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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이책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일잘러 장피엠의 AI 실무, 자동화, 노코드, GPTs, Make 활용 강의

  • 저자장피엠(장병준)
  • 출간2025-12-05
  • 페이지364 쪽
  • eISBN9791175796072
  • 물류코드51607
  • 난이도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5점 (11명)

코딩 몰라도 OK! 업무 자동화, 리서치, 보고서까지 AI로 모두 해결!
챗GPT, 노코드로 완성하는 직장인 생산성 100배 가이드북!

 

수준 낮고,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물 때문에 AI 사용을 꺼리고 있나요? AI와 대화하는 방법을 알아야 내 업무에 정확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는 AI를 업무 도구이자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프롬프트의 원리만 이해해도 AI를 실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신 기능을 쫓지 않아도 업무 생산성을 눈에 띄게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챗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검색용'으로만 쓰고 있다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작성법부터 익혀보세요. 몇 번 사용하고 말 신기능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실제 회사 보고서, 리서치, 데이터 작업 등 다양한 실무 자동화 사례를 소개합니다. 코딩 지식 없이도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고도화된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일잘러 장피엠이 소개하는 노하우를 통해,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스스로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힘을 갖춘다면 타인과 AI에 의해 대체되지 않는 생존 전략이 될 것입니다.

 

장피엠(장병준) 저자

장피엠(장병준)

AI를 활용해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사이자 컨설턴트이다. 유튜브 채널 <일잘러 장피엠>을 운영하며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문과 출신 IT 기획자로,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업무 환경을 경험했다. 코딩을 못하는 평범한 직장인도 AI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믿으며,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일잘러 장피엠> 채널 : https://youtube.com/@jangpm

PART 01 AI와 노코드, 지금 배우면 달라지는 것들

 

_CHAPTER 01 | 누구나 쓸 수 있는 기술, AI가 바꾸는 세상
__LESSON 01 | 누구나 기술을 쓸 수 있는 시대 
___기술의 민주화란 무엇인가
___기술의 민주화가 가져온 변화
___AI가 일으키는 변화의 물결

 

__LESSON 02 |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___ChatGPT가 불러온 변화
___범용 AI의 강력함
___직장인들이 느끼는 어려움
___실무 활용의 첫걸음

 

_CHAPTER 02 | AI와 노코드,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

__LESSON 01 | AI와 노코드를 함께 배워야 하는 이유 
___AI 발전과 노코드
___AI 기반 업무 자동화

 

__LESSON 02 | 코딩 없이도 프로그래밍하는 시대 
___바이브 코딩과 노코드의 등장
___노코드의 진정한 의미

 

__LESSON 03 | AI, 어떻게 학습할 것인가? 
___AI 시대, 빠른 변화에 따른 불안감
___AI는 도구일 뿐, 중심은 인간의 역량
___귀납적 학습이 더 적합한 이유
___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시작하기


PART 02 ChatGPT 실무 활용 가이드

 

_CHAPTER 01 | ChatGPT, 제대로 써먹는 법

__LESSON 01 | 프롬프트, 어떻게 써야 할까 
___프롬프트란 무엇인가
___ChatGPT가 내 말을 이해하는 방식, 토큰
___토큰 스트림이란?
___프롬프트 작성 시 주의사항

 

__LESSON 02 | 답변 성능을 높이는 프롬프트 구조화 
___효과적인 프롬프트 구조화의 네 가지 구성 요소
___마크다운을 활용한 프롬프트 형식 구조화
___프롬프트 확장 도구 활용하기
___피드백을 통한 프롬프트 개선
___구조화된 프롬프트로 내 의도에 맞는 결과 만들기

 

__LESSON 03 | 참고 자료로 답변 품질 높이기 
___답변의 구체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참고 자료 제공
___업무에 맞는 참고 자료를 선별하여 제공하는 방법
___부동산 참고 자료 제공 활용 사례

 

__LESSON 04 | 단계적 프롬프팅으로 전문적인 문제 다루기 
___생각의 사슬
___단계적 프롬프팅 방법
___시장 분석 업무, 단계적 프롬프팅 활용 사례

 

__LESSON 05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진짜 의미 
___ChatGPT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___도구를 넘어 동료로, 지시를 넘어 협력으로

 

_CHAPTER 02 | 업무 능력 10배 상승, ChatGPT 실무 활용 사례

__LESSON 01 | 심층 리서치 활용하기 
___심층 리서치란 무엇인가
___심층 리서치 도구 비교
___효과적인 심층 리서치 수행 방법
___다양한 심층 리서치 도구 통합 활용하기

 

__LESSON 02 | 데이터 분석하고 인사이트 도출하기 
___데이터 분석 기능과 전처리
___데이터 정리 작업에 ChatGPT 활용하기
___단계적 프롬프팅과 다차원적 분석
___체계적 보고서 작성과 실용적 활용

 

__LESSON 03 | 회사 양식에 맞는 보고서 작성하기 
___루틴한 보고서와 심층 보고서
___우리 회사 양식에 맞는 루틴한 보고서 작성
___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신규 사업 계획서 작성

 

__LESSON 04 | VBA로 문서 서식 적용하기 
___VBA 코드를 활용한 서식 자동화
___VBA 코드를 생성하는 실용 팁

 

__LESSON 05 | 데이터 시각화하고 발표 자료 만들기 – 차트/다이어그램/PPT 
___다양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방법
___ChatGPT로 시각화 보고서 생성하기
___Gemini와 Claude로 시각화 보고서 생성하기
___Napkin으로 차트와 다이어그램 생성하기
___Genspark로 PPT 슬라이드 생성하기

 

__LESSON 06 | AI로 이미지 생성하기 
___AI 이미지 생성을 배워야 하는 이유
___ChatGPT 이미지 생성의 강력한 기능
___이미지를 생성하는 구체적인 지시 팁
___저작권과 초상권 관련 팁

 

_CHAPTER 03 | 고단한 반복 업무 GPTs로 자동화하기

__LESSON 01 | AI 에이전트와 GPTs 
___AI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___GPTs로 AI 에이전트 시작하기
___GPTs 활용의 진정한 가치
___GPTs를 만드는 방법
___GPTs 테스트와 배포

 

__LESSON 02 | 반복적인 보고서 작성 자동화하기 
___자동화할 대상 업무 선정하기
___보고서 작성 자동화의 핵심
___반복적인 데이터 취합 자동화하기

 

__LESSON 03 | 단계적 절차로 고도화된 결과물 만들기 
___GPTs로 고도화된 결과물 만들기
___페이즈 기반 주간 보고서 작성 GPTs 설계하기


PART 03 AI와 노코드로 시작하는 업무 자동화 실전 사례

 

_CHAPTER 01 | 노코드로 AI를 자동화의 엔진으로 만들기

__LESSON 01 | AI가 여는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지평 
___AI 기반 자동화란 무엇인가
___AI가 일으킨 자동화의 변혁
___자동화의 핵심, API 개념 이해하기
___AI 업무 자동화의 걸림돌
___자동화의 첫걸음은 걸림돌 파악부터

 

__LESSON 02 | 어떤 일을 자동화할 수 있을까 
___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찾기
___데이터 기록과 정리, 이제 AI에게 맡긴다
___콘텐츠도 고객 관리도, AI가 바꾸는 마케팅 업무
___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AI로 자동화
___반복적인 보고서 작성, 이제는 자동으로

 

__LESSON 03 | 노코드 자동화 도구 톺아보기 : Make, Zapier, n8n 
___어떤 자동화 도구가 내게 맞을까
___도구별 비교 분석
___자유도와 난이도의 균형
___도구 선택 기준
___자동화 도구의 미래

 

_CHAPTER 02 | 내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AI 자동화

__LESSON 01 | 노코드 자동화 도구 Make 기본 개념 익히기 
___Make의 작업 개념 이해하기
___Make 핵심 용어 살펴보기
___Make 시나리오 만들기
___인풋과 아웃풋 개념 이해하기

 

__LESSON 02 | Make 자동화 시나리오에 AI 적용하기 
___기본 자동화 시나리오 구성하기
___ChatGPT 모듈로 시나리오 고도화하기
___답변 처리 과정 세분화하기
___완성된 시나리오 확인하기

 

__LESSON 03 | Make의 자료형, 함수, 흐름 제어 
___자료형과 함수 이해하기
___Make의 복잡한 데이터 처리 이해하기
___발주 신청 자동화 구상하기
___배열 데이터 전처리하기
___Iterator로 배열 처리하기
___Array aggregator로 번들 통합하기

 

__LESSON 04 | Webhook과 HTTP 모듈을 활용한 고급 자동화 기법 
___Webhook과 HTTP 모듈 개념 이해하기
___Webhook 모듈 활용하기
___Webhook 활용 사례, 노션 연동 수료증 발송하기
___HTTP 모듈 활용하기
___HTTP 모듈 활용 사례, 정부지원사업 모니터링하기

 

__LESSON 05 | 실전 사례로 알아보는 AI 업무 자동화 
___AI를 통해 규칙적이고 정형화된 업무 처리하기
___사례 ① 뉴스레터 콘텐츠 생성 자동화
___사례 ② AI 이미지/영상 생성 자동화
___사례 ③ 경쟁사 가격 모니터링 및 분석 자동화
___사례 ④ 세일즈 및 인사 이메일 자동화

 

__LESSON 06 | AI 자동화를 실천하는 마인드셋 
___자동화의 현실적 어려움
___첫 번째 마인드셋 : 다 가능하다고 생각할 것
___두 번째 마인드셋 : 다양한 콘텐츠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것
___세 번째 마인드셋 : 자동화 자체를 목표로 하지 말 것

 

_CHAPTER 03 | 더 넓은 AI 자동화의 세계로

__LESSON 01 | AI 활용에서 자동화의 진짜 의미 
___AI를 잘 쓴다는 것
___단계적 성장과 최종 목표

 

__LESSON 02 | 비개발자의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 
___비개발자에게 열린 두 가지 개발 방식
___바이브 코딩 도구 선택 가이드
___AI가 도구를 다루는 핵심 기술, MCP
___MCP의 장점
___MCP 사용해보기
___원격 MCP 서버와 로컬 MCP 서버

 

__LESSON 03 | MCP에 Make 자동화 활용하기 
___Make와 MCP 연동하기
___자동화 활용 예시


PART 04 AI와 노코드가 바꾸는 비즈니스와 커리어

 

_CHAPTER 01 | AI 시대, 일하는 사람과 조직이 달라진다

__LESSON 01 | AI는 우리의 일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___새로운 인재상, T자형 만능 인재의 등장
___조직 운영 패러다임의 변화
___AI 시대의 필수 역량

 

__LESSON 02 | '슈퍼 개인'의 시대가 열린다 
___슈퍼 개인의 정의와 특징
___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른 변화의 물결
___슈퍼 개인의 성공 방정식
___일하고 돈 버는 방식이 바뀐다
___전문성 판매의 본질
___변화하는 직업 세계

 

__LESSON 03 | AI라는 기회를 잡은 기업과 사람들 
___AI의 발전과 비즈니스, 커리어의 변화
___AI를 중심에 놓은 기업들
___AI로 슈퍼 개인이 된 사람들
___새로운 고용 형태와 전문가 집단
___사이드잡 플랫폼의 등장
___임플로이언서의 부상
___변화를 주도하는 원동력

 

-끝-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AI와 노코드를 업무에 적용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AI 시대 커리어 불안을 느끼고 새로운 기회로 경력을 확장하고 싶은 분
- 코딩 없이 챗GPT와 노코드 도구로 업무 생산성을 100배 높이고 싶은 분
- 일/주/월 단위로 똑같은 문서 작업에 지쳐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싶은 실무자
- 챗GPT를 쓰고 있지만 결과물이 뻔하거나 전문적이지 못하다고 느끼는 분
- GPTs로 팀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업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팀 리더나 관리자
- 시장조사, 경쟁서 분석, 데이터 요약 등 리서치,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기획자, PM, 전략 담당자
- AI와 노코드를 활용해 수익화 전략이 필요한 강사, 컨설턴트, 프리랜서, 1인 기업 전문가
-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협력 파트너로 삼아 슈퍼 개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분

 

이 책의 특징

 

1. 업무 자동화 100배 확장하는 AI 활용 노하우!
반복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AI 트렌드에 압도되는 일상은 이제 끝내세요. 이 책은 챗GPT를 중심으로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다양한 도구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AI가 내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설계하는 '프롬프트 구조화, 고도화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단순히 신기한 도구를 넘어 여러분의 지식 노동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실전 노하우를 안내합니다. 복잡한 코딩 지식과 기술 배경 지식 없어도 프롬프트 고도화 전략만 익히면 누구나 AI의 힘을 빌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챗GPT와 노코드 도구(Make)의 유기적인 활용 방법을 통해 데이터 수집부터 보고서 완성까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리서치 자동화 워크플로를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해보세요.

 

2. 코딩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가능한 AI 활용 업무 자동화!
AI와 코딩은 더 이상 개발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 책은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비전공자라도 직접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업무를 쉽게 자동화하고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물리적, 시간적, 기술적 한계에 묶여 있던 여러분의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AI는 여러분의 직업을 위협하고, 창의성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확장시키는 도구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어려워서, 복잡할 것 같아 막연히 포기했던 1인 창업과 비즈니스 자동화 도전, 지금 시작할 때입니다!

 

3. 프롬프트 작성부터 자동화 구현까지 AI와 함께하는 전 과정 학습!
다양한 실무 현장, 각계 각층의 직장인과 함께 강의하고, 컨설팅하며 AI 활용 방법을 고민한 내용을 담아 AI 기반 업무 혁신의 전체적인 흐름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고도화 → GPTs를 통한 업무 위임 → Make, webhook 기반 자동화까지, 복잡한 업무의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또한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만 나열하는 것이 아닌, 심층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방법부터, GPTs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며, Make와 Webhook으로 고도화된 자동화를 구현하고, MCP 기술로 AI 에이전트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AI와 함께 슈퍼 개인으로 거듭나는 올인원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리뷰를 작성하게 된 도서는 챗GPT에 대한 도서이다. 벌써 2025년이 다 저물어가고 있다니, 항상 느끼지만 시간은 정말 너무 빠른 것 같다. 그동안 챗GPT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읽었는데, 본 도서는 특히 비전공자들을 위한 챗GPT 기반의 업무 자동화, 효율화를 위한 꿀팁들이 총망라된 도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분도 문과 출신의 IT 기획자 이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도 하고.. (참고로, 현재 AI 실무 활용을 주제로 "일잘러 장피엠"이란 닉네임으로 유투버로 활동하고 계시는 유명한 셀럽이시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나도 채널 구독을 하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도서의 첫 머리말에 저자분께서 이 책을 최종적으로는 사람의 손으로 한 땀 한 땀 정성껏 썼다는 문구가 이 책에 대한 신뢰와 호기심을 갖게 만들었던 것 같다. 요새 생성형 AI 도구를 통한 창작물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아직 어떤 면에서는 AI의 결과물이 조금은 틀에 박힌 느낌이 든다거나, 혹은 의심이 간다거나 하는 면도 있어서..

아직 챗GPT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도서만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정말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담겨있는 책이다. 예전부터 많이 다뤄오던 기본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내용부터 시작하여, 각종 노코드 자동화 기법까지 두루두루 유용한 지식들이 담겨 있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어디까지나 주로 비전공자들이 읽어도 이해가 가도록 기술되어 있지만, AI 도구를 본격적으로 써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IT 전공자들에게도 꽤나 유용하다. 도구란 것이 원래 많이 써볼 수록 익숙해지는 것이니..

 

본 도서는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2까지는 각종 프롬프팅 기법과 GPTs 기반의 업무 자동화를 포함하여 챗GPT를 사용하여 업무 능력을 향상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파트3은 노코드 기법을 통한 업무 자동화 사례, 그리고 마지막 파트4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와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다.

 

파트1과 파트2도 물론 내용이 좋았지만, 사실 챗GPT에 대한 경험이 좀 있는 편이어서, 개인적으로는 파트3과 파트4의 내용을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노코드 도구의 경우는 주로 Make 서비스를 사용하여 자동화 시나리오를 만드는 실습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Zapier는 좀 써봤었는데, Make는 그보다 좀 더 복잡한 조건을 설정하는데 유용하는 느낌을 받았고, 가격도 Zapier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외부 AI 서비스 사용에 개방적인 업체들에서는 업무 자동화에 활용할만한 할 것 같다. 참고로, n8n은 오픈소스라 자체 셀프 호스팅 환경을 구축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짜피 서버 비용은 또 들기 때문에, 그냥 맘편히 Make를 쓰는게 나을지도..

 

또한, 요즘 핫한 바이브 코딩과 MCP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본 도서에서는 Make와 MCP를 연동하는 실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Claude MCP의 경우 유료 버전을 사용해야만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요새 AI 서비스를 보통 1~2개씩은 유료구독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제는 유료를 구독하여 적극 사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특히, 본 도서는 전체적으로 풀 컬러로 인쇄되어 있고 실습 이미지 스크린샷들도 풍부해서, 도서의 내용을 보면서 실제 실습을 진행하는데 있어 시각적으로 친근하고 유용하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마지막 파트4에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갖추어야 할 마인드와 비즈니스 커리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파트3까지에서 다룬 실무적 내용과 별도로 그동안 저자가 AI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었던 경함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통찰과 조언이 매우 유용하고 의미있게 다가와서 좋았던 것 같다. 이제 더이상 예전의 지식들로만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기에, 우리들도 빠르게 변화해야 한다.

 

최근 언론 기사에서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IT 업계에서의 정리 해고, 고용 감소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분명 격동하는 글로벌 경제 시장에서 이윤 창출과 비용 절감을 실현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렇다면 우리들 월급쟁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늘 고민하고 있던터라 파트4의 내용이 더 와닿았던 것 같다. 내용 중에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슈퍼 개인"의 시대가 열린다고 언급한 부분이었는데, AI의 도구들의 수준 높은 서포트를 활용하여 예전보다 개인이 더 해볼만한 것들이 많아졌기에 상당히 공감이 갔던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보다 취업은 어려워졌어도 오히려 창업 비용은 감소하였기에 더 많은 기회가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긴 할테지만 말이다.

 

결론적으로, 본 도서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챗GPT를 제대로 활용하고자하는 모든 분들
  • AI를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를 구현해보고자 하는 분들
  • 특히 그러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고 싶지만 개발을 몰라서 그 동안 하지 못했었던 비개발자분들
  • AI 시대에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의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 분

 

모쪼록 본 도서를 통해 챗GPT를 보다 더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경험을 갖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올리고 개인적인 역량 개발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나를 포함한 많은 직장인들이 개인으로서 여러 가지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들어가며

 

AI가 주목받기 시작한 뒤로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AI는 다양한 혁신을 보여줬고, 사람들은 새로운 기회에 놀라워하면서도, 줄어드는 개인의 가치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게 됐다.

 

뉴스와 칼럼, 그리고 지인들의 소식으로 간간이 들려오는 AI 활용 성공 사례들을 보면 나도 무언가 해야될 것 같고, 하지 않으면 뒤쳐지고 말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는 채 그저 AI라는 키워드만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인터넷을 뒤지곤 한다.

 

때마침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한 AI 관련 서적 또한 수없이 출간됐는데, 오늘 리뷰할 책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또한 그 중에 하나다.

 

 

'나는 리뷰어다' 활동에서 AI 관련 서적 목록이 많았는데, 왜 굳이 이 책을 선택했는지 묻는다면 아마도 얇고 넓게 활용 방안에 대해 다룬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AI를 어떻게 쓸 수 있을지 알아보고는 싶은데 너무 깊게 들어가기는 싫었고, 일상에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양하게 소개받기를 원했다.

 

마침 목차를 봤을 때 몇 가지 프롬프팅 관련 조언,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GPT의 심층 리서치 개선 방법, 양식 지정 후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등 언젠가 한 번 활용할 것 같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기에 별 고민 없이 읽어보기로 결정했다.

 

 

개인적으로 AI를 알고는 있었지만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깊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의 입장에서 가볍게 리뷰하고자 하니,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가 어떤 책인지 같이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뷰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과 구성은 책 설명과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서만 다뤄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는 프롬프팅이다. 책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관련된 팁들을 여러 가지 제공하는데 AI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복잡하지 않게 설명하면서도 이 방식 때문에 어떤 식으로 프롬프팅 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예를 들어, 한 세션에서 길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중간에 정리를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AI는 최근의 대화일 수록 가중치가 높은데, 이 때문에 중요한 내용은 정리를 통해 다시 갱신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처럼 책에는 프롬프팅을 위한 조언들이 여러 가지 소개되어 있다.

 

 

 

두 번째는 AI를 대하는 자세다. 개인적으로 나는 AI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조언 수준에서 보는 편인데, 그 이유는 AI가 자기 편향을 만들기 때문이다. AI가 터무니 없는 말에도 대체로 긍정하고 보는 걸 다들 알 것이다.

 

이 때문에 나는 AI를 어느 정도 걸러서 쓰고 있었는데, 책에서는 AI를 일방적인 도구가 아닌 협력자로 여겨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주로, 사실 검증을 통한 메모리 업데이트와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AI를 통해 '나'만 성장하는 것이 아닌 AI와 함께 성장해서 생산성을 높인다는 개념이 어떻게 보면 당연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왔다.

 

 

 

세 번째는 실제 활용 방안이다. 책에서는 자동화를 위한 다양한 도구를 소개하고 이들을 어떻게 연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소개하는데, 개인적으로 독자가 스스로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작성했다는 게 느껴졌다. 개인적인 팁들도 몇 가지 들어있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전문적인 업무에는 직접적으로 적용하기는 힘들어 보였으나, 간단한 사례 및 성과 정리와 같은 사무적인 요소에서는 큰 성능을 보일 것 같기에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봐도 좋을 것 같다.

 

 

 

마지막은 마인드셋에 대한 내용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얇고 넓게 활용 방안을 다룬 점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도구에 맞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라는 질문도 활용 방안의 연장선이라고 보기에 좋은 주제라고 생각했다.

 

T자형 인재부터 슈퍼 개인까지 늘 들어온 내용에 AI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다루는데 쉽게 술술 읽을 수 있기에 재미 있게 봤다.

 

 

 

끝으로, 모든 기술 관련 책이 그렇지만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AI의 모든 것을 깨닫고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니다. 다만, 책을 통해 전달 받은 저자의 관점을 통해 더 다양한 것들을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기에 이러한 측면에서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AI가 각광 받는 시대에 가볍게 AI 활용에 대한 관점을 늘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기존에 챗gpt를 사용하면서도 영 시원치않은 답 때문에 아쉬웠던 경험이 많았는데요. 그간 제가 잘못사용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된 방법을 알았더라면 그간 그냥 질문봇처럼 쓰지 않았을텐데 후회가 되더라구요.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예시도 다양하게 들어있어 실무에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n8n으로 업무 자동화를 구축하면서 느낀 게 있다. 노드를 연결하고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건 어렵지 않다. 문제는 AI 노드에 무엇을 입력하느냐였다. OpenAI 노드를 붙여놓고 "보고서 작성해줘"라고 하면 뻔한 결과만 나온다.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짜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어떻게 구조화해야 할지 막연했다. 그러다 만난 책이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다.

 

제목이 직설적이다. 하지만 읽어보니 이 직설성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AI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업무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추상적인 조언이나 철학적인 담론이 아닌, 오늘 당장 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다.

 

검색용 AI를 넘어서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이름은 다 알고 있다. 간단한 질문도 해봤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강력한 도구들을 단순 검색용으로만 쓰고 있다. 이 책은 그 한계를 명확히 지적한다.

 

"AI는 검색 엔진이 아니라 협업 파트너다."

이 문장이 이 책의 핵심이다. 단순히 물어보고 답을 얻는 게 아니라, AI와 대화하고 협업하며 고도화된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다룬다. 특히 프롬프트 구조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보고서 작성해줘"가 아니라, 역할, 맥락, 구체적 요구사항, 출력 형식까지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마크다운 기반의 프롬프트 구조화는 즉시 실무에 적용 가능하다.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내 업무에 바로 써먹어봤는데, 결과물의 품질이 확연히 달라졌다. '이런 식으로 요청하면 되는구나' 하는 감이 생겼다. 마치 잘 정리된 설계도를 받은 느낌이었다.

 

노코드 자동화, 진짜 어려운 건 도구가 아니라 프롬프트다

PART 3의 노코드 자동화 부분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Make를 중심으로 설명하지만, 사실 핵심 개념은 n8n이나 Zapier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트리거, 노드, 데이터 매핑, 에러 핸들링 같은 것들은 도구가 달라도 본질은 같으니까.

 

특히 'ChatGPT 모듈로 시나리오 고도화하기' 부분이 유용했다. n8n으로 워크플로우를 만들 때 항상 고민했던 지점이다. HTTP 노드로 OpenAI API를 호출하는 건 쉽다. 문제는 각 단계에서 AI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어떻게 맥락을 전달해야 하는지다.

 

책에서는 '답변 처리 과정 세분화'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한 번의 AI 호출로 모든 걸 해결하려 하지 말고, 여러 단계로 나눠서 각 단계마다 명확한 역할을 부여하라는 것. 이게 n8n 워크플로우 설계와 정확히 일치하는 접근법이다. 데이터 수집 노드 → 전처리 노드 → AI 분석 노드 → 후처리 노드로 나누는 것처럼, 프롬프트도 단계별로 역할을 분리하는 거다.

 

'뉴스레터 콘텐츠 생성 자동화', '경쟁사 가격 모니터링', '세일즈 이메일 자동화' 같은 실제 사례도 n8n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한 것들이다. 오히려 Make보다 n8n이 더 세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책에서 제시하는 자동화 패턴을 보면서 '아, 내 워크플로우에서 AI 노드를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되겠구나' 하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이 Make 중심으로 설명되다 보니 API 직접 호출이나 커스텀 함수 작성 같은 고급 기법은 다루지 않는다는 것이다. n8n 사용자 입장에서는 Code 노드나 HTTP Request 노드를 활용한 더 복잡한 시나리오도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스스로 확장해야 한다.

 

GPTs와 AI 에이전트: 업무 위임의 시작

PART 2의 GPTs 활용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했다. GPTs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존재조차 모르거나, 알아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는 기능이다. 이 책은 GPTs를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개인 비서‘ 로 정의한다. 특히 '반복적인 보고서 작성 자동화'와 '페이즈 기반 주간 보고서 작성' 사례는 실무 직장인에게 정말 유용하다. 매주, 매월 비슷한 형식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만 제대로 활용해도 시간을 엄청나게 절약할 수 있다. GPTs 설계 과정도 체계적이다. 단순히 지시문만 넣는 게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참고 자료로 제공해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지, 테스트와 개선은 어떻게 반복해야 하는지까지 안내한다. 이건 단순한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 방법론에 가깝다.

 

단계적 프롬프팅과 심층 리서치의 힘

'생각의 사슬(Chain of Thought)'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AI에게 한 번에 복잡한 요청을 하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사고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이 개념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그냥 질문하면 되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싶었다. 하지만 실제로 시장 분석이나 데이터 인사이트 도출 같은 고도의 작업을 할 때는 이 방법이 압도적으로 효과적이다.

 

심층 리서치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퍼플렉시티의 심층 리서치, 챗GPT의 리서치 모드, 제미나이의 심층 리서치를 비교 분석하면서, 각 도구의 강점과 활용법을 제시한다. 특히 여러 도구를 통합해서 사용하는 전략은 실용적이다. 한 가지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 상황과 목적에 맞게 도구를 선택하고 조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슈퍼 개인의 시대, AI와 함께 살아남기

PART 4는 기술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AI 시대의 커리어와 비즈니스를 다룬다. 'T자형 만능 인재', '슈퍼 개인', '임플로이언서' 같은 개념이 나온다. 솔직히 이런 용어들은 조금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미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니까.

 

하지만 이 책이 다른 점은, 단순히 개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그렇게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것이다. AI와 노코드 도구를 활용해 1인 기업가가 되는 방법, 전문성을 판매하는 방법, 사이드잡을 시작하는 방법까지.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불안감에 대한 저자의 관점이다.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게 아니라, AI를 쓰는 사람이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다." 결국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지, 도구 자체가 위협은 아니라는 것. 이 관점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다.

 

이 책의 한계와 솔직한 평가

완벽한 책은 없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첫째, 도구별 난이도 차이를 고려하지 않는다. 책에서는 Make, Zapier, n8n을 간단히 비교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안다. n8n이 훨씬 자유도가 높고 강력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도 높다. 책의 Make 예제를 n8n으로 구현하려면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물론 n8n을 이미 쓸 줄 아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책의 개념을 더 깊이 있게 활용할 수 있다.

 

둘째, 프롬프트와 자동화의 통합 전략이 부족하다. PART 2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다루고, PART 3에서 노코드 자동화를 다루지만, 이 둘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심화 전략은 많지 않다. 예를 들어, n8n 워크플로우 안에서 멀티 에이전트 패턴을 구현한다거나, RAG 시스템을 자동화에 통합하는 방법 같은 것들 말이다. 책을 읽고 나면 각각의 개념은 이해되지만, 실전에서 어떻게 조합해야 할지는 스스로 고민해야 한다.

 

셋째, API 사용료와 성능 최적화 문제. n8n으로 자동화를 구축하다 보면 API 호출 횟수가 빠르게 늘어난다. 토큰 사용량도 만만치 않다. 책에서는 이런 현실적인 비용 문제나, 프롬프트 최적화를 통한 토큰 절감 전략 같은 건 깊이 다루지 않는다. 실무에서는 비용이 중요한 고려사항인데 말이다.

 

넷째, 빠른 기술 변화 문제. AI 도구들은 매주 업데이트된다. 이 책이 출간된 시점과 지금, 그리고 몇 달 후의 기능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저자도 이걸 알고 있는지, 특정 기능보다는 원리와 패턴 중심으로 설명한다. 그래서 UI가 바뀌어도 핵심 개념은 여전히 유효하다.

 

누가 읽으면 좋을까

n8n이나 Make를 이미 쓰고 있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 워크플로우는 만들 수 있는데, AI 노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명확한 답을 준다. 프롬프트 구조화, 단계적 프롬프팅, 참고 자료 제공 전략 같은 것들을 배우고 나면, 기존 워크플로우의 AI 활용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반복 업무에 지친 실무 직장인도 봐야 한다. 매주, 매월 비슷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리서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GPTs 활용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 특히 '페이즈 기반 보고서 작성' 같은 전략은 즉시 적용 가능하다.

 

기획자, PM, 전략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심층 리서치, 데이터 분석, 시장조사 같은 업무를 AI로 고도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여러 AI 도구를 상황에 맞게 조합해서 쓰는 전략은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

 

자동화를 시작하고 싶은데 코딩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좋은 출발점이 된다. 다만 PART 3는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다. 자료형, 배열, 함수 같은 기본 개념은 알고 있어야 한다. 완전 초보라면 일단 PART 1, 2를 먼저 읽고, 챗GPT를 충분히 써본 후에 PART 3를 도전하는 게 낫다.

 

반면, n8n 고급 사용자에게는 다소 기초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이미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Code 노드로 커스텀 로직을 짜고, API를 직접 다루는 수준이라면,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분이다. 자동화 자체보다는 AI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배우는 책으로 접근하면 된다.

 

결론: 지금 필요한 실전 가이드

이 책의 가장 큰 가치는 실용성이다. AI 이론서가 아니라 AI 활용서다. 기술 자체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보다는, 그 기술을 어떻게 업무에 적용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책을 다 읽고 나니, 'AI를 쓴다'는 것의 의미가 달라졌다.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 받는 게 아니라, AI와 협업하고, AI에게 업무를 위임하고, AI를 나의 생산성 시스템 안에 통합하는 것. 이게 진짜 AI 활용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배웠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게 아니라, AI 시대를 주도하고 싶다면. 단순히 AI를 쓰는 게 아니라, AI를 내 무기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읽고 나서 직접 해보는 것이다. 책장에 꽂아두면 아무 의미가 없다. 오늘 당장 챗GPT를 켜고, Make 계정을 만들고, 내 반복 업무 하나를 선정해서 자동화를 시도해보자. 그게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s://patiencelee.tistory.com/1261 [PatienceLee:티스토리]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에디킴의 '너 사용법'이라는 노래가 있다. 이 책은 'AI 사용법'에 대해, 그리고 AI를 팀원 또는 동료로 대하여 잘 사용하여 '슈퍼 개인'이 될 수 있는 길을 마련해준다. 이 책을 읽고나면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자동화 기획을 현실화 할 수 있고, AI를 누구보다 잘 사용하여 AI 불신 등에 대해서도 극복이 가능할 것이다.

- 자세히 알아보기

https://code-boki.tistory.com/30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친절한 인공지능 활용 가이드 -

 

이번에 소개할 책은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입니다. 챗GPT를 비롯해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AI 도구를 한 번쯤은 사용해 봤지만, “결과물이 뻔하다”, “업무에 쓰기엔 애매하다”는 이유로 멀어졌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방향성이 특히 공감될 것입니다. 이 책은 AI를 최신 기술로 소개하거나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직장인의 실제 업무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 실무형 가이드입니다.

AI를 잘 쓰기 위해 반드시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대화 방식과 사고 구조만 바꿔도 업무 생산성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AI와 어떻게 대화해야 내 일을 제대로 맡길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일관된 답을 제시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 구성과 전반적인 특징

책은 크게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AI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출발해 실무 활용, 업무 자동화, 그리고 커리어와 비즈니스 관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전체 흐름은 ‘왜 필요한가 → 어떻게 쓰는가 → 어떻게 자동화하는가 → 그 결과 무엇이 달라지는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PART 01에서는 AI와 노코드를 왜 함께 배워야 하는지, 기술의 민주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부터 설명합니다. AI가 바꾸는 세상과 직장인이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짚으면서, AI 학습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정리해 줍니다. 이 과정에서 AI는 목적이 아니라 도구이며, 중심은 여전히 인간의 역량이라는 관점이 분명하게 제시됩니다. 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시작하라는 조언 역시, 실무자 입장에서 현실적인 출발점으로 느껴졌습니다.

PART 02는 챗GPT 실무 활용의 핵심을 다루는 부분으로,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프롬프트의 정의에서 시작해, 챗GPT가 내 말을 이해하는 방식인 토큰 개념, 토큰 스트림, 프롬프트 작성 시 주의사항까지 이어지며, 단순한 예시가 아니라 원리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답변 성능을 높이기 위한 프롬프트 구조화, 마크다운을 활용한 형식 지정, 피드백을 통한 프롬프트 개선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어 있어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를 이해하게 만듭니다.

PART 03에서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GPTs와 AI 에이전트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 반복적인 보고서 작성이나 데이터 취합 같은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어서 Make, Zapier, n8n 같은 노코드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AI를 자동화의 엔진으로 만드는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Webhook과 HTTP 모듈을 활용한 고급 자동화 기법까지 포함되어 있지만, 개발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입니다.

PART 04에서는 AI와 노코드가 바꾸는 일의 방식과 커리어의 변화를 다룹니다. AI 시대에 요구되는 역량, ‘슈퍼 개인’이라는 개념, 그리고 AI를 기회로 삼아 커리어를 확장한 사례들을 통해, 단순히 도구 사용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AI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실무 활용 관점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유용하다고 느낀 점은, AI를 막연히 잘 쓰는 방법이 아니라 내 업무에 맞게 통제하고 조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었습니다.

먼저, 마크다운을 활용해 할 일을 체계적으로 지정하는 방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역할, 목적, 작업 범위, 출력 형식을 구조화해 프롬프트에 담는 방식은, AI에게 일을 맡길 때 생기는 모호함을 크게 줄여 줍니다. 질문을 던지는 수준을 넘어, 업무 지시서를 작성하는 감각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피드백을 통한 프롬프트 개선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답을 기대하지 말고, 초안 결과를 기준으로 어떻게 수정 요청을 해야 하는지, 어떤 피드백이 결과를 바꾸는지에 대한 설명이 실제 업무 흐름과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AI 사용이 금방 포기되는 이유가 ‘첫 결과에 대한 실망’이라는 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GPTs를 활용해 반복되는 프롬프팅을 전문 에이전트로 만드는 방식도 인상 깊었습니다. 반복 보고서, 주간 정리, 단계적 결과물 생성 같은 업무를 GPTs로 위임하는 사례를 통해, AI를 일회성 도구가 아니라 업무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는 개인 업무뿐 아니라 팀 단위 생산성 향상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해 보였습니다.

 

 

3. 업무 자동화와 노코드의 현실적인 연결

이 책은 AI 활용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노코드 도구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를 찾는 기준부터 시작해, 데이터 기록과 정리, 마케팅 업무, 리서치와 보고서 작성 등 직장인이 매일 반복하는 작업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Make를 중심으로 한 자동화 시나리오 설명은, 인풋과 아웃풋 개념부터 자료형, 함수, 흐름 제어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져 있어 노코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Webhook과 HTTP 모듈을 활용한 사례에서는 실제 업무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는 활용 예가 제시되어, “이건 내 업무에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자동화를 실천하는 마인드셋을 별도로 다루는 점 역시, 자동화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는 함정을 경계하게 해 줍니다.

 

 

4. 마무리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는 AI를 단순히 써보는 수준을 넘어, 업무에 실제로 적용하고 자동화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챗GPT를 검색용으로만 쓰고 있었거나,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 AI 사용을 망설였던 실무자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프롬프트 구조화와 피드백을 통한 개선, GPTs를 활용한 반복 업무 자동화, 그리고 노코드 도구를 통한 확장까지 한 권에 담겨 있어, AI 활용의 전체 그림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AI 트렌드에 압도되기보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스스로의 업무 역량을 확장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한빛미디어, #일잘하는사람은이렇게챗GPT를씁니다, #챗GPT, #노코드, #업무자동화, #프롬프트구조화, #GPTs, #AI에이전트, #Make, #직장인생산성, #AI실무활용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제목에 챗GPT라고 쓰여져 있다고, 챗GPT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여러 AI 도구들을 사용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25년 12월 12일에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을 ?! 이라는 의문점이 있었다.

한 때 (최근?) 온라인 서점에서 IT 부분을 거의 점령했던 책들이 바로 이런 비슷한 제목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살펴보면서, "아! 이렇게 잘 정리된 책이 필요할 때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장병준'님은 SK텔레콤과 같은 대기업에서도 일 한 경험이 있으시고

블라인드(Blind)와 같은 스타트업에서도 일 한 경험이 있으신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고 계신 분이다.

거기에다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교 출신이시기도 하시고 ^^

 

 

"일잘러 장피엠" 유튜브 채널을 보시면 제일 간판에 적혀 있는 것이 "슈퍼 기획자"이다.

그렇다! '장병준'님은 개발자 출신이 아니다!

 

그동안의 교육이나 강연 사례를 살펴봐도 의료인력이나 행정인력 같은 주로 비개발자 대상으로 진행을 하셨다.

"일잘러 장피엠" 이름처럼, 정말 일을 잘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시는 것이다 !!!

 

이 책 제목도 바로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이다.

일 잘하는 법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또 하나의 편견을 깨야 한다.

 

 

그렇다 !!!

이 책은 챗GPT만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다.

 

노코드 도구들을 중심으로 업무를 도와주는 다른 AI 도구들도 소개하고 설명해주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업무들을 최대한 자동화"하고

실제 고민을 하고 정성을 쏟아야 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AI 도구들과 노코드 자동화 도구들을 이용하면 업무 생산성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교육 및 강연으로 다듬어진 깔끔하게 잘 정리된 내용으로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다.

이번 책 리뷰는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는 일잘러 장피엠의 #AI실무 #자동화 #노코드 #GPT's #Make 활용 강의로 #장병준 님께서 지으셨고 한빛미디어를 통해서 출간된 신간이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구김이 생기기 전에 찍어둔 것으로, 표지 좌측에 큼직하게 타이틀이 새겨져 있었고 하단에는 'AI를 써도 업무는 그대로라면?' 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다.

 

마치 나를 위한 책이라는 것이라고 외치는 것처럼 ...

 

먼저 이 책의 저자 님 소개부터 하고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님 소개
 

책날개 안쪽에 위 사진과 같이 저자 '장피엠(장병준)'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사이자 컨설턴트셨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일잘러 장피엠>을 운영하며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계시다고 한다.

 

2. 머리말과 책의 구성

이어서 위와 같이 '머리말'이 나왔다.

 

"안정적인 대기업을 떠나 스타트업에 합류했을 때부터 유니콘 스타트업 창업은 확고한 꿈이었다 ... (중략) ... 하지만 스타트업 커리어는 순탄하지 않았다 ... (중략) ..."

 

긴 머리말 중에서 위 문장을 뽑은 것인데, 벌써 감이 오시리라. 우리가 유의할 2개가 보인다.'이었다'라는 과거형과 '하지만'이라는 말이다.

 

저자께서 심혈을 기울였던 스타트업은 결국 망했고, 틈틈이 운영하던 채널은 2년간 3천명에 머물렀는데, 챗GPT 활용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어느새 5만명 구독자로 성장했던 것이다.

 

내가 이 리뷰를 쓰면서 접속해보니 현재는 11만 명이 넘은 상태였다.

 

"이 책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어,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슈퍼 개인으로 나아가는 데 뜻깊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이렇게 머리말을 맺으셨고, 이어서 '이 책의 구성'이 아래와 같이 이어졌다.

먼저 '간단 프롬프트'를 통해서 각 파트에 나온 사용법을 실습 확인하고나서, 상세 프롬프트로 이어지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이어서 결과예시와 스마트폰 QR코드 검색으로 즉시 확인해보고 일잘러의 노트, TIP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3. 목차

아래 사진은 목차 중 일부 모습이다.

목차 페이지만 아홉 쪽에 달했는데, Part 01 "AI와 노코드, 지금 배우면 달라지는 것들'로 시작하여 Part 04 'AI와 노코드가 바꾸는 비즈니스 커리어'까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각 Part 안에서 여러 chapeter와 lesson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일독을 마친 후에 상세 목차에서 바로 찾아서 복습하기도 수월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170*232 사이즈에 360여 쪽에 이르는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나, 목차 순서를 따라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분량이 제법 많아서 제 블로그에 써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12222993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에 빠져 약 보름을 보낸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한 것은 이 책에 나온 실습파트를 덜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좀 쉬었다가 2회독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번 책은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활용하는 실용 강의를 해오신 저자 님의 책이어서 잘 읽혔고고 군데 군데 깊이감도 꽤 있었습니다.

 

'지금 시대가 원하는' 일잘러를 소망하시는 이웃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매우 값진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꼼꼼히 읽어 Super Gain하시고 '슈퍼개인'으로 거듭나십시오 ^^ <끝>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는 "또 다른 일반적인 챗GPT 활용 가이드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점에는 이미 수십 권의 비슷한 책들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첫 장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툴 사용법이 아니라 "AI 시대의 생존 전략"을 다루고 있었거든요.

 

 

저자가 다른 이유: 대기업 실무진의 진짜 노하우

 

저자 장피엠(장병준)은 서울대 경제학부 출신으로 SK텔레콤, 팀블라인드, 사운들리 등에서 실무를 쌓았습니다.

현재는 '일잘러 장피엠' 유튜브 채널과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AI 자동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중요한 건 저자의 철학입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대체되지 않는 슈퍼 개인이 되기"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대기업에서 검증된 "일 잘하는 방법론"에 AI를 접목한 것이거든요.

 

 

4단계로 완성되는 AI 업무 혁신

 

이 책의 핵심은 4단계 실전 구조입니다:

1단계 → 프롬프트 고도화

2단계 → GPTs로 업무 위임

3단계 → Make와 Webhook 자동화

4단계 → MCP와 미래 준비

 

각 단계를 직접 실습해본 결과를 솔직하게 공유하겠습니다!

 

 

1단계: 프롬프트 고도화 - 충격적인 품질 차이

 

1) 좋은 프롬프트의 6가지 구성 요소

 

저자는 좋은 프롬프트의 구조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1. 맥락(Context) : 상황에 대한 배경 정보

2. 페르소나(Persona) : AI에게 부여할 역할과 전문성

3. 작업(Task) : 구체적으로 해주길 원하는 작업

4. 형식(Format) : 결과물의 출력 형식(길이, 구조, 스타일)

5. 예시(Example) :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

6. 어조(Tone) : 답변의 톤과 스타일

 

2) 실습 비교: 한 번의 요청 vs 3단계 분할

 

기존 방식 (1차 시도) :

프롬프트: "2024년 AI 트렌드에 대한 경영 보고서를 작성해줘."
결과: 뻔하고 일반적인 내용. 마치 위키피디아를 요약한 듯한 느낌.

 

 

책의 방식 (2차 시도) - 3단계 분할

 

1단계: 목차와 아웃라인 요청

너는 기업 경영 보고서 전문가다. 2024년 AI 트렌드 보고서를 작성할 건데,
먼저 서론-본론-결론 구조의 목차를 만들어줄래? 본론은 3-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해줘.

 

 

2단계: 본론 세부 내용 추가

이제 본론을 작성해줄 거야. 각 섹션에서는 최근 사례 2-3개와
구체적인 통계 데이터를 포함해줘. 예를 들어 ChatGPT 사용자 수,
엔터프라이즈 도입률 같은 구체적인 숫자를 넣어줄래?

 

 

3단계: 최종 정리 및 톤 조정

경영진 대상 보고서니까 좀 더 전문적으로 다시 정리해줘.
서론에서는 문제 제기를, 결론에서는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해줄래.
기술 용어는 설명을 함께 붙여줘.

 

 

놀라운 결과:

3단계로 나누어 요청한 결과물은 정말로 완전히 다른 수준이었습니다!

마치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받은 보고서처럼 전문성 있고 구체적이며 실행 가능한 내용이 나왔어요.

 

여러분들도 직접 해보시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방법만으로도 월 단위로 수십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이 자주 있는 직장인이라면 정말 혁신적이에요!

출처 입력

 

 

2단계: GPTs로 업무 위임 - "AI 어시스턴트" 탄생

 

1) 회의록 정리 GPT 제작 실습

 

책의 지침을 따라 "회의록 정리 GPT"를 만들어봤습니다.

 

구성 요소:

- 시스템 프롬프트: 회의록 정리 전문가로서의 역할 정의

- 파일 업로드: 참고할 좋은 회의록 사례 3개 추가

- 상세 지침: 어떤 형식으로, 무엇을 강조할지 정의

 

실제 사용 결과:

- 회의 녹음을 텍스트로 변환한 후 GPT에 입력

- "위의 회의 내용을 정리해줄래?"라고 간단히 요청

- 몇초 후 전문적으로 정리된 회의록 생성!

 

가장 인상적인 점은 "재현성"이었습니다.

일반 ChatGPT에서는 매번 프롬프트를 다시 써야 하지만,

GPT로 만들어놓으면 같은 수준의 결과를 일관되게 얻을 수 있거든요.

 

 

3단계: Make와 Webhook 자동화 - "완전 자동화"의 충격

 

1) 가장 어렵지만 가장 강력한 파트

 

이 부분은 책 중에서 가장 어렵고, 동시에 가장 강력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선 "Webhook"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데요...

저는 개발자라 쉽게 이해가 되었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은 YouTube 영상을 여러 개 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1) 실습 예제: 자동 고객 상담 시스템

 

시나리오:

- 웹사이트에 "고객 문의" 폼 제공

- 고객이 폼에 입력 → Webhook이 자동으로 감지

- Make가 해당 데이터를 ChatGPT로 전송

- ChatGPT가 고객 응답 생성

- 결과물이 자동으로 구글 시트에 저장

 

구체적인 단계:

1. Make.com에 로그인 → 새로운 시나리오 생성

2. Webhook 모듈 추가 → 고유한 URL 생성

3. GPT 설정 → ChatGPT Action으로 Webhook URL 연결

4. 구글 시트 연결 → 결과물 저장 설정

5. 테스트 →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

 

놀라운 실제 결과:

이것이 작동했을 때의 쾌감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고객이 폼을 채우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다음이 일어났거든요:

 

- 자동으로 ChatGPT에서 처리

- 몇 초 후 고객이 원하는 답변 생성

- 팀원들이 볼 수 있는 구글 시트에 자동 저장

 

이것은 더 이상 "챗GPT 활용"이 아니라 "완전한 업무 자동화"였습니다!

 

2) 실습 과정에서의 현실적 어려움

 

다만 실제로 따라하다 보면 막히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 웹훅 URL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 데이터가 제대로 전송되지 않는 경우

- Make.com 인터페이스에 적응하는 시간

 

책에서는 성공 케이스만 다루기 때문에, YouTube나 Make 공식 문서를 함께 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기초만 제대로 잡으면 응용은 독자가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철학이 느껴졌어요.

 

 

4단계: MCP와 미래 준비 - "이론적 기초"

 

이 부분은 상대적으로 짧지만 중요합니다.

Model Context Protocol(MCP)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며 "AI 에이전트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해요.

 

현재로서는 "이해"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지만, 앞으로 AI 기술이 발전하면 가장 중요한 파트가 될 것 같습니다.

 

 

## 프로그래머 관점에서 본 책의 가치

 

개발자인 제가 봐도 이 책은 굉장히 실용적입니다.

 

1) API 연동 부분이 탄탄함

- 챗GPT API 활용법이 체계적으로 설명됨

- Webhook 설정부터 에러 처리까지 세심하게 다룸

- 실제 코드 예제가 풍부함

 

2) 자동화 아키텍처가 현실적

-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무에서 검증된 구조

- 확장 가능한 설계 원칙 제시

- 비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

 

3) 노코드 툴과의 조화

- 개발 지식 없이도 구현 가능한 수준으로 설명

- 복잡한 워크플로우도 단계별로 해부

 

 

실습하면서 느낀 한계점

 

1) 심화 내용의 아쉬움

 

3단계(Make/Webhook)와 4단계(MCP) 부분이 "개론" 수준이라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책의 "입문서" 철학을 고려하면 의도된 것으로 보여요.

 

2) 트러블슈팅 가이드 부족

 

실제로 따라하다 보면 여러 막힘 상황이 발생하는데,

책에서는 성공 케이스만 다루기 때문에 문제 해결 방법이 부족합니다.

온라인 FAQ나 커뮤니티 링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3) 대기업 중심의 시각

 

저자의 대기업 경험이 녹아있어서 대기업 직장인에게는 더욱 실용적이지만,

소상공인이나 1인 기업가에게는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강력히 추천 대상

- 매일 반복되는 보고서, 이메일 작업에 지친 직장인

→ 1단계만 제대로 배워도 업무 시간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 팀의 생산성을 올려야 하는 관리자/리더

→ GPTs로 팀 전체의 업무 표준화가 가능해요

- AI 시대에 자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싶은 분

→ "대체되지 않는 슈퍼 개인"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현재 ChatGPT를 사용 중이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분

→ 지금까지 ChatGPT의 10%도 활용하지 못했다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2) 조건부 추천

- 프로그래밍에 흥미 있는 사람

→ 3단계부터는 기초만 다루기 때문에 외부 자료 병행 필요

- 고급 자동화를 원하는 분

→ 입문서 성격이므로 심화 학습은 별도로 해야 함

 

3) 추천하지 않는 분

- 완전한 AI 기초 공부를 원하는 분

→ 이 책은 이론보다 실무 활용에 중심

- 다양한 일상 활용을 원하는 분

→ 업무 효율화에 특화되어 있음

 

 

마무리하며: AI 시대의 진짜 일잘러가 되는 법

 

AI 시대에 단순히 챗GPT와 대화만 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활용은 이 책처럼 AI를 업무 자동화의 핵심 엔진으로 만드는 것이죠.

 

제가 이 책을 실습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뀐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이상 반복적인 업무에 시간을 뺏기지 않고, 정말 중요한 창조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장피엠 저자의 실무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AI 시대의 진짜 일잘러'가 되어보세요!

책을 읽고 실습하는 과정에서 업무 방식이 혁신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일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는 
챗GPT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이미 사용 중인 
사람에게도 “아, 이렇게 쓰는 거였구나”라는 고개 
끄덕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책이다.

 

 

막연히 대단한 도구라고만 느꼈던 챗GPT를 현실적인 
업무 파트너로 사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챗GPT를 기술이 아닌 일의 
관점에서 설명한다는 점이다. 
-챗GPT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일잘하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질문하고, 
-어떻게 결과를 다듬으며,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멈추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읽다 보면 ‘툴을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일을 잘 굴리는 사고방식’을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좋은 결과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라는 
문장은 이 책의 핵심을 가장 잘 드러내는 
구절이다.

 

 

챗GPT가 똑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질문을 막연하게 던져왔다는 
사실을 여러 사례를 통해 차분히 짚어준다.

-단순히 ‘기획서 써줘’가 아니라,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독자를 향해 
어떤 톤으로 써야 하는지를 
-명확히 제시할수록 결과가 달라진다는 
설명은 실무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책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도 부담스럽지 않다. 
마치 먼저 써본 사람이 옆에서 
“이렇게 하면 훨씬 편해진다”고 알려주는 
느낌이다.

 

 

과장된 성공담이나 챗GPT 만능론을 이야기
하지 않고, 오히려 한계와 주의점까지 솔직
하게 다룬다. 그래서 더 신뢰가 간다.


특히 챗GPT를 ‘생각을 대신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해주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는 포인트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또, 인상 깊은 점은
“챗GPT는 일을 대신해주는 직원이 아니라, 
일을 빠르게 정리해주는 유능한 비서이다”라는 
것이다.

 


이 한 문장만으로도 챗GPT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모든 걸 맡기려다 실망하는 대신, 
-초안 작성, 
-아이디어 확장, 
-문장 다듬기처럼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작업을 맡기면 생산성이 
얼마나 올라가는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좋은 답을 얻기위해서는 좋은 자료,즉, chatGPT
가 인식하기 좋은 형태의 문서,파일을 준비해야
한다는 사전 준비단계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챗gPT는 기본적으로 한글 파일을 인식 못한다
는 점도 필수로 알아야 할 포인트다.)

 

 

1인 사업가, 프리랜서,N잡러들이 선호할 만한 
이유도 분명하다. 이 책은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문장’을 많이 제공한다.

그대로 복사해 써도 될 만큼 정제된 프롬프트 
예시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책 옆에 두고 계속 펼쳐보게 된다.

그래서 읽는 동안 메모를 하게 되고, 읽고 나면 
바로 챗GPT를 켜게 된다.

 

 

『일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는
챗GPT를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그 이면에는 결국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깔려 있다. 
-생각을 구조화하고, 
-질문을 구체화하고, 
-결과를 점검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챗GPT를 통해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 
막연한 두려움 대신 실질적인 활용법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p25
AI 민주화가 우리 일과 삶에 미칠 영향은 기술의
민주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앞으로 AI를 내 일과 비즈니스에 얼마나
잘 적용하느냐에 따라 격차가 벌어지고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다.

 

 

p35
불과 3년 전만 해도 자동화를 구현하려면, 프로그래
밍 언어를 배우고 그에 필요한 기술 제반을 공부해야
했다.하지만 지금은 AI에게 질문만 하면 복잡한
코드도 쉽게 설명해주고 심지어 코드를 대신 작성
해주기까지 한다.
이런 새로운 프로그래밍 방식을 바이브 코딩
(Vibe Coding)이라고 한다.

 

 

p46
ChatGPT에게 질문하거나 요청하는 행위를 프롬프트
라고 한다. 프롬프트는 도스(DOS)와 같은 명령어
입력 방식의 운영 체제에서 컴퓨터에 명령을 입력
하는 방식을 의미했지만, AI시대에는 AI모델에게 명령
이나 요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p51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을 위한 몇가지 핵심 원칙
1.하나의 대화에서는 한 업무 주제만 다뤄야 한다.
2.정확한 용어와 형식을 사용해야 한다.
3.반복 실행이 중요하다.
4.chatGPT를 검색 엔진이 아닌 추론 엔진으로 
인식해야 한다.

 

 

p83
chatGPT에게 복잡하고 전문적인 작업을 시키려면
피자를 조각조각 나누어 먹듯이 인간이 개입하여
나누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나눈 작은 작업마
다 하나의 프롬프트로 차례대로 수행하고 마지막에
그 결과물을 종합하여 최종적인 결과물을 완성해야
한다. 이것을 생각의 사슬(Chain of Thought,CoT)
이라고 한다.

 

 

p96
ChatGPT프롬프트를 잘 쓰는 방법은 인간이 일을
잘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방법과 유사하다는
것이다.ChatGPT가 인간의 일하는 방식을 모방하
기 때문에 좋은 프롬프트 작성법도 결국 명료하고
구체적이며 우선순위가 분명한 업무 커뮤니케이션
과 크게 다르지 않다.

 

 

p165
저작권과 초상권의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프롬프트
에 '그려줘, 생성해줘'라고 요청하기보다는 
'변환해줘'와 같이 완곡하게 요청하는 것이 좋다.

 

 

p169
AI 에이전트는 앞으로 업무 환경에서 점차 보편화
되겠지만, 현시점에서 가장 쉽게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은 chatGPT의 GPTs를 이용
하는 것이다.
GPTs는 특정 목적에 최적화된 커스텀 chatGPT를
만드는 기능으로, chatGPT 왼쪽 사이드바의 
[GPT]메뉴를 클릭하여 직접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p356
AI커뮤니티 기업 '지피터스'는 구성원의 AI 역략 
향상을 위해 매주 3시간씩 AI를 연구하고 자신의 
일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배정하고 있다. 
마치 구글이 창의적 활동을 위해 업무 시간의 
20%를 쓰도록 권장하는 것처럼, 지피터스는 회사 
내 업무 중 AI로 대체할 만한 부분을 궁리하는 데 
자기 시간 일부를 쓸 것을 독려하고 있다.

 

 

p357 
개인들 중에서도 발빠르게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확보된 높은 생산성을 기반으로 자신을 하나의
기업처럼 운영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다.
프리랜서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여러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며 AI 활용 능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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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건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로 만나보게 된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라는 도서를 보여드리려고합니다

일잘러 장피엠의 노하우를 한권에 담아둔거라서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읽어보기에 앞서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책의 구성부분과 일러두기 등도 먼저 확인할 수 있으니

어떻게 공부를 할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파트4개로 구분이 되어있고

그안에 챕터들로 구성이 또 세분화 되어있기때문에

챗GPT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막막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었답니다

AI와 노코드, 지금 배우면 달라지는 것들

누구나 쓸 수 있는 기술, AI가 바꾸는 세상

요즘은 진짜 챗GPT를 안써보신 분들이 없을 것 같은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도 많이 활용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이제 한 두어번 사용해본 것 같은데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 것 같긴한데요

기술의 민주화가 도래할 수 밖에 없는 미래를 위해서라도

미리 배워둬야 뒤처지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그렇기때문에 꼼꼼하게 한번 읽어보고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파트2 챗GPT 실무활용 가이드

챗GPT 제대로 써먹는법

파트2 부터가 진짜 실제 사용함에 있어 필요한 부분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할지, 작성시 주의사항이라던지

이런부분들도 꼼꼼하게 알려주는 일잘러 장피엠

그렇기때문에 공부하시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그리고 챗GPT 실무 활용 사례 부분들도 있어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이 되었는지, 활용되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이렇게도 AI를 활용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기에 잘만 이용한다면 조금은 더 편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파트4 AI와 노코드가 바꾸는 비지니스와 커리어

AI 시대 일하는 사람과 조직이 달라진다

진짜 점점 사람을 대체하게 되는 분야들이 생기는 것 같은데

AI는 우리의 일을 어떻게 바꾸고 변화시키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요

대기업보다는 중소나 1인기업인 분들의 업무를

보다 편하게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다보니

장점부분은 잘 체크해서 활용하면 자동화해서 일이 조금은 편해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AI 업무 적용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신 분

업무 자동화로 업무 생산성을 100배 높이고 싶은 분

챗GPT 결과물이 뻔하거나 전문적이지 못하다고 느끼는 분

심층리서치, 데이터 분석 기반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직장인

이런분들에게 일잘러 장피엠의 챗GPT 실무 활용 가이드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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