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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 장치

  • 저자 : 찰스 플랫 , 프레드릭 얀슨
  • 번역 : 배지은 , 이하영
  • 출간 : 2017-05-01
  • 페이지 : 480 쪽
  • ISBN : 9788968483493
  • 물류코드 :2349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5점 (4명)
좋아요 : 5

당신이 알고 싶은 전자부품의 모든 것!

『전자부품 백과사전』 시리즈는 취미공학에 필요한 핵심 전자부품을 사전식으로 정리한 안내서로서, 전기 기술 이론이나 공식의 증명 같이 어려운 내용이 아닌 부품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를 총망라한 백과사전 시리즈다. 

이 책에 수록된 각 부품의 역할과 작동 원리,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차근차근 읽어나가며 다양한 전자부품의 세계에 푹 빠져보자.

 

 

이 책의 특징과 장점

-. 취미공학에 필요한 핵심 전자부품을 사전식으로 정리했다.

-. 전자부품이 궁금할 때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며 학습할 수도 있다.

-. 부품 선택이나 사용에 미숙한 취미공학자들이 부품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전자공학에 배경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메이크 및 취미공학에 관심이 많은 메이커/취미공학도

-. 전자부품에 대한 기본 과학 지식을 찾는 일반인

 

상세페이지(733px).jpg

 

저자

찰스 플랫

찰스 플랫(Charles Platt)의 전자공학에 대한 애정은 15살 나이에 전화응답기를 손수 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메이크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하는 동안에 저술한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인사이트)는 대중의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았다. 그는 또한 『실리콘 맨(The Silicon Man)』 등 과학소설을 저술한 작가인 동시에, 와이어드(Wired)의 기고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저자

프레드릭 얀슨

프레드릭 얀슨(Fredric Jansson)은 핀란드 태생의 물리학자로 아보 아카데미 대학교(Åbo Akademi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네덜란드에 거주 중이며, 암스테르담 대학교의 컴퓨터공학 그룹에서 곤충 로봇 제작과 바다 생물 시뮬레이션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역자

이하영

한때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대학에서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정신차려 보니 번역을 업으로 삼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과를 졸업했다. 번역서에는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2(공역)』, 『Make: 라즈베리 파이 로봇』이 있다.

 

역자

배지은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후 8년간 모토로라 반도체통신(주)과 뉴젠 텔레콤에서 CDMA 단말기의 테스트 플랫폼과 펌웨어 개발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하고, 장르문학과 과학기술서적을 번역하는 프리랜서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샴 쌍둥이 미스터리』(검은숲), 『밤의 새가 말하다』(검은숲)가 있다.

 

『전자부품 백과사전』은 취미공학에 필요한 핵심 전자부품을 종류에 따라 사전 형식으로 정리한 시리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기 기술 이론이나 공식의 증명 같은 내용보다는 부품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지식과 실질적인 정보를 쉽고 자세하게 담았다. 

『전자부품 백과사전』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책은 그 중 세 번째 도서다. 전자공학이나 취미공학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대표적인 부품을 장별로 정리하였으며, 해당 부품의 역할과 작동 원리, 사용법, 주의사항 등이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전자부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곧바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3권에서는 ‘감지 장치’인 센서에 대해 알아본다. 

  •  

    비전공자도 읽기쉬운 전자부품 백과사전

     

    딱 봤을땐 전자부품이 어마어마하고 간략하게 들어있을 것 같았던 A5 국배판 사이즈의 도톰한 백과사전. 

    그러나! 표지에 나온 제품들에 한정해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다. 

    전자부품 백과사전 책은 총 3권으로 나뉘는데, 이 책은 vol.3 감지장치 버전으로 제일 마지막 책이라 할 수 있다. 

    1,2,3권중 제일 얇은책 ! 으로 나와있지만, 480page나 되는 도톰한 책. 

     

    몇해 전, 아두이노가 핫하게 떠오르고 ! 비전공자들도 약간의 기술만 배우면 쉽게 이것저것 만들어 놀 수 있던 적이 있었다. 

    내 주변 기준이라 요즘도 핫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 인기가 한창일 즈음 첫번째 책이 나온 것 같은데..ㅎㅎ 

    1년 반만에 완전체로 번역되다니 축하 ! 

     

    예상했던 백과사전과는 엄청 다르다.  백과사전인데 왠지 백과사전 같지 않고, 교과서 같은 느낌. 

    오만가지 제품을 쭉 간략하게 설명 해 줄 것 같았는데, 체계적인 분류로 콕콕 집어 설명해 준다. 

     

     

    # 0장은 꼭 읽어봐야할 '이 책의 사용법'

    3권을 먼저 보더라도, 요 부분은 무조건 먼저 읽어야 한다. 

    1부터 31까지 다 읽으라고 만든 책이 아닌 말 그대로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원하는 부분만 찾아 보는 방법을 간략히 설명 해 뒀다. 

     

    어릴적 보던 백과사전 전집에 나오는 것과 같이 ㄱㄴㄷ 순으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구 나름의 체계에 맞춰 정리되어 있다. 

    그러니 애써 무리해 A to Z 다 보려 하지말고 원하는 부분만 정확하게 보자. 

     

    책 하단에는 저자의 분류에 따른 카테고리가 표기되어 있다. 

     

    Make 시리즈로 나온 책인것 같아 찾아보니 이 분야 책들이 꽤 나와있다. 

    이 분야로 도전 해 보고 싶다면 Make 시리즈로 참고하면 매우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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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로 IoT에 한 걸음이 다가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전자부품에 문외한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 접해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면서 저항 보는 법과 필요한 저항 계산하는 법 등 하나하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미세먼지 측정기 클라이언트를 만들어 보겠다고 여러 가지를 공부하게 되네요. ^^

    라즈베리파이를 만지작거릴 때에는 잘 몰랐는데 아두이노를 사용하려고 하다 보니 정말 여러 가지 센서 부품들이 많이 있네요. 아두이노로 여러 가지를 원하는 데로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럴려면 정말 많은 정보들을 찾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한빛미디어에서 전자부품 백과사전을 만들어 주었네요. Good.. 

    새롭게 출시된 백과사전은 Vol 3으로 감지 장치 편으로 이미 전력 및 변환, 신호처리를 중심으로 정리한 백과사전 Vol 1, 2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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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과사전이라는 것이 일반 책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는 그러한 책이 아니고 필요할 부분을 찾아서 참고하는 책이라 전체를 다 읽는 것은 쉽지 않고요. 물론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정독을 해도 되지만요. ^^; 

    제가 아두이노 스타터킷이라고 구매한 목록 중에 틸트 센서나 초음파 센서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센서를 사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사진과 이미지, 그리고 관련 회로도 등을 첨부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센서들이 물리적인 또는 화학적인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요. 각각의 것들의 물리적인 이론도 같이 기술하고 있어서 센서를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센서를 사용하는데 주의점도 있어서 처음 사용자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GPS 센서를 구매를 하려 해서 미리 해당 부분을 정독을 했는데 납땜을 할 때 센서가 탈 수도 있다고 하니 미리부터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 미리 납땜 연습을 해야 할 듯해요. ㅎㅎ

     

     

     

     

     

    한빛미디어의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 3 03.JPG

     

    위 사진의 것들이 아두이노 나노를 포함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센서들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테스트해가면서 재미난 것들을 만들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한빛미디어는 센서와 전자부품들을 정리한 책들을 Make: Projects 시리즈로 출시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는 다 필요할 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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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이 좋은점이 뭐냐면


    이 책을 작성하기위해서 분류를 잘 해놨고

    회사마다 감지장치의 분류가 다르기도해서

    책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개념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끔 노력한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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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를 잘해서 개념적으로 아 내가 어떠한

    센서가 필요한데~ 하고 목차를 찾아서

    바로 원하는걸 찾고 공부도 할수 있게

    정리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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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물건이 사용자가 구할수 있고

    저렴하고 아무튼간에 구하지도 못하고

    가격도 안드로메다인 제품들보다는


    쉽게 구입할수있는 부품으로 정리했다.

    각 부품마다 개념을 상세하게 작성했고

    솔직히 그래고 난 잘 모르겠지만은

    그래서 다른책을 같이보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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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요약하면 이 책은 정말 나같은

    사람을위해 실용적으로 작성되었다.

    그때 그때 찾아서 내가 원하는 부품에 대한

    정보를 취하면 된다!

     

    스티커 이미지

     


     

     

  • 아두이노(arduino),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가 인기를 끌면서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취미삼아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는 나름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센서나 액츄에이터를 이용하여 회로를 구성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전자회로를 따로 배우게 되는데 따라하기식 공부를 벗어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비전공자로서 처음 전자회로를 공부한 책이 바로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인데 이 책의 저자인 찰스 플랫이 이번에는 '전자부품 백과사전 시리즈' 책을 썼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마지막 버전인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다.

     

    전자부품 백과사전 이전 책이 좀 더 로우레벨을 다룬다면 'vol.3 감지장치' 버전은 회로를 구성할 때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센서를 설명한다. 개인적으로는 3권 중에 가장 활용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전자부품 백과사전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는 책이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보는 사전이다.

     

    사전 형식의 책에서는 무슨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에서는 아래와 같은 전자부품을 설명한다. 이러한 부품들을 찾아보기 쉽게 비슷한 것들끼리 분류해 놓은 것인 인상적이다.

     

    GPS, 지자계, 물체감지 센서, 수동형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선형위치 센서, 회전위치 센서, 기울기 센서, 자이로스코프, 가속도계, 진동 센서, 힘 센서, 싱글 터치 센서, 터치 스크린, 수위측정 센서, 유량계, 기체/액체 압력 센서, 기체 농도 센서, 기체 유속 센서, 포토레지스터, 포토다이오드, 포토트랜지스터, NTC 서미스터, PTC 서미스터, 열전대, RTD, 반도체 온도 센서, 적외선 온도 센서, 마이크로폰, 전류 센서, 전압 센서

     

    이 책은 개별 부품별로 역할, 작동원리,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설명한다. 부품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큰 노력이 드는가에 따라 부품을 설명하는 내용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다. 사전은 많은 내용을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도 여기에 충실해 센서가 작동하는 원리를 복잡한 수식을 이용하여 설명하기 보다는 빨리 찾아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 마지막 부분에 위치한 인덱스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 전자부품을 사용하여 뭔가를 만들어보려는 사람으로서 책꽂이에 이 책이 있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 느낌을 받는다.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할 때 찾아보는 사전 역할뿐만 아니라 심심할 때 여기에 나오는 센서 작동방법을 봐둔다면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제품을 구상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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