예제가 가득한 활용서가 있었으면 좋겠다.

    책 뒷면에 c# 학습 로드맵에 Hello Coding프로그래밍 -> 이것이 c#이다 -> HeadFirst c# 이렇게 써져 있는데 (물론 광고겠지만) HeadFirst c#의 목차 및 내용을 봐도 이 책을 보고 그걸 또 볼 이유가 있나 싶다.


    활용서에서 원하는 내용이라면, DB 다루기, XML 다루기, JSON 파싱 등 실무에서 많이 사용할 만한 예제와 실무프로젝트에서 c#으로 개발했던 경험 및 노하우 또 개발에서 배포까지의 방법 등 일반적인 입문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내용이 있었으면 한다.

     

    - 서평끝

  • undefined

    이 책에서 가장 맘에든느부분이었다

     

    단순한 로봇 그림이지만 선과 공간으로만 보여주는 시원함이랄까~

     

    이책을 보기 시작하며 느낀점은 상당히 정석에 가까운책이라는것과

    독자에게 마치 옆에서 책을 읽어주듯 쉽게 집필할려고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부분으로

     대화형식의 진행으로 초보자가 어려워하거나 궁금해 할 만한부분을 일일이 집어가는 방식의 진행이었다는것이다

     

    이것이c#입다_12.jpg

     

     

    그러면서 부실하게 다르기 쉬운 파일처리등에 상당한 비중을 주어 처리했다는점과

    대세라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까지도 꼼꼼하게 다루고있다는점은 제법 독특하게 다가왔다.

     

     

    이것이c#입다_2.jpg

     

    이것이c#입다_1.jpg

     

     

    그리고 마지막으로 GUI가 아닌 텍스트기반 책에대한 아쉬움에대한 배려랄까~

     

    말미에 섭섭치않게 추가하여, 이책이 꼭 필요한 서적임을 강조한 것은신의 한수라하겠다.

     

     

    undefined

     

    그외에 느낀 소소한 아쉬움과 간단한 장점들을 그림과 함께 집어보자면

    1.    그래픽적인 요소 많지는 않지만 윈도우창의 배경을 검은색으로 처리를하여, 가독성이 너무떨어진다는점은 정말 아쉬웠다

     

         대체적으로 폰트 크기가 작아 눈에 잘들어오지않았다

     

    이것이c#입다_16.jpg

     

    2.   잘 집필된 기초서적들 처럼 요소요소마다 풍선 도움말을 적절히 배치한점은 입문자에게는 정말고마운부분이라 하겠다.

     

    이것이c#입다_8.jpg

     

    undefined

     

    이것이c#입다_13.jpg

     

     

    3

    3. 3. 입문서적중에 간혹 불친절하게 실행 결과를 입문자가 직접 확인하라고 떠넘기는경우가 있다.

           의도는충분히 이해하지만, 개인적으로 실행결과를 단개별로 상세하게 디버깅하는것처럼 보여주는 이러한 진행을 선호하는편인데, 저자가 그러한 방식으로 입문자를 많이 배려한 것 같다.

         

    undefined

     

        4.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하고 고미을 하게된부분도 있다.

           기본적인 부분을 너무 충실히 알려주려하다보니, 아래와 같은 숫자도모르는 이에게 어려운 수학 원리를 알려주려한 것 같은부분들이 중간중  간에 있어서, 입문자가 보기에는 조금불편해보였다.

     

     

     

     

    이것이c#입다_10.jpg

    5. 1.    진행의 중간에 넣기어렵거나, 잡 지식으로 분류할수도 있는 정보등을 별도의 알림창으로 페이지 공간 공간에 살짝 넣어 사뭇 딱딱해질수 있는 진행을 부드럽게 해소한부분도 마음에드는 부분인 것 같다.

     

    이것이c#입다_11.jpg

     

    이것이c#입다_15.jpg

     

       6.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쓰레드와 테스크에대한 간단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은 감동적이었다.

     

    이것이c#입다_6.jpg

     

     

         이책에대한 느낌의 결론을 말하자면,

     

     

     집필자의 열정을 느낄수있을많큼 많은 준비를 거쳐서 나온 작품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러나, 책이너무 정석에 가까워 정독이 어렵거나, 정말로 처움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권하고 싶지않다.

    그러나 누군가 이끌어주거나, 이미 한번정도 컴퓨터 언어에 접해본 입문자라면 적극 권 할 수있겠다

     

    이 책은 한마디로 입문서인 동시에 입문자들을위한레퍼런스 라고보면 좋을듯하다.

     

     

  • 최근 판교의 스타트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술스택 중 ASP와 윈도우즈 프로그램이 있어서 C#을 사용할 일이 생겨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C#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문법과 ASP, GUI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했고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좋았는데, 아주 적절한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표지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화려하진 않습니다. 색깔도 단조롭고 깔끔하니 괜찮습니다. 저는 이런 표지들이 좋거든요.

    내용도 그냥 하얀색 종이에 검은색, 초록색 정도의 글씨로 쓰여진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 책들이 그러하듯 소스코드와 어느정도 부가설명, 백그라운드 지식, 컴파일 결과 등이 나오는건 당연하구요. 하지만 같은 방식으로 내용을 풀어나가도 너무 딱딱한 책이나 읽기 힘든 책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 초반부에 학습 로드맵이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계획을 굳이 세우지 않아도 로드맵을 보면 대충 계획이 세워지고 내가 필요한 부분도 한눈에 알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목차가 좀 많다는 생각이 처음엔 들었었는데, C#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다양하다는 걸 고려해보면 적절하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기본서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이후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요약을 하면, C# 기본서로써 충분하고, 기본서 이상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아서 ASP든 윈도우 프로그래밍이든 본인이 필요한 방향을 선택하는 데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표지나 구성, 디자인이 깔끔해서 부담없이 읽기 굉장히 좋습니다.

     

    C# 공부를 앞두고 계신 분이라면 우선에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처음 C#으로 개발을 시작했을 때, 단순히 '프로그래밍 경험이 많고 사용해 본 언어가 적지 않으니, C#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론 공부를 꼼꼼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구글링으로 때우고, 기 개발되어 있는 소스들과 형식만 맞춰 가며 개발했죠. 그러면서 C#에 대해 꼼꼼히 공부하고 싶고, 언어의 구조와 동작, 기능에 대해 확실히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알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는 C#의 기능들을 사용하고 싶었고, 코드를 한 줄 한 줄 작성할 때 분명한 언어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C#을 다루는 수많은 서적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하다, 한빛미디어의 [이것이 C#이다: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 를 집어들었습니다.


     

     


    [이 책은]

     
    Q&A를 위한 네이버 카페도 운영 중입니다! 
    책 안에 카페 주소가 적혀 있으니 책을 읽으며 예제 소스를 활용해 보다가 어려운 점이 있으면 카페에 글을 올리면 좋을 것 같네요.


    전체적인 책 내용의 흐름을 그려 둔 목차입니다.
    한눈에 어떤 순으로 내용 전개가 되는지 파악할 수 있어 깔끔하고 좋습니다.


    한 장의 맨 앞에 있는 장의 흐름을 담은 장 목차(?) 인데, 저는 이 부분을 공부할 때 굉장히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목차만 보고도 책의 핵심 내용을 읊을 수 있으면 정말 공부를 확실히 한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목차만 펴 두고 연습장에 각 부분의 핵심 내용을 이어 적어가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는 데 꽤 도움이 된답니다.





     
    각 장에 '비타민 퀴즈' 와 '여기서 잠깐' 섹션으로 쉬어갈 수 있어요.
    비타민 퀴즈 같은 경우에는 직접 소스코드를 작성하며 실습할 때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코너예요.
    적혀 있는 내용대로 디버깅포인트를 찍거나 내용을 출력하여 소스가 동작하는 원리를 파악할 수도 있고, 이론으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새롭게 코드를 작성할 수도 있죠.
    '여기서 잠깐' 은 말 그대로 감깐 쉬어가는 코너입니다.
    내용 외 재미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어요.



    '튜플 작성법' 의 작은 주제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예쁘게(!) 선언하는 법, 튜플을 분해하는 법까지 하나의 주제를 뜯고 맛보고 즐기며 깊이 공부할 수 있어요.


    이렇게 코드를 작성할 때, 어느 부분이 어떤 의미로 작성되었는지 주석이 달려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훨씬 쉽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으로 실제 개발을 진행할 때도 주석의 내용을 떠올리며 개발 의도에 맞게 정확히 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각 장의 끝 부분에는 이렇게 연습 문제가 적혀 있습니다. 
    연습문제를 풀면서 한 장을 잘 공부했는지, 공부한 내용으로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고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나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공부가 더 필요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어요.


    [책을 덮으며]

    초보가 읽기에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고, 코드를 작성하는 법과 다듬는 법도 적혀 있어 C#으로 개발을 처음 진행해 보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드를 작성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형을 설정하고 함수를 적어 내려가는 것보다, 이 책에서 가이드하고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선언의 이유, 이렇게 작성하는 이유를 분명히 설정하면 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이 책으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공식 Q&A 카페에 질문을 올려 답을 받을 수도 있어 좋네요.
    처음 C#으로 개발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주 친절하고 다정한 이 책의 설명과 함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포스팅 사진으로는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정말 꼼꼼하고 술술 읽히는 설명이 이 책에 한가득 담겨 있으니까요!

  • "프로그래밍을 시작합시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첫 단원입니다.

    이 두꺼운 책을 용감하게 구입해서 첫 페이지를 

    열어젖힌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




    - Chapter 01 시작페이지 일부 -



    자, 가볼까? 

     

     

     

     

    이것이 C#이다.

     

    1.jpg

     

    역시 한빛미디어 이것이 시리즈는  책 표지가 참으로 공학스럽다!
    이번에는 건담 같은 로봇이다.
    딱 봐도 프로그래밍 서적이나 공학서적같은 느낌이 든다.
    역시 공학스럽다.
    이것은 정말 큰 칭찬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책은 항상 나를 만족시켰다.

     

     

     

    undefined

     

    3.jpg

     

    챕터가 1부터 22까지있다.
    산넘어 산이지만, 이 챕터를 다 정복하고 난 후면 난 또 스킬업이 되어 있겠지!

    아무리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개발을 조금이나마 해봤다고 해도 쉽지 않은 분량이었다.
    그래도 나는 도전! 시작해본다.



    죽음의 2주 스타트.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3일차.

    초반 챕터는 기초 프로그래밍 서적들과 다를 바 없다.
    5장까지는 처음 배우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6장부터는 조금 생소한 단어가 나온다. 바로 '메소드'라는 녀석이다. 절차 지향형 프로그래밍을 자주 했던 분들이라면 여기서부터 천천히
    집중을 해야 될 것이다.

     

     

     

     

    객체 지향

     

    10.jpg

     

    11.jpg

     

    12.jpg

    undefined

     

    undefined

     

    4~7일차.

    7챕터부터는본격적으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소개한다.
    클래스부터 생성자, 조금 어색한 종료자, 얕은 복사, 깊은 복사의 개념 등
    정말 매우매우매우 별표 백만개의 중요한 친구들이 나온다.
    여기는 무한 반복 복습을 해도 모자란 챕터다.
    코드도 반드시 돌려보길 바란다.
    아니, 직접 적어보길 바란다.

     

     

     

     

    이해할 수 있을까?

     

    undefined

     

    16.jpg

     

    undefined

     

    18.jpg

     

    19.jpg

     

    undefined

     

    8~10일차

    여기서부터 정말 이것이 c#이라는 느낌을 받은 챕터다.
    그리고 리뷰를 쓰려고 한동안 고생한 챕터이기도 하다.
    자바를 배운 분들이라면 공통적인 부분도 상당히 많다.
    일반화, 예외처리 등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곳이다.
    당연히 여기도 별표 백만개.
    MSDN을 보라는 팁까지 상세히 적어주셨다.
    반드시 MSDN을 참고하길 바란다.


    MSDN은 마이크로소프트사 개발의 성지다.

     

     

     

    너 참 쉽지 않구나?

     

    21.jpg

     

    22.jpg

     

    23.jpg

     

    11~12일차

    사실, 여기서부터는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특히 처음 보신 분들이 그럴 것이라 생각하였다.
    15~16챕터까지 쭉 보고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정독 하기를 권한다. 많이 읽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이해가 되어야 좋은 것이다.
    사실 다이나믹, 스레드 등 정말 중요한 내용이 많다.
    그러나 앞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되면 여기서부터는 고등학교 수학책처럼
    버려지기 참 좋은 챕터라고 느꼈다.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 진도만 빠르게 나간다고

    그 순간 이해했다고 이해 된 것이 아니다.

     

     

     

    재미있다. 흥미롭다.

     

    24.jpg

    undefined

     

    26.jpg

     

    13~14일차

    UI를 만들 수 있는 C#! 그것은 바로 윈폼!
    윈폼부터 시작하여 재미있는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가비지컬렉션에 대한 설명으로 책은 마무리 된다.
    윈 폼을 잘 쓰고 싶은 사람은 이 챕터를 반복 반복해서 보시라!
    내가 안드로이드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UI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다.

    C# 요놈도 꽤 매력적이다.

     

     

     

     

    끝으로

     

    자바와는 비슷한 그리고 미묘하게 다른, 많은 개념이 있지만

    C#은 C# 나름대로 매력이 넘쳐났다.

    이 서적은 두 번만 정독한다면 기본적인 C#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원리에 대하여 기초는 잡힐 것이라 생각한다.

    학부생 때는 C# 윈폼을 가지고 채팅 프로그램도 만들어 본 적이 있고

    공부도 조금 했었지만, 다시 보니 왜 이렇게 생소한지 모르겠다.

    앞으로
    공부를 하실 분들이라면 막대한 분량 앞에

    굳은 의지가 필요할 것이다.

    굳은 의지가 잡혀있는 분이라면,

    매우 추천하는 서적이다.
    (말은 잘한다..)

     

     

     

    27.jpg

     

     

     

     

    B8279658831_l.jpg

     

     

     

    "<이것이 C#이다>의 자세한 내용은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이것이-씨샵이다-02.jpg

     

     

    "이것이 C#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



    박상현 저자의 책은 이미 한 권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에 발행한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이 그것 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이것이 C#이다"는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의 2018년 개정판이며, C#7.2 버전을 반영한 책입니다.

     

     

     

    이것이-씨샵이다-01.jpg

     

     

    저는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게임을 만드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들 사용하는 유니티를 학습하면서 C#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C# 코딩 방법을 익히기 위해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을 선택했었습니다. '머리 속에 통째로 넣어 드리겠습니다'라는 선언도 마음에 들었었고 무엇보다 자상한 설명이 마음에 들었었던듯 합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은 C나 C++부터 도전해 왔지만 전공자가 아니라 그런지 번번히 좌절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C#의 경우, 자바의 형식을 많이 채용해서, 굳이 C나 C++을 몰라도 주춧돌을 세우고 그 위로 기둥을 세워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C# 서적이나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자바 서적이나 동영상강의를 찾아보면 이해가 되는 경험도 종종 했습니다. 이처럼 C#을 익히기 위해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는 과정중에 있을 때, 본 서 "이것이 C#이다"는 그 주춧돌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전 책과 비교하여 기존 내용에 몇가지 내용들이 추가되어 그만큼 페이지수도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쭈~욱 훑어 봤을 때 더욱더 자상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르는 건 건너뛰고 다음에 다시 보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거의 대부분 모르는 것일뿐만 아니라 이해되지 않으면 답답해서 앞으로 못나가는 저 같은 스타일의 입문자들을 위해 적극 추천할만 합니다.


    또한 개정판이 나오면서 기존의 장에 새로운 절이 한두개씩 추가되어 학습해야 하는 내용들을 더욱 보충하고 있으며, '델리게이트' 같은 이게 뭥미하는 생소한 용어를 '대리자'로 변경한 것도 마음에 듭니다.

     

     

     

    이것이-씨샵이다-10.jpg

     

     

    이전 책에는 없던 부분인데, 장을 시작하면서 학습흐름도를 제공하여 해당 장의 핵심 내용을 미리 염두에 둘 수 있도록 편집한 것도 마음에 듭니다. 제 경우 이미 이전 버전의 책을 두어번 읽은 상황이라 학습흐름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대강 머리 속에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바에 대응하여 개발한 언어가 C#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C#은 자바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러나 자바는 쓰임새가 어느정도 구체적이고 확실하지만 C#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언어들에 비해 아직은 자리매김이 분명치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C#으로 짠 프로그램들의 실행속도도 빨라지고 C#이 지원하는 운영체제나 하드웨어도 점점 많아지는 추세로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마도 저처럼 유니티를 이용하기 위해 C#을 같이 공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이 C#이다"는 어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학습하는 서적은 아닙니다. 바이블류의 레퍼런스북과 참고서나 학습서류의 중간정도쯤에 위치한 책인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것은, 어떠한 게임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유니티라는 제한된 툴에 한정하여, 이에 필요한 C#의 내용들을 학습해 나가다보니 C#을 익히는 속도가 더 빠르더라는 것입니다. 몇년을 시도했지만 개념 잡기에도 버거웠던 C나 C++에 비해서, C#은 두어달만에 머리 속에 개념도를 그려 넣을 수 있었고 실제로 코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이것이 C#이다"와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의 C# 언어에 대한 개념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고급스킬까지 다 외우거나 익힐 수도 없고 익힐 필요도 없겠지만, 한장 한장 따라해 보고 몇번씩 다시 보면서 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때마다 드디어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가 내 것이 되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C#이다"는 제게 있어, 늘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보는 상냥한 김비서같은 책입니다.

     

  •  

    세상에는 참 다양한 컴퓨터 언어가 있다. 그중 오랫동안 사용되는 것이 C, C++, C#, JAVA 정도일 것이다. 사실 이 순서가 내가익혔던 프로그램 랭귀지 순서이기도 하다. 내가 알고 있는 언어라고, 다른것을 일부러 무시한 것이 아니다. 실제 내가 접했던 개발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언어들이다.  

     

    내 경우 C#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데, 이는 각종비주얼 스튜디오라는 편리한 개발 툴과 많은 자료로 인해 프로그램 개발하기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C#은 개발에 좋다고 하는 새로운 기능을 수시로 보강하며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최신의 프로그램 기술을 개발에 바로 반영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공개 후, 방치되어 있는 언어나, 개발자 자율에 맡긴 언어들과 달리, 지속적 관리로 C# 사용자들이 믿고 쓸 수 있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초기에는 윈도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없었는데, 현재는 리눅스에도 활용 가능하고, 유니티를 사용하는 게임 개발에 있어 C#이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C#은 배워서 손해 보지 않는 프로그램 언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C#을 아직 안 써본 분을 위해 좋은 책 하나 소개하겠다.

    이름부터 자신감이 충만한 박상현 저자의 '이것이 C#이다'라는 책이다.

    혹시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들어봤나 모르겠다. 나도 가지고 있는 책으로 누구나 쉽게알아볼 수 있는 친절한 설명으로 C#을 배우기 위해 많은 분들이 선택한 책인데, '이것이 C#이다'가바로 이 책의 후속작이다. 어째 C# 5.0 이후 안 나오나했는데, '이것이 C#이다'로제목까지 바꿔 전면 개정해서 나온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되니 더욱 이 책이 더 반가웠다. 책을 보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었다. 그만큼 전작이 잘 쓰인 책이기때문이다

     

    책에 적용한 C# 버전은 7.2로 비주얼 스튜디오 2017을 반영했다. 현재 C# 버전은 7.3인데 7.2에 추가된 기능이나 문법 변경이 그리 많지 않으므로가장 최신 내용을 담았다 보면 된다. 

     

    IMG_1159.JPG

     

    책 구성은 주제 별, 22개의 CHAPTER 1개의 APPENDIX로 되어 있고,각 챕터마다 학습목표를 맨 앞에 나오게 해서 여기서 무엇을 배우게 되고, 어떤 것이 중요한지개념을 잡아준다. 본문은 대화체를 사용해서 지루함을 조금이라도 피하려고 노력했고, 장황한 설명 없이, 핵심만 꼭 집어 잘 설명하고 있다. 소주제에 따른 많은 예제 코드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간결한 코드로결과도 확인할 수 있어, 직접 프로그래밍하며 C#을 익힐수 있다. 

      

     

    IMG_1160.JPG

     

    IMG_1161.JPG

     

    그리고 가끔씩 '비타민 퀴즈'를 통해 학습 내용을점검도 하고, 다른 활용을 이야기도 한다. 각 챕터 마지막에는 '연습 문제' 란을 두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점검할 수 있게해놨다.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책 전반에 등장하는 '여기서 잠깐'이라는 부분이다. 내용 흐름과 별개로 추가 설명이 필요한 보충 설명, 용어, 궁금해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해 놓은 곳인데, 본문만큼 중요한 내용들이 많으므로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읽어 봐야 한다.

     

       

    IMG_1158.JPG

     

    C# 입문자라면, 너무 욕심내지 않고, 책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다. 하루에 한 챕터씩 코딩도 해보며 한다면, 적어도 한 달 안에 이책을 다 볼 수 있으니, 자신 스케줄에 맞춰 꾸준히만 하면 될 것이다.설명이 어렵지는 않으나 이해가 안 된다면, 한빛미디어 사이트에 있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보거나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에 직접 질문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계속 C# 공부를 하고, 다른 책도 보게 되면,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그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IMG_1163.JPG

     

    난 개발할 때 자주 이전 책 '뇌를 자극하는 C#'을옆에 두고 작업한다. 내가 기억력이 안 좋아 자주 안 쓰는 문법은 잘 까먹기도 하고, 더 좋은 방법이 있나 참고하기 위해서다. 인터넷 검색보다 빠르고정확한 면도 있다. 책 표지에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라고쓰여 있지만, 절대 입문자만 보란 소리는 아니라 생각한다. 오래된개발자일수록 전에 써왔던 것만 쓰는 경향이 크므로 새로운 변화를 항상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이젠 이전 책은 은퇴 시키고 '이것이 C#이다'로 교체할 거 같다.5.0에서 7.2로 변경된 것들도 확인하면서 개발에 응용해봐야겠다.

     

  • c_net_framework_img01.jpg

     

     

     

     

     

     

    주변 개발자들을 보면 대개 학원 하나쯤을 다니면서 IT업계에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 문턱이 그리 만만치는 않은게 개발자의 길이며 자기 책상에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때 끼고 봤던 책 한권쯤은 꽂혀져 있을 텐데요. 서점 IT파트에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개발 언어관련 책들은 가지수가 많지만 강력하게 이것 하나로 충분해 할만한 책은 손꼽을 정도로 많지는 않아 보이네요. 아무래도 해외 번역서도 꽤 있는 편이기도 하고 국내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원고를 쓴 순수한 프로그래밍 언어 책의 완성도도 그렇게 강추하기 꺼려지거든요.

     

     

     

     

    c_net_framework_img02.jpg

     

     

     

     

     

     

     

    c_net_framework_img03.jpg

     

     

    <이것이 C#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C#7.2 버전 반영)>는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 시르즈가 업데이트된 책으로 완전히 새롭지는 않지만 C#7.2 버전을 기반으로해서 최근에 C#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초보 개발자라면 눈여겨볼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새로운 것만 담은게 아니라 책 제목에서처럼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버전업한 부분도 다루고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총 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매 장마다 학습 목표를 통해서 이 장에서 어떤 내용을 공부하고 핵심적인 부분이 어떤건지 살펴보는 학습 흐름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c_net_framework_img04.jpg

     

     

     

     

     

     

     

    c_net_framework_img05.jpg

     

     

    프로그래밍을 하는 개발이라는 과정이 즐겁냐고? 개발자들한테 물어보면 반반 아닐까 싶어요. 버그 막닥드릴때만 머리를 쥐어짜는가 하면 어떤 지인은 프로그래밍이 너무 재밌다고도 합니다. 물론 이건 잘 하느냐 못 하느냐 하고는 약간 별개있인 같아요. 초보는 초보 나름대로 하나씩 배워나가는데 재미있어 할 수도 있고 내가 이걸 왜 시작했나? 하면서 잘 안되는 프로그래밍엔 시간 붙들어 매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10수년 개발을 해온 저자라서 그런지 그런 초보 입문 개발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약간의 대화방식을 채택해서 딱딱하지 않게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가 있거나 하는건 아니니...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다만 입문자들이 분명히 여기서 헤매거나 궁금해 할거라는 길목에서는 여지없이 대화식 표현이 나타납니다.

     

     

     

     

    c_net_framework_img06.jpg

     

     

     

     

     

     

    책의 차레 부분을 유심히 보다보면 각 장마다 연습문제로 끝나는 페이지를 볼 수 있을텐데요. 각 장을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도 보면서 따라해보다가 실제로 자기가 직접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IT서적이나 일반 외국어등을 공부할때 써먹는 방식이긴한테 사실 이런 기술서적은 들고 보며 할때는 이해가 가는데 막상 어떤 문제나 과제가 따로 주워지면 헤매잖아요. 초보라도 어떤 회사에 취직해서 개발을 하려면 이런 과감한 연습이 필요하니 지나치지 말고 꼭 해보세요. 구글(Google)같은 회사의 코딩 인터뷰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좀 의욕이 날려나요?

     

     

    c_net_framework_img07.jpg

     

     

     

    연습문제를 통해서 반복하고 확인하면서 응용력을 키우는 부분외에도 "비타민 퀴즈" 라고 각 장마다 학습하면서 중간에 쉬어가는 차원에서 퀴즈가 나옵니다. 이 책을 처음 펼쳐보면 참 무미건조하게 편집된 걸 보고 흥미를 못 느끼실 수도 있어요. 대개 우리는 좀 색상도 들어가고 아기자기한 구성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개발관련 서적치고 그래픽 디자인 관련 책들처럼 화사한 책은 거의 없지 않나요? 그나마 HTML5, CSS3, JQuery 정도 다르면 모를까요...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정말 초보 입문자 개발자가 C#를 배움에 있어 집중할 수 있도록 차분한 편집을 한 의도가 아닐까 해서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장중에 7장의 클래스를 공부하다보면 지칠 수도 있을 텐데요. 2-3가지의 원색보다는 채도를 낮춘 색상과 코딩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도식화하거 실제 프로그래밍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한 시도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c_net_framework_img08.jpg

     

     

     

     

     

    #를 배움에 있어 .NET 프레임워크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몇줄의 말로 떼우지 않고 수학 공식처럼 코드를 이해시키려고 하는 노력의 산물이 바로 "코드박스" 입니다. 별개의 얘기지만 예전 지금의 어도비사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플래쉬(Flash) 책에 있는 액션 스크립트도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최대한의 이해를 돋기위한 최소한의 도표나 그래픽 정보가 있습니다. 처음 C#에 입문하는 개발자에게 덮석 초장부터 부담을 줄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어요?

     

     

     

     

    c_net_framework_img09.jpg

     

     

    #여기서 잠깐

     

    이 책 장마다 읽다보면 나오는 "여기서 잠깐" 우리는 이런 참고항목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어요. 학원 강사한테 뭔가를 배울때 자주 명심하라고 짚어 주는 그런 것들 있잖아요. 매우 중요한 몇가지 요소들과 다른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왜 이런건지? 느닷없이 닥친 난감한 상황들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정말 처음으로 C#를 배우려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 입문서, 이것이 C#이다>를 한번 봐보시면 좋겠네요.

     

     

    서평 전문 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1344858494

     

부록/예제소스
자료명 등록일 다운로드
예제소스 2018-07-05 다운로드
결재하기
• 문화비 소득공제 가능
• 배송료 : 0원배송료란?

배송료 안내

  • 책, 아이템 등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브론즈, 실버, 골드회원이 주문하신 경우 무료배송

무료배송 상품을 포함하여 주문하신 경우에는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닫기

리뷰쓰기

닫기
* 도서명 :
이것이 C#이다
* 제목 :
* 별점평가
* 내용 :

* 리뷰 작성시 유의사항

글이나 이미지/사진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특히 뉴스/언론사 기사를 전문 또는 부분적으로 '허락없이' 갖고 와서는 안됩니다 (출처를 밝히는 경우에도 안됨).
2.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콘텐츠의 무단 사용은 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로,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습니다.

오탈자 등록

닫기
* 도서명 :
이것이 C#이다
* 구분 :
* 상품 버전
종이책 PDF ePub
* 페이지 :
* 위치정보 :
* 내용 :

도서 인증

닫기
도서명*
이것이 C#이다
구입처*
구입일*
부가기호*
부가기호 안내

* 회원가입후 도서인증을 하시면 마일리지 500점을 드립니다.

* 한빛 웹사이트에서 구입한 도서는 자동 인증됩니다.

* 도서인증은 일 3권, 월 10권, 년 50권으로 제한됩니다.

* 절판도서, eBook 등 일부 도서는 도서인증이 제한됩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