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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이것이 MariaDB다

MariaDB 설치부터 PHP 연동까지 한번에!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우재남
  • 출간 : 2019-04-01
  • 페이지 : 588 쪽
  • ISBN : 9791162241622
  • 물류코드 :10162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5점 (13명)
좋아요 : 4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MariaDB를 익힌다!(MariaDB 10.3 반영)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 예제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MariaDB 전체 운영 실습’을 미리 진행해보며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의 개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후부터는 앞서 훑어 보았던 내용을 스텝별로 상세히 실습하며 자연스럽게 실전감각을 익힌다. 특히 후반부에는 PHP 프로그래밍을 MariaDB와 연동하여 웹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의 마지막까지 공부한 후에는 MariaDB 개발자로서의 기본적 자질을 충분히 갖추게 될 것이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MariaDB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처음 데이터베이스를 접하거나 MariaDB를 시작하는 독자도 실무의 PL/SQL 작성을 막힘 없이 실습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MariaDB를 처음 접하거나 단지 이론으로만 학습한 입문자는 실제 업무 앞에서는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이다.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 예제로, 현업에서 이뤄지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을 모두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실습 예제에는 저자의 실무 경험과 SQL 개발자의 기술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2. MariaDB의 가장 큰 활용 분야인 PHP 프로그래밍과의 연동을 다뤘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PHP 프로그래밍의 기본적인 내용을 학습한 후에, MariaDB와 PHP 프로그래밍을 연동하는 방법을 상세히 다룬다. 물론 PHP의 고급 내용까지 모두 다루지는 않지만, MariaDB를 연동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은 충분히 다루고 있다.  
  3. 리눅스(Linux) 환경의 MariaDB도 추가로 구성하였다. 실무에서는 리눅스(Linux) 기반 환경에서 MariaDB를 더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입문자를 위해서 책에서는 Windows 환경에서 실습했지만 실무의 리눅스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부록에 리눅스 기반 MariaDB 설치/운영 방법을 수록했다.  
  4. 언제든 궁금한 사항을 묻고 해결할 수 있는 Q&A 서비스 http://cafe.naver.com/thisismysql

 

학습을 진행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질문할 수 있도록 카페 Q&A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자가 질문 하나하나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있으며, MariaDB 관련 최신 기술과 정보도 공유한다. 책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독자가 완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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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재남

서강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 전공으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줄곧 다양한 IT 관련 분야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대학에서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등의 과목을 강의해왔다. 현재는 디티솔루션의 공간데이터베이스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공간정보와 IT의 융합 학문인 유시티 IT 분야의 공학박사 학위도 취득했다. 저자는 자신이 체험한 다양한 IT 실무 경험과 지식을 최대한 쉽고빠르게 수강생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강의와 집필의 모토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한빛미디어/한빛아카데미)

『이것이Fedora 리눅스다』(2019)

『이것이오라클이다』(2018)

『이것이우분투 리눅스다』(2017)

『이것이 MySQL이다』(2016)

『이것이SQL Server다』(2016)

『이것이 리눅스다』(2015)

PART 1 MariaDB 설치 및 DB 구축과정 미리 실습하기

CHAPTER 1 DBMS 개요와 MariaDB 소개

1.1 DBMS 개요 

1.2 MariaDB 소개  

 

CHAPTER 2 MariaDB 설치

2.1 MariaDB 설치 전 준비사항

2.2 MariaDB 설치 

2.3 샘플 데이터베이스 설치 

2.4 설치 후에 확인할 사항 

2.5 MariaDB 제거

2.6 MariaDB를 명령어로 설치하기 

2.7 Linux에 MariaDB 설치하기 

 

CHAPTER 3 MariaDB 전체 운영 실습

3.1 요구사항 분석과 시스템 설계 그리고 모델링 

3.2 MariaDB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절차 

3.3 테이블 외의 데이터베이스 개체의 활용 

3.4 데이터베이스 백업 및 관리 

3.5 MariaDB와 응용프로그램의 연결 

 

PART 2 MariaDB 기본

CHAPTER 4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4.1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

4.2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CHAPTER 5 MariaDB 유틸리티 사용법

5.1 HeidiSQL 사용 방법 

5.2 외부 MariaDB 서버 관리하기 

5.3 사용자 관리하기

 

CHAPTER 6 SQL 기본

6.1 SELECT문

6.2 데이터의 변경을 위한 SQL문

6.3 WITH절과 CTE

 

CHAPTER 7 SQL 고급

7.1 MariaDB의 데이터 형식 

7.2 MariaDB의 내장 함수와 윈도 함수

7.3 조인

7.4 SQL 프로그래밍

 

PART 3 MariaDB 고급

CHAPTER 8 테이블과 뷰

8.1 테이블

8.2 뷰

 

CHAPTER 9 인덱스

9.1 인덱스의 개념

9.2 인덱스의 종류와 자동 생성 

9.3 인덱스의 내부 작동

9.4 인덱스 생성/변경/삭제

9.5 인덱스의 성능 비교 

9.6 결론: 인덱스를 생성해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CHAPTER 10 스토어드 프로그램

10.1 스토어드 프로시저

10.2 스토어드 함수

10.3 커서

10.4 트리거

 

CHAPTER 11 전체 텍스트 검색과 파티션

11.1 전체 텍스트 검색

11.2 파티션 

 

PART 4 MariaDB와 PHP 프로그래밍의 연동

CHAPTER 12 PHP 기본 프로그래밍

12.1 웹 사이트 개발 환경 구축

12.2 스크립트 언어 개요와 HTML 문법

12.3 PHP 기본 문법 

12.4 HTML과 PHP 관계

 

CHAPTER 13 PHP와 MariaDB의 연동

13.1 PHP와 MariaDB의 기본 연동 

13.2 회원 관리 시스템

 

부록 Linux 환경에서 MariaDB 설치

1.1 가상머신과 가상머신 소프트웨어의 개념 

1.2 가상머신 소프트웨어의 종류와 VMware Player 설치 

1.3 Linux가 설치된 가상머신 파일 다운로드

1.4 Linux에 MariaDB 설치 

  •  

    1.jpeg

     

     

    MariaDB 설치부터 PHP 연동까지 해볼 수 있다.

    단순히 PHP 연동이 주 내용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PHP 연동 부분은 약 100페이지 정도로 분량이 두 챕터 정도였다.

    오히려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실습하고 MariaDB 고급 설정들을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만족스러웠다.

     

     

    2.jpeg

     

     

    실무같은 데이터 베이스 구조를 설계하고 데이터 값들을 넣어본다.

    그리고 여러 MariaDB 문법들을 실습하는 구조다.

    단순히 CRUD (Create Read Update Delete) 위주가 아니라

    실무에서 쓸 법한 내용들을 많이 나열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다.

     

     

    3.jpeg

     

     

    그림 삽화도 이해하기 쉽게 굉장히 잘 되어있다.

    CS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그 구조가 눈에 잘 들어오도록 많이 신경써서 편집한 것 같다.

     

    DB 후반부에는 어떻게 내부에서 동작하는지까지 그림으로 다 알려주기 때문에

    저자님의 깊이와 한빛미디어의 편집에 놀랐다.

     

    마지막에 PHP 실습은 주가 아니라 그런지 CRUD 예제 수준이다.

    PHP를 중심으로 배우고 싶으면 다른 책을 추천한다.

     

    MariaDB 운영 실무에 바로 적응해야하는 사람 뿐 아니라

    이론을 다시 정리하고 DB를 실습하고 싶은 학생들한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책소개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1764282969)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MariaDB를 익힌다!(MariaDB 10.3 반영)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 예제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MariaDB 전체 운영 실습’을 미리 진행해보며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의 개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후부터는 앞서 훑어 보았던 내용을 스텝별로 상세히 실습하며 자연스럽게 실전감각을 익힌다. 특히 후반부에는 PHP 프로그래밍을 MariaDB와 연동하여 웹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의 마지막까지 공부한 후에는 MariaDB 개발자로서의 기본적 자질을 충분히 갖추게 될 것이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MariaDB를 익힐 수 있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책은 '이것이 MariaDB다' 입니다.

    우재남 지음으로, '이것이 Fedora 리눅스다', '이것이 오라클이다' 등 '이것이' 시리즈로 책을 출간하고 계신 분입니다.


    많은 시리즈를 내놓고 계신데 조금 더 책 내용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책 표지는 굉장히 멋있게 되어있습니다.

    한마리의 용? 이 생각나는 표지입니다. 아마 O'Reliyoreilly의 디자인과 비슷한 느낌을 주기 위해 하신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책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분은 이 부분에서 느껴졌습니다.

    설치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좋으나, 굳이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줘야하나? 돈 주고 산 책을 이런 내용으로 채워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 많은 서적을 봤지만 제거하는 방법을 넣는 책은 처음 보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실제로 SQL에 기본에 대한 내용은 6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장과 7장은 SQL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Mysql과 MariaDB의 SQL의 기초적인 SQL문은 다르지 않습니다. 내부적인 SQL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차이가 나지 않으니 기초적인 SQL을 익히는데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는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PHP 프로그램에 대해서 나오게 됩니다. MariaDB 책을 샀는데 갑자기 PHP 기본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PHP 뿐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MariaDB를 다룰 수 있는데 이런 내용으로 책을 채운다는게 썩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총평

    제가 리뷰한 책중에 가장 재미없고, 쓸모 없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SQL을 배우고 다르는 부분은 5~6장, 전체 내용의 반 정도 됩니다. 비싸게 구입한 책이 이런 내용이면 실망이 엄청 났을 겁니다.


  •  

    <이것이 이번에 소개할 MariaDB다!>

     

    본인은 본업이 SE이다. 서버엔지니어란 말이다. 한때 정체성이 희미해지긴 했지만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다시금 서버엔지니어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했다. 물론, 그외의 업무가 더 많은건 비밀이다. (잡부)

     

    <그렇다고 노예는 아님!>

     

    SE라함은 수많은 DBMS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이번에 소개할 MariaDB는 본인이 2013년에 처음 접하고 현재까지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DBMS이다. 하지만 평소 야매력이 풍부한 본인은 아직까지도 세팅을 할때 구글링을 함으로써 야매력을 유지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ㅇㅇ 있는거 같음>

     

    그러던 중, MariaDB를 사용하는 회사에 이직하게 됨으로써 다시금 MariaDB를 공부해야 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근데 책이 없음 ㅋ) 근데 정말 우연찮게도 이번에 한빛에서 리뷰이벤트를 하는데 '이것이 MariaDB다' 가 있는것을 보고 얼른 신청하고 받아봤다.

     

    앞서 말했다시피 본인은 서버엔지니어다. 무궁무진한 MariaDB 세팅 & 튜닝방법이 수록되어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두근반 세근반 책을 기다렸건만 책에 세팅이나 튜닝방법은 없음 ㅋ

     

    <아흑 시발 ㅠㅠ>

     

    실망감에 한동안 구석에 쳐박아뒀다. 근데 사람일이 참 묘하게도 이번 프로젝트에 PL을 하게 되면서 DB모델링을 해야하게 됨에 따라 책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다.

     

    ◎ 책의 장점

    1. 쉽다. SQL Query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만 있어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다.

    2. 실습위주이다! 이게 정말 중요함. 윈도우 환경에 직접 MariaDB를 설치하고, 쿼리를 실행해보고, 거기에 대한 설명을 추가함으로써 정말 큰 도움이 된다. 평소 쌩쿼리를 지향하고 쿼리 최적화 따윈 안중에 두지 않는 본인으로써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3. 기초에 충실한 기초서적이다. 본인과 같이 야매력이 충만한 사람이나 쿼리 초보라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 책의 단점

    1. 아직 잘 모르겠음. 찾아보고 있으면 업데이트 하겠음.

     

    <아주 칭찬해~!>

     


    본인의 책상에는 업무에 따라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책들이 있다. 거기에 '이것이 MariaDB다'라는 책 한권이 더해지게 되었다. 한동안 필수책으로 자리잡고 있을 듯 하다.

     

    별점 : ★★★★★ (총 5개만점에 5점)

    총평 : 초보 ~ 야매중급 유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필수서적

     

    ※ 이 포스트는 한빛출판네트워크의 서적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이번에 설명할 책!
    각 장마다 친절한 학습목표까지!

    인트로

    보통 DataBase를 한가지만 생각해보라고 한다면 MYSQL이라는 대답이 대부분일 것이다. DB는 자료를 보관하고 현대세상에서는 필수적인 존재이기때문에 그만큼 신뢰성 있는 DB를 쓰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전에 말했듯이 MYSQL이 DB의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MYSQL은 엄밀히 따지면 무료가 아닙니다. 하지만 MYSQL의 회사에서 따로 나온 직원들이 만든 것이 MariaDB입니다. 마리아 디비는 무료이고 MYSQL과 호환도 매우 뛰어나기때문에 점점 쓰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는 한빛미디어의 프로그램언어 책 시리즈의 『이것이 MariaDB다 』를 알아보겠습니다.

     

     

    메인 내용

    13개의 챕터로 구성되있고 설치부터 기본적인 활용방법 + 심화활용까지 모두 다루기때문에 자기가 필요한 부분만 보고 심화내용은 나중에 따로 봐도 될듯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나의 생각

    역시 한빛미디어 시리즈 답게 가독성이나 전체적인 구성은 좋았습니다. 하지막 각 책별로 살펴봐야 할 것은 처음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주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MYSQL만 조금 할줄 알고 MariaDB는 전혀 모르는 상태로 책을 읽었는데 가끔 막히는 구간에만 실전예제로 직접 해보고 나머지는 책으로 이해하고 각 장이 끝날때마다의 문제와 연습만 조금 해보니 생각보다 퍼포먼스가 잘나왔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자습서로 사기 무난한 한빛미디어의 MariaDB 학습서이었습니다.

     

     

     

    마무리

    전체적으로 무난한 구성으로 심화내용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서 자습서로 쓰면서 필요할때마다 찾아보면 좋은 책입니다. 항상 프로그래밍 언어는 믿고 보는 한빛미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책 구매 및 예제파일 홈페이지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1764282969

     

     

    이것이 MariaDB다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 예제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MariaDB 전체 운영 실습’을 미리 진행해보며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의 개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후부터는 앞서 훑어 보았던 내용을 스텝별로 상세히 실습하며 자연스럽게 실전감각을 익힌다. 특히 후반부에는 PHP 프로그래밍을 MariaDB와 연동하여 웹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의 마지막까

    www.hanbit.co.kr


    **이 책은 한빛미디어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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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마리아 DB다.jpg

     

    데이터베이스는 한번 공부하면 계속 써먹을 수 있는 분야입니다.

     

     

     

    학교의 커리큘럼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칠 때는 C, C++, JAVA, 파이썬을가르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함께 데이터베이스도 빠지지 않고 배우게 되는데요.

    학교에서는 교육을 위해 MySQL을 많이 가르칩니다.

     

    MySQL은 개인용으로는 무료이지만 상업용으로 쓰기에는 사용료를 내야사용할 수 있습니다.

     

    MariaDBMySQL이오라클에 인수되면서 나온 몬티 와이드니어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MySQL의 핵심개발자인 몬티 와이드니어스가 오라클과 의견 차이로인해 회사에서 나왔습니다.

     

    MariaDBMySQL과구조가 동일한데요.

    MySQL을 공부해본 사람은 MariaDB를배우기 쉬울 겁니다.

     

    MariaDB

    MariaDB는 오픈소스로 만들어져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려면 SQL을 알아야 사용 가능한데요.

    SQL은 구조 질의 언어로 DDL(정의어), DML(조작어), DCL(제어어)을사용해 생성부터 제어 관리합니다.

     

    MariaDB 공부와 함께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본도 배울 수 있습니다.

     

    조작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테이블을 생성 후에는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한 select를 자주 씁니다.

     

    MariaDBPHP 서버를연동해 회원 관리 프로그램을 조작하는 것까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MariaDB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인데요.

    책 초반에도 데이터베이스를 설명해줍니다.

     

    특징을 알고 공부하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에 수월합니다.

     

    컴퓨터 전공자는 데이터베이스 특징은 빠르게 읽고 MariaDB 설치부터하셔도 됩니다.

     

    비전공자의 경우 데이터베이스 특징부터 차례대로 공부하길 권합니다.

     

    기본키는 유일하고 중복되는 값이 없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학교의 학번은 중복되지 않기 때문에 기본키가 됩니다.

     

    끝으로 이 책은 기본서로서 충실함을 느꼈습니다.

     

    MariaDB를 사용하기 위한 기초부터 고급기술까지 쉽게 정리되어있습니다.

     

    DB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도 입문하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 이것이 MariaDB다

    작가
    우재남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9.04.01.

    리뷰보기

     



    실습 위주의 책은 시간상 제약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MariaDB는 이미 개발 중인 제품에 사용하고 있고 기본적인 쿼리나 관리는 가능한 수준이다. 하지만 이중화나 백업 등 쉽게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대략적으로만 알고있어서 이번 기회에 정식으로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아마 일반적인 학생-개발자 코스를 밟은 사람이라면 어떤 DB든지간에 한번 쯤 다뤄봤을 것이다. 설치도 해보고 쿼리도 날려봤을 것이다. 기본적인것을 안다면 기본 쿼리 등의 챕터는 몇 장 정도 건너뛸 수 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앞부분에서 미리 뒷부분에 나올 내용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훑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림이 많아서 빠르게 훑어보는게 가능한 장점도 있다.



    실습을 위해 스크린샷이 아주 많다. 따라하기만해도 쉽게 배울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된다. 윈도우에서의 실습 위주로 진행하지만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법도 보너스로 알려준다. 실제 업무를 하다보면 거의 사용하는 함수만 사용하기 때문에 쉽지만 잘 모르는 내용이 많다. 처음 보는 함수나 익숙하지 않은 함수도 가볍게 읽어두기만하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지식이 될 수 있다.


             

    입문용 책에 가깝기 때문에 모델링 하는 법에 대해 예시를 통해 순차적으로 알려주긴하지만 정규화 등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언급만 하고 있다. 사용중인 DB의 성능 향상을 위해 튜닝하는 법이나 이중화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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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1.jpg

     

  • 세상에 DB는 참 많다. RDBMS가 한창 데이터베이스의 세계에서 우위를 점하며 그 기세를 영속화할 것 같더니, NoSQL이란 이름의 DB가 어느새 세상에 멋지게 등장을 해 버렸다. NoSQL에 포함 되는 DB들이 무섭게 승승장구 하면서 RDBMS의 지위를 위협하여 RDBMS의 시대도 이제 저물겠거니 하는 소리가 도처에서 들려 왔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RDBMS의 세계는 공고하다. RDBMS의 트로이카인 Oracle DB, MySQL, SQL Serevr가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이다.

     

    MariaDB는 전 세계 DB 랭킹에서 MySQL 보다 한참 아래에 머물러 있지만 오픈 소스 생태계에서 꾸준히 입지를 차근 차근 잘 다져 왔고, 수 많은 개발자들과 엔지니어들이 사랑하는 DB로서 그 명성을 온전히 쌓아 올린 존재다. 이러한 MariaDB를 다루는 국내 서적이 거의 전무한 상황에 한빛미디어에서 출판한 '이것이 MariaDB다'라는 서적은 MariaDB에 대한 오래 된 목마름을 일거에 해갈해 주는 청량제와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에 수 많은 IT 서적을 집필한 전력이 굉장히 화려하신 '우재남' 선생이다. 개인적으로 '우재남' 선생과 일면식이 없지만 그를 독자로서 맞이할 수 있었던 서적이 '뇌를 자극하는 Windows Server 2008'이었다. 맞는지 모르겠지만,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의 후신이 아마 '이것이' 시리즈가 아닐까 싶은데, 우재남 선생은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에 이어 '이것이' 시리즈에서 도 끊임 없이 열정을 쏟아 부으며 다양한 서적을 배출해 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저자가 저자인 만큼 서적에 대한 신뢰도도 높을 수 밖에 없기에 더욱 기대를 하며 책의 첫 장을 뗄 수 있었다. 참고로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서 책과 관련 된 다양한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실습을 진행할 수 있고 여러가지 질문 사항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구비 되어 있기 때문에 초심자가 이 책으로 학습을 시작하기에는 손색이 없을 정도다.

     

     

     

    첫 여정을 시작하는데에 있어 '지도'와 같은 존재가 없다면 그 여정은 순탄치 않으리. 그렇기 때문에 전체 그림을 한 눈에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는 '로드맵'과 같은 구성이 있다면 학습을 하는데 어느 정도 충분한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로드맵을 통해 커리큘럼이 어떻게 시작하여 어떻게 끝나는지에 대한 일괄적인 구성을 이해하고, 나중에 다시 복습을 했을 때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미흡하고 보완할 게 있는지에 대한 '지표'로서 활용 된다면 '로드맵'은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할 수 있겠다. 

     

     

     

    각 챕터의 도입부에는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는데, 핵심 개념 및 학습 흐름을 통해 전체적인 윤곽을 잡고 본격적인 학습하기에 앞서 개략적인 구조를 갖추게 된다. 

     

    책은 총 4개의 Part와 부록으로 구성 되어있는데, 부록에서는 가상 머신(Vmware)을 활용한 Linux 시스템 구축 및 MariaDB 설치로 그 내용이 할애 되어 있다. 현재 국내 데스크탑 또는 랩탑 대부분의 OS가 Windows 환경으로 되어 있어실습 자체가 Windows 기반으로 진행 되어 있지만 현업에서는 거의 Linux 환경에서 MariaDB가 운영 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을 고려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도 빠트릴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Part1은 MariaDB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하여 MariaDB 설치, 전체 운영 실습이 진행 되는데, 추후 다른 Part에서 보다 자세히 다루게 될 다양한 개념들, 이를테면 인덱스, 트리거, 스토어드 프로시저 등등에 대한 맛보기가 진행 되어 MariaDB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물론 맛보기를 통해 그 개념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어도, 어느 정도 감을 체득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서 다시 해당 개념들을 학습하게 되었을 때는 그렇지 않았을 때 보다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Par2에서는 MariaDB의 기본을 다루게 되는데, HeidSQL과 같은 DB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DB를 조작하는 방법을 배우고, DB 모델링의 기본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의 언어라고 할 수 있는 SQL에 대한 기본기를 익히고 고급 SQL 기능까지 함께 체득하게 된다. 

     

    Part3에서는 뷰, 스토어드 프로그램, 텍스트 검색, 파티션 등과 같은 고급 MariaDB 기술들을 학습하게 되는데, Part3의 난도가 전체 책 내용에 있어 가장 높기 때문에 초심자들은 길을 헤메고 통곡의 벽(?)을 만난 것과 같은 경험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세심한 배려와 세세한 설명이 녹아 있기 때문에 막히는 챕터에 대해 반복 학습을 진행한다면 충분히 난관도 뚫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Part4에서는 PHP와 MariaDB와의 연동을 통해 실제 웹 환경에서 Backend로 활용 되는 MariaDB가 PHP와 어떻게 결합이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제 HTML과 PHP 코드가 등장하기 때문에 독자에 대한 이해를 위해 HTML, PHP에 대한 정말 최소한의 문법을 다루고 있지만, 굳이 HTML을 다루는데에 있어 HTML 5가 아닌 HTML 4를 채택했어야 하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 여하튼 PHP와의 연동을 통해 MariaDB에 대한 전체 학습은 마무리가 된다.

     

    서론에서도 언급했지만 국내에 MariaDB를 다루는 서적은 거의 전무하다. 물론 MariaDB의 대체재로서 MySQL이 존재하기 때문에 MySQL과 관련 된 서적을 통해 MariaDB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전부가 될 순 없다. 그렇기에 MariaDB를 제대로 다루는 서적이 필요하고, 이제 우리에겐 그 책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것이 MariaDB다'. MariaDB를 시작하려거든, 이 책과 함께 하시길. 

     

    P.S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 이벤트에 당첨 되어 제공 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책을 읽고나서 들은 생각은 DB 입문자에게는 충분히 친절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DB의 기초부터 설계 프로세스에서의 폭포수 모델을 언급하거나, 이럴 땐 이렇게 해야한다 등 필요지식부터 팁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MySQL과 MariaDB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MariaDB를 주로 다루며, 입문서의 역할을 담당하다 보니 쓸모없는 부분은 배제된 것 같았습니다. MySQL을 사용하다 MariaDB를 사용해보니, 성능과 기능면에서 더 우수함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MySQL를 사용할 일이 있으면 MariaDB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책의 장단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장점

    1. 기본서로 DB 개요부터 기능 하나하나의 설명까지 해준다
    2. MariaDB의 고급 내용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단점

    1. DB를 배웠거나 사용해보았다면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

    책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DB입문서로의 역할과 mariaDB의 기능을 잘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DB를 알고 있고, MariaDB만 짧은 기간안에 배울 경우 공식문서또한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총평

    책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고, 입문자에겐 여러 팁도 주기에 좋았습니다. DBMS 개요부터 SQL 쿼리, MariaDB 기능의 기초와 고급, DB 설계를 위한 팁 등 여러 내용이 있어 풍족했습니다. 그러나 DB 경험자에겐 있어 이런 내용이 지루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DB를 MariaDB로 배우고 싶은 입문자에게는 최적의 도서라 할 수 있습니다.

  • [ 개요 ]

     

    MariaDB를 통해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인가를 익히기 위한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DBMS의 전체 구성과 대부분의 주요 기능을 돌아볼 수 있다. 현업 개발자를 위한 고급 활용기술은 많지 않지만, 오라클과 PostgreSQL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이쪽 계열을 접해보니까 신선했다.

     

     

    [ 장점 ]

     

    1. DB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DBMS에 대한 선행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 필요한 지식을 충분히 익힐 수 있다. 

     

    2. 실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MariaDB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누가 따라하든지 문제가 없도록 엄청난 양의 주의사항이 같이 씌어있다. 설치부터 운영까지 모든 점이 어려운 초보자 입장을 충분히 고려했다. 

     

    3. 우재남 저자님의 책은 항상 그렇지만, 쉽게 쉽게 설명을 생략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없다. 설치 부분도 윈도우즈, 리눅스를 모두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윈도우즈에서도 굳이 CLI 설치 및 세팅까지 다룬다. 사실 이런 점이 이 저자님의 책을 무조건 첫손에 꼽게 되는 매력이다.

     

    4. DB책이라면 항상 맨 앞에 나오는 지루한 이론 전개가 없다. 오히려 실무에서 활용도가 낮은 이론 부분을 다루는 대신에,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기초 실습으로 한 바퀴를 돌아보는 부분을 추가해서 학습자가 큰 그림을 보기 쉽게 해준다. 

     

     

    [ 단점 ]

     

    1. 사실 너무 자세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해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글씨가 깨알 같고 내용 자체가 많다. 그래도 다 하고나면 뭔가 해낸 뿌듯함을 안겨준다.

     

    2. 어짜피 PHP를 연계하기 위한 책이라면 2장에서 ASP.net과의 연계는 필요 없지 않았을까? 안 그래도 내용이 많은데 visual studio 까지 설치하는 부분은 조금 번거로웠다. 

     

    3. 이 책은 같은 저자의 전작인 <이것이 mySQL이다> 도서와 내용이 거의 동일하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95% 정도 비슷하다.) 사실 MariaDB가 mySQL에서 갈라져나온 DB라, 실행 파일명과 프로세스명조차 mysql 이므로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마리아DB만의 고유한 내용이 좀 더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

     

  • 한빛미디어 출판에서 '이것이 ~다' 시리즈의 일환으로 MariaDB 입문서가 출시되었다. 한국 저자의 저서이다.

     

    사본 -캡처.jpg

     

    마리아 database는 기존 mysql이 오라클의 라이센스 이슈 발생으로 혼란을 가져올 무렵, 오픈소스 버전으로 파생되어 제공되게 된 database 시스템이다. 때문에 기존 mysql과 동일한 구조에 기반하고 있다.

     

    이 책은 Windows 를 기준으로 하되 Linux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초보자의 관점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아예 Database를 처음 접해보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개한다.

     

    나는 macOS 상에서 mariaDB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사실 운영체제에 무관하게 적용되는 지식들이다.

     

    이 책의 Chapter 4는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대부분의 dbms 도구를 다루는 서적들이 SQL 측면에서만 열심히 설명하는 반면,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라는 개념 자체를 설명하기 위해 DB모델링의 관점에서 차근차근 쉬운 예제를 들어 설명한다. 특히 쇼핑몰 등을 직접 만든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고객들의 정보를 어떤 구조로 저장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돕는다. 또한 HeidiSQL(하이디 에스큐엘)을 통해 GUI 기반으로 MariaDB를 관리하는 편리한 방법도 제시한다.

     

    뭐니뭐니해도 DB책은 SQL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Chapter 6은 SQL 기본 내용을, Chapter 7에서는 SQL 고급 내용을 다룬다.

     

    Chapter 12 와 13에서는 PHP 를 통해 홈페이지에서 MariaDB 내부에 접속하여 내용을 조회하고, 그 결과를 다시 웹에 표출해주는 아주 전형적인 방식의 웹 페이지 구축을 가이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다루게 되는 웹 개발자나, DB수업을 듣게 되는 컴퓨터공학 전공 대학생에게 아주 추천하는 책이다. 



  • <이것이 MariaDB다>



    이책에서 살펴볼 점 

    - 입문자용 MariaDB 기본 운영 가이드

    - PL/SQL 작성법

    - 리눅스 환경의 MariaDB

    - PHP 프로그래밍과의 연동


    목차

    1장 : DBMS 개요와 MariaDB 소개

    2장 : MariaDB 설치

    3장 : MariaDB 전체 운영 실습

    4장 :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5장 : MariaDB 유틸리티 사용법

    6장 : SQL 기본

    7장 : SQL 고급

    8장 : 테이블과 뷰

    9장 : 인덱스

    10장 : 스토어도 프로그램

    11장 : 전체 텍스트 검색과 파티션

    12장 : PHP 기본 프로그래밍

    13장 : PHP와 MariaDB의 연동

    추가 : Linux 환경에서 MariaDB 설치

     


    리뷰

    - HeidiSQL은 Windows에서 사용할 수 있는 Tool이다. 맥에서 사용할 수 없기에 아쉬움이 있지만 나는 이전에 해당 Tool을 사용해 본 적이 있어서 쉽게 이해를 하며 넘어갔다.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개념이 적은 분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쉽게 테이블 만드는 법, 데이타 추가하는 법, 모델링 하는 법과 테이블 다이어그램을 표현하는 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기본적인 CRUD 질의문 작성법과 내장 함수, 조인, 내부 조인, 외부 조인, 상호 조인, 자체 조인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뷰, 인덱스, 스토어드 프로시저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개념은 쉽고 실전은 확실하게 짚어주는 Maria DB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평가지


     

  •  

    들어가며

     

    백엔드 개발을 하다보면 데이터베이스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도 생각해보면 깊이 있게 공부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내부 원리를 이해하기 보다는 검색 조건에 해당하는 필드들에 인덱스를 걸어서 성능 향상이 있는지 체크 해보는 것이 고작이었었다. 아마도 개발이 주 업무이다보니 데이터베이스 보다는 개발 쪽에 치우치치 않았나 생각된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고, 복잡한 쿼리를 프로시저에 작성하면서 실제 운영에 들어갔을 때 엄청나게 고생을 했던 기억도 있다.

    처음 접해봤던 PostgreSQL부터 MS-SQL, MySQL, MariaDB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개발을 해왔는데 대부분의 쿼리가 비슷하다보니 각각의 엔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개발을 진행해왔었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각각의 데이터베이스들은 특징이 있고, 같은 쿼리라도 내부적으로는 다르게 동작하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프로덕션 레벨에서 관리를 수월하게 하려면 이러한 특징들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책을 읽으며

     

     

    Oracle이나 MS-SQL의 경우에는 비용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내가 거쳤던 회사들 중 큰 회사에서는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대부분 MariaDB를 사용했다. 그리고 주변에 얘기 듣기로도 MariaDB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MariaDB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을 수록 그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것이 MariaDB다" 라는 책이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MariaDB에 대한 책이 시중에 그리 많지 않다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다.

    곧바로 쿼리에 대한 설명에 들어가지 않고 실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단계를 설명하고, 데이터 모델링의 필요성과 모델링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선행되는 것을 보고 책의 구성이 참 잘 되어 있다고 느꼈다. 책의 저자분께서 데이터베이스 관련 책 집필도 많이 하시고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책을 읽어나가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이 하나씩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SQL 고급과 MariaDB 고급 장을 읽을 때는 내가 정말 많은 기능들을 모르고 썼구나를 느낄 수 있었는데,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제 필요할 때 써먹어보려고 키워드들을 정리하기도 했다. 인덱스에 대한 개념도 매번 공부할 때마다 새로웠는데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작성되어 있어서 잊을 때마다 한번씩 꺼내보면 좋을 것 같다.

     

    정리하며

    사실 책만 봐서는 데이터베이스를 자유자재로 다루기는 어렵고, 실제 운영을 해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응 할 수 있으려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반지식이 있어야 하고 그 기반지식을 쌓기 위해 "이것이 MariaDB다"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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