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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 저자 : 김도윤 , 제갈현열
  • 출간 : 2017-02-17
  • 페이지 : 288 쪽
  • ISBN : 9791157841707
  • 물류코드 :3162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4점 (5명)
좋아요 : 2

 

 

삼성, 현대, LG, SK 등 100개 기업이 숨겨왔던 채용의 진짜 기준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인터뷰 기간 3년, 이동거리 5,000킬로미터

대기업, 외국계기업, 중견기업 등

총 100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집요하게 파고든

채용에 관한 23가지 질문

인사담당자는 말한다. 학교 중요하지 않다. 지원자들의 열정과 스토리를 본다.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답답하다. 그 어느 때보다 압도적인 스펙을 가졌지만, 합격한 사람은 합격한 대로, 불합격한 사람은 불합격한 대로 이유도 모른 채 회사로 향하거나 학교 도서관으로 향한다.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의 저자들은 너무 좋은 이야기, 너무 동화 같은 이야기로 가득한 인사담당자의 인터뷰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가 겪고 있는 취업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불편한 질문으로 가득한 익명의 비밀 인터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솔직히 겁이 난다. 누군가 이 책을 읽고 면접을 볼까봐.

_S기업 인사담당자

 

내가 정말로 하고 싶던 질문과 듣고 싶던 채용의 조건.

취업을 준비하며 느꼈던 답답함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_사전리뷰 중

 

 

“학벌에 따른 점수 차가 존재하는가?”

“나이, 성별에 따른 차별은 있는가?”

우리가 정말로 묻고 싶던 채용의 ‘진짜’ 공식

‘주요 대기업 채용 계획 깜깜, 공채 절벽 현실화되나(JTBC)’, ‘앞으로 3년, 취업 빙하기 10~14학번 한숨만(조선일보)’, ‘불황의 늪, 암울한 취업시장… 기업 78% 신규채용 부담(한국경제)’ 등, 신문을 보면 취업은 온통 부정적인 이야기다.

채용절벽 앞에 선 이들의 상황은 최악으로 흐른다. 사상 최대 수준의 대학 졸업생들이 취업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국내 기업 대부분이 대졸 공채규모를 축소하고 있다. 수많은 청년들이 그들을 좌절시킨 “귀하의 뛰어난 역량에도 불구하고”라는 한 문장을 뛰어넘기 위해 탈락의 이유도 모르는 채 오늘도 학교 도서관에서, 취업 스터디에서 방향 없는 노력을 허비하고 있다.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의 저자들은 그들과 같은 입장에서 고민을 시작했다. 그리고 기업이 절대로 공개하지 않았던 채용의 조건을 집요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파고들어 취업준비생들이 그토록 궁금해하는,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채용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섰다.

 

 

“채용 시스템의 목적이 떨어뜨리기라면,

처음 취업준비생이 해야 하는 준비는 붙기 위한 준비가 아니에요.

바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준비죠.”

저자는 장선생의 입을 빌려 취업준비생 연비에게 이렇게 말한다. “단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방향성을 잃고 근거 없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실제로, 채용은 처음부터 두 종류의 싸움이었다. 바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과 붙기 위한 싸움.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염두에 둬야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내가 뽑힐 수 있지?’ 같은 취업준비생의 입장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먼저 걸러지지?’라는 채용담당자의 입장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우리의 가장 큰 착각은 처음부터 붙기 위한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붙은 사람의 인터뷰를 맹신하고, 붙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자기소개서를 예쁘게 꾸미고, 붙은 사람의 스펙이 정답이라도 되는 양 생각 없이 그것들을 채워나간다. 하지만, 기업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채용은 시스템의 부품을 뽑기 위한 또 다른 시스템일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이 시스템의 목적은 오직 한 가지, 바로 떨어뜨리기다. 이 시스템은 사람의 열정과 노력은 보지 않는다. 지원자들의 변수를 찾아 가차 없이 떨어뜨린다. 그 작업이 끝나면 비로소 붙이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력서의 법칙7. 모든 이력은 그 자체로 차별의 근거가 된다.

인적성검사의 법칙19. 적성검사는 잘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못하지 않기 위한 싸움이다.

면접의 법칙28. 임원은 그 자체가 하나의 기준이다.

저자는 채용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부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를 통해 거르고 역량 면접, PT 면접, 토론 면접, 임원 면접을 통해 붙이는 채용의 전 과정을 집요하게 파헤쳤다. 마침내 드러난 채용의 진실은 충격적이고, 아프다. 우리가 아닐 거라고 믿고 싶었던 비공식적인 기준들이 실제로 기업 채용의 공식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진 모든 변수가 탈락의 이유가 되고, 측정할 수 없는 스토리와 열정은 처음부터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다.

제대로 된 조언을 들어본 적 없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진짜 현실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해결의 길은 어느 정도 가늠이 된다. 저자는 이 인간미 없는 시스템을 뚫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스펙 위에 직무역량과 조직 적합성, 기업 로열티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채용의 각 단계별로 우리가 준비해야 할 핵심 사항들을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알기 쉽게 보여줌으로써 독자 스스로 해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의 언론 플레이에 속지 말 것!”

진짜 이유를 말할 수 없는 인사담당자를 대신해 전하는

30가지 채용의 법칙

소설의 형식을 빌린 이 책은 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 외국계기업, 중견기업 총 100개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가진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비밀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진짜로 묻고 싶었던 23가지 질문들을 던지고, 29가지 채용의 법칙을 도출함으로써 취업준비생들이 느낀 답답함을 풀어주고, 채용을 향하는 나침반을 제공한다.

채용을 완성하는 마지막 30번째 법칙은 우리에게 달렸다. 채용의 30번 째 법칙은 ‘타자의 시스템 속 부품에서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창조자로 가는 것’이다. 사회의 거대한 흐름과 정보는 회사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그걸 충분히 확인하고 자양분으로 삼아 성장하는 것이 미생에서 완생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같은 인생은 없다. 각자 걸어온 그 길이 꽃길만은 아니었지만, 꽃 한 송이, 풀 한 포기 없는 길은 없다. 그 한 송이를 잘 발견하고 제대로 피울 수 있다면 회사에 어필할 수 있는 특장점을 가진 인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이 작은 꽃 한 송이를 찾는 여행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김도윤

교육컨설팅사 ㈜나우잉 공동대표

 

저서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수상

다국적 홍보회사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AE

고용노동부 청년멘토

대한민국 국민대표 61인(국회 공식 지정)

대기업, 외국계기업 인턴십 3회

취업캠프, 취업스쿨 운영 다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경연대회 수상 다수

공개강연 다수(현대자동차, 경북대, 전북대 등)

저자

제갈현열

교육컨설팅사 ㈜나우잉 공동대표

저서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수상

LG그룹 광고대행사 HSAD AE

공모전 43관왕

경상북도 청년멘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1 컨설팅 다수

취업 면접 대비 프레젠테이션스쿨 운영

이력서, 자소서, 면접 등 취업 관련 올인원 특강

공개강연 다수(삼성전자, 성균관대, 제주대 등)

작가의 글_진짜 이유를 말할 수 없는 인사담당자들을 대신해서

프롤로그_궁금한 것은 어떻게든 아는 것

 

stage ZERO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01. 채용시장이 좁아진 이유는 경기의 흐름이 아니라 목적의 변화다

#02. 채용은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 들어갈 부품을 뽑는 것이다

 

stage ONE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 이력서/자기소개서/인적성검사

 

chapter1. 이력서는 과거를 근거로 찍는 낙인이다

#03. 기업은 어떤 부품을 필요로 하는가?

#04. 불량품을 거르는 첫 번째 테스트, 이력서

#05. 필터링에는 사람의 판단이 포함되지 않는다

secret interview 대기업 서류전형 통과를 위해 어느 정도 스펙을 쌓아야 하는가?

#06. 8대 스펙에 관한 오해

#07. 기본기 위에 갖춰야 할 단 하나의 무기

secret interview 8대 스펙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08. 이력서의 아이러니,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차이

secret interview 서류전형은 어떻게 하는가?

#09. 출발이 늦었다면 거울과 주경야독을 기억하라

secret interview 학벌에 따른 점수 차가 있는가?

#10. 기업은 이력의 모든 것을 차별의 근거로 해석한다

secret interview 나이에 따른 차별이 있는가?

#11. 진짜 쓰잘데기 없는 고민들

secret interview 진짜 쓰잘데기 없는 고민들? 하나하나가 신경 쓰이는 지원자니까!

 

chapter2. 자기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12. 자소서는 설명서가 아니다. 찌라시다

#13. 임팩트가 없다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secret interview 한 명의 자소서를 보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14. 슬로건으로 기억되기. 제목으로 기억되기

#15. 자기 가치가 아니다. 기업의 이익이다

#16. 자소서와 KISS하라

secret interview 자소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chapter3. 자기소개서에 버리는 퍼즐은 없다

#17.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자소서를 말하다

secret interview 자소서 베스트 사례

#18. 기업은 자소서에서 인재상과 직무역량을 찾는다

secret interview 자소서에서 중요한 항목은 어느 것인가?

#19. 직무역량은 돈 주고서라도 얻는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secret interview 직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가?

#20. 스펙보다 스토리, 스토리 이전에 소재다

secret interview 스펙 vs 스토리, 무엇이 더 중요한가?

#21. 머리 위로 별이 뜨다. 두괄식과 STAR를 기억하라

secret interview 자소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chapter4. 인적성검사는 괴로움과 자괴감과의 싸움이다

#22. 인적성검사는 유전자가 찍은 낙인이다

#23. 인성검사는 좋은 성격이 아니라 맞는 성격을 보는 것이다

#24.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풀 수밖에 없는 구조다

#25. 적성검사의 결과는 학벌과 유사하다

#26. ‘하면 된다’의 영역이 아닌 ‘나야 된다’의 영역

#27. 적성검사는 못하지 않기 위한 싸움이다

secret interview 인적성검사, 어떻게 쳐야 하는가?

 

stage TWO 붙기 위한 싸움: 역량/PT/토론/임원 면접

 

chapter5. 역량 면접은 ‘잘할 수 있는가’와 ‘함께할 수 있는가’를 판단한다

#28.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평가받는지는 알아야 한다

secret interview 지방 국립대는 취업에 어떤가?

#29. 역량 면접 질문은 이미 지원자 스스로가 결정했다

secret interview 지방 사립대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30.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조화 면접

#31. 기억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기억되는 것이 중요하다

secret interview 면접 때 포트폴리오 같이 특별한 걸 제출하면 면접관은 좋아하는가?

 

chapter6. PT/토론/임원 면접은 ‘말할 수 있는가’, ‘들을 수 있는가’, ‘괜찮은 사람인가’를 평가한다

#32. 아는 것과 설명하는 것은 다르다

secret interview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33. 면접관은 토론장에서 당신의 회의 모습을 예상한다

#34. 임원의 주관은 기업의 객관이다

secret interview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35. 채용의 마지막 단추

 

에필로그_면접대기실에 들어가다

editor's cut_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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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에서 뭔가 머리 짜냈다고 하는 청년 고용창출 방안들은 정말 탁상행정이고 실제로 유명무실한게 한 두개가 아닙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 검색하거나 뉴스만 봐도 암울하죠! 창업을 하면 죄다 성공하고 대박날것처럼 붕붕 띄워놓은 셈인데요. 그렇다고 청년인턴제는 경력도 인정 안되고 아르바이트 수준의 급여아닌 급여로 생활하기 너무 힘다는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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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뉴스에서도 요즘 나라골이 하도 말이 아니라서 기업체들의 신규채용 공채가 아직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 상태고 예전같은 규모는 못한다고 하네요. 공채든 특채든간에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내고 면접을 볼때 항상 긴장되고 걱정되는건 사실적인 스펙보다 면접관앞에서 과연 어떻게 인터뷰를 잘 해야될지 일텐데요. 그전에 서류전형은 가장 1차로 자기 자신이 평가되는 단계입니다.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는 그동안 금기시됐던 기업의 채용 기준을 100면의 인사담당자를 통해서 정리한 비서(秘書)라고 할만한 책입니다. 선배나 지인을 통해서 "뭐뭐더라"라는 카더라 통신이 아닌 실제 소스들이니 탐독한다면 분명히 득이 될지 않을까요?

    자~ 그러면 이 정도로 밑밥을 뿌리고 본격적으로 읽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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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황한 목차는 빈 공간 채우려고 하는게 아니고 이 책의 내용에 대한 어느 정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넣었습니다.

    몇몇 금수저백으로 난 소수 몇몇 넘들만 꽃길을 걸을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현실. 아무리 열심히 파고들고 스펙을 싸면서 난다 긴다 한들 고작 꽃길 입구의 문턱에서 낙방하는게 치열한 경쟁 사회의 현실입니다.


    필자 또한 이 책 한권이 큰 대공포같은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와 이 책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매스컴이나 인터넷에서 동화처럼 허구적인 내용을 담아서 목숨걸고 입사지원해서 면접보는 수많은 취준생들을 위해 현실 지시를 간절히 바램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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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ge.zero 에 앞서 프롤로그에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즉 학력외에 나를 보여줄 수 있는 특기란에 대한 의문을 통해 "궁금한 것은 어떻해서든 아는 것"이라는 프롤로그를 통해서 시작됩니다. 등장인물들들과 상황은 허구지만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책의 내용은 인사담당자들의 얘기는 진짜 이야기다. 취업을 준비하는 한 학생(취준생)이 취업의 고소에게서 배우는 여러가지 과정을 소설처럼 담았습니다.


    "구인 모집"

    "우리 회사와 함께 할 패기있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아주 말만 들어도 마치 자기한테 얘기하고 있는 것 같죠? 하지만 첫 장부터 아주 의미 심장하고 냉냉한 현실을 직시하라는 말을 합니다.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즉, 니가 아무리 잘나도 우리 조직(회사)이 잘 돌아가게끔 할 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그렇게 많은 취준생들이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면 채용담당관들은 한마디로 "떨어뜨리려는 자"들과 "떨어지지 않으려는 자"들간의 보이지 않는 싸움판이 된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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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첫 스테이지.원(stage.one)을 시작하면 먼저 얘기했던 인사담당자와 취업지원자가 어떻게 싸우게 되는지를 짚어줍니다. 회사에 따라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합니다. 규모가 좀 있는 회사나 조직내 능력 평가를 중시하는데서는 인적성검사도 보죠!

    솔직히 말해, 이력서를 쓸때마다 자괴감이 들지 않나요? 내가 요 몇줄 쓰려고 그렇게 뼈빠지게 고생을 했나? 하지만 그렇게 고생했는데도 쓸게 몇줄 없네!? 어떻게 보면 이력서는 스스로의 과거행적을 낫낫히 까발기는 문서라고 봐도 됩니다. 그걸 입사지원서에 내야하니 망막할 수밖에 없죠. 그러나 나를 포함해 그 수많은 사람을 떨궈내기 위한 싸움은 서류전형인 이력서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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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시기인 연초만 되면 대기업, 중소기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스펙비교를 하기 마련입니다. 취준생들이 항간에 떠돌아왔던 여러가지 의문점들은 Secret Interview라는 페이지에서 정리해 주는데 이게 아주 알찹니다. 저 또한 오해하거나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꽤 되더군요. 물론 여지없이 불변의 내용들도 있구요.

    인사담당자가 자소서(자기소개서)를 보는데 걸리는 시간을 보니, 내가 과연 그 사람이라면 난 그 글자제한의 자소서를 몇분만에 파악하고 휴지통 또는 보류, 선택함으로 추려서 분리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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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인터뷰(Secret Interview)에서 의외의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더군요. 자기가 지원하는 회사의 명칭을 가장 많이 틀리다니 놀랍더군요. 워낙 여기저기 지원하다 보니 나온 실수일까요?


    "잘 쓴 것보다는 못 쓴 걸 솎아내다"

    맞습니다. 나중에 잘 된 즉 스펙좋거나 자소서 괜찮은 것들에서 골라내기위해 안될 것들을 버리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자기소개서 베스트 사례를 던져주네요. 꼭 이대로 써야 한다는 철칙은 아니지만 심히 참고할만하고 공감이 갑니다.

    흔히 열정페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같은 비유는 아닐 수있지만 취업지원할때 자기소개서에 열정을 강조합니다. 열심히 할 수 있다? 뭐 저도 써본적이 많죠. 그러나 그건 인사담당자입장에서는 증명이 안되는 감정적인 호소에 불과합니다. 수두록하게 수백~수천장에서 그런 문구들이 즐비할테니까요.

    신입사원을 뽑더라도 지금은 "경력직같은 신입"을 원하는데가 많습니다. 데려와 키워서 활용하는게 아니고 바로 활용하는 조직내 시스템에 바로 끼어서 돌아가게 할 수있는 그런 사람말이죠. 직접 일한 경험이 적다면 현업의 담당자를 어떻게 해서든 만나서 듣고 제대로 현실직시하고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야 합니다. 하지만, "명심합시다" 자소서의 모든 말들은 경험, 즉 증거에 기초에 말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뻥치지 말라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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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성검사" 자 이 정도면 충분히 능력있는데 과연 우리하고 맞는 성향인지 보자구요~

    인성검사는 최악을 빼기 위한 용도, 적성검사는 일정 수준 이하를 걸러내기 위한 용도.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를 읽고 있노라면 한마디 한마디 거스를 만한게 없더이다. 회사에서 인력을 뽑는데 학력치중도 아니고 시스템의 부품같은 존재라고 야박하다고 할지라도 막상 논리적인 선택의 내막을 듣고보면 딱히 거부감이 든다기 보다는 내가 사장이라도 그럴것 같다는 공감대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인적성검사는 일반 시험처럼 연습한다는 개념으로 볼 수도 없잖아요. 실제로 위 설문조사 결과처럼 솔직하게 처야한다는 의견이 대다수고 20%정도는 인재상, 즉 회사라는 조직에서 필요한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하는 것이죠.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또한 걸러내는 과정중에 하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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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ge.one 이 종이로 평가하는 부분이라면 stage.two에서는 Face to Face, 즉 직접 상대방과의 대면을 통해서 평가되는 것들을 얘기해 줍니다. 대표적인게 역량, PT, 토론, 임원 면접이죠. 서로 서로 간에 가상면접을 통해서 미리 연습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어떤 질문이 올지 모르고 요즘이야 사람들 앞에 나서서 뭔가를 한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들이 옛날(어? 언제 기준)보다는 덜해서 자기를 표현하거나 PT의 문화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높은 벽앞에서 항상 취준생의 설음을 직시합니다. 바로 지방 사립대의 아킬레스건이죠. 실제 설무조사 결과도 90%의 응답자가 취업이 힘들다고 대답해서 예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음을 실감합니다. 그러면 지방 사립대의 빼박 학력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드라마나 영화처럼 우연히 회장이나 임원을 만나서 능력을 인정받는...허황된 꿈을 꾸지 말고 눈높이를 낮추라고 충언하네요. 허구헌 날 대기업 문턱만 넘으려고 하지말고 견실한 중소기업이나 외국계도 노려보라는거죠. 그외에는 외국어나 남다른 직무 경험을 쌓아두고 무엇보다도 열심히 노력해라는 겁니다. 이공계는 포트폴리오에 대한게 분분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경험한 직문든 뭐든간에 포트폴리오를 어필할만한게 있으면 준비하세요. 밑져야 본전이고 다른 취준생보다는 튀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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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이란게 참 애매합니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면접관들의 인성이 거지같은 경우도 있으니까요. 건성건성 점심 뭐 먹을 얘기나하고 자빠진 일개 몰지각한 인사담당자들도 적지 않잖아요.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정상적인 상황을 염두해둬야 하니 그 부분은 패쓰합시다. PT 면접은 순발력이 발휘되는 시간입니다. 임기응변이 아니라, 아는 것을 잘 설명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뭔가 주제를 던지는 면접관도 분명히 지금 당장 그 소스를 준비하지 못한다는 것쯤을 알테니까요.

    잘 말할 수 있느냐? 들을 수 있는가? 그리고 괜찮은 사람인가?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책에서 몇가지 면접실화에 대해 얘기를 해주는데 읽고나니 감동이 오더군요. 감성적인 그런 심파극이 아니라, 면접관앞에 앉아있는 이 취업준비생은 이미 이 회사의 임직원이 되어있오 보였습니다. 그냥 자소서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영혼없는 외침이 아니고 자신이 자라온 환경과 배움을 통해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이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지가 원대하면서 촛점을 제대로 맞춰서 일목요연하게 얘기를 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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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우리 회사에 왜 지원했나요?"

    면접 한번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테고 아마도 면접 볼때 처음 듣게되는 당골 질문일겁니다.

    이력도 수십장 써보고 가상 면접도 해봤다지만 막상 이름표 가슴에 꽂고 면접보려면 여간 떨리는게 아니죠? 아차, 면접이라도 본다는건 1차 서류전형에서 합격했다는 거닌깐 영광이네요. 영광!

     


    * 중소기업에 비해 대기업 취업위주의 사례에 치중된 느낌이고 비전공자의 아킬레스건을 이겨내고 면접떄 인사담당관의 판단?에 대한 언급이 부족합니다.

    * 책 자체가 흥미로운 소재이지만 텍스트 일변도라서 중간중간에 (책 내용이 가볍지 않을 수준)삽화가 이야기 소재에 맞춰서 임팩트있게 포함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분명 긴장되면서 볼 내용이지만 책 전체적으로 읽다보면 중간중간에 지루한 감이 있네요.


    * 문자중에 강조를 위해 bold(굵게)를 적용한 문구(명조체)는 불필요해 보입니다. 그렇게 따지만 그 부분 외에도 중요한 키워드 문장이나 단어도 있는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전체 문맥을 읽는데 방해됩니다.

    또한 굵게 처리한 텍스트는 문장과 문장사이에 고딕체형태로 굵게 따로 간문의 형태로 들어갑니다. 굳이 이렇게 중첩되게 할 필요가 있는가 의문이 드네요. 이 간문의 타이틀은 오히려 일반 문장의 폰트 크기보다 작아서 아이러니하네요.

    큰 장(스테이지,stage)내 작은 장들이 끝나면 필기체 폰트로 또 정리를 해줍니다. 이런 일련의 문장스타일들은 긴 문장들 속에서 키워드와 주목할 부분을 정리해 주려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통일되지도 않아서 뚱딴지같습니다.


    * 주로 사무직에 치중된 책이기에 이 책을 사기전에 다양한 전문직종에 취업하려는 분들은 내쪽 면접도 과연 이런걸까? 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겠네요.

    *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에는 대부분 이공계 즉 화이트 칼라직종에만 국한된 사례들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입사원들만을 대상으로 할까요? 경력직으로 입사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내용이 없습니다. 물론, "아니, 이미 회사를 다녀본 사람인데 무슨 이런 책이 필요하겠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헤드헌터같은 직종이 왜 있을까요? 왜 실력도 좋고 경력도 좋은 사람이 보수도 적은 듯한 회사에서 대우도 못받고 다니고 있는걸까요?


    * 연비라는 취준생의 1인칭 관점이자 한 사람만을 주인공으로 한 탓에 질문이나 궁금한 점의 맹점이 드러납니다. 취업준비생은 다양한 분야에 있는데도 취준생은 한사람, 인터뷰에 응해준 인사담당자 100명의 의견은 독자이자 취준생의 입장에 있어서 지원하는 회사의 다양성이 결여됐다고 생각되네요.

     

    그런 개인적인 요구사항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취준생 여러분들에게 아주 좋은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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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력서는 과거를 근거로 찍는 낙인이다.

    2.  자기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3. 자기소개서에 버리는 퍼즐은 없다.

    4. 인적성검사는 괴로움과 자괴감과의 싸움이다.

    붙기 위한 싸움 역량/ PT/ 토론/ 임원 면접

    5. 역량 면접은 '잘할 수 잇는가'와  '함께할 수 있는가'를 판단한다.

    6. PT/ 토론/ 임원 면접은 '말할 수 있는가', '들을 수 있는가', '괜찮은 사람인가'를 평가한다.

    가상의 인물 연비와 장선생과 함께 한 채용이야기.

    일전에 읽었던 썬과 함께한 열한번의 건축수업이 생각나는 구조였다.

    연비가 내가 되고, 내가 연비가 되고.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쓴것인가 하는 듯한 느낌,

    그래서 책 읽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이력서와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막연하게 썼었는데,

    기초뼈대를 만들어 주는 기본이 되었다.

    그리고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이력서,자소서를 생각해보기는

    신선한 발상이고 충격이었다.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잘 봐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도 바뀌고, 인적성검사의 포인트를 잡아주는 느낌이였다.

    Secret Interview는 수치화가 되어 있는 설문조사 결과와 인사담당자의 조언은,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였다.

    아쉬운점은 많고 다양한 회사들이 있지만,

    대기업 위주라는 것,  

    취준생 , 경력직 보다는 갓 졸업한 학생을 위한 글이라는 게 좀 아쉽지만,

    기존에 어떻게 써놨는지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도움이 될 듯 싶다.

    특히나 부족한 나의 이력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는지, 얼마나 절실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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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 현재 경기의 흐름.

    채용시장이 좁아진 이유는,

    과거에는 시스템 구축이 목적이였다면,

    지금은 시스템의 흐름이 이윤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고,

    경기의 흐름이 아니라 목적의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금의 채용은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 들어갈 부품을 뽑는 것이다.

    불량품을 솎아내는 작업, 그것이 채용의 1순위.

    채용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뽑는것.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기업에 이윤을 창출 시켜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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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이력서

    성과를 내기 위해 보는 세가지,

    직무 적합성(직무 역량, 경험, 태도, 관심), 조직 적합성(팀워크, 커뮤니케이션), 기업 적합성(인재상, 지원동기, 기업 관련 지식 및 트렌드)

     

    이력서는 불량품을 거르는 첫 번째 관문으로,

    이력서는 그 사람의 변하지 않는 과거이고, 숫자로 결정된다.

    많은 이력서들은 스펙화하여 엑셀파일로 변경이 되어 숫자로 점수 매겨지게 된다.

    8대 스펙 중에서도 순위가 있고, 

    가장 필요 없는 스펙은 봉사활동이다.

     

    학벌에 따른 점수차가 있는 것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12년 동안 열심히 한 결과인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혜택인 것이다.

    부족한 것은 인정하고, 자신의 무기를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다.

     

    이력은 그 자체로 차별의 근거가 되고, 차별은 무엇이든 존재한다.(나이, 성별 등)

    쓸데없지만 신경써야하는 이력들도 있다.(취미, 특기, 사진, 졸업여부)

     

    3장 자기소개서

    자기 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자기 소개가 아니라, 직무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 

    즉, 모든 항목을 직무와와 연결하기)

    스펙으로 알 수 없는 '기업과의 적합성'을 자소서를 통해 검증한다.

    즉 자소서는 경험이고 증거가 된다.

     

    자소서는 나를 팔기위한 "제품광고"

    우리가 쓰고 있는 자소서는 "제품설명서".

    나를 팔기위한 자소서를 써야한다.

    슬로건이 있어야 그 뒤에 자소서를 읽게 만드는 힘이 된다.(첫번째 줄의 제목이 되어야 한다.)

    채용 담당자의 입장을 배려한 두괄식, STAR(Situation, Task, Action, Result)방식 이용.

     

    자소서의 항목(성장배경, 지원동기 등)은 

    인재상과 직무역량을 대답하기 위한 방향으로 작성 해야한다.

    자소서의 중요한 항목은 아래 순과 같다.

    1. 배경(명확히) < 입사후 포부(직무를 통한 중장기적 발전) < 지원동기(선택동기&직무를 명확히).

    2. 인재상 < 직무역량.

     

    직무역량은 경험이 중요하고,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해야하는 연결고리 전법으로 키워야 한다.(현업 담당자 인터뷰, 인턴쉽, 아르바이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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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 십계명.

    1. 기본골격(제목/핵심역량/사례/기여도)

    2. 내용을 제목에

    3. 핵심 메시지 = 두괄식

    4. 구체적인 사례

    5. 객관적인 수치

    6. 기업 기여도 측명 -> 직무 및 성과 가능성 언급

    7. 자소서 항목에 맞는 인재상, 직무역량

    8. 한개 항목은 한개 사례와 연계

    9. 남들과 다른 소재

    10. 간결한 문장

     

    4장 인적성검사.

    최고를 뽑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걸러내는 것.

    인성검사는 좋은 성격이 아니라, 맞는 성격을 보는 것.

    솔직하게 풀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반복적인 문제와 시간이 부족하다.

    연습만이 답이다.

    적성검사는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일 수록 좋은 학벌을 가진다.

    하면 되는 영역이 아니라,

    타고 나야 하는 영역.

    못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다.

     

    5장 면접.

    다같이 하는 토론은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이 중요하다.

    회사는 나만 생활하는 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어져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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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책을 읽으며... ]

     

     

     

     

     

    우연한 기회로 한빛비즈의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이라는 책을 리뷰하게 되었다.

    대학교 4학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는 더 없이 필요한 책이었고 취업에 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꼼꼼히 읽으려 노력했다.

    프롤로그부터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취준생의 입장이 아닌 뽑는자,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나온 취업에 관한 내용이 가득해서 너무나 놀라웠다. 지금까지 봤던 책들은 취준생의 입장에서 기술되어 있는 책들이 많았으니... 그럴만도 한걸까?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야구 방망이로 뒷통수를 맞는 느낌이랄까요? 너무나 당연하지만 생각하지 않았던 문구가 나왔다.

    '채용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이전과는 다르게 시스템이 잡혀있기 전에는 사람을 채용하였다면 이제는 시스템에 맞는 사람을, 시스템을 뽑는 시대로 바뀌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이전과는 달라진 것은 확실하다. 취업을 하기 어려워졌으며, 많은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 승리한다.

    책을 읽으며 여기저기 표시를 하면서 읽었다.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었더니 책에 많은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아니 두번 읽어보고 참고하며 취업을 준비해야겠다.

     

     

    책을 읽다보면 수치를 기반으로 한 자료들이 많다. '%'로 되어 있는 많은 자료들이 눈에 쉽게 표시되어 있어서 읽는데 어려움이 적었다.

    글을 좋아하기보다 숫자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읽기 편한 책이었다.

    읽으면서 자신을 계속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내가 준비하고 있는게 맞는지 불안하기만 지금 시점에서 많은 안정과 도움이 된 책이었다.

     

     

     

     

     

     

    읽다보니 자소서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자소서의 중요한 부분이라던지... 그런데 어느 타책들과도 너무나도 비슷한 내용이라

    이 부분은 읽지 않고 건너뛰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다.

    자소서는 항상 어려웠다. 취준생을 입장이 아닌 기업의 입장에서 좋은 자소서를 쓰기란, 나에게는 아직 어려웠다. 자소서는 나를 소개하는 글이지, 자소설(자기소개서 + 소설)이 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고도 어려웠다.

    나를 소개하는게 왜 이리 어려운지..

     

     

    면접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취업에 관련된 내용은 대부분, 아니 모두 나온다. 꼼꼼히 한번 더 읽으면 취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 그래도 불안감은 지워지지 않으니...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취준생이 그렇지 않을까?

     

    다른 취업준비생분들도께도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 모두 다같이 경쟁을 하고 있지만, 열심히 화이팅 하기를..

     

     

     

    [ 마무리 ]

     

    취업준비생에게 한번 권하고 싶은 책, 지피기지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바를 알아야 취업을 할수 있으리.

     

    장점 : 취업준비생의 입장이 아닌 뽑는 사람,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책이 만들어져 도움이 많이 된다.

    단점 : 뒤로 갈수록 다른 취업준비생을 위해 만들어 책들과 너무나도 같은 내용이 많이 나온다.

     

     

    디자인    ★★★☆☆

    내용       ★★★★☆

     


    #인사담당자#취업준비생#취준생

    #인사담당자비밀녹취록#한빛미디어#한빛비즈#한빛라이프

  •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1).jpg

     

     

     


    ■    ■   

     

    취업 관력 서적 취업책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아오....일주일전에 이 책을 꼭 읽겠다고 선언을 했었죠..

    하하하.... 알고 있는 내용일거라고 그랬었는데..

    정말 읽어봤어요..^^

    이웃님들께서 꼭 리뷰남겨달라고 관심 갖아주셔서

    더더욱 열심히 읽어봤어요.!!

    책이 얇아서 작아서 흥미로운 내용이라서

    정말 빨리 읽어지더라구용...

    읽으면서....왜...내가...이렇게 살았지?

    라는 생각도 들게하는 책이었어요...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2).jpg

     

     


       stage ZERO  


    "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

    책 내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전 살포시 맛볼 수 있는 공간인데..

    음식으로 표현하면 에피타이저가 아주 강하게 들어와요...

    어떻게 하면 내가 뽑힐 수 있지? 라는

    취업준비생 입장이 아닌...

    어떤 사람이 먼저 걸러지지? 라는

    채용담당자 입장으로 봐야한다는것...

    stage ZERO 부터 내 이럴 줄 알았다...느낌..?

    사회생활에서는 절대 내 입장에서 생각하면

    안된다는걸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는 문구였어요!!

     

    취준생들이 착각하고 있는 생각을 알려주는...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3).jpg

     

     

     

       stage ONE  


    "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

    이력서/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

    "

    강력한 에피타이저를 먹고

    이제 요리가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네요..

    ​첫번째는 이력서...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7).jpg

     

     

    흐음.....학벌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

    라고 생각했던 제생각을 확 깨주는 stage였어요!!

    12년간의 활동을 보여주는 대학교...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12년을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를 보여 줄 수 있는건

    대학교라고......하......반박불가였어요...

    20대 직장들어가서 일할때는 디자인계열이다보니

    대학교가 큰 문제가 되진 않았어요..

    30대가 되보니...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리려고 하다보니..

    대학교가 엄청 중요하다는걸 느꼈었죠..

    그래서 편입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확신이 생기네요...

    20대에는 절대 알 수 없는 대학교의 이름...

    솔직히 대학교에서 배우는것이 없다해도 글 이름값이 정말...

    높다는걸 확 느끼고 있네요...

     

    특히... 나라일을 하려면 엄청 중요합니다!!

    알고보면 별거아닌 업무인데도 서류가 중요하니까요...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8).jpg

     

     

    남들보다 일을 일찍 시작했기에...

    이직을 할때도 자소서보다는 경력직이라서

    자소서를 골치아프게 머리를 짜낼 필요가 없었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가 생각해봤어요..

    디자인계열 회사는 쉽게 들어갔지만

    마케팅관련 회사를 들어가보고 싶었을때..

    왜 서류에서 탈락했는지...이제야 알겠더라구요..

    경력이 없어서겠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어요..

     

     

    자소서는 나를 자랑하는 이야기가 아닌

    나란 사람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써야했다는걸..

    이제야 알았어요...흔히 성장기과정 어떻게 살아왔는지

    성격 장단점 대학생활 등등 내 이야기가 지루하게 들어있었으니.

    누가 읽고싶었겠어요....

     

     

     

    예로 보여준 자소서는 저를 엄청 자극시켜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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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들을 기레기라고하면서도 그 뉴스를 보게되잖아요..

    물론 자소서가 기레기처럼 쓰레기내용이면 안되겠지만..

    어쨌던 자소서 제목은 호기심이 생기도록

    3/30/3 법칙 맞춰서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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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취준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인거같아요..

    앞전에 수강생 취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별로 친하지 않은 지인인데 자기가 가고싶은 분야에서

    이미 일하고 있는 지인이 있다고 하길래..

    무조건 연락해서 만나라고 조언했거든요..

    그랬더니 친하지도 않고 연락 안한지도 오래됐는데..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예 모르는 지인도 아니고 그 수강생에겐 얼마나 좋은 인맥이에요..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 좋은내용 알 수 있고..

    혹 모르잖아요 자리생기면 추천이라도 해줄 수 있는건데..

     

    뭐가 그렇게 불편한건지...문제인건지...

    답답했지만 본인이 움직일마음없어보이길래 그냥 뒀거든요...

     

    이 부분을 보는순간 그 수강생이 떠오르더라구요...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무조건 달려들어야하는건데..

    이거따지고 저거따지면서 취업안된다고 하는건

    멍청이임.!!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4).jpg

     

     

       stage TWO  


    "

    붙기 위한 싸움

    역량/ PT/ 토론/ 임원 면접

    "

     

    면접은 소개팅이 아니에요.

    면접관이 기억하고 싶은 사람은

    "직무를 이해하고 조직생활을 잘할 수 있는,

    회사에 쓸 만한 사람" 을 원한다는 거에요

     

    ​협업역량

    대학에서 혼자 공부하다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요즘 취준생들이기에,

    기업이 특히 많이 보는 부분입니다.


     

     

     

     

     

     

     

     

     

     

     

     

     

     

     

    인사담당자100명의비밀녹취록 (10).jpg

     

     

     

    스스로를 믿는 사람은 말과 행동에서 빛이 나게 마련이니까요.

     

     

     

    저는 디자인업무를 보다가 지금은 학원강사로 있어요

    취업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많이 볼 수 있는곳에 있지요.

    그래서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책이 너무나도 반가웠어요

    대충 내용은 알겠다 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제가 알고 있는것을 책에서 맞아~라고 읽히는 순간 답답해지더라구요..

     

     

     

    pick_manager-2

    이 책은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냐면요

    초, 중, 고, 대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었고..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냉정하게 인사담당자 관점으로

    자기를 평가할 수 있도록 읽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사람은 역시 책을 읽어야해요!

    ​내가 사회를 바라보며 살았던 사람이라면

    이젠 사회시선으로 나를 평가받고싶다면

    봐야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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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취업노하우를 위해서 많은 취준생들이 학원을 가고 그룹스터디를 하고 족보를 구하고 강의를 들으러 다닌다. 수많은 정보를 위해서 온갖 언론과 인터뷰를 찾기도 한다. 허나 진짜 어떤 이유로 뽑히는지를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내 스펙에 어디가 부족한지, 스펙보다 열정과 가능성을 본다는 데 대체 내 열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알 수 있다고 말하는 건지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취준생과 면접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심사위원, 인사담당자들의 면접의 진짜 노하우를 전한다. 100명이 넘는 인터뷰에 "비밀"이 가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허구라고 표현하며 책을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안에 있는 내용들이 면접의 민낯이고 어쩌면 기업들의 숨겨진 이야기이기 때문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 상황을 타개하기위해서 필요하다면 우리에겐 팁을 숨겨서라도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 책이 나왔다. 궁금해서 진짜 모두 이상향으로 이야기하지만 실제론 현실에 부딪혀보면 다르니까. 모든 취준생이 마주할 면접의 무대뒷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전한다. 이제 진짜 면접을 준비할 시간이다. 

     

     
     

     

    ⓑ 보고 배운 것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뽑는다. 어쩌면 흔하게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인지도 모른다. 내가 준비되어 있으면 뽑겠지라는 생각으로 우리는 흔히 시작하고 도전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Best people'보다 회사가 만들어둔 시스템에 회사가 만들어둔 조직생활에 적응하고 그것을 해낼 'Right people'을 뽑는다. 누군가가 나갔거나 이직을 했다면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을 뽑으려 하지 잘하는 사람을 뽑으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어쩌면 너무나도 팩트 폭력이라 인정하고 싶지 않은지도 모른다. 누구보다도 뛰어남을 증명하면 뽑히겠지라는 생각으로 스펙의 강도는 점점 높아지고 많아지는데, 그 이력이 시스템에 맞지 않음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10만권에 가까운 '취업'에 관한 책들을 아무리 읽어도 청춘들이, 젊은 세대가 취업을 할 수 없었던 것은 취업의 방법이 아니라 취업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던 2030들의 알 수 없었던 지식에 의한 의문의 1패였다는 것이 충격적이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취업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채용이 무엇인가'이다. 경기는 어려워졌지만 채용의 주체인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부유한 채용시장에서 왜 채용이 되지 않는가. 그것은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라는 겉으로 드러난 숫자가 아니라 그 안에서 우리에게 던지고 있는 '채용의 목적'을 봐야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을 뽑아서 시스템을 만들던 시대가 지나고 시스템의 부품을 뽑아서 그 시스템으로 기업들은 이윤을 얻는다.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창의적이여야하고 특별한 사람, 그리고 다름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에 생각들은 기존에 기업이 만들어둔 시스템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채용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창의적 인재를 원하면서도 원하지 않는다라는 말도 안되는 문장이 정답처럼 느껴지는 순간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가 생각났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려워했던 그리고 현재도 고민하고 있는 나의 친구들이, 선배들이, 후배들이 생각이 났다. 왜 이 책을 이제서야 봤을까. 보면 볼수록 어쩌면 자괴감에 빠질지도 모르는 이 책을 나는 더 읽어야만 했다. 내가 코칭을 하고 컨설팅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만큼은 더 전해주고 싶어서, 지금도 그것을 고민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소설처럼 한 사람이 '취업'에 대해 하나하나 마치 레고를 완성해가듯 레고 완성을 위한 설명서를 보고 있는 기분으로 취업에서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내고 생각하게 한다. 진짜 취업을, 채용을 관여하고 있는 실제 인사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이야기를 통하여서- 왜 익명으로 전해질 수 밖에 없었을까에 대한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어져 가는 순간이 온다. 불량품을 거르는 테스트 : 이력서,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손수 준비해보고 만들기도 하고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도구로서 존재하는 이력서는 불량품을 거르는 하나의 관문이다. 글자가 아니라 숫자, 말그대로 어디학교, 어느 학과자체가 등급이 되고, 토익 점수도 등급이 된다. 나는 나를 표현하기위해서 '글'을 쓴 것을 그저 엑셀에서 랭킹을 메기듯 숫자화되고 수치화가 되어져서 채용이 진행된다. 물론 대기업의 서류전형이라는 특수성은 분명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8대스펙을 다 갖춘다고 뽑히는 것이 아니라 방향이 맞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생각치 못한 부분이기도 했던 것 같다. 남들보다가 아니라 나를 드러내면서도 시스템에 맞아야한다. 각종 서류부터 면접, 그리고 PT, 토론까지 우리가 통과할 관문들. 마치 최근 드라마 '피고인'에서 지성이 교도소를 탈출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7개의 문을 여는 것처럼 올바른 방향에 맞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적어도 취업의 바이블이자 팁을 제공한다. 

     

    ⓒ 책을 권해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한번쯤은 읽어보길 권합니다. 취업을 위한 너무나도 많은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그 모든 것을 깔끔하게 정리정돈한 느낌의 책입니다. 인사담당자들이 비밀로 전해주었기에 누구인지도 밝히지 않고 소설처럼 누군가가 성장하는 과정처럼 취업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진행이 되기에 하나하나 내가 하고자하는 취업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 생각하다/행동하다
    - 생각의 전환. 내가 들어가고자 하는 곳의 입장을 생각하자.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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