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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 증후군, 구글 애널리틱스 기초 용어, 바나나 / 바닐라 코드, 시드머니와 시리즈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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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

by 한빛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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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 증후군

 

NIH 증후군, 또는 NIH 신드롬(Not invented here syndrome)은 ‘자신이나 조직의 내부 역량에 대한 과도한 자신감으로 손수 개발한 것만을 받아들이는 배타적인 조직 문화나 태도’를 말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기초 용어 총정리

 

용어 설명은 『고객이 보이는 구글 애널리틱스(2판』)을 참고

 

  1. 사용자 : 홈페이지 사용자 수. 10명이 홈페이지를 사용하면 사용자 수는 10이다.
  2. 신규 방문자 : 홈페이지 사용자 중 신규 사용자 수.
  3. 세션 : 홈페이지 방문 수. 사용자 A가 오전과 오후에 한번씩 홈페이지를 방문했다면 세션은 2다.
  4. 사용자당 세션수 : 사용자당 평균 홈페이지 방문 수. 사용자 A가 페이지 10개를 봤다면 페이지 뷰 수는 10이다.
  5. 세션당 페이지 수 : 세션(방문)당 평균 페이지 조회수. 사용자 A가 1회 방문 때 10페이지를 보면 세션당 페이지 수는 10이다.
  6. 평균 세션 시간 ; 사용자의 방문당 평균 홈페이지 이용 시간.
  7. 이탈률 : 한 페이지만 보고 나간 사용자의 비율. A란 페이지의 이탈률이 40%라면, 사용자의 40%가 A 페이지만 보고 창을 홈페이지를 떠났다는 의미다.
  8. 종료율 : 해당 페이지를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떠난 비율. 이탈률과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탈률은 해당 페이지만 보고 떠난 비율을, 종료율은 홈페이지 여기저기를 보다가 해당 페이지에서 홈페이지를 떠난 비율을 의미한다.
  9. 트래픽 : 접속, 세션 수
  10. 자연검색(Organic Search) : 무료 검색 키워드 트래픽.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해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Organic Search 채널에 속한다.
  11. 유료검색(Paid Search) : 구글의 유료 검색 키워드 트래픽. 구글 검색 광고를 통해 접속한 트래픽이다.
  12. Direct :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한 트래픽. 주소창에 직접 주소를 넣거나 즐겨찾기를 등록하고 접속한 경우.
  13. 리퍼럴(Referral) : 다른 곳에서 링크를 클릭해 접속한 트래픽.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해당 홈페이지 링크를 눌러 접속한 경우다.
  14. Social : 소셜 네트워크에서 접속한 트래픽.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접속할 경우 Social에 속한다.
  15. Email : 이메일 트래픽. 이메일을 통해 접속한 경우 Email 채널에 속한다.
  16. Affiates : 제휴 광고 트래픽. 제휴 또는 어필리에이트 채널이라고 부른다.
  17. Display : 배너 광고 등 디스플레 광고로 유입된 트래픽.
  18. CPC : 클릭형 광고 트래픽.
  19. DAU : Daily Active User의 약자로 일간 활성 사용자 수. 하루에 몇 명이 사용했는지를 의미.
  20. MAU : Monthly Active User의 약자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
  21. 페이지뷰 수 : 해당 페이지의 조회수. 사용자 A가 해당 페이지를 10번 봤다면 페이지뷰 수는 10이다.
  22. 순 페이지뷰 수 : 해당 페이지의 순 조회수(중복 제외). 사용자 A가 해당 페이지를 10번 봤다면 순 페이지뷰 수는 중복을 제외한 1이다.

 

 

 

 

바나나 코드(banana code)

 

무한 루프(infinite loop)를 도는 코드를 의미합니다.

Banana에서 ‘an’를 반복해서 쓰는 데서 이런 말이 생겼다고 하네요.

무한루프는 프로그래밍이 어떤 처리 루틴을 반복 실행해 그 부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바닐라 코드(Vanilla Code)

 

바닐라 코드는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추가 기능이 없거나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은, 다른 추가사항이 없는 순수한 코드를 의미합니다.

 

 

 

시드머니와 시리즈 A, B, C​

 

시드머니는 ‘씨앗’이란 단어의 의미처럼 아이디어 기획 단계에서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창업하기까지 필요한 자금이 되는 초기 투자를 말합니다.​ 시리즈 A는 스타트업 2~5년차 중 시장 검증을 마치고 정식 출시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장기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확장하기 위한 시드머니 다음에 이루어지는 투자를 말합니다.​ 시리즈 B는 어느 정도 고객을 모은 기업이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마케팅, 영업, 광고 인력충원 등) 시리즈 A의 후속 투자를 일컫습니다.​ 시리즈 C는 대규모 수익창출을 위한 투자로, 이 단계에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연관 사업을 추진하거나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등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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