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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안내] 안드로이드 앱 개발, 그레이들 레시피(Gradle Recipe)로 쉽게 하자! | 2017.04.27(목) 10:00~17:00 | @한빛미디어 사옥1층 ★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

맥 프로부터 맥북까지 모든 Mac 사용자를 위한 활용 가이드 북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고래돌이
  • 출간 : 2017-02-15
  • 페이지 : 578 쪽
  • ISBN : 9788968484582
  • 물류코드 :2458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4점 (10명)
좋아요 : 0

맥쓰사 운영자 고래돌이의 거의 모든 노하우!!

Sierra 맞춤 Mac 사용자 필독서

 

디자이너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Mac이지만, 이제는 동네 카페만 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Mac이다. 하지만 Mac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제는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macOS에 푹 빠져 보자!

이 책은 60만 회원과 함께 오랜 시간 맥쓰사를 운영하면서 쌓은 저자의 Mac 활용 노하우를 그대로 녹여 담았으며, 자주 묻는 질문과 유용한 핵심 기능들을 100여 가지 Q&A 형태로 구성하였다. 또한 최신 버전인 Sierra를 기본으로 집필하였지만 모든 macOS 사용자가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9개의 PART로 구분해서 필요한 내용만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Mac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 권씩 꽂아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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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래돌이

학창 시절부터 Mac을 쓰기 시작해서 그 매력에 푹 빠져 있으며, 네이버 <맥 쓰는 사람들> 운영자로 활동 중입니다. <맥 쓰는 사람들>은 국내에서 가장 큰 Mac 관련 커뮤니티로, 사용자 간에 원활한 정보 교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틈틈이 Mac 사용자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수시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맥 쓰는 사람들 : http://cafe.naver.com/inmacbook
이메일 : ksw2015@naver.com

PART 1 Mac 세상으로 안내하는 친절한 가이드

001 macOS는 어떤 운영체제인가요?

002 Mac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03 내가 Mac을 구입해도 될까요?

004 사람들이 이토록 Mac에 열광하는 이유는 뭔가요?

005 Mac은 어떻게 시동하고 종료하나요?

006 Mac 화면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007 Mac의 키보드는 IBM과 어떻게 다른가요?

008 키보드에 한/영, 한자 키가 없어요

009 매직 마우스와 트랙패드에 대해 알려 주세요

010 화면 캡처는 어떻게 하나요?

011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있는 사진을 빠르게 삭제하려면?

012 Windows에 대응되는 Mac 응용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013 Mac 중고 거래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PART 2 macOS의 모든 길은 Finder 창으로 통한다

014 Finder 창과 Windows 탐색기는 같은 건가요?

015 사이드바 사용이 어려워요

016 아이콘 보기 형식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017 목록 보기 형식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018 계층 보기 형식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019 Cover Flow 보기 형식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020 선택한 항목의 내용을 빠르게 훑어볼 수는 없나요?

021 AirDrop으로 Mac 사용자 간 파일 공유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PART 3 구슬도 꿰어야 보배, macOS의 강력한 파일 관리법

022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중요 폴더는 무엇인가요?

023 파일 취급의 기본인 선택, 복사, 이동에 대해 알려 주세요

024 태그와 설명을 사용하여 파일을 관리하고 싶어요

025 파일과 폴더는 어떻게 압축하고 해제하나요?

026 선택한 항목의 정보를 확인하고 연결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는 없나요?

027 가상본은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가요?

028 외장 디스크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싶어요

029 휴지통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세요

030 macOS의 파일 이동 및 전송에 대해 알려 주세요

 

PART 4 만만하고 간단한 macOS의 기본 사용법

031 프로그램 런처 Dock부터 제대로 알려 주세요

032 응용 프로그램은 어떻게 실행하나요?

033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은 어떻게 설치하죠?

034 Mission Control을 이용하면 데스크탑을 쉽게 사용할 수 있나요?

035 Launchpad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036 Dashboard는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037 필요한 항목을 빠르게 검색하는 Spotlight에 대해 알려 주세요

038 Spotlight에서 고급 검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나요?

039 검색 조건에 맞는 항목만 모아서 폴더로 정리하고 싶어요

040 Spotlight와 관련된 옵션은 어떻게 변경하나요?

041 애플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연속성 기능을 알려 주세요

042 배경화면을 변경하고 싶어요

043 사용 중인 데이터를 모든 애플 기기에 동기화할 수 있나요?

044 iCloud 저장 공간의 관리 및 용량 추가는 어떻게 하나요?

045 촬영한 사진을 곧바로 애플 기기와 공유하고 싶어요

046 iCloud의 언어와 시간대를 변경할 수 있나요?

047 macOS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단축키를 정리해 주세요

 

PART 5 기본을 넘어 macOS 사용성 향상하기

048 Color Picker에 자주 사용하는 색상을 추가하고 싶어요

049 텍스트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을까요?

050 Mac을 무선 공유기처럼 사용하고 싶어요

051 정해진 시간에 음악이 재생되도록 설정할 수 있나요?

052 숨겨진 배경화면이 있다던데,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053 도난이나 분실에 대비할 방법이 있나요?

054 로그인 화면에 메시지를 표시하여 분실에 대비하고 싶어요

055 메뉴 막대에 없는 기능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는 없나요?

056 시스템 환경설정의 항목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나요?

057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연락처나 이벤트를 공유하거나 추가하고 싶어요

 

PART 6 기본이지만 막강한 응용 프로그램 다루기

[App Store]

058 App Store는 어떻게 쓰나요?

059 App Store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싶어요

[연락처]

060 연락처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061 연락처에 저장한 카드를 다른 Apple 기기와 동기화할 수 있나요?

062 연락처의 레이블 및 카드 병합 기능에 대해 알고 싶어요

[캘린더]

063 캘린더의 기본 구성에 대해 알려 주세요

064 캘린더 일정에 다른 사람을 초대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Mail]

065 Mail을 사용하고 싶어요

066 Mail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싶어요

067 Mail에서 이메일 메시지 분류하고 규칙 사용하기

[Safari]

068 Safari는 어떤 응용 프로그램인가요?

069 Safari의 사이드바와 책갈피 막대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세요

070 Safari를 사용자에 따라 자유롭게 확장/편집할 수 있나요?

[iTunes]

071 iTunes의 기본 사용 방법에 대해 알려 주세요

072 iTunes 보관함 콘텐츠를 아이폰에 동기화할 수 있나요?

[사진]

073 사진은 어떤 응용 프로그램인가요?

074 사진을 가져오고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075 사진을 보고 편집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미리보기]

076 미리보기는 어떤 응용 프로그램인가요?

077 미리보기에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나요?

078 미리보기의 버전 저장에 대해 알려 주세요

[Automator]

079 Automator는 어떤 응용 프로그램인가요?

[Photo Booth]

080 Photo Booth는 어떤 응용 프로그램인가요?

[Time Machine]

081 Time Machine은 어떤 기능을 하나요?

[계산기]

082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메시지]

083 메시지는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가요?

[텍스트 편집기]

084 텍스트 편집기의 기본 사용 방법을 알려 주세요

085 텍스트 편집기에서 단어를 대치하거나 문서 내용을 요약하려면?

086 텍스트 편집기의 고급 기능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

[메모]

087 메모는 언제 어떻게 사용하나요?

088 미리 알림에 할 일을 추가하고 싶어요

[서체 관리자]

089 서체 관리자는 뭔가요?

 

PART 7 시스템 관리의 미학, 유틸리티로 더욱 강력하게

090 ColorSync 유틸리티가 뭔가요?

091 디스크 검사, 포맷 및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092 보고 있는 화면의 색상값을 알고 싶어요

093 사용 중인 Mac과 관련된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094 Mac의 로그 파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095 macOS의 모든 암호가 저장되는 키체인에 대해 알려 주세요

096 실행 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하고 싶어요

 

PART 8 내 안에 너 있다, Mac 안의 Windows 

097 Boot Camp에서 Windows 사용하기

098 VirtualBox에서 Windows 사용하기

099 Parallels에서 Windows 사용하기

 

PART 9 쓸수록 사용자를 닮아 가는 운영체제

100 일반 환경설정하기

101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환경설정하기

102 Dock 환경설정하기

103 Mission Control 환경설정하기

104 언어 및 지역 환경설정하기

105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환경설정하기

106 Spotlight 환경설정하기

107 알림 환경설정하기

108 디스플레이 환경설정하기

109 에너지 절약 환경설정하기

110 키보드 환경설정하기

111 마우스 환경설정하기

112 트랙패드 환경설정하기

113 iCloud 환경설정하기

114 인터넷 계정 환경설정하기

115 네트워크 환경설정하기

116 확장 프로그램 환경설정하기

117 공유 환경설정하기

118 사용자 및 그룹 설정하기

119 유해 콘텐츠 차단 환경설정하기

120 Siri 환경설정하기

121 날짜와 시간 환경설정하기

122 Time Machine 환경설정하기

123 손쉬운 사용 환경설정하기

① 기본 기능부터 고급 활용 기능까지 단계별 구성 

Mac 사용을 위한 기본 기능부터 Mac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고급 기능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그러므로 Mac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부터 이미 Mac을 사용 중이지만 알고 있는 몇 가지 기능만 제한적으로 사용 중인 사람까지, Mac 사용자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Mac의 거의 모든 기능을 담았다.

 

② 검색 엔진보다 더 친절하고, 명쾌한 Q & A 구성

흔히들 궁금증이 생기면 포털 사이트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는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찾는다고 해도 만족할 정도로 명쾌한 답변을 얻기 어렵다. 이 책은 Mac 사용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100여 가지를 가려 뽑고, 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정리했으며, 목차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아래 링크를 통해 목차와 인덱스를 PDF로 제공한다.

 

③ 네이버 대표 카페 <맥 쓰는 사람들> 대표 도서

<맥 쓰는 사람들>은 2006년 개설 이후 지금까지 명실상부 최고/최대의 Mac 관련 커뮤니티다. 하루에도 수만 명의 사용자가 방문하고 있으며, 즐겨 찾는 회원도 10만 명을 넘는다. 전체 60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보유한 대표 커뮤니티 <맥쓰사>를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에 빼곡히 담았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Mac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Mac 사용자

- Mac을 처음 구매한 사용자

- Mac OS와 Windows 중 어느 운영체제를 사용할지 고민 중인 사용자

- 맥북과 노트북 중 어느 것을 살지 고민 중인 사용자

 

  •  

    들어가며
    맥을 동경하면서도, 십 여년 전의 맥과의 당황스러웠던 기억(너무 예쁜 마음에 태어나 처음으로 전원을 켰으나, 마우스, OS 등이 너무도 생소해 종료를 하고자 했으나 종료 조차 할 수 없어, 10여분간을 헤매다가 결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종료를 했던) 이후로 맥과의 나와의 거리는 더더욱 멀어졌던 것 같아. 하지만, iPod 1세대 사용자로서 애플 제품을 처음 갖게 되었고, 이후부터는 애플 기업이 갖는 철학, 제품의 우수성, 디자인 만으로도 느낄 수 있는 자부심 등을 느끼며, 언젠가는 맥을 꼭 써보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고, 한동안 잊고 지냈던 음악작업을 하기 위하여, 맥북에어를 사기로 마음을 먹었고,
    과연 내가 맥북을 제대로 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갖고 있던 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이책을 읽어보고 음악작업을 맥으로 할지, 아니면 그냥 윈도우로 할지를 결정할 생각이었으니, 이 책은 내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그러한 의미의 책이었던 것이다.
     
     
    본문: MAC OS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바이블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솔직히 너무 두꺼워서 당황스럽기도 했고 놀랍기도 했다. 그렇지 않아도 어렵게 느껴지는 맥인데, 너무 복잡한 내용까지 다루어 내가 따라갈 수 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마치 대학교 교재 중 원론이 들어간 책들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이었다고 하면 맞는 느낌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두께에 비해 술술 읽힐 수 있게 친절하게 쓰여 있어서,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처음에 걱정했던 것은 그저 기우였던 것이었다.
     
    이 책은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만큼, 그야말로 MAC OS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바이블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570여페이지의 방대한 양 속에, 나 같은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친절한 가이드, 파일관리법, 기본 사용법 등부터 초보자가 아닌 기존의 맥 유저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깊이 있는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초보자건, 기존의 맥 유저건, 이 책 한권만 읽는다면, 맥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아주 상세하게,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는 느낌이다. 내용 하나하나 꼼꼼하게 이미지와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누구든 어려움 없이 이해할 수 있게 한 친절함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고, 또 하나 윈도우OS와의 중간중간 꼼꼼한 비교를 통해, 윈도우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한껏 낮춰준 것도 이 책이 갖는 장점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며: MAC OS, 더 이상 두려움은 없다.
    워낙에 사용자 중심으로 직관적으로 만들어진 맥 OS라 며칠 쓰다보면 큰 어려움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위에도 적었듯, 심리적으로 대단히 위축되어 있는 초보자 중 초보자인 나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자신감을 갖게 될 정도의 수준이니, 내 수준의 초보자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사실 책을 읽으며, 아직 맥북을 사지 못하고, 다음달에 맥북을 살 예정이라, 직접 하나씩 같이 따라해보지 못해서 아직 감으로만 느끼고 있는 것이 가장 아쉽게 느껴졌다. 만약 하나씩 따라했다면, 지금쯤 나도 당당하게 맥 유저임을 보여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 책 리뷰 -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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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의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된 책입니다. 

     

    책은 578페이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시에라에 한정되어있지 않고 초보자부터 전문가들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타켓으로 하고 있습니다.

     

    Mac 사용자라면 다 아는 60만 회원의 "맥 쓰는 사람들" 일명 맥쓰사 커뮤니티의 풍부한 정보와 운영해 온 고래돌이의 오랜 노하우가 빼곡히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은 역시 맥북처럼 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으나 맥의 장점은 깔끔함을 따라한 것처럼 읽기 편하고 지저분하지 않은 좋은 구성이였습니다.

     

    또한, 책이 비싸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스크린샷을 첨부하여 step by step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맥을 처음사용하거나 어느정도 사용하고 있지만 맥다운 맥을 쓰지 못하는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소제목들은 딱딱하고 정제되어 있는 듯한 제목보다는 마치 카페에서 질문하는 것 혹은 팁 공유 게시판에 쓴것 같은 제목들이 많습니다.

    무언가 친근하고 이 부분이 어떠한 것을 설명하려 하는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OS에 대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닌 맥에 관한 모든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고거래시 유의할 점, 내가 맥을 사도 될까요? , 사람들이 맥을 열광하는 이유 등 가벼운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한 글도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안보더라도 맥을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지만 맥을 좀 더 맥다운 맥, 깊이 있게 사용하기 원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 읽어 볼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빛 게시판에서는 제가 쓴 리뷰글이 양이 많은지, 전체가 들어가지 않네요.

    제 블로그랑 예스 24에도 동일한 리뷰글을 올려놓았습니다.

    http://blog.naver.com/eonnow/220975840646

    http://blog.yes24.com/document/9422155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를 받고 생각한 것은 이번 기회에 맥 os를 잘 다루어보자였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모르는 것만 체크(위 사진에 보이시죠? ㅋ )해두고, 다음에 자세히 읽으면서 반복하려고 했는데... 이내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장 넘어가다 보니,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책 챕터별로 어느 정도 명확히 나뉘어 지더군요. 총 123개의 챕터로 나누었는데, 합리적으로 잘 나누어져 있다(총 123개의 주제라고도 볼 수 있죠)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각 챕터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파악하고,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책을 다시 꺼내서 좀 더 알고 싶은 챕터만 읽는 방향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목차 구성을 보세요. 제목만 보고도, 그 내용을 알고 계신지 살펴보세요. 처음 보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다면 이번 기회에 운영 체제 책을 사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책 내용에 대한 자세한 리뷰 전에 저의 macOS 사용기 부터 말씀드릴께요. 좀 길지만요. 그래야 그동안 저의 macOS 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가 어떠한지, 사용은 할만한지, 어려움은 없는지, 또 책 리뷰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엿 보실 수 있고, 아마 저랑 비슷한 환경에 놓인 여러분의 책 구매 결정에도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제가 처음 macOS를 접한 것은 아이패드2를 사용하면서입니다. 하하 전북 여행 관련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당첨되었다지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사용법을 터득해나가는데, 정말 잘 사용하는지 답답해하다가, 인터넷에서 이리 저리 검색도 해보다가, 결국 책 하나를 사서 읽었습니다. 짧은 시간이 지난 후, 그 이후로는 대충 잘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사용 설명서 책을 왜 사나 하지만, 인터넷에서 모든 자료를 찾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저는 적당한 목차와 리뷰 글을 마음에 들면 사보기도 한답니다.

    그러다 2년전 쯤에 맥북 프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해 봤으니까, 완전  잘 할 줄 알았는데... 받은지 1주일도 안되어서.. help me 하면서 지인한테 부탁해서 맥북에 윈도우를 깔았습니다(제 맥북 노트랑 부트 캠프랑 버전이 이상하게 잘 안 맞아서 그 분이 고생했는데, 그 분이 고생한 이유는 그 때 떠도는 인터넷 자료보고 따라 설치한 것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자료가 이상한 것 같아요. 이 책을 봤더라면, 매우 쉽게 설치할수 있었을 텐데... 인터넷에는 검증 안 된 방법들도 많아서 설치시 더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이후 몇 번 공식 문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했는데, 너무 쉽게 설치되더군요). 저는 사진 관리 등 파일 관리를 할 일이 많은데, 윈도우와  달라서 C:를 못 찾아서(맥 OS의 파일관리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해서), 전체 체계가 서지 못하고,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감정 상태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1년 동안 겉은 맥북 프로인데, 속은 윈도우인 이상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끔 폼 잡을 때는 macOS로, 대부분의 시간은 window 로 부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마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많은 맥북 사용자분들도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스터디에 나가서 개발자분들 빼고, 맥북 사용하시면서도 맥북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

    그러다, 작년부터 광풍이 몰아치기 시작한 인공지능, 딥러닝으로 인하여 약간의 관심이 실습으로 이어지면서, 여러가지 머신러닝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야 했는데, 이때부터 맥북 프로를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윈도우로 뭘 설치한다는 것, 그림 보면서 설치하는 거랑 명령어창에서 뭘 설치한다는 것은 정말 다르더군요. 스터디에서 몇 년 경력의 개발자님들도 윈도우에서 설치하시는데 어려워하는데, 전 풉풉~~~ 그냥 다 되더라구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OS랑은 정말 뗄수가 없는 사이라서, 맥북에서는 라이브러리 홈페이지에서 시킨대로 무작정 따라하면 거의 성공한  것 같습니다. 물론 죽자고 안되는 몇몇 라이브러리도 있었지만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실력이 조금씩 쌓이면서 겨우겨우 구글 검색을 통해서 해결했지만, 그 때 윈도우 사용하는 개발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저자 사이토 고키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7.01.03.

    여기서 인공 지능 책 소개 하나 할께요. 요즘 여러 스터디에 나가서 공부하고 있는데,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평이 좋더군요. 저도 리뷰에서 추천했지만, 다시 한번 강추해드립니다. ^^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 설치에 좀 자신이 붙기 시작하면서, 데스크탑 PC(윈도우10 버전)에 인공지능 플랫폼들을 설치해 봤는데, 매월 더 쉬워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macOS 보다는 어렵더군요. 그래서 전략을 기존의 중요한 대부분의 작업은 데스크 탑 PC를, 전자 기기의 동기화가 필요한 부분은 핸드폰(안드로이드)을 기준으로, 리눅스와 머신러닝 관련된 부분은 맥북 프로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동기화가 필요한 것들을 안드로이드 폰으로 했기 때문에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의 6편인 '기본이지만 막강한 응용 프로그램 다루기'는 저랑 거의 관계가 없더군요.  우리 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마 저랑 비슷한 환경일꺼라 생각됩니다. 책의 1/3 정도가 저의 사용 패턴에 따르면 필요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도 리뷰를 위해, 혹 대체할만한 응용 프로그램이 있나 이번 기회에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전 구글 크롬과 에버노트, 구글 캘런더 등이 아직까지는 더 편리한 것 같아요.

    그럼 저 같은 환경에 놓인 사람들도 이 책을 30,000원이나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
    결론적으로 전 있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윈도우 사용자들은 윈도우 운영 프로그램 책을 사서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충 버튼 몇 개만 알면 대충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아래 한글도 비슷하죠.
    그런데, 아래 한글 잘 다루는 사람들 보면 수 많은 키워드 조합이랑 스타일과 매크로를 기가막히게 잘 사용합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도 잘 다룰려면 공부해야 합니다. 윈도우를 잘 다룬다고 해서 아래한글에서 문서를 잘 만들고, 좋은 글을 생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팁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거의 모니터 두 대에 화면 분할을 3개 정도로 해서 작업 합니다. 글을 쓰는데 이것저것 참조하는데, 인터넷과 관련 자료를 띄워놓고 참조하고 검색하면서 글을 수정하기 때문에, 글을 앞뒤 논리적으로 적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얼마 전에 아시는 분에게 이 팁을 가르쳐 드렸는데, 미치겠다고 하십니다. 너무 편하고 좋아서... 그래서 윈도우 운영 체제 공부하시라고 하니까, 그것은 뭐 싫다고 하시네요. 지금처럼 그냥 대충 팁 어드바이스를 받고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화면 분할을 몰랐다면, 전 화면 분할 하나 정도만 책에서 얻었다고 해도, 그 책 값은 다 했다고 봅니다. 듀얼 모니터의 효용성은 정말 값진 것이었습니다.

    아마 맥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그냥 처음 보시면 윈도우랑 비슷하게 생겼네. 그냥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가지실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공부 안하시면, 그 운영체제의 활용성이 윈도우랑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으실 수도 있어요. 맥북 프로를 윈도우 노트북스럽게 사용하고 계시는 거죠. 저 처럼요.

    그럼 좀 더 맥북스럽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나요?
    이것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그 방법이 천차만별이고 생각들이 다 다르겠지만, 전 이 방법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트랙패드와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맥북스럽다고 느껴집니다.
    예전에 윈도우 계열 노트북을 들고 다닐때는 항상 마우스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의 마우스 패드 정말 불편하죠. 그런데 맥북 프로를 사용하고 부터는 마우스  안가지고 다닙니다. 트랙패드 정말 편하거든요. 손가락으로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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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연락 주세요! 컴닥터 뭐시기...PC 119 등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비상상황이 생겼을때 문제를 해결해줄것 같은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영업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맥 사용자가 국내에서 거의 없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일반 사용자와 앱 개발자나 디자이너들이 맥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조금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반증인지 출판사에서 별로 관심을 갖지 않던 맥OS 서적들이 맥운영체제가 매이저 업그레이드할때마자 한두권씩 나오고 있네요.

     

    이런저런 문제를 안고 있는 네이버 검색서비스지만 당장 궁한 문제점을 질문할때 네이버 포탈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할겁니다.
    검색 좀 한다하는 분들은 구글 검색을 해서 입맛에 맞는 정보들을 찾으실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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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맥북을 사용하던 후배가 기존에 사용하던 맥북 부트캠프의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았고 어떻게 가르침과 정보를 공유할까 하다가...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 : 맥 프로부터 맥북까지 모든 Mac 사용자를 위한 활용가이드 북>책과 함께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은 맥에 대한 맥을 잘 못짚어서 맥못추고 헤매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생긴것도 기존에 사용하던 PC본체와도 다르고 말이죠.
    어찌보면 별거 아닌데도 우리는 낯선 인터페이스의 기기에 대해서는 익혀가는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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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급한 용무부터 봐야겠죠?

    476페이지를 보면 "내 안에 너 있다, Mac안의 Windows" 라고 맥os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맥에서 제공하는 부트캠프(Boot Camp)를 통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면 노트북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기능활용도가 높아지죠.


    반면에 가상머신인 VirtualBox 나 Parallels로 하면 추가적으로 프로그램도 구입해야하고 맥의 하드웨어 스펙을 공유해야 해서 아무래도 좀 딸리겠죠?

    스마트폰이 있지만 아무래도 이런 정보를 찾아가면서 보기에는 책만한게 없는것 같네요. 하지만 첫 난관을 맞닥드리게 됐네요. 바로 맥북의 os버전이 구형이기도 하고 2015년 이전 제품이라 맥 자체내에 있는 저장공간이 없어 USB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뭐 어짜피 만들려고 했었지만 아무래도 SSD가 있는 맥북에서 직접 설치하는것보다는 설치 속도가 좀 느릴 수 밖에 없겠죠?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책은 각종 궁금점들을 9가지 파트로 묶어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후배와 같이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하는 부분은 파트8 이였습니다. 안내해 주는 책의 편집은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쉽게 읽어가면서 따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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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의 각 부분을 끝내면 "맥을 쓰는 사람들 활용노트"라는 작은 섹션에 일종의 팁을 알려줍니다.
    이런것들은 모두 맥쓰사라는 네이버 카페의 많은 회원들이 공유해준 정보, 즉 콘텐츠들이 포함되어 있을터...<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은 저자가 혼자 단독으로 썼다기보다는 회원들과 함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데 맞는것 같습니다. 실제 저도 요즘은 뜸하지만 맥쓰사 카페를 애용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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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os를 처음 접하는 후배같은 경우에도 몇년 전이였어요. "형, 무슨 책을 하나 사보면 될까요?" 라고 묻는데 당시만 해도 책이 있긴 있었어도 뭔가 화려하기만 하고 알차지 못했다고 할까요. 그런데 맥OS도 점점 더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기본적인 사용법외에 추가된 것을을 익여여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더군요. 사실 그냥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별로 중요하지는 않은 것들이지만 말이죠.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책은 맥OS 시에라를 기준으로 설명되어 있고 가장 특징적인 부분인 시리(Siri)가 폰에서뿐만 아니라 아이맥에서도 적용되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 당황했던건 윈도우 탐색기와 비슷한데 낯선 Finder와 더불어 언듯 보기에 Ctrl, Alt, 한영, 한자키 대신에 Command, Contrl, Option 키가 떡하니 있다는 거였죠. 맥이 편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PC사용자가 윈도우부터 시작한 편이라서 여기서부터 멘붕이 올거에요. 윈도우에 비해서 단축키 조합도 3개이상 해야하는게 많아요.


    뭐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나요?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분명히 불편한 부분도 있었지만 맥OS를 사용하는데만 집중하지 않는다면 기존의 윈도우를 사용하던 분들도 차차 적응해 나가는데는 큰 지장은 없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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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장점중에 하나는 그동안 맥쓰사라는 카페에서 여러 회원들이 질문한 사항들을 정리해서 구성했다는 겁니다. 또 그런 질문들을 그룹별로 9가지로 묶어서 책을 처음 보는 맥OS 입문자뿐만 아니라, 간혹 뭔가? 하고 모르고 있었을 맥OS사용자들에게도 도움이 될거라는 거죠. 앞에서 못찾으면 맨 뒷페이지에 색인(Index)가 있어서 단어 위주로 필요한 부분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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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류들의 운영체제(OS) 설명서들은 자칫 구차한 OS의 역사 등에 페이지의 상당 부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은 실질적인 정보위주로 구성되어서 큰 주제에 작은 질문들을 담아서 초보자도 찾기 편하네요.

     

    특히 65페이지의 13번 목록에는 "Mac 중고거래시 주의해야 할 점" 이라는 내용이 담겨서 맥쓰사에서 활발한 중고장터에서 참조할 정보들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이또한 카페 운영자로써 회원들간에 발생되는 문제를 미리 방지하거나 도움이 될만 내용들을 공유해준거라고 생각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책에 담긴 내용 자체가 질문(Question)이 되기도 하겠지만, 많이들 막닥드리는 고장이나 문제들에 대한 FAQ 같이 유형별로 나열해서 해당 사항을 책에서 도움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책 리뷰 -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 

     

    한빛미디어의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된 책입니다. 

     

    '행복한 프로그래밍' 책에 이어 두번째로 운좋게 리뷰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맥을 쓰고 있지만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 신청을 하였습니다.

    책 목록을 보던 중 맥쓰사라는 유명한 카페를 운영중인 분이 쓰신 글이기도 하며 맥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싶다는 생각에 골랐습니다.

     

    책은 거의 600페이지에 달하는 양으로 되어있으며 시에라에 한정되어있지 않고 초보자부터 그 이상의 사용자들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타켓으로 만든 책이라고 설명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리뷰를 쓰는 시간까지 책을 다 읽어보지 못하였지만 맥을 쓰는 동안 두고두고 읽어볼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역시 맥북처럼 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으나 맥의 장점은 깔끔함을 따라한 것처럼

    읽기 편하고 지저분하지 않은 좋은 구성이였습니다.

     

    또한, 책이 비싸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스크린샷을 첨부하여 step by step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맥을 처음사용하거나 어느정도 사용하고 있지만 맥다운 맥을 쓰지 못하는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소제목들은 딱딱하고 정제되어 있는 듯한 제목보다는 마치 카페에서 질문하는 것 혹은 팁 공유 게시판에 쓴것 같은 제목들이 많습니다.

    무언가 친근하고 이 부분이 어떠한 것을 설명하려 하는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os에 대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닌 맥에 관한 모든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고거래시 유의할 점, 내가 맥을 사도 될까요? , 사람들이 맥을 열광하는 이유 등 가벼운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한 글도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안보더라도 맥을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지만 맥을 좀 더 맥다운 맥, 깊이 있게 사용하기 원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 읽어 볼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OS 시에라 의 자세한 내용은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맥쓰는사람들과함께하는macos시에라_맥오에스시에라_로로13.JPG

     

    대학 이후로 맥은 처음이었습니다. 졸업 후 꼭 맥을 사야지 했는데 직장에서는 항상 IBM을 사용해왔고, 그 덕택에 노트북 역시 소니 바이오, 삼성 센스를 거치게 되었는데요- 최근에 집에서 사용할 컴퓨터가 필요해서 결국 그토록 사야지 했던 아이맥을 장만했습니다.
    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해오고 있는데요, 메모와 캘린더 등 아이클라우드와 같은 동기화를 통해 이미 제 생활에 일부분이 될 정도로 잘 사용해오고 있어 집에서 사용할 컴퓨터를 산다면 반드시 아이맥으로 구매해야겠다 싶었거든요.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커다란 아이맥 박스를 들고 왔지만 OS가 IBM과는 다르다보니, 학교다닐때 사용해왔던 맥은 기억이 온데간데 없어서 우왕자왕 했었어요. 단축키도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고.. 한영키조차 기억이 안나 크게 당황했어요. 그러다 보게 된 책이 바로 맥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 OS 시에라 입니다.

    맥의 OS가 버전업을 꾸준히 해와 어느덧 시에라 라는 버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아이맥을 장만하고 나서 OS를 시에라로 업데이트 했는데요 제일 먼저 눈에 띄는건 아이폰의 시리(Siri)가 아이맥에서도 구현이 된다는것이었어요. 하지만 이거 말곤 제대로 알고 있는게 없어서 맥 OS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정리해둔 책이 필요했는데, 맥을 처음 다루어보는 사람들같이 입문용으로는 정말 최고의 책인것 같습니다.

     

    맥쓰는사람들과함께하는macos시에라_맥오에스시에라_로로15.JPG

     

     

    맥 OS 시에라에 관련된 책이라서, 아이맥 뿐만 아니라 맥북도 공통으로 보실 수 있는 책입니다.
    제가 기억이 안나 당황했던 한영키 부터, 저렇게 트랙패드 사용방법까지 정말 기초적인 부분도 상세히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정말 맥 OS 시에라에 관련된 매뉴얼북 같습니다. 맥 OS를 처음 접하시거나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맥북이나 아이맥 구매하신다면 반드시 함께 봐주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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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컴퓨터 옆에 매뉴얼북처럼 비치해두고, 궁금한 부분이 생각날때 제일 뒷면의 색인을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아보곤 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윈도우와 병행해서 사용하는 부트캠프에 관련된 내용도 잘 수록되어 있어요.

     

     

     

     

    맥쓰는사람들과함께하는macos시에라_맥오에스시에라_로로17.JPG

     

     

    맥 OS의 기초부터 활용법까지 다양하게 배워볼 수 있는 맥쓰는사람들과함께하는 mac OS 시에라.
    요즘 맥쓰사의 책을 통해 하나씩 배워나가고 있는 아이맥과 아이폰, 아이패드를 동기화해서 더욱 더 생활이 정리가 되고 효율적으로 살아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하나둘씩 활용법을 배워나가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맥을 처음 구매하시거나 mac os의 기본만 아신다면 꼭 반드시 구매추천 드리구요, 활용법과 기본사용법등이 거의 맥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쓰여진듯한 느낌이기때문에 좀 더 디테일하고 고급 활용법을 원하신다면 다른책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이책은 맥을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들보단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아주 적당한 책입니다. 

    책이 너무 쉽게 쓰여 있어서 전혀 어려움이 없고

    레이아웃도 보기 편하게 디자인되어 눈도 편안했습니다. 

  • 비전공자 개발자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전의 mac의 대한 생각은 

     

    와 이쁘다... 근데 너무 비싸고 전문가들이 쓰는 제품이잖아

     

     

    였지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난 후 사랑? 하고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윈도우의 수많은 환경변수와 이유 모를 오류와 싸우다가... 멘붕을 겪으면서요..

     

    지금은 우분투로 갈아타서 그러한 스트레스에서 많이 벗어났지만

     

    mac의 대한 선망은 더욱 더 커졌습니다.ㅎㅎㅎ

     

    그런 와중에 mac 입문서를 만나게 되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한줄평을 하자면 

    한빛미디어답게(?) 매우 매우 친절한 설명충(?) 동네형같은 macOS 입문서

     

    이 책의 장점으로 보자면 역시나 한빛미디어답게 그림과 글로 자세한 설명으로 굉장히 잘 읽혀졌습니다.

     

    현재 macOS 컴퓨터가 없는 상황에서 이해를 잘 못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앞에 말했던 굉장히 디테일한 설명으로

     

    앉은 자리에서?? 아니 누운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었습니다.ㅎㅎ

     

    특히 '이 책의 구성'에서 맥쓰사 활용노트 부분에서 굉장히 꿀팁들을 많이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단점 아닌 단점을 꼽자면 개발자 입장에서 봤을때 더 전문적인 부분이 미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입문서입장에서는 필요하지않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입문서로서 굉장히 좋다!!라고 판단합니다.

     

    맥을 처음 쓰시는 분들께 강추하는 책입니다!!ㅎㅎ

  •  

     

    개요

    대상 독자

    매킨토시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
    이라기 보다는…
    MacOS(그중에서도 MacOSX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

    즉, 완전 초보자가 보면 알맞음

     

    특징

    OS 바이블(OS 입문서)

    윈도우(7,8,10…) 처음시작하기
    리눅스 바이블
    뭐.. 이런 형태의 서적과 동일한 구성

    10여년 전에 사놓고 본적이 없었던 한빛미디어의 ”Mac OS X 비밀메뉴얼”과 같은 책일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세미티”버전으로 2년전 출간된 저자의 책이 존재했고 ㅋ
    그 책의 개정판임

     

    바이블로서의 차이점

    • 기술적
    • 비 기술적(생활형, 정책적)

    측면의 팁을 같이 제공 한다.
    보통은 ”기술적”인 설명(만)을 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예를 들면
    중고거래시 유용한 정보를 포함 하고 있다.

    아무래도 저자가 카페 운영자다 보니 이러한 부분도 언급이 된것으로 예상되며
    경우에 따라서 무척 도움이 되겠지 싶다.

    특히 중/후반부에 들어서면

    • 분실을 대비한 ”서드파티 서비스” 이용
      애플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위치찾기 서비스의 국내 사정상 이용불가인 상황을 보완
    • itunes 동기화에 대한 고찰
      itunes 사용시 일부(지만 많은) 사람들이 겪는 동기화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

    형태로서 단지 기술적이 아닌…
    생활 측면으로서의 팁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축키 설명

    각 주제별로 기능을 소개후
    해당 기능의 단축키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내용 말미에 테이블(표) 형태로 추가 정리가 되어 있다.

    단축키에 대한 표현이 두드러지고 일관성이 있기 때문에

    단축키를 포함한 내용을 보면 딱 구분이 된다.

     

    삽입된 이미지

    • 올컬러
    • 많음

    아무래도 입문서의 성격과 동시에
    화면으로 보여줘야 하는 장면들이 많기 때문에 상당량의 이미지(스크린샷)가 포함되어 있다.

    이정도면 상당히 친절한 이미지 활용 수준이라는 판단.

     

    삽입된 이미지에 대한 고찰

    • 삽입된 이미지의 ”코너 라운딩”처리
      (혹자는 이런걸 ”귀도리 따기” 라고 표현을 하기도…)

    내가 맥을 사용했던 것이 90년대 정도 였고
    오랜만에 사용해보고자 구매한 맥북의 모니터 출력 화면은 각 코너가 직각이다.
    이것은 윈도우, 리눅스 등도 마찬가지

    내 기억속의 맥(클래식) 모니터 출력화면의 각 코너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다.
    (아마도)

    저자 내지는 편집자 또는 그외 스태프가 맥OS 클래식을 사용했던 경험이 있었던게 아닐까 싶은…
    뭐, 꿈보다 해몽이다. ㅋㅋㅋ

     

     

     

    아쉬운 점

    터미널(활용)

    어차피 이 책의 대상 독자는
    맥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 보통은 없어도 되긴 하겠으나

    터미널 및 터미널을 활용한 작업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점은 아쉽다.

    어쨌든 유닉스(BSD)를 기반으로 하는 OS인 만큼
    터미널의 활용에 대한 부분이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삽입된 이미지의 개선 필요

    일부 이미지는 거의 전체 화면 수준이지만
    십입된 이미지의 크미가 작아서 제대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automate 설명 부분은
    이미지를 통해 세부 설정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지는 구간이라
    이미지 가독성이 나름 중요한 곳임에도
    노안이 있는 본인이 보기에는 좀 버겁게 느껴졌다.

     

     

    마무리

    고급 영역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지는 않았지만
    OS입문서의 성격에 걸맞게 친절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위에서도 잠시 언급한 것 처럼
    기술적 이외의 항목도 설명해주는 저자의 친절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 맥을 쓴지 10년 정도 되었다. 보통 맥을 사용할 때 쓰면서 배우고 스스로 익히는 사람이 많아서 이러한 입문서나 설명서의 효용가치에 대해서는 의문이었으나, 이책을 보게 된 이유가 나름 있다. OS의 버전, 새로운 프로그램, 어플 등에 대해 모를때는 인터넷을 찾아보게 되는데 결국 알고싶어하는 정보에 도달하게 되기는 하는데 문제가 있다.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어떻게든 지나치는데 시간과 노력이 소모된다는 점이다. 어떤 정보는 정말 오랜시간 검색해도 잘 안보일 수 있다.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해결방법에 대해서는 무리하게 시도했다가 시스템을 손상시키게 될 수도 있고, 바이러스나 앤섬웨어의 늪에 빠질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함정을 피하고 시간을 절약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깔끔한 디자인, 서체, 그리드가 만족스럽다.

    그러나 일부 사진의 경우 사진속의 디테일한 문자인식이 어려울 수 있어서 실제 컴퓨터를 켜서

    실행 시켜보고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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