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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 인공지능, 챗봇부터 블록체인까지 기업 적용 사례로 알아보는 IT 트랜드 2018 (2017년 11월 23일) ★

마이 리얼 유럽

마이리얼트립 현지 가이드 31명이 추천하는 유럽 여행 베스트 & 핫 플레이스

한빛라이프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마이리얼트립
  • 출간 : 2016-08-25
  • 페이지 : 332 쪽
  • ISBN : 9791185933443
  • 물류코드 :5144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점 (5명)
좋아요 : 0

단 하루만이라도 그곳 사람들처럼 여행하고 싶다면!

마이리얼트립 현지 가이드들이 제안하는 유럽의 테마별 여행지

 

유럽에 친구가 없어도 그곳 사람들처럼 생생하고 깊이 있게 여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하나의 답안지가 될 것이다. 여행자와 현지 가이드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마이리얼트립과 31명의 가이드가 친구처럼 자신만의 추천 여행지로 안내하는 이 책에는 유럽의 9개 국가, 20개 도시의 매력적인 스폿들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건축가, 미술가, 파티스리,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지인들이 소개하는 다채로운 테마의 여행지는 유럽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이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충족시킨다. 또한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베스트 여행지는 물론이고 여행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진짜 ‘핫’ 플레이스까지 골고루 담아 ‘최신판’ 여행 가이드북으로도 손색없다. 눈 뜨면 부지런히 발품 파는 여행자, 언젠가는 현지인들처럼 살아보고 싶은 여행자 모두에게 <마이 리얼 유럽>은 반가운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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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자와 현지 가이드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직접 가이드로 참여해 다양한 테마의 여행 상품을 만들어 등록할 수 있으며, 현재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총 220개 도시, 현지 가이드 750여 명의 여행 상품 2,700여 개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가, 미술가, 파티스리,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지인들이 자신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여행자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마이리얼트립의 특징이다. 유럽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이들에게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전달하고, 각자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는 매력적인 여행지를 권하고 싶어 마이리얼트립의 가이드 31명과 함께 <마이 리얼 유럽>을 집필했다.

홈페이지 www.myrealtrip.com

Prologue 여행의 깊이와 감동을 더하는 이 책 사용법

 

PART 1 지금 가장 ‘핫’한 리얼 유럽

[베를린] 미테: 베를린은 어떻게 유럽 최고의 ‘핫’ 플레이스가 되었나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바르셀로나의 활기찬 삶을 엿보다 

[런던] 쇼디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이스트 런던의 심장

[파리] 마레: 파리의 오래된 핫 플레이스 

[로마] 트라스테베레: 로마의 오래된 현재와 미래 

[이스탄불] 베이올루: 전망 좋은 신시가지에서 즐기는 나이트 라이프 

[베를린] 크로이츠베르크: 예술가와 힙스터의 거리 

[프라하] 지슈코프: 유럽에서 술집이 가장 많은 동네 

[파리] 생 마르탱 운하: <아멜리에>의 그곳 

[암스테르담] 나인 스트리츠: 은근한 매력이 넘치는 아홉 개의 골목 

[파리] 포르 드 라 가르: 오래된 배의 다채로운 변신

 

PART 2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유럽 건축 순례

[바르셀로나] 가우디 & 구엘이 함께 만든 건축물: 갑과 을을 넘어선 예술적 동지 

[피렌체] 필리포 브루넬레스키의 흔적을 따라서: 르네상스 건축의 창시자 

[빈] 빈 근현대 건축 산책: 빈을 빛낸 충격의 사조와 스타 건축가들 

[프라하] 프라하 아르 누보 산책: 알폰스 무하 그리고 프라하  

[솔즈베리] 솔즈베리 대성당: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중세 성당  

[뮌헨] 퓐프 회페: 현대와 고전이 어우러져 멋스러운 생태 건축 

[베를린] 포츠다머 플라츠: 살아 있는 현대 건축 박물관 

[로테르담] 로테르담 블라크 지구 건축 순례: 잿더미에서 미래 도시로의 전환 

[파리] 퐁다시옹 루이비통: 명품과 거장의 만남  

* [뒤셀도르프] 메디언하펜: 오래된 항구의 눈부신 변신 

* [프라이부르크] 보봉 마을: ‘지속 가능한 개발’은 이런 것

 

PART 3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아트 기행

[피게레스] 달리 극장 박물관: 광기 어린 천재의 방대한 작품 세계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유대 민족의 역사를 말하는 낮은 목소리 

[런던] 코톨드 갤러리: 런던의 이유 있는 인기 유료 미술관 

[빈] 오스트리아 응용 미술 박물관: 디자인과 공예, 장식 미술에 관한 모든 것 

[피렌체] 바르젤로 국립 미술관: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 미술의 나머지 반쪽 보석함

[파리] 59 리볼리: 빈집에 심은 파리 현대 미술의 힘 

[파리] 페르 라셰즈 공동묘지: 프랑스의 역사가 된 이들의 고요한 웅변 

[런던] 화이트채플 갤러리: 미래의 대가를 발견할지도 모르는 곳 

[프라하] 미트 팩토리: 젊은 예술가들의 발칙하고 유쾌한 공간 

[파리] 파리 건축 문화재 단지: 프랑스의 건축 문화재가 한자리에 

* [안트베르펜] 안트베르펜 대성당: 네로가 마지막으로 본 그 그림

 

PART 4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싶은 유럽

[뮌헨] 뮌헨의 비어가르텐: 맥주의 수도 뮌헨을 제대로 즐기다 

[로마] 로마 뒷골목 카페: 커피 향 가득한 동네 곳곳 

[베를린] 베를린의 베이커리 맛집: 저렴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베를린의 맛 

[프라하] 프라하 로컬 펍: 맥주의 도시를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단골 펍 

[피렌체] 피렌체 중앙시장: 로컬 맛집의 집합소 

[이스탄불] 카디쾨이 시장: 이스탄불의 삶과 맛이 보이는 곳 

[이스탄불] 터키식 디저트: 강력한 단맛의 향연 

[바르셀로나] 엘 나시오날: 바르셀로나의 핫 플레이스는 바로 여기! 

* [콜마르] 이기셰임: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에서 즐기는 와인 향기 

* [리옹] 부숑 리오네: 진짜 미식 도시에서 맛보는 소박한 정찬 

* [토리노] 아페리티보: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즐기는 저녁 간식

 

PART 5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의 휴식처

[암스테르담] 폰덜 파크: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공원 

[런던] 세인트 제임스 파크: 런던 도심의 상큼한 비타민 

[런던] 켄싱턴 가든스: 우아하고 섬세한 왕실의 정원 

[빈] 그린칭과 주변 지역: 와인 익는 마을 

[이스탄불] 오르타쾨이: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서 즐기는 하루 

[파리] 뱅센 숲: 연인과 가족을 위한 로맨틱한 공원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네타: 모두를 위한 바다

 

PART 6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쇼핑 플레이스

[뮌헨] 알트슈타트: 살림꾼들을 위한 최고의 쇼핑 중심지 

[베를린] 슈틸베르크: 인테리어·가구 디자인의 모든 것 

[바르셀로나] 아비니오 거리: 알고 보면 사연 있는 유쾌한 쇼핑 거리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 물가 비싼 도시에서 영국 중저가 브랜드 쇼핑하기 

[런던] 런던의 슈퍼마켓: 실속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유럽 사람들이 진짜로 찾는 곳은 바로 여기야!” 

현지에 살고 있는 친구가 ‘강추’하는 진짜 유럽!

 

‘하루만이라도 현지인들처럼 유럽을 여행하면 어떨까’ 하는 로망을 품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하다면 <마이 리얼 유럽>은 가장 실용적인 선택일 것이다.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현지인들이 직접 가이드로 참여해 다양한 테마의 여행 상품을 만들고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소개하는 ‘진짜 유럽’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유럽처럼 넓은 대륙 곳곳을 알차게 소개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유럽의 9개 국가, 20개 도시에 거주하는 현지 가이드 31명이 참여해 마치 친구에게 소개하듯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 콘텐츠와 이야기를 담아내었다는 데에 차별점이 있다. 가우디와 구엘이 함께 만든 건축물을 찾아 떠나는 바로셀로나 여행처럼 현지 가이드들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유럽의 명소뿐만 아니라, 커피 향 가득한 로마 뒷골목의 단골 카페, 수제 맥주 한 잔에 너도나도 친구가 되는 뮌헨의 비어가르텐 등 마치 동네 자랑하듯 애정을 듬뿍 담아 소개하는 유럽 곳곳을 만나보자. 이 책을 읽어나가면 자연스레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은 떨쳐버리고 자신이 꿈꾸는 여행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깊고도 다양하게, 읽는 맛이 있는 유럽 여행 셀렉트북

여섯 가지 테마로 새롭게 들여다보는 유럽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일상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고 마르셀 프루스트가 말했다면 <마이 리얼 유럽>은 이 두 가지를 충족시켜준다. 현지인들이 참여한 만큼 가장 최신의 정보를 소개하는 동시에 꾸준히 사랑 받는 여행지도 골고루 싣고 있는데, 베스트 여행지라고 해서 뻔한 방식이 아니라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들려준다. 가령 파리의 오래된 핫 플레이스인 마레의 경우 버려진 늪지대에서 도심 최고의 번화가로 변모하면서 가장 파리다운 풍경으로 자리잡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핫 플레이스부터 건축, 예술, 음식, 휴식처, 쇼핑까지 다채로운 테마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친근한 이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설렘을 안고 떠나는 유럽 여행에 깊이와 감동을 더하고 싶다면, 남들과 같은 코스로 유럽 배낭여행을 경험해봤지만 언젠가는 현지인처럼 다시 유럽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 지금 가장 ‘핫’한 리얼 유럽

•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유럽 건축 순례

•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유럽 아트 기행

•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싶은 유럽

•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의 휴식처

•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쇼핑 플레이스

 

  • 표지부터 귀엽고 딱 호기심이 가득하게~ 자극되어 주루룩~ 읽게되네요~

    유럽을 다섯가지 테마로 해서 에세이처럼도 읽을 수 있고 가이드처럼 자세한 세부 정보도 있고해서

    좋은데요~ 근데 이테마로 해서 여행을 하는 데는 조금 무리가 있을 듯하네요~

    이 책만 가지고는 명소에서 명소이동 설명이 없고 나라에서 나라 이동시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요

    그 점이 좀 아쉽습니다~

  • 마이 리얼 유럽 - 

    나만의 부제는 작가들의 이름과 얼굴을 걸고 쓴 "리얼 유럽"

     

    "마이 리얼 유럽"은 제목 그대로 "리얼"이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가이드가 직접 집필에 참여한 책. 그래서 더더욱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두근 두근 책을 받으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목차입니다. 

    "마이 리얼 유럽"은 총 여섯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파트는 지역별로 나뉜 것이 아니라, 테마별로 나뉘어 있어서 좀 더 특색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지금 가장 '핫'한 리얼 유럽

    2.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유럽 건축 순례

    3.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아트 기행

    4.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싶은 유럽

    5.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의 휴식처

    6.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쇼핑 플레이스

    위 여섯가지 테마는 9개 나라와 20개 도시들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마치 현지인처럼, 그리고 익숙한 공간과 같이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다만, 보통의 가이드와 같이 아주아주 상세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는 다른 곳에서 얻는 것이 더 편리할 수도 있어요. 

    여행책이라면 보통 들어가 있는 현지의 교통편에 대한 설명등은 따로 없습니다. 노선도와 주소 등은 명시되어 있지만, 내가 어느 역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없기 때문에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길찾기가 가능하고, 따라서 주소만 있으면 현위치 기준으로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그렇다면, 책 중간에 그런 설명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이 리얼 트립"의 제작에 참여한 31명의 가이드에 대한 사진과 소개가 있어서 좀 더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본인의 얼굴을 걸고 글을 썼으니 가장 좋은 장소와 자신만의 Know-how을 가득가득 담아놨다고 생각합니다. .

    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사진의 경우도 누가 찍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도도 좋고 오려놓으면 현지에서 파는 엽서라도 될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아마도 사진은 가이드님들이 직접 찍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해봅니다.  

     

    책의 서두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마이 리얼 트립"은 모든 것을 가이드해주는 책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리고 컨텐츠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것이고요. 내가 가고 싶은 여행의 테마가 있다면 책을 참고해서 동선을 잡고, 또 온라인의 "마이리얼트립" 사이트를 이용해서 더 자세한 내용과 일정을 잡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조만간 유럽을 가게 된다면 그렇게 일정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마이 리얼 유럽"의 단점은 아니지만, 각각의 장소를 소개한 후에 Hash Tag를 해 놓았는데, 이 Hash Tag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에라도 Index가 있길 기대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적어 놓거나 Index Tape을 이용해서 정리할 때 도움은 되겠지만, 검색에 도움이 되지 않는 Hash Tag는 사족같아 보였습니다. 

     

    유럽을 가기 전, 내가 어떤 여행자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가 고민스럽다면, "마이 리얼 유럽"과 함께하면서 내가 유럽에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준비하고 떠나는 것이죠. 

  • 현지 가이드들이 알려주는 유럽의 베스트 & 핫 플레이스는 그동안 몰랐던 장소를 알게되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었습니다.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정 상의 이유로 유명한 장소만 방문하게 되지만, 시간의 속박에서 벗어난다면 한 곳을 여러날 여행할 수 있다면 여행책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장소를 알게 될 것입니다. 당장이라도 유럽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멋진 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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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구성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PART1 지금 가장 ‘핫’한 리얼 유럽

    PART2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유럽 건축 순례

    PART3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아트 기행

    PART4 먹고 마시는 사랑하고 싶은 유럽

    PART5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의 휴식처

    PART6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쇼핑 플레이스

    위의 6개의 PART 중 가장 관심있게 읽은 파트는 PART1과 PART4입니다. 

    PART1은 요즘 가장 핫한  유럽의 한 장소인 베를린을 시작으로 바르셀로나, 런던, 파리 등 유명 도시에서도 핫한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고, PART4는 뮌헨, 로마, 이스탄불 등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혹은 잘 알려지지 않은 식당,카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듯이 여행지에서 여행만 할 수는 없는 노릇,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겨야 여행의 재미가 더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또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 여행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여행지에서의 먹거리는 여행하는 사람들의 필수이자 로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 테마별 유럽의 현지 가이드들이 추천하는 특별한 현지정보들은 유럽을 꼭 여행하러 가고 싶게끔 만들었습니다. 상투적인 여행지의 소개가 아닌, 현지 가이드들이 소개하는 믿을만한 여행 정보이면서, 여행가이드들 답게 해당 여행지를 꼭 가야만 하는 마음이 들도록 소개한 점도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장소들은 여행객들이 붐비는 곳이 아닌 현지인들이 즐겨찾고 좋아하는 곳이기 때문에, 만약 그 곳을 여행한다면 현지인들의 향기와 정취를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는 요즘, 책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데, 이 책은 그것들과는 다른 즉, 타 여행안내서의 흔히 알고 있는 장소보다는 보다 더 현지를 느낄 수 있고,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 점에서 책을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았고 유럽을 꼭 가보고 싶다는 열망도 솟아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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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가고 싶은 곳, 피렌체입니다.

     

  • 많은 여행 에세이와 책이 많고 많지만 이 책은 마이리얼트립 현지가이드 31명이 추천한 유럽 여행 최고의 핫 플레이스가 가득한 책입니다.

     

    Part1. 지금 가장 '핫'한 리얼유럽

    Part2.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유럽 건축 순례,

    Part3.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아트기행

    Part4. 먹고 마시는 사랑하고 싶은 유럽

    Part5.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의 휴식처

    Part6.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쇼핑 플레이스로 구성되어 있고

    9개 국가 20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31명의 현지 가이드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어느 숙소 사이트의 문구처럼 여행은 살아 보는 것이니까요. 저는 지방 여행을 가도 현지 주민들이 가는 식당을 많이 알아보고 가는편입니다. 왜냐하면 블로그나 책에 써있는 식당 등은 어쩐지 좀 꾸며진 것 같고, 바뀔 수도 있다니까요. 그런점에서 여행가가 쓴 책이 아닌 현지가이드가 쓴 책이라 차별화된 것 같아요.

     

    일단 유럽에 갔다온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책을 훑어봤습니다. 이 책은 나라별로 된 것이 아닌 파트별 테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루트를 짤 때도 가야할 장소, 관심분야테마, 식당까페를 참고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건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로테르담 블라크 지구 건축순례를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Hash Tag #현대 건축 #도시 재생 #해체주의 #블라크 역 #건축순례 로 써 있어서 SNS나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도 너무너무 편리하고요,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기차를 타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 자세하게 써 있어서 잘 찾아갈 수 있을것 같네요.

    로테르담 블라크 역의 재미있는 건축물인 큐브하우스, 블라크 타워, 로테르담 중앙도서관 마르크트할 등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주소 및 오픈 시간, 웹사이트 등 자세한 설명이 있어 가서 보면 딱 알 것 같아요

     

    이 책은 지도 등이나 숙소등의 정보는 나와있지않기 때문에 전체적인 큰 루트를 잡고 작은 포인트를 찾아가는 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같이 산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중에 파리에 가면 뱅센 숲에 가려고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현지가이드가 추천한 도메닐 호수 나룻배를 꼭 저어볼 거에요.

    real~하게 유럽여행을 즐기실 분들은 꼭 이 책을 참고하셔서 현지에서 꼭 누리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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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여행 에세이와 책이 많고 많지만 이 책은 마이리얼트립 현지가이드 31명이 추천한 유럽 여행 최고의 핫 플레이스가 가득한 책입니다. 반드시 가봐야 할 곳과 건축순례, 아트기행,여행에 빠질 수 없는 식당과 까페,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의 휴식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쇼핑 플레이스가 가득합니다.

     

    어느 숙소 사이트의 문구처럼 여행은 살아 보는 것이니까요. 저는 지방 여행을 가도 현지 주민들이 가는 식당을 많이 알아보고 가는편입니다. 왜냐하면 블로그나 책에 써있는 식당 등은 어쩐지 좀 꾸며진 것 같고, 바뀔 수도 있다니까요. 그런점에서 여행가가 쓴 책이 아닌 현지가이드가 쓴 책이라 차별화된 것 같아요.

     

    일단 유럽에 갔다온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책을 훑어봤습니다. 이 책은 나라별로 된 것이 아닌 파트별 테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루트를 짤 때도 가야할 장소, 관심분야테마, 식당까페를 참고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건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로테르담 블라크 지구 건축순례를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Hash Tag #현대 건축 #도시 재생 #해체주의 #블라크 역 #건축순례 로 써 있어서 SNS나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도 너무너무 편리하고요,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기차를 타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 자세하게 써 있어서 잘 찾아갈 수 있을것 같네요.

    로테르담 블라크 역의 재미있는 건축물인 큐브하우스, 블라크 타워, 로테르담 중앙도서관 마르크트할 등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주소 및 오픈 시간, 웹사이트 등 자세한 설명이 있어 가서 보면 딱 알 것 같아요

     

    저 같이 산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중에 파리에 가면 뱅센 숲에 가려고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현지가이드가 추천한 도메닐 호수 나룻배를 꼭 저어볼 거에요.

    real~하게 유럽여행을 즐기실 분들은 꼭 이 책을 참고하셔서 현지에서 꼭 누리시길 바래요.

     

     

  • 마이 리얼 유럽 (한빛라이프) 

    나름 마이 리얼 유럽을 읽고 제목을 정해 보자면 더 유럽으로 떠나야 할 이유  

     

    마이 리얼 유럽은 현지 가이드 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끌리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part1~6까지 구성되어있습니다.

    part1은 지금 가장 핫한 리얼 유럽

    part2 클랙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유럽 건축 순례

    part3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유럽 아트 기행

    part4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싶은 유럽

    part5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도심 휴심처

    part6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쇼핑 플레이스

     

    유럽의 9개의 국가와 20개의 도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part로 구성 되어 있어서 골라 볼수 있는 재미가 있는 책 이며,  유럽여행을 떠나는 여행인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은 책 입니다.

     

    마이 리얼 유럽에서 유럽으로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가이드를 해주며, 어디로 가야 할지 어느 장소를 가야 하며,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어디를 가야 유럽에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지 현지 가이드에 설명이 밑 받침 하고 있어서 더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20대 초반에 대학생시절  시간이 많았을 때 떠나는 여행과 지금 현재 직장인으로써 최대한 짧은 시간에 최대한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짧지만 강력한 핫플레이스가 필요했는데 마이리얼유럽에서 충족 시켜 주어 감사합니다.

    하지만 조금 내용이 짧아서 마이리얼유럽으로만 여행을 계획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마냥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게 끔만 들뜸만 만족해주는 책이라 약간은 친절하지 않은 책입니다.

    두꺼운 반듯한  종이재질로 되어 있어 가이드북 같은 느낌을 지어주며, 사진 또한 볼 재미를 주고 있으며,  사진도 퀄리티가 있어서 더 좋습니다. 사진작가도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설명이 없어서 아쉬움..

     

     

    마이리얼유럽 책에 참여한 현지가이드 31명 작지만 가이드들의 본인사진과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마이리얼유럽을 통해 저는 베를린으로 더  떠나고 싶었습니다.

    미테라는 도시 "가난하지만 섹시한" 예술 도시  개성과 예술성의 넘치는 카페와 숍들 을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베를린 마테에 플래툰 쿤스트할레 는  우리나라도 컨네이터 박스 건대의커먼그라우드와 서울숲의 언더스탠드에비뉴와 비교 해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가이드 들에 콘멘트가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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