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의 부제목은 "랭체인, RAG, CoT, ReAct, LLMOps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실전 가이드" 입니다.
단순한 현시점의 기술을 넘어서, 몇년 뒤에도 활용 가능하고 AI에 대한 조직에 적용 방향 및 원리에 대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책입니다.
실습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 내용 구성
· AI의 한계 이해 → 실무 적용 → 에이전트 구축 → 실전 확장 흐름으로 구성됩니다.
1부 — AI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RAG·퍼소나·CoT 등 핵심 도구를 학습합니다.
2부 — 배운 도구들을 개발, 고객 지원, 전문직, 교육, 창작 등 실제 현업에 적용하는 전략과 코드를 실습합니다.
3부 — 앞서 배운 기술들을 통합해 스스로 목표를 이해·계획·행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합니다.
4부 — AI 에이전트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 해결법과 향후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컨텍스트 엔지니어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안내
■ 1부
· 막연하게 알고 있는 프롬프트와 컨텍스트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AI가 잘 답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하는 것이 아닌,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컨텍스트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를 비교분석을 통해서, 그 차이를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AI가 작업기억을 할수 있고, 흐름있는 내용으로 답변을 할수 있게 수행을 합니다.
책에서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 컨텍스트 윈도우의 사이즈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각 AI모델마다 제공해주는 사이즈가 다르고, 이것을 활용하기에 토큰이 필요합니다.
직접 내용 붙여넣기, 페소나 설정, 원하는 결과물을 제공해서 답변 받기, 외부지식 RAG를 활용해서 구성

RAG를 구현해보면서, pdf, 문서, 자료, text정보등을 주입하는 방식도 구현도 시도해봅니다.
CoT를 활용해서, AI추론을 극대화 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 2부
· 4가지 실제 유용한 컨텍스트 패턴에 대해서 학습을 합니다.
AI를 사용하면서, 우리의 의도를 잘 파악 못하고 어뚱한 답을 하는 경우에 대한 해결책이 될것입니다.

· 코드 페이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떻게 학습할지 전략적인 사항을 설명합니다. 이제 많이 AI를 사용하시는데 팀/프로젝트에서 기준을 잡고
시작해야 효과적인 구성이 됩니다. 실제 사례기반이니 잘 활용해서 기준을 잡을수 있습니다.

· 챗봇의 경우, 이전에 문의했던 내용을 쭉 이어서 상담하지 못한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기억,지식, 공감하는 챗봇의 형태를 구현해봅니다.
· 법률/의료에 대한 신뢰 및 전문가 적은 AI에이전트를 구성해봅니다.
최신 판례등이 매우 중요한데, AI가 그것을 알지 못하게 되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최신 치료법을 모르는 AI는 큰 문제가 됩니다. 이러한 것을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 3부
· 나만의 에이전트를 구성해봅니다.

2부에서는 각 분야의 해결 방식을 배웠다면, 3부에서는 그 기술을 하나의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로 구성해보는 내용입니다.
대화형 AI에서 행동하는 AI로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AI에이전트는 감지, 판단, 행동, 학습이라는 4가지 핵심기능이 있고 유지적으로 순환 및 지능구현을 합니다.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서, 코드설명이 잘 되어 있고, 아키텍처 레벨로 접근해서 워크플로우 구성을 진행합니다.

시나리오 기반으로 내용을 구성해서 코드 구현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 컨텍스트 관점에서 평가, 윤리, 미래에 대한 내용

· AI를 사용시에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학습하고 알고 있는 것이 추후 확장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AI에서 만들어진 코드들에 대한 디버깅은 기존에 SW개발을 진행하며서 수행하였던 디버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LLM, 컨택스트, 메모리에서 발생할수 있는데, 사전에 인지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은 방향입니다.
· 잘못된 답변에 대한 책임은 누구한테 있는 것이고, 윤리적인 측면은 어떨까요? AI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설계하고 책임지는 역활이 필요합니다.
· 해킹과 방어에 대해서는 새롭게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데이터에 대한 제한 처리 및 직/간접적인 공격요소에 대해서 살펴보고
방어할수 있는 시스템 및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 책에 전반적으로 샘플코드가 잘 작성되어 있습니다.
단순 코드 뿐만이 아니라, 하나하나 코드에 대한 설명이 주석으로 잘 전달됩니다.

AI에 대해서 더욱 잘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구성을 만들고 싶다면 이책에 내용을 이해하고
확장해가면 구성하고 싶은 시스템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