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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이책

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

웹의 탄생에서 프로젝트 고도화로, 살아남는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밑바닥부터 실무까지

  • 저자김송아(옆집 개발자)
  • 출간2026-01-26
  • 페이지284 쪽
  • eISBN9791175796188
  • 물류코드51618
  • 난이도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6점 (10명)

API, IoC, DI, MVC, 컴포넌트… 눈에는 익지만 막상 설명하자니 턱 막힌다면?
‘백문이 불여일코’ 백 번의 설명보다 한 번의 코딩이 빠르다!
옆집 개발자 ‘김송아’의 막연하던 개념들을 막힘없이 뚫는 ‘백엔드 개발자의 사고력’


이 책은 지식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식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특정 기술의 사용법보다 더 중요한 건 그 기술을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사고력, 즉 학습 능력입니다. 이 책을 펼쳤다면 우리는 어노테이션 하나, 설계 구조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직접 구현해보고, 몸으로 불편함을 겪어보고, 그 다음에 ‘아, 이래서 스프링이 필요한 거였구나!’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익숙한 코드가 아니라, 낯설지만 생각하게 만드는 코드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런 분께 이 책을 추천해요!]

  • 백엔드 개발자를 꿈꾼다면?
  • 프런트엔드 경험은 있지만 백엔드 경험이 부족하다면?
  • 백엔드 개발자의 일이 궁금하다면?
  • API, IoC, MVC 등 백엔드와 스프링 부트의 기초 개념이 궁금하다면?

 

[수강생들의 강력 추천!]
쉽게 설명해주셔서 지치지 않고 끝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공부했던 흩어져 있는 지식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망설이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수강생 A


기초 지식이 부족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 줘서 처음 배우는 데도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었어요. 현실적인 예시를 통해 개념을 설명해주니까 막연하게 느껴졌던 부분들도 훨씬 잘 이해됐고, 공부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입문자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    수강생 B

스프링 처음이라 막막했는데 송아님 강의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

-    수강생 C

 

김송아(옆집 개발자) 저자

김송아(옆집 개발자)

송아지할 때 송아 김송아


‘옆집 개발자’ 시리즈로 인프런, 유데미에서 백엔드 프로그래밍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건강보험공단, 현대자동차, LG CNS, 컬리 등 다양한 기업 교육은 물론 서울대, 고려대 등 국내 주요 대학들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현장에서 활발한 프로그래밍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소통형 강의 덕분에 진입장벽이 높은 스프링 세상에서, 특히 입문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입문, 리팩터링, 클린 코드, 코딩 테스트, 컴퓨터 사이언스에 대한 강의를 넘어서 최근에는 바이브 코딩, AI 실무 활용 등과 같이 우리 모두가 옆집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스킬들을 꾸준히 고민하며 강의로 풀어 내고 있다.
 

00강 오리엔테이션

 

1주 차 스프링 프로젝트 준비 운동
01강 스프링, 스프링 부트와의 첫 만남
1 띵동- 책 읽는 법 전하러 온 옆집 개발자입니다
2 프로젝트란?
3 왜 ‘스프링’인가요
4 자바 개발자의 고초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봄 ‘스프링’
5 더 강력하게 돌아온 봄, 스프링 부트

 

02강 스프링 부트와 웹
1 스프링 부트와 웹의 관계 
2 HTML 
3 웹과 HTTP

 

03강 보이지 않는 곳의 핵심 기능, API
1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2 API란? 
3 원칙을 준수하는 API, REST API


2주 차 스프링 코어와 프로젝트 시작
04강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의 시작
1 IntelliJ 시작하기 
2 Spring initializr로 프로젝트 생성하기 
3 프로젝트 구조 살펴보기 
4 프로젝트 실행

 

05강 스프링 코어
1 자바 개발자의 똑똑한 파트너, 스프링 코어


3주 차 난생 첫 프로젝트, 상품 조회와 등록 API
 

06강 스프링 MVC
1 스프링 MVC란? 
2 컨트롤러 구현하기 
3 오버라이드와 어노테이션 
4 스프링 IoC & 스프링 빈 등록하기

 

07강 컨트롤러와 HTTP
1 아파치 톰캣과 웹 서버 
2 에러 페이지와의 첫 만남 
3 @Controller와 환상의 짝꿍
4 @RequestMapping과 핸들러 메서드
5 HTTP 상세 
6 HTTP 메서드
7 다시 실행하기 
8 요즘 웹 개발, @RestController

 

08강 모델
1 리포지터리와 서비스 
2 ProductService 구현하기 
3 문제점을 찾았나요?
4 @Autowired야, DI를 부탁해
5 리포지터리의 등장 
6 DI를 위한 3가지 방법

 

09강 상품 등록 기능으로 학습하는 도메인 주도 개발 & 패키지 구조
1 도메인 주도 개발, DDD 
2 상품 등록 시작! 
3 데이터베이스가 없는데 어디 저장하지?
4 REST API URL 설계 규칙

 

10강 개발자라면 응당 테스트
1 웹 브라우저 테스트의 한계
2 테스트 도구, 포스트맨
3 포스트맨으로 상품 등록 테스트하기


4주 차 스프링 프로젝트 고도화
11강 백엔드 개발자답게 상품 등록하는 법, REST API와 객체 설계
1 상품명을 내 마음대로! 
2 상품을 추가 등록하는 id++
3 원하는 상품만 쏙 조회하는 법, @PathVariable의 등장
4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상품 설명도 담고 싶고

 

12강 객체로 요청하고 객체로 반환하기
1 hey, JSON 
2 테스트
3 getProduct() 진화
4 @Component 대신 @Service, @Repository를 쓸 수 있다니?


5주 차 살아남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려면
13강 백엔드 개발자의 6가지 역량
1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레임워크 디깅하기
2 데이터베이스 연동 기술
3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관리
4 코드 퀄리티를 높이는 클린 코드
5 성능 최적화
6 협업 능력

 

14강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면접 핵심 노트
1 AI 시대 ‘생각하는 개발자’의 중요성 
2 개발 과정에서의 ‘생각’과 ‘선택’의 가치
3 ‘생각하는 개발자’를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웹의 탄생에서 프로젝트 고도화로,
살아남는 개발자를 위한 밑바닥부터 실무까지

 

백엔드 개발자로 가는 로드맵
‘부트캠프’ 시리즈는 취업, 이직 또는 직무 능력 향상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업계 선배들의 로드맵을 따라 취업부터 역량 개발까지 함께하세요.


1주 차 스프링 부트와의 첫 만남: 스프링 부트와 웹, API

2주 차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 시작: IntelliJ, 스프링 코어

3주 차 상품 조회와 등록 API: 스프링 MVC, 컨트롤러, HTTP, 모델, 데이터베이스

4주 차 스프링 프로젝트 고도화: REST API, 쿼리 스트링, 객체, 테스트

5주 차 살아남는 백엔드 개발자의 6가지 역량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소개

먼저 표지 가장 왼쪽 위에 "부트캠프"라는 키워드가 눈에 띄었습니다.

제로베이스에서 취업까지 부트캠프, 즉 실제 부트캠프 교육과정을 한권에 옮겨 놓은듯한 구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이 프론트엔드/백엔드에 대해서 경험해보지 못한 개발자나 비전공자들에게도 쉽게 첫 걸음을 띌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책 목차

총 5주차(14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주차) 스프링, 스프링 부트와의 첫 만남

2주차) 스프링 코어와 프로젝트 시작

3주차) 난생 첫 프로젝트, 상품 조회와 등록 API

4주차) 스프링 프로젝트 고도화

5주차) 살아남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려면

 

주차별 커리큘럼 특징

1주차

- 백엔드 개발의 본질인 '데이터의 흐름'을 이해합니다.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의 차이, HTTP 통신 규약, 그리고 API와 REST의 기본 개념을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쉬운 비유로 학습합니다.

 

2주차

- IntelliJ 설치부터 프로젝트 생성을 다룹니다. 특히 스프링의 핵심인 **DI(의존성 주입)와 IoC(제어의 역전)**를 이론이 아닌 '불편한 코드를 직접 짜본 뒤 개선하는 방식'으로 체득하게 합니다.

 

3주차

- 본격적으로 MVC 패턴을 적용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연결 전 단계로 로컬 저장소를 활용해 상품 등록/조회 기능을 만들며, 포스트맨(Postman)을 통해 직접 만든 API를 테스트하는 실전 감각을 익힙니다.

 

4주차

- Query String, PathVariable 등을 활용해 API를 더 정교하게 설계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백엔드 개발자다운 객체 설계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리팩터링 과정을 거칩니다.

 

5주차

- 기술 학습을 넘어 백엔드 개발자의 6가지 핵심 역량(DB 설계, 클린 코드, 성능 최적화, 협업 등)을 정리합니다. 단순한 '코더'가 아닌 '생각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한 면접 대비 및 향후 학습 방향을 제시합니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

단순히 암기? 이런식이 아니라 "왜?"를 먼저 생각하게 하고 설명해줍니다.

프로그래밍에 있어서는 더더욱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주차별 그리고 챕터 구성이 길지가 않아서 틈틈히 따라하기 좋았습니다.

어떤 책들은 너무 길게 잡혀 있어서 한번에 따라하기가 시간적으로 부족하거나해서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면에서 최대한 마무리를 하고 책을 덮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쉬웠던 점

아무래도 백엔드라는 큰 범주의 내용을 책 한권으로 녹아내기라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최대한 핵심만 그리고 최소한 동작할 수 있는 구조로 이야기를 풀어가서 초심자가 아닌 경우라면 크게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며

사실 백엔드라는 키워드는 많이 들어봤지만 그 동안 개발하면서 접하지 않았던 도메인이라 생소했지만 책을 따라하다보니 대학시절에 경험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에는 프론트엔드/백엔드 이렇게 나누지도 않았던 것 같고 그런 용어도 없었던 것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흐른듯 합니다.

그래도 맛보기를 해봤으니 조금 더 심화 학습으로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읽은 백엔드 개발 도서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바로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입니다.

사실 시중에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책은 정말 많잖아요? 그런데 막상 책을 보며 코드를 따라 치다 보면 '돌아가긴 하는데, 내가 이걸 왜 이렇게 짰지?'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나름 공부를 했는데도 면접관이나 동료가 "DI가 뭔가요?", "MVC가 뭔가요?", "이 부분은 왜 이렇게 설계하셨어요?"라고 물어보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 아마 백엔드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텐데요.

저 또한 주니어때 그런 경험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딱 그런 '개념의 갈증'을 채워주는 책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 이 책, 뭐가 달랐을까?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

1. "이거 왜 써요?"에 대답해 주는 책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보통 기술 서적들은 기능 설명에 치중하기 마련인데, 이 책의 저자이신 '옆집 개발자(김송아)'님은 계속해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API, IoC, DI, MVC 같은 추상적인 개념들을 무작정 외우게 하지 않고, 직접 코드를 타이핑하며 "아, 이래서 프레임워크가 이걸 대신해 주는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2. 진짜 부트캠프 같은 5주 차 커리큘럼 책 구성이 1주 차부터 5주 차까지 로드맵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 초반부(1~2주 차)는 웹과 API의 기본기를 다지고,
  • 중반부(3~4주 차)는 본격적으로 스프링 MVC를 활용해 상품 조회/등록 API를 만들며 프로젝트를 고도화합니다. 혼자 공부하다 보면 진도 빼기가 참 어려운데, 주차별로 목표가 뚜렷해서 스터디 교재로 쓰거나 혼자 페이스 조절하며 읽기에 딱 좋았습니다.

3. 코더(Coder)에서 개발자로 넘어가는 마지막 한 끗 단순히 기능 구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마지막 5주 차에 담긴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객체 지향 설계, 테스트 코드 작성, 그리고 '살아남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한 역량' 등 주니어 개발자가 현업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성장해야 하는지 멘토링을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AI가 코드를 짜주는 시대에 '생각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네요.

 

총평

"기능 구현에만 급급했던 지난날을 반성하게 만드는 든든한 사수 같은 책"

스프링 부트 강의를 몇 개씩 들어도 머릿속에 파편화되어 있던 지식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의 큰 그림으로 맞춰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당분간 제 책상 한편에 두고, 기본기가 흔들릴 때마다 꺼내보게 될 것 같습니다. (또는 언젠가 면접을 다시 보게된다면...)

백엔드 개발의 숲을 보고 싶은 개발자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 리뷰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면서 늘 마음 한켠에 남아 있던 질문이 있었다.
“나는 API를 잘 ‘쓰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사용만’ 하고 있는 걸까?”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화면만 잘 만든다고 해결되지 않는 순간들이 생겼다. 데이터의 흐름, 서버의 구조, 응답 설계의 의도까지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힌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단순히 스프링 문법을 배우는 게 아니라, 백엔드 개발자의 사고 흐름을 따라가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  ‘순서’가 아니라 ‘구조’를 따라가는 구성
이전에는 HTTP, MVC, DI, REST를 각각 따로 배웠다. 그때마다 머릿속엔 키워드만 남고, 실제 서버 코드와 연결되지 않았다. 이 책은 다르다. 웹 → HTTP → API → 스프링 → MVC → DDD → HTTP Request 이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지금 어디 단계에 서 있는지 인지하게 되고 단순한 기능을 구현하는 게 아니라, 구조 위에 코드를 쌓는 경험을 하게 된다.

 

2. API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응답 구조가 불편하면 “프론트에서 쓰기 어려워요”라고 말하는 게 전부였다. 하지만 컨트롤러 → 도메인 → 설계 → API 구조로 이어지는 흐름을 이해하고 나니, API는 임의의 JSON 포맷이 아니라 도메인 설계의 결과물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는 API를 보면 “왜 이렇게 만들었지?”, “이 구조는 어떤 책임 분리에서 나온 걸까?” 라는 질문부터 하게 된다.

 

3. @Component는 그냥 문법이 아니라 선언이다
@Service, @Component, DI… 그동안은 그냥 “붙이면 동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객체 생성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왜 스프링 컨테이너에 위임해야 하는지,
테스트와 확장성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직접 체감하게 된다. 객체를 내가 직접 생성하느냐, 프레임워크에 위임하느냐. 이 차이는 단순한 코드 스타일이 아니라 설계의 철학이었다.

 

4. 구현 중심 사고에서 설계 중심 사고로
예전의 나는 “주문 조회니까 GET으로 만들자.”, “URL은 /orders/{id}면 되겠지.” 정도에서 바로 구현에 들어갔다. 지금은 다르다. 이 요청은 어떤 도메인 책임인가? 이 URL은 도메인 개념을 잘 표현하고 있는가? 정말 단순 조회가 맞는가? 같은 기능이라도, 바라보는 깊이가 달라졌다.

 

5. 그냥 따라가다 보면 사고가 바뀐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일부러 번거로운 구현을 먼저 경험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DI와 IoC를 설명한다.
그래서 개념을 외우는 게 아니라 “아, 그래서 필요했구나” 하고 납득하게 된다.

 

6. 이제는 ‘사용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이해하는 개발자’로
스프링 부트를 다루는 법을 배우는 책이 아니라, 왜 그런 구조로 설계되었는지를 이해하게 만드는 책.
복사·붙여넣기식 개발에서 벗어나 구조를 고민하는 개발자로 한 단계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부트캠프백엔드개발자편with스프링부트

 

좀 더 자세한 리뷰 보러 가기: https://blog.naver.com/ayeonjouvence/224201269039

교육 현장에서 JSP와 SPRING을 가르치다 보면, 학생들의 눈빛이 가장 먼저 흔들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선생님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데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는 의문이 생길 때입니다. 자바 기초를 막 끝내고 HTML, CSS, Javascript, DB를 활용해 Web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실력을 쌓아오던 때 마주한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거대한 성벽과도 같습니다. 방대한 설정, 추상적인 개념들 그지고 다양해도 너무 다양한 어노테이션의 향연 속에서 많은 이들의 뇌가 멈춰버리는 일명 '멘붕'으로 길을 잃곤 합니다.

많은 교육자라면 늘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기술적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인가?'를 늘 연구하고 고민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는 초심자 또는 스프링 공부에 앞서 큰 성벽과 같아 고민이 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책일지도 모릅니다.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책의 저자는 닉네임 '옆집 개발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집 개발자님은 서론에서 '스프링을 쉽게 그리고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온라인 강의와 학습을 통해 든든한 무기를 선사합니다.'라고 소개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IoC, DI 등 스프링의 뿌리 깊은 개념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라는 만족을 많은 분들을 통해서 후기를 전해 들었다고 합니다. 

서평글을 작성하고 있는 필자도 이 책은 옆자리에 앉은 친절한 선배가 코드를 한 줄 한 줄 짚어주며 '이건 이렇게 작성하는거야.'라고 다정하게 일러주는 느낌을 줍니다. 딱딱한 이론서의 문법에서 벗어나, 초심자가 느낄 막연한 두려움을 공감과 이해로 접근해 줍니다.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전자책 을 제공 받아 작성한 도서 리뷰 입니다. ]

 

- 읽어보니?

저자가 전하는 이 책은 어떤 책인가에 대한 내용

 

 이 책은 초급자들을 위한 책이 맞다. 하지만 책의 초반에서도 저자가 써 놓았듯이, 코드를 외우고 반복해서 따라쓰면서 반사적으로 '이 코드를 써야지' 라고 수학의 공식을 쓰는것 마냥 학습하는것이 아니라, 이 부분에선 왜 이것을 써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이 부분이 구현이 될까 등 남들이 만들어놓은 코드와 공식이 아닌 나만의 생각으로 로직을 구현하고 프로젝트를 만들게 도와주는 '입문서' 라기보단 '개념서' 의 느낌이 강하다.

 

 

0장. 오리엔테이션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이 바로 '0장 오리엔테이션' 과 각 장의 시작부분에 나와있는 배울 내용이 도식화된 그림이었다.

목차를 도식화 한 것이지만 깔끔하면서도 무엇을 배울지에 대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을 골라서 볼 수가 있었다. 글로 써있는 목차가 있지만 다시 한 번 바라보게 되는 것이 참 잘 만든것 같다.

 

저자가 생각하는 개발자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

 

 이제는 더더욱 중요해진 개발자의 덕목이 아닐까 싶다. 그저 코더처럼 남들이 만들어놓은 코드를 쓰고, 외워놨던 코드를 적용하고 하는 일반적인 개발자가 아니라 AI의 등장으로 만드는 것보단 생각하고 구성하는게 중요해진 시대가 찾아왔다.

 스프링이라는 프레임워크는 앞으로도 많이 쓰이겠지만, AI의 등장으로 이제는 스프링에서 사용되는 기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보다는 '왜 이렇게 동작하는가' 를 알고, AI가 오류를 내거나 잘못 사용하면 그것을 고치고 잘못된 방향을 올바르게 이끌어 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책을 읽고 궁금한게 생길 법하면 나오는 '자주하는 질문' 코너

 

어느정도 실무를 겪은 개발자들이라면 '당연한데, 이걸 왜 물어봐'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초보자나 입문자들은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을 별도의 '자주하는 질문' 코너로 마련해 답변해주고 있다. 저자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초보자들의 고충을 잘 알고 구성한 것 같아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정리하자면...

 

 '스프링' 이라는 프레임워크를 개발자라면 모두가 다 알까?

이 물음에 예전의 나는 '한국 개발자라면' 또는 '요즘 개발자라면' 이라는 전제를 갖고 대부분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생각은 좀 의외의 곳에서 깨져버렸는데, 약 4~5년 전, 네x버의 신규 서비스 오픈에 설문 대상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심심해서 신청했다가 당첨이 된 적이 있었다. 마침 일을 하고 있지 않을 때였고, 네이버를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사례금도 준다는 말에 방문하여 3명 정도와 설문을 주고받은 적이 있었는데,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어쩌다보니 나를 스프링을 주력으로 사용중인 개발자 라고 소개 하는 상황이 오게 되었다. 그런데 본인들을 '개발자' 라고 소개한 사람들이 '스프링'을 전혀 모른다는 말을 하는것을 듣고 잠시 뇌가 멈칫 하였지만 'java 프레임워크다' 라는 짧은 말로 넘어갔던 적이 있다.

 

 스프링이 유명한 것은 맞지만, 내가 해야 하는 것에서 동떨어졌거나 아에 관심이 없다면 모르는 개발자도 충분히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뭐, 다른 사람들이 스프링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스프링이라는 프레임워크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서 지금까지도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도 발전하며 잘 쓰일 것 이라는게 중요하다.

 약 6~7년 전만 해도 스프링 관련 서적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나오는 책 이라고 해도 퀄리티가 저조했고, 집필 시간이 늦어서 최신 서적이라고 펼쳐보면 한참 전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였다.

 

 최근에 나오는 스프링 서적들은 저자들이 대부분 경력과 노하우가 있어서인지 버전도 최신 것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그간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설명하려고 하기 때문에 쉽고 읽기 편한 것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책이 다르고 저자가 달라도 대부분의 입문서들은 약간의 설명, 설치, 기능 설명, 프로젝트 진행, 코드 따라쓰고 고도화 시키기 로 귀결되는 레파토리를 사용한다. 대체로 실무에 있던 사람들이라 그런지 코드를 따라 쓰는것에 집중한다. 코드가 책의 절반이 되는것도 있고,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지만 제대로 된 설명이 없는 것도 있다.

 

 이 책은 좀 다르다. 물론 입문자들이 볼 내용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설치부터 시작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정말 스프링으로 개발을 하면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그저 남들이 쓰래서' 가 아닌 '내가 왜 이것을 써야 하는지' 를 생각하고 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개발자적 '두뇌 트레이닝'을 도와준다.

 

 그리고 트레이닝을 마치면 실전에서 사용될 '면접에 필요한 트레이닝'도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다.

사실 이 책을 함축시켜서 요약해놓은 장이기도 하다. 핵심 요약이라고 각 장의 마지막에 배치한 것들도 존재하지만, 배운 내용들을 정리해놓은 것 중에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일만한 내용들이 들어있고, 실제로 면접에서 많이 물어볼만한 내용들로 알차게 구서오디어 있다. 요즘 말로 하면 실제로는 3줄이 아니지만 '3줄 요약' 같은 핵심만 가져다 놓은 느낌이다.

 이런식으로 스프링 초보 개발자들을 배려한 내용들이 즐비한 책이다. 초보 개발자 뿐 아니라 기본이 많이 약한 스프링 개발자나 한 번 더 복습을 하고 싶지만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한 스프링 개발자들에게 강추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백앤드 개발자가 실무의 개발 이해와 빠른 적응을 위한 모든 내용이 담긴 책이다.

이제 개발자가 되기 위해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학생이나 실무 개발을 이제 막 시작한 저연차 개발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도 어려울테지만 실무에서 사용하는 여러 기술의 용어와 원리 및 사용법 등 학습할 분량도 많고 단기간에 빠르게 이해하고 익히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기부터 실무에서 사용되는 여러 기술들까지 여러 실 예제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연차 개발자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라고 생각된 부분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사용되는 스프링부트 프로젝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돕고, 또한 프로젝트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중요한 스프링 코어의 역할과 MVC 구조 및 비즈니스 로직과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연결하는 역할인 Controller와 HTTP의 역할과 함께 실무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사용되는 스프링의 여러 애노테이션과 Repository, Service의 역할을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스프링의 기본 사용법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후의 내용들은 여러 DDD와 같은 도메인 주도 개발의 개발 방법론을 배우고, REST API를 개발할 떄의 URI의 설계 규칙과 함께 개발한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어 실무에서 개발한 코드를 어려움없이 테스트할 수 있게 한다.

이후에는 좀 더 심화 내용으로 객체를 직접 설계하여 REST API로 예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도록 하고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요청을 처리하고 이에 대한 응답 결과를 반환하는 과정까지 일련의 하나의 서비스의 요청부터 처리 및 응답의 흐름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익힌 내용을 토대로 응용된 여러 서비스를 개발해볼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백엔드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한 6가지 역량을 갖추었으면 하는 내용과 함께 최근 여러 개발서적에서 많이 다루는 핵심 내용인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개발자의 역할과 함께 면접에서 받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해 어필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1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고 생각해본 부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 분들이나 현직에서 근무중인 저연차분들에게 특히나 도움될 내용들이 많았다.

기본 개념부터 원리 뿐만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되어 빠른 적응을 원하는 개발자분들에게 특히나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백앤드 개발자가 실무의 개발 이해와 빠른 적응을 위한 모든 내용이 담긴 책이다.

이제 개발자가 되기 위해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학생이나 실무 개발을 이제 막 시작한 저연차 개발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도 어려울테지만 실무에서 사용하는 여러 기술의 용어와 원리 및 사용법 등 학습할 분량도 많고 단기간에 빠르게 이해하고 익히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기부터 실무에서 사용되는 여러 기술들까지 여러 실 예제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연차 개발자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라고 생각된 부분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사용되는 스프링부트 프로젝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돕고, 또한 프로젝트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중요한 스프링 코어의 역할과 MVC 구조 및 비즈니스 로직과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연결하는 역할인 Controller와 HTTP의 역할과 함께 실무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사용되는 스프링의 여러 애노테이션과 Repository, Service의 역할을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스프링의 기본 사용법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후의 내용들은 여러 DDD와 같은 도메인 주도 개발의 개발 방법론을 배우고, REST API를 개발할 떄의 URI의 설계 규칙과 함께 개발한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어 실무에서 개발한 코드를 어려움없이 테스트할 수 있게 한다.

이후에는 좀 더 심화 내용으로 객체를 직접 설계하여 REST API로 예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도록 하고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요청을 처리하고 이에 대한 응답 결과를 반환하는 과정까지 일련의 하나의 서비스의 요청부터 처리 및 응답의 흐름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익힌 내용을 토대로 응용된 여러 서비스를 개발해볼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백엔드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한 6가지 역량을 갖추었으면 하는 내용과 함께 최근 여러 개발서적에서 많이 다루는 핵심 내용인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개발자의 역할과 함께 면접에서 받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해 어필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1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고 생각해본 부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 분들이나 현직에서 근무중인 저연차분들에게 특히나 도움될 내용들이 많았다.

기본 개념부터 원리 뿐만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되어 빠른 적응을 원하는 개발자분들에게 특히나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백앤드 개발자가 실무의 개발 이해와 빠른 적응을 위한 모든 내용이 담긴 책이다.

이제 개발자가 되기 위해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학생이나 실무 개발을 이제 막 시작한 저연차 개발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도 어려울테지만 실무에서 사용하는 여러 기술의 용어와 원리 및 사용법 등 학습할 분량도 많고 단기간에 빠르게 이해하고 익히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기부터 실무에서 사용되는 여러 기술들까지 여러 실 예제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연차 개발자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라고 생각된 부분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사용되는 스프링부트 프로젝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돕고, 또한 프로젝트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중요한 스프링 코어의 역할과 MVC 구조 및 비즈니스 로직과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연결하는 역할인 Controller와 HTTP의 역할과 함께 실무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사용되는 스프링의 여러 애노테이션과 Repository, Service의 역할을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스프링의 기본 사용법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후의 내용들은 여러 DDD와 같은 도메인 주도 개발의 개발 방법론을 배우고, REST API를 개발할 떄의 URI의 설계 규칙과 함께 개발한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어 실무에서 개발한 코드를 어려움없이 테스트할 수 있게 한다.

이후에는 좀 더 심화 내용으로 객체를 직접 설계하여 REST API로 예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도록 하고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요청을 처리하고 이에 대한 응답 결과를 반환하는 과정까지 일련의 하나의 서비스의 요청부터 처리 및 응답의 흐름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익힌 내용을 토대로 응용된 여러 서비스를 개발해볼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백엔드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한 6가지 역량을 갖추었으면 하는 내용과 함께 최근 여러 개발서적에서 많이 다루는 핵심 내용인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개발자의 역할과 함께 면접에서 받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해 어필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1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고 생각해본 부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 분들이나 현직에서 근무중인 저연차분들에게 특히나 도움될 내용들이 많았다.

기본 개념부터 원리 뿐만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되어 빠른 적응을 원하는 개발자분들에게 특히나 이 책을 추천한다.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스프링을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라, 스프링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MVC의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없었습니다. 

MVC와 IoC, DI 같은 개념들이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설계라는 점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입문자를 위한 책이지만 문법을 설명하는게 아닌 스프링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프링 부트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분들께 좋은 책입니다.

스프링 부트를 단순 사용법처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내가 그동안 놓쳤던 개념의 의미와 구조를 다시 이해하도록 이끌어준 책입니다. 특히 IoC, DI 같은 핵심 개념을 단순 정의가 아니라 “왜 필요한가”부터 체감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스프링을 한 번 써본 개발자라도 다시 기본을 정리하고, “왜 이렇게 설계됐는지”를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커리어 지향형 실전 가이드입니다.
자세한 서평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mkisos.tistory.com/1223

스프링 부트라는 거대한 성벽 앞에서 막막함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은 그 성벽을 넘게 해줄 가장 친절한 사다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넣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며 스프링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를 알려줍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부트캠프에서 Express를 진짜 쉽게 가르쳐주셨던 그 강사님이 책을 내셨다고 해서, 저는 솔직히 기대가 엄청 컸어요 ㅎㅎ “아 그분이면… 어려운 것도 결국 이해되게 풀어주시겠지?” 이런 믿음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그 기대가 꽤 잘 맞아떨어졌습니당 ^^

 

스프링부트는 처음 보면 되게 “편리하다!”라는 느낌이 확 와요. 서버도 금방 뜨고, 어노테이션 몇 개 붙이면 뭔가 엄청 잘 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반대로 “이게 왜 되는 거지…?”라는 막막함이 계속 쌓였어요. 뭐 하나 고치려면 어디서부터 건드려야 할지 모르겠고, 결국 검색해서 나온 코드 복붙하고 “일단 돌아가네…?” 하고 넘어가고요 ㅋㅋ 그렇게 모래 위에 성 쌓듯이 공부했던 느낌이었는데, 2026년 신간인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내가 그동안 진짜 ‘왜’를 비워둔 채로 달려왔구나”를 제대로 체감했어요.

 

이 책이 좋았던 포인트는, 처음부터 스프링부트의 화려한 기능을 막 던져주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보통은 “이렇게 하면 돼요!” 하고 빠르게 결과를 보여주잖아요? 근데 이 책은 일부러(?) 좀 불편하게 시작해요. 데이터베이스 없이 메모리에 데이터를 넣어보게 하고, 객체도 직접 만들어보고, 의존성도 손으로 연결하게 만들어요. 처음엔 저도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해요…?” 싶었어요 ㅋㅋ


근데 점점 코드가 커지고, 여기저기서 관리가 터지기 시작하는 순간이 오거든요. 그때 “아 그래서 DI(의존성 주입)랑 IoC(제어의 역전)가 필요한 거였구나…”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이해가 돼요. 편리함이 그냥 공짜로 주어진 게 아니라,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생긴 결과라는 걸 직접 겪게 해주는 방식이더라고요. 이게 되게 현장감 있어요. “아… 실무에서 이래서 스프링을 쓰는구나” 같은 느낌이요.

 

그리고 책 제목/콘셉트처럼 ‘옆집 개발자’ 느낌의 조언들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이게 은근히 오래 남아요. 단순히 “이 기능은 이렇게 씁니다”가 아니라, 실제로 개발하면서 생기는 고민들—예를 들면 “이걸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지?”, “좋은 개발자는 뭐가 다르지?” 같은 이야기들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기능 구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보고 구조를 잡는 사람의 관점으로 조금씩 옮겨가게 만들어요. 한마디로 코더에서 개발자로 시선이 바뀌는 느낌이 있었습니당.

 

커리큘럼이 “5주 과정”처럼 단계적으로 구성된 것도 인상 깊었어요. 정답 코드만 툭 주고 끝내는 게 아니라, 기능을 만들 때 어떤 생각 순서로 접근해야 하는지, 어디서 문제가 터지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흐름을 계속 따라가게 해요. 그러다 보니 어노테이션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이 상황에선 이런 설계가 필요하니까 이 도구가 등장하는구나”로 연결돼요. 이 차이가 꽤 커요. 예전에는 @뭐뭐 붙이고 “암튼 됨” 이었다면, 이제는 “아 이건 책임을 분리하려고, 흐름을 관리하려고, 확장 가능하게 만들려고 쓰는 거구나”로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ㅎㅎ

 

책 전체가 “사용법”보다 “근거와 원리”에 더 집중하는 것도 저는 좋았어요. 특정 어노테이션을 왜 써야 하는지, 스프링 코어에서 어떤 개념이 중심인지, 그리고 그게 실제 코드에서는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줘요. 그래서 “외워서 하는 스프링”이 아니라 “이해하고 쓰는 스프링”으로 가게 해용.

 

그리고 후반부, 특히 마지막 5장 쪽은 진짜 의외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요즘 AI가 워낙 세고, 개발도구도 계속 좋아지잖아요. 그러면 “개발자는 이제 뭐 해야 하지?” 이런 불안이 슬쩍 생기는데, 이 책은 그걸 되게 현실적으로 다뤄요. 기술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개발자로서 살아남으려면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줍니다. 말 그대로 “현업에서 학생들 많이 지도해본 사람의 조언” 느낌이랄까요.

 

특히 이런 것들이 정리돼서 나와요.

데이터베이스 설계

성능 최적화

클린 코드

협업 능력

면접 준비 전략

 

이런 주제들이 “있으면 좋음” 정도가 아니라, AI 시대일수록 더 중요해지는 기본기로 연결돼요. 여기서 “생각하는 개발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반복되는데, 저는 그게 제일 크게 남았어요. 그냥 기술을 많이 아는 것보다,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고 흐름을 설계하고 팀에서 같이 굴러가게 만드는 힘이 핵심이라는 얘기거든요. 이 부분은 좀 진지하게 “아… 맞네” 하고 고개 끄덕이게 됐습니당 ^^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유데미에서 저자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책 읽으면서 계속 떠올랐어요. 강의도 “자, 따라 하세요”가 아니라 “왜 이런 구조가 생겼을까요?”를 계속 짚어주던 스타일이었는데, 그 흐름이 책에도 그대로 있는 느낌이에요. 강의는 흐름 따라가며 이해했다면, 책은 그 흐름을 다시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서, 강의 들었던 사람은 복습용으로 딱이고, 강의 안 들었던 사람도 혼자 공부하기에 크게 무리 없겠더라고요.

 

정리하자면, 이 책은 “빨리 결과 내고 싶다!” 하는 사람보다는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다”는 사람한테 더 잘 맞아요. 심화 기술을 끝까지 파고드는 책은 아니지만, 기본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는 진짜 좋은 기준이 돼요. Express를 해본 사람이라면 “스프링부트가 왜 이렇게 구조가 정교한지”를 한 번에 정리하는 계기가 될 거고, 완전 입문자라면 백엔드가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당 ㅎㅎ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스프링부트를 보면서 “왜?”라는 질문에 제 언어로 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예전엔 그냥 따라 했는데, 이제는 “아, 이건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설계구나”로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축하드리고, 감사하고, 추천도 하게 되는 그런 독후감이 되어버렸네용 ㅋㅋ ^^


3줄 요약

스프링부트를 “어떻게”가 아니라 “왜”로 이해하게 만들어서 복붙 개발에서 벗어나게 해줘요.

일부러 불편한 과정을 먼저 겪게 해서 DI/IoC 같은 핵심 개념이 진짜 체감되게 설명해줍니다.

마지막에는 AI 시대 개발자의 기본기(설계, 성능, 협업, 면접)까지 잡아줘서 주니어 나침반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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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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