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1편 좀 다시 써 주시지’라는 바람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께는 더 중요한 일이 있음을 이해합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첨단을 다루는 후속편을 쓰는 일이죠. 결국 아쉬운 제가 나서서 우물을 파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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