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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막대 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태블로로 실습하며 배우는 인사이트 도출법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황재진 , 윤영진
  • 출간 : 2022-06-03
  • 페이지 : 376 쪽
  • ISBN : 9791162245668
  • 물류코드 :10566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7점 (23명)
좋아요 : 3

기초가 탄탄한 데이터 시각화 입문서

이론부터 실습까지 데이터 시각화 단계를 따라 질문에 답하면서 배웁니다! 


1. 데이터 시각화 이론부터 실습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이론만 배우면 ‘이론은 아는데 이제 어떻게 데이터 시각화를 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반대로 실습만 배우면 ‘차트는 만들 줄 아는데 이게 정말 좋은 시각화인가?’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이 책은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과 데이터 시각화 준비를 위한 6단계 등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부터 막대 차트, 선 차트, 하이라이트 테이블과 지도, 워드 클라우드 그리고 대시보드까지 12가지 시각화 유형별 사용법을 다룹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태블로로 직접 시각화해 보는 실습도 다룹니다. 단 한 권의 책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기본기를 단단히 다질 수 있습니다.

 

2. 데이터로 질문을 떠올리고 인사이트를 찾는 방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데이터 파일에는 어떤 설명도, 질문도 없이 그저 수천 혹은 수만 개의 데이터만이 빼곡히 들어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를 처음 시작한다면 이 파일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전국 종량제 봉투 가격 표준 데이터’와 같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①데이터를 준비하고 ②질문을 떠올리고 ③질문에 답할 때 필요한 차트를 선택하고 ④그 차트를 만들며 ⑤질문에 답해 보는 [데이터 시각화의 모든 단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⑥대시보드와 발표 자료로 다른 사람에게 데이터를 전달하는 과정까지 다루고 있어 한 권으로 데이터 속 숨겨진 인사이트를 파헤쳐 가는 데이터 시각화의 모든 단계를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01.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상세 페이지 (700px).jpg

황재진 저자

황재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산업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노던일리노이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태블로를 활용한 품질 분석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내 삶 속의 인간공학』(박영사, 2022), 『가볍게 떠먹는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제이펍, 2021), 『쉽게 배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기술 트렌드』(박영사, 2021)를 집필했다.

윤영진 저자

윤영진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MBA를, 해리스버그 과학기술대학교에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10년 간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글로벌 이커머스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쉽게 배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기술 트렌드』(박영사, 2021), 『Data Analytics and Visualization in Quality Analysis using Tableau』(CRC Press, 2021)를 집필했으며, 『데이터 스토리』(한빛미디어, 2021)를 감수했다.

__추천의 글

__저자의 글

__이 책의 구성

 

 

CHAPTER 1 데이터 시각화 알아보기: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일까요?

1-1 데이터가 왜 중요할까요?

 

_지금은 빅 데이터 시대입니다

_데이터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1-2 데이터 시각화가 왜 필요할까요?

_데이터 시각화의 정의와 목적

__상황1: 대부분의 사람은 긴 글보다 짧게 요약된 내용을 선호합니다

__상황2: 대부분의 사람은 글자보다 임팩트 있는 시각 요소에 집중합니다

_데이터 시각화를 하는 이유

__상황1: 항목 간 관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__상황2: 데이터에 숨어 있는 트렌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__상황3: 핵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__상황4: 감정을 자극해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_데이터 시각화의 이점

__이점1: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__이점2: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__이점3: 다양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__ 이점4: 경력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1-3 좋은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일까요?

_좋은 데이터 시각화의 정의

_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

__원칙1: 데이터(정보):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강조합니다!

__원칙2: 기능(목표): 읽기 쉽습니다!

__원칙3: 콘셉트(스토리):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__원칙4: 시각적 구성 요소(균형): 색상과 기호를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CHAPTER 2 데이터 시각화 준비하기: 데이터 시각화 사전 작업과 도구 알아보기

 

2-1 데이터 시각화 사전 작업 알아보기

_1단계: 알고 싶은 질문 생각하기

_2단계: 데이터 획득하기

__공공데이터 이용하기

__설문조사로 직접 데이터 수집하기

_3단계: 데이터 정제하기

_4단계: 적절한 차트 선택하기

__항목 간 상대 수치 비교하기

__항목 간 관계 파악하기

__데이터 패턴 포착하기

__데이터 구성 요소 비율 파악하기

_5단계: 데이터 준비하기

_6단계: 데이터 시각화하기

 

2-2 데이터 시각화 도구 알아보기

_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도구 살펴보기

_상황에 맞는 데이터 시각화 도구 선택하기


2-3 태블로 살펴보기

_태블로 알아보기

_태블로 설치하기

__태블로 데스크톱 설치하기

__태블로 퍼블릭 설치하기

_태블로 실행하기

__태블로 시작 화면 살펴보기

__태블로 작업 영역 살펴보기

 

 

CHAPTER 3 데이터 시각화 시작하기: 차트 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기법 알아보기

 

3-1 막대 차트: 비교 분석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막대 차트 사용법

__상황1: 막대 차트는 트렌드를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__상황2: 수직 막대 차트는 순위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__상황3: 수평 막대 차트는 달성도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_ TIP: 막대 차트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항목이 많다면 수평 막대 차트를 사용합시다!

__TIP2: 순위를 강조하고 싶다면 오름(내림)차순으로 정렬합시다!

__TIP3: 항목을 구분해야 한다면 색상을 사용합시다!

_직접 해 보기: 서울 지하철 총 승객수는 호선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을까?

_고민해 보기: 다양한 막대 차트로 질문에 답해 보기

_정리하기: 막대 차트의 주요 특성

 

3-2 선 차트: 시간에 따른 변화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선 차트 사용법

__상황1: 선 차트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데이터 변화를 보여 줄 때 유용합니다

__상황2: 선 차트는 항목 간 트렌드 변화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_TIP: 선 차트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려면 한 차트에 너무 많은 선을 사용하지 맙시다!

__TIP2: 항목을 차별화하고 싶다면 색상을 사용합시다!

__TIP3: 항목값이 과장되지 않도록 세로축 범위를 적절하게 조정합시다!

_직접 해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자연 휴양림 이용객 현황은 어떻게 될까?

_고민해 보기: 선 차트로 다양한 질문에 답해 보기

_정리하기: 선 차트의 주요 특성

 

3-3 파이 차트: 비율 분석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파이 차트 사용법

__상황1: 파이 차트는 항목의 비율을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__상황2: 파이 차트는 항목 간 상대적 크기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_TIP: 파이 차트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파이를 너무 많은 조각으로 나누지 맙시다!

__TIP2: 크기를 명확하게 비교하려면 조각을 큰 순서대로 나열합시다!

__TIP3: 정확한 정보를 보여 주고 싶다면 핵심 정보만 담아야 합니다!

_직접 해 보기: 인천광역시 시군구별 인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_고민해 보기: 다양한 파이 차트로 질문에 답해 보기

_정리하기: 파이 차트의 주요 특성

 

3-4 분산형 차트: 관계 분석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분산형 차트 사용법

__상황1: 분산형 차트는 항목 간 관계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__상황2: 분산형 차트는 분포 양상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_TIP: 분산형 차트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항목 간 관계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추세선을 사용합시다!

__TIP2: 카테고리가 2개 이상이라면 색상으로 구분합시다!

_직접 해 보기: 졸음운전 사고 건수는 사상자수와 어떤 관계를 보일까?

_ 고민해 보기: 다양한 분산형 차트로 질문에 답해 보기

_ 정리하기: 분산형 차트의 주요 특성

 

3-5 하이라이트 테이블: 데이터 포착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하이라이트 테이블 사용법

__상황1: 하이라이트 테이블은 여러 항목값 조합의 차이점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__상황2: 하이라이트 테이블은 주목해야 하는 값을 포착할 때 유용합니다

_TIP: 하이라이트 테이블을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의도를 명확히 보여 주는 색상을 사용합시다!

__TIP2: 보여 줘야 하는 조합의 개수가 많다면 조합값을 제거합시다!

_직접 해 보기: 녹색기업은 녹색제품을 많이 구입할까?

_고민해 보기: 다양한 하이라이트 테이블로 질문에 답해 보기

_정리하기: 하이라이트 테이블의 주요 특성

 

3-6 하이라이트 지도: 지리적 데이터 분석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하이라이트 지도 사용법

__상황1: 하이라이트 지도는 데이터를 지리적으로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__상황2: 하이라이트 지도는 시간별 지리적 데이터 변화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_TIP: 하이라이트 지도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시각화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데이터에 맞는 지도 배경을 사용합시다!

__TIP2: 고유한 경로가 있는 데이터를 표현하려면 지도에 선을 사용합시다!

_직접 해 보기: 가뭄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어디일까?

_고민해 보기: 다양한 하이라이트 지도로 질문에 답해 보기

_정리하기: 하이라이트 지도의 주요 특성

 

3-7 워드 클라우드: 단어 분석 중심의 시각화

_알아보기: 상황별 워드 클라우드 사용법

__상황1: 워드 클라우드는 서술형 데이터를 분석할 때 효과적입니다

__상황2: 워드 클라우드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핵심 단어를 강조할 때 유용합니다

_TIP: 워드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단어가 많다면 빈도수가 낮은 단어들은 제외합시다!

__TIP2: 별 의미가 없는 단어는 제거합시다!

_직접 해 보기: 뉴스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는 무엇일까?

_고민해 보기: 다양한 워드 클라우드로 질문에 답해 보기

_정리하기: 워드 클라우드의 주요 특성

 

 

CHAPTER 4 데이터 시각화 끌어올리기: 대시보드와 스토리 만들기

 

4-1 대시보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보는 시각화 기법

_알아보기: 대시보드의 장점

_TIP: 대시보드를 만들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__TIP1: 대시보드로 해결할 문제와 보는 사람을 명확하게 설정합시다

__TIP2: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위쪽이나 왼쪽 위에 배치합시다

__TIP3: 간결한 디자인으로 구성합시다

__TIP4: 관련 있는 데이터는 같은 곳에 모아 둡시다

_직접 해 보기: 사고유형별 교통사고 현황 파악하기

_더 알아보기: 더 보기 좋은 대시보드 만들기

_정리하기: 대시보드의 주요 특성

 

4-2 태블로 스토리: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법

_알아보기: 태블로 스토리의 장점

_TIP: 7가지 데이터 스토리텔링 표현 방법

__방법1: 시간대별 변화

__방법2: 드릴다운

__방법3: 축소

__방법4: 대조

__방법5: 교차

__방법6 :요소

__방법7: 이상값

_직접 해 보기: 사고유형별 교통사고 현황 발표하기

_더 알아보기: 더 보기 좋은 태블로 스토리 만들기

_정리하기: 태블로 스토리의 주요 특성

 

 

CHAPTER 5 데이터 시각화 적용하기: 데이터 시각화로 사례 분석하기

 

5-1 서울특별시 공공 자전거 현황 분석: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할까?

_알아보기: 공공자전거 대여 서비스와 따릉이

_질문하기: 공공자전거 이용정보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_답해 보기: 서울특별시 공공자전거 대여 현황은 어떤가?

_보여 주기: 공공자전거 수요 예측 지원하기

_발표하기: 공공자전거 대여수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 전달하기

 

5-2 서울특별시 대기오염도 현황 분석: 서울특별시 (초)미세먼지의 농도는 얼마나 높을까?

_알아보기: 대기오염과 대기오염도

_질문하기: 일별 평균 대기오염도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_답해 보기: 서울특별시의 (초)미세먼지 현황은 어떤가?

_보여 주기: (초)미세먼지 방지 대책 지원하기

_발표하기: 초미세먼지의 위험성 전달하기

 

5-3 전국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 분석: 전국의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은 똑같을까?

_알아보기: 쓰레기 종량제와 종량제 쓰레기 봉투

_질문하기: 종량제 봉투 가격 데이터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_답해 보기: 지역별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은 얼마나 다를까?

_보여 주기: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 책정 지원하기

_발표하기: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의 지역 편차 전달하기

 

5-4 대학 입학정원 및 입학생수 분석: 입학정원과 입학생수는 정말 감소하고 있을까?

_알아보기: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입학정원

_질문하기: 대학 입학정원과 입학생수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_답해 보기: 대학 입학정원과 입학생수의 트렌드는 어떨까?

_보여 주기: 인적 자원 개발 계획 지원하기

_발표하기: 대학 입학정원과 입학생수 트렌드 전달하기

 

__찾아보기

한 권으로 경험하는 데이터 시각화의 전 과정!



●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스며든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또 기업에서 그것을 최대한 많이 수집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축적해 놓고 데이터를 이리저리 만져가면서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이제 특정 산업이나 직업군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해야 하는 기본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속 ‘핵심’ 전달이 ‘핵심’

 

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유의미한 ‘인사이트’ 도출입니다. 데이터 시각화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시각 요소로 표현해 데이터 분석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할 수 있는 인사이트 도출을 도와주는 ‘수단’입니다. 다시 말해, 데이터 시각화는 예쁘고 아름다운 차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분석 목적에 따라 인사이트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시각화 유형을 선택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치를 보기 좋게 정리하고, 데이터의 흐름을 한눈에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수단이 있다는 건 그만큼 데이터 분석 업무의 능률이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데이터 시각화는 방대한 데이터가 넘쳐흐르는 대(大) 데이터 시대의 필수 불가결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본기와 활용법 모두 알아야 하는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로 무작정 데이터를 ‘시각화’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뚝딱 나오는 건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는 그저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시각화할 때 도움을 주는 수단일 뿐입니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구현하려면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기’를 단단히 다져야 합니다. 기본기가 받쳐 주지 않는다면, 데이터를 나열할 때보다 가독성이 더 떨어지거나, 어떤 메시지도 전달할 수 없는 그저 예쁜 이미지만 만들고 끝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를 분석해서 애써 얻어 낸 인사이트를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아주 많이 슬플 것입니다.

 

기본기를 단단히 다졌다면 이제 데이터 시각화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이론의 활용법을 배울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실습’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데이터를 왜 수집하며, 데이터에서 무엇을 발견하며, 데이터를 어떻게 시각화할지 고민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사이트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실습을 여러 번 반복하고 나면 어떤 데이터든 당당하게 시각화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이론을 모두 배우고 또 그 이론을 바탕으로 실습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딱 한 권으로 데이터 시각화의 핵심 요소만 배우고, 사례를 바탕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실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에서 다루는 내용

 

✔︎ 좋은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 등 데이터 시각화 기초 이론

✔︎ 막대 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12가지 핵심 시각화 유형별 사용법과 사용 팁

✔︎ 쉽고 편리한 데이터 시각화에 꼭 필요한 태블로 기본 사용법

✔︎ ‘졸음운전 교통사고 현황’ 등 12가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사례 분석 실습

 

●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를 읽어야 하는 당신

✔︎ 조자룡 창 쓰듯이 데이터를 멋지게 시각화해서 기획안을 무조건 통과시키고 싶지만,

→ 회사는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기획자, 마케터, 연구원 등의 직장인

 

✔︎ ○○위키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만큼 자료 조사는 완벽하지만,

→ 학교는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의 학생

 

✔︎ 데이터 분석에 진심으로 뛰어들고 싶지만,

→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모든 사람

 

● 예제 파일 다운로드

https://www.hanbit.co.kr/src/10566

 

● 관련 도서

『혼자 공부하는 R 데이터 분석』(한빛미디어, 2022)

『이것이 데이터 분석이다 with 파이썬』(한빛미디어, 2020)

『데이터 스토리』(한빛미디어, 2021)

  • 책의 구성은 간단한 차트 활용부터 시각화 사례를 기반 실습의 순서로 되어있습니다. 
    차트 유형들에 대해 숙지하고 있는 분들이더라도 사례 분석 파트를 바로 읽으면서 책에서 진행하는 실습을 따라가보면 유익할거 같습니다. 
    저는 태블로를 처음 사용해봤지만 책에서 어떤 요소를 클릭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도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 태블로 퍼블릭을 사용해서 실습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위주로 다루기 때문에 기존에 데이터분석을 Python이나 다른 언어 기반으로 공부하신 분은 주제가 익숙해서 책의 내용으로 태블로라는 툴에 익숙해지는데 포커스해서살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책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미세먼지, 공공자전거, 대학 입학정원,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 교통사고가 있으며 중간 중간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이용해볼 수 있는 데이터들에 대해 추천해줍니다. 
    	책의 구성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데이터에 대해 던져볼 수 있는 질문이 함께 있어 데이터를 보고 어떤 주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지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도 있지만 실습하실때는 답 먼저 보지 않고 데이터 시각화 실습 과정을 따라가고, 시각화 결과를 보고 어떤 결론을 내볼 수 있을지 고민해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출처: https://vg-rlo.tistory.com/301 [vg-rlo:티스토리]

  • 서평

    데이터와 자료를 다루는 업을 하다 보니 시각화를 할 때가 많다.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데이터 분석에는 파이썬과 R을 사용한다. 지금 수준에서 시각화를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 내가 사용하는 방법들 외에 다른 방법들이 더 있을까?? 하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다양한 툴 중에 태블로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서이다. 데이터 시각화에 대해 전반적인 플로우에 대한 이해보다는 초반 이후부터는 태블로 사용법이 시각화 방법과 사례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제목이 좀 더 분명하고 구체적이면 좋겠다는 점이다. "데이터 시각화"라기보다는 "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라고 해야 좀 더 명확할 것 같다.

     

     

    목차 및 요약

    CHAPTER 1 데이터 시각화 알아보기: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일까요?

    CHAPTER 2 데이터 시각화 준비하기: 데이터 시각화 사전 작업과 도구 알아보기

    2-3 태블로 살펴보기

    _태블로 알아보기

    _태블로 설치하기

    __태블로 데스크톱 설치하기

    __태블로 퍼블릭 설치하기

    _태블로 실행하기

    __태블로 시작 화면 살펴보기

    __태블로 작업 영역 살펴보기

    CHAPTER 3 데이터 시각화 시작하기: 차트 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기법 알아보기

    CHAPTER 4 데이터 시각화 끌어올리기: 대시보드와 스토리 만들기

    CHAPTER 5 데이터 시각화 적용하기: 데이터 시각화로 사례 분석하기

     

    데이터 시각화가 왜 필요한지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다.

    1. 대부분의 사람들은 긴 글보다 짧게 요약된 내용을 선호합니다.

    2. 대부분의 사람은 글자보다 임팩트 있는 시각 요소에 집중한다.

     

    시각화 도구가 생각보다 많이 있다. 그리고 아래 표에는 각 툴에 대한 장/단점이 잘 정리되어있다.

     

     

    이 다이어그램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많은 프로그램과 툴이 있지만,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를 논리 프로세스로 정리해놓은 부분이다.  태블로는 언제 사용하는가??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공개하지 않고 대시보드가 필요할 때이다. 태블로에 대한 설치 페이지 화면이다.

     

    과학 데이터 중 특히 유전자 발현에 사용되는 HeatMap 그래프를 태블로에서도 표현을 쉽게 할 수 있는 점이 놀라웠다. 

     

    그 외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었다. 

     

    아래와 같은 트렌드에 대한 선 그래프도 아주 멋지게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Word2Vec 이라고도 할 수 있는 문자 시각화 기능도 제공한다.

     

    이터를 분석할 때 한 번쯤 태블로를 다운로드하여서 분석해보고 싶어졌다.

    생각보다 무료 버전에도 많은 시각화 방법들을 탑재하고 있는 툴이라고 생각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회사에서 중요하게 쓰는 대시보드 솔루션이 태블로라 골라 보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단순한 태블로 사용법이 아니라 기본적인 대시보드 기능과 차트 종류 별 쓰임부터 스토리 텔링까지 다루어서 기대 이상으로 유익했습니다. 스토리 텔링은 SAP Lumira 솔루션이 강조하면서 관심을 가진 주제였는데 한국 BI 솔루션에서는 주류라 할 만한 태블로가 기능으로서 제공하니, 드디어 국내에서 스토리 텔링 사례가 많아지게 되겠지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책 내용은 태블로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나, 태블로를 꽤 벤치마킹한 MS Power BI로도 쫓아서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메뉴 구조가 달라 생경하겠습니다만, 기능과 메뉴 위치를 대략 파악했다면 어렵지 않을 겁니다. MS 오피스 2013 이상 버전을 쓰거나 Office 365 사용자라면 엑셀의 Power View 기능으로 얼추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하기 나름입니다.

     

    신입사원이나 인턴이 만든 차트를 보면 예쁘긴 한데, 어떤 의의를 두고 왜 이 차트를 선택했는지는 이야기하지 못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차트라도 화려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했으나 여러 모로 곤란한 일이죠. 도리어 숫자가 담은 의미를 가리거나 곡해를 유발하면 큰일입니다. 도나 M. 웡이 지은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가 이런 면에서 아주 유용해도 상세수준이나 방향성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아쉬움을 채우고도 남습니다. BI(Business Intelligence) 업계, 데이터 과학 업계에 들어온 입문자들에게는 일독과 함께 실습을 꼭 따라 해 보기를 권합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될 겁니다.

     

     

  • #Tableau #BI

    한빛미디어의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도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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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는 이른바 DT (Digital Transformation)라는큰 틀을 준비 중이고, 많은 기능들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라는 업무와 연관이 되어 교육과 외주, 내재화 순서로 진행 중이다. 데이터 분석의 경우 BI(Business Intelligence) 분석 플랫폼을 기존의 대시 보드에 연결하여 데이터 분석과 함께 시각화가진행되고 있다. 결국 데이터 시각화가 최종 결과물이 아닌가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는 태블로 (Tableau) 기반으로

    데이터 시각화는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많은 BI 툴 중에서도 태블로(Tableau) Power-BI를 두고 어떤 툴을 기반으로진행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비교가 있었으며, 본인의 경우는 이전 회사에서 Tableau 경험을 했고, 현재 회사에서는 Power-BI를 중심으로 BI를 준비 중이어서 공교롭게 가장 인기가있는 두가지 툴을 배울 수 있었다.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Tableau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과 시작화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입문자 레벨에서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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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TableauPower-BI 모두를 사용해본 결과로는 두가지 툴이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가라는 물음이있다차트의 경우 Tableau가 과거 월등히 뛰어남을 인정할 수 밖에없지만, 최근에 Power-BI 역시 기본 차트 이외에 3rd-party 차트 지원을 통해 굉장히 뛰어난 차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둘 툴간의 차이가그렇게 벌어지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하지만 태블로의 시각화 기능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는 태블로만의미세한 시각화 기능이라고 할까미묘하게 Power-BI를앞서는 느낌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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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읽기 전에 기대했던 내용이 있었죠. 데이터 시각화 전문 BI 툴에 대한 도서이기도 하고 입문 도서이기도 했기 때문에 아래 3가지관점으로 도서를 바라보았습니다.

     

    1) 일단 우선적으로 시각화를 위해서는 분석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전처리를 하기 때문에 전처리부터 시각화까지 내용 설명을 얼마나 충실히 이뤄지고 있느냐였죠. 또한 데이터 분석이나 시각화를 위해서 굉장히 유명한 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많은 메뉴 구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서술하고 있느냐는 관점으로 도서를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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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차트마다의 특성을 이해하고 어떤 데이터에어떤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해서 효과적인 차트 사용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보면, 차트 하나하나의 기능을 익히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2) BI를 엔지니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메뉴와 시각화에 몰두하지말고, 시각화 자체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었으면하는 바램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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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소개되었 듯이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원칙, “4가지 원칙을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     원칙1: 데이터(정보):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강조합니다!

    -     원칙2: 기능(목표): 읽기 쉽습니다!

    -     원칙3: 콘셉트(스토리):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원칙4: 시각적 구성 요소(균형): 색상과 기호를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3) 마지막으로 책의 구성 역시 설명의 나열보다는 어떤 주제를 배우는강사와 학생과의 관계 설정을 하듯이, 마지막은 학생으로 하여금 스스로 주제 발표를 하는 구성이었으면좋겠다라는 바램 또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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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실습과 응용 위주로 내용을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BI 시각화 툴 특성상 수 많은 명령어와 옵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따라해보기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본격적으로 학습이 시작되는 2장부터 하나하나 따라하면 태블로 (Tableau)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도서가 현재는 많지는 않습니다만, 시각화 1위 솔루션인 태블로 (Tableau)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한권의 도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권쯤은 책장에 구비해두고 필요할때마다 레퍼런스해서 보기 좋은, 또한 인내를 가지고 읽고 실습을 통해 내용을 숙지한다면 비싼 학원비보다는 가치를 가지는 도서여서 구매력이 충분한도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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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시각화란?

    출처 입력

    감에서 근거가 중요시되는 데이터에 의한 의사결정이 중요해지면서, 데이터 시각화는 소프트 스킬중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 더나아가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면서 동시에, 숨어있는 트렌드와 정보를 찾아주면서 나의 분석 시간을 줄여주기도 한다. 여기에 스토리텔링을 더하면 금상첨화로 설득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란

    정의

    좋은 데이터 시각화란 데이터를 선택하고 콘셉트를 담아 중요한 데이터를 '시각적 구성 요소'로 강조해서 읽기 쉽게 기능적으로 시각화 한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는 4가지 원칙을 따라야 한다.

    1)콘셉트(스토리)

    효과적인 메세지 전달

     

    2)기능(목표)

    읽기 쉽도록 한다. (가로/세로)

     

    3)시각적 구성 요소(균형)

    색상과 기호를 적절하게 사용

     

    4)데이터(정보)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강조한다.

     

    사전준비

    좋은 시각화를 위하여

    1)알고 싶은 질문 생각하기

    상대방이 궁금할 것을 설정(목표 및 방향)이 있어야합니다.

     

    2)데이터 획득하기

    공공데이터 포탈 혹은 기업 내 데이터가 있다면 활용합니다.

     

    2-2)데이터가 없다면 설문조사로 데이터 수집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

     

    3)데이터 정제하기

    불피요 항목 제거

    중복 데이터 제거

    이상치 제거

    불필요 데이터 제거

    카테고리화

    오탈자 수정

     

    4)적잘한 차트 선택

    데이터 속 메세지를 보여주는

    1.항목 간 상대 수치 비교

    누적 막대 차트

     

    2.항목 간 관계

    분산형 차트

     

    3.데이터 패턴 포착

    선 차트

     

    4.데이터 구성요소 비율 파악

    파이 차트

     

    5)데이터 준비

    index(속성) 설정

    단위 설정

    필터링

    그룹화 요약값 산출

    기존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항목 산출

     

    6)시각화

     

     

    이 책에서는 6)시각화를 '태블로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태블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채택하여 따로 전문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차트, 그래프, 대시보드, 지도 등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 방법을 지원한다.

     

    이 책을 통해

    1) 시각화전 사전 작업을 통해 어떤 시각화 그래프를 쓸 건지

    2) 사전에 어떤 준비를 할 건지

    3) 시각화 과정

     

    3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었다.

    실무에서도 저극 활영하며 글을 줄이고 그래프로 함축하는 연습을 해나갈 방법을 주말동안 배울 수 있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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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론

    우리는 데이터 홍수에 속에 빠져 살고 있다우리가 소비하고활용하는 대부분의 유무형 제품은 다종의 데이터 분석의 산물이다우리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UI, 기능 프로세스가격 외에도 인지하지 못한 것들도 활용 데이터와 소비 트랜드 데이터를 통해 결정되고구현된 결과물이다우리가 편의점에서 쉽게 접하는 음료들도 빅데이터 분석의 결과물이다.2020년을 기준으로 세상에 좋재하는 데이터 중 90%가 지난 2년 동안 만들어졌으며, SNS, 이메일검색 엔진메신저 등을 통해 정형/비정형 데이터가 수집되고 있다이처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 자원은 데이터데이터는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지만 데이터 분석인공지능클라우드, IoT, Block Chain, VR/AR과 같은 신기술의 기반 자료가 되어 미래 먹거리의 기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1 . 성공적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 의사소통 과정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

    3 . 눈에 보이지 않던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본 서를 읽으면서 추천해주고 싶은 대상은 다음과 같다.

     

    연구자 및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 개인적으로연구 결과물에 대한 의의도 충분히 중요하지만 그 연구결과물을 쇼잉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효과적인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더욱 더 강력한 어필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임.

     

    각 분야의 기획자

    => 기획은 트랜드와 함께 최신 데이터를 활용하여 먹거리를 고안할 수 있어야한다그리고 그 먹거리를 의사결정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야한다아무리 좋은 기획이라도어필이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기에 기획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PM/PL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진행상황애로사항소통 등을 수행하면서 불특정 다수와 소통하는 경우가 잦다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효과적인 데이터 시각화 필수라고 생각하며 본 서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2.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본 서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는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음과 같다.

     

    1 . 데이터 시각화 알아보기

    2 . 데이터 시각화 준비하기

    3 . 데이터 시각화 시작하기

    4 . 데이터 시각화 끌어올리기

    5 . 데이터 시각화 적용하기

     

    로 구성되어 있으며데이터 시각화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 뒤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전처리시각화 기법대시보드 활용데이터 시각화 실사례 분석 순으로 진행된다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Tool로 태블로를 활용하는데설치부터 활용까지 Step by Step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심자가 활용하기 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Microsoft 사의 Power BI도 사용해보았는데태블로와 기능이 유사하면서 목적성이 다르기에 태블로만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Power BI의 최종목표는 BI를 위해 가시화를 목표로 활용되는 반면에태블로는 원본 데이터 활용의 유연성과 연결성을 기대할 수 있는 Tool이였다.

     

     

    책에서 제시한 가뭄 피해 정보 사례를 활용하여 시각화를 진행해보았는데, 10분도 채 걸리지 않고 가시화가 가능하였다이 외에도 막대 차트선 차트파이 차트분산형 차트와 같이 기본적인 차트와 함께 하이라이트 테이블하이라이트 지도워드 클라우드와 같이 활용 차트도 제시되어 수집된 데이터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3. 결론

     

    책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태블로를 활용하여 데이터 시각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데이터 시각화 뿐만 아니라다양한 공공데이터 활용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서 꽤나 흥미로웠다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것도 재미있을 것으로 보인다아울러본 서를 통해 태블로 활용법을 알게되어 참 좋은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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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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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BI엔지니어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태블로, PowerBI, Cognos 등 여러 시각화 Tool을 쓰기도 했지만, 항상 갈증은 있었다. “내가 이렇게 만들어도, 관계자들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였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특정 상황에 따라 시각화를 표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기 적합한 책이였다. 태블로를 쓰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고 판단된다.

     

  •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기업에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요. 이제 데이터 분석은 특정 산업이나 직업군에서만 필요하게 아닌 누구나 해야 하는 기본 업무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사례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하는 이론부터 실습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이론만 배우고 나면 어떻게 데이터 시각화를 해야하는지 질문이 생깁니다. 또한 실습을 배우고 나면 차트는 만들 수 있지만, 이게 좋은 시각화인지 고민이 듭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방법들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과 데이터 시각화 준비를 위한 6단계를 설명해주는데요. CHAPTER 1에서는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인지? 중요하고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들과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으로 데이터, 기능, 컨셉, 시각적 구성요소에 대한 원칙을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CHAPTER 2에서는 6단계의 시각화 순서에 대한 설명으로 본격적으로 데이터 시각화 준비 단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1단계 : 알고 싶은 질문 생각하기

    2단계 : 데이터 획득하기

    3단계 : 데이터 정제하기

    4단계 : 적절한 차트 선택하기

    5단계 : 데이터 준비하기

    6단계 : 데이터 시각화하기

     

    데이터 시각화를 하기 위해 태블로 사용하는데요. 태블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있도록 도와주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다른 데이터 분석 도구와 달리 드래그 드롭 방식으로 쉽게 배우고 실습에 적용할 있습니다.

     

    CHAPTER 3 차트 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기법으로 막대 차트, 차트, 파이 차트, 분산형 차트, 하이라이트 테이블, 하이라트 지도, 워드 클라우드 등에 대해서 알아볼 있는데요.

     

    CHAPTER 4 대시보드와 태블로 스토리 만들기로 대시보드는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와 차트를 쉽게 알아볼 있으며 한곳에 모아둔 것으로 차트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동할 있는 장점을 선보입니다. 그리고 데이터 스토리텔링은 다양한 차트나 대시보드를 정해진 순서에 따라 보여줌으로 메시지를 이야기 형태로 전달하는 기법을 배울 있습니다.

     

    CHAPTER 5 데이터 시각화로 사례 분석하기로 서울특별시 공공 자전거 현황 분석, 서울특별시 대기오염도 현황 분석, 전국 종량제 쓰레기봉투 가격 분석, 대학 입학정원 입학 생수 분석에 대해 실습할 있습니다.

     

    실습은 알아보기, 질문하기, 답해보기, 보여주기, 발표하기 순으로 진행됩니다.

     

    알아보기 :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사례를 통해 차트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질문하기 : 본격적인 데이터 시각화에 앞서 데이터를 준비하고 해결할 질문을 생각해봅니다.

    답해보기 : 태블로로 다양한 차트를 직접 만들면서 앞서 떠올렸던 질문에 답을 해봅니다.

    보여지기 : 다양한 차트를

  • 대부분의 산업과 일상 속에서 '데이터'는 계속 누적이 된다. 심지어 매일 하는 통화와 메신저 기록까지도 데이터이다.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라는 말을 통해서도 요즘 데이터를 강조하지 않는 곳이 없다.


    그러나 중구난방으로 산재되어 있는 원본 데이터를 분석해서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기란 쉽지 않다. 데이터를 통해서 어떤 것을 알고 싶은지에 대한 목적과 방향 설정을 해야 하고, 수집된 데이터의 성격을 이해해야 하고, 어떤 데이터를 분석할 것인지 데이터를 골라야 하고, 고른 데이터를 분석 가능하도록 일관성 있게 정제해야 하고, 분석 기법을 선택해야 하고, 또 분석을 했으면 어떤 결론을 낼 수 있을지 분석 후의 의미를 부여해야 하고, 또 결과를 보고하기 위한 보고자료도 작성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결과를 통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시각화'라는 작업은 데이터가 가진 의미를 보여주는 가시적인 작업이며, 결론에 대한 설득력을 주고 의사결정을 돕는 중요한 작업이다. 

    특히 현업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보여주는 것이 좋을지를 고민하던 시기를 겪고 나서 이 책을 들여다보니 이 책만이 가진 장점이 보였다.


    우선, 데이터 시각화가 왜 필요한지부터 각 시각화 기법인 차트들의 유용한 상황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여 데이터를 활용하는 실무자가 업무에 시각화 기법을 잘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주고 있다.  


    예를 들어 막대차트는 트렌드 파악과 순위비교, 달성도 확인에 유용하고 파이 차트는 항목의 비율 파악과 항목 간 상대적 크기를 비교할 때 유용하다.

    내가 직접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분석하기 위함 뿐만 아니라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기 위해서 보고서나 발표자료를 만들 때에도 데이터 시각화 자료가 첨부되기 마련인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각화 기법(차트 등)을 써야 할 지에 대해서 이 책을 보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서 시각화를 하는 방법을 '태블로'라는 툴을 통해서 실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너무 기술적은 사전 지식을 요하지도 않기 때문에 데이터 시각화를 어려워하는 사람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단순히 이 책을 따라하면 데이터 시각화를 쉽게 이해하고 직접 실습할 수 있었다. 

     

    앞으로 종종 이 책을 바이블 삼아 업무상 보고자료를 만들 때 시각화 자료 작성에 참고할 것 같다. 

    		"이 책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나의 한줄 추천사]

    공공데이터를 가지고 빠르게 데이터 시각화를 해보려면 이책을 보라

    [책 추천 이유]

    파이썬을 모르더라도 "태블로(Tableau)" 이용해서 직접 사례 분석하면서 배울수 있어서, 시각화 기술 따로, 데이터 분석 따로 떨어져 있는 개념을 하나로 합쳐서 배울 수 있다. 

    (파이썬으로 코딩해서 분석하는 책이 아니여서, 파이썬 시각화를 해야 한다면 비추입니다)

    [내가 찾고자 했던 질문들]

    1. 왜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표현해야 하는가?

    - 항목간 상관 관계 (양/음의 관계) 를 발견할 수 있다.

    - 데이터에 숨어 있는 트렌드 (주기성, 패턴) 를 찾아낼 수 있다.

    - 설득력 있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이 가능하고, 감정을 자극해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2. 좋은 데이터 시각화의 4가지 원칙?

    - 데이터 : 가장 "중요한 데이터" 를 강조 한다.

    - 기능(목표) : 읽기 쉽게 한다.

    - 컨셉(스토리) : 효과적으로 메세지를 전달한다.

    - 시각적 구성요소(균형) : 색상과 기호를 적절하게 사용한다.

    3. 시각화 순서는?

    - 1단계 : 알고 싶은 질문 생각하기 (가설 세우기)

    - 2단계 : 데이터 획득하기

    - 3단계 : 데이터 정제하기

    - 4단계 : 적절한 차트 선택하기

    (항목 간 상대 수치 비교, 항목 간 관계 파악, 데이터 패턴 포착, 데이터 구성 요소 비율 파악하기)

    - 5단계 : 데이터 시각화 방법에 맞는 구조로 변경하기

    - 6단계 : 데이터 시각화 하기

    4. "태블로(Tableau)" 사용하면 장점은?

    - 드래그 앤 드랍 형태로 전문 기술이 필요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BI 툴이다.

    - 차트, 그래프, 대시보드, 지도 등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 방법을 지원하고 있어서 여러 유형의 데이터를 손쉽게

    시각화가 가능하다.

    - 학생이라면, 태블로를 1년간 무료로 사용가능하다. (일반 평가판은 14일 무료 ㅠㅠ)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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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러닝을 공부하면서 한동안은 계속 새로운 알고리즘 그리고 모델링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데이터 분석을 접하게 되면서 어떤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결과를 도출하기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간과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DA를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느낀 인사이트를 통해 데이터 전처리와 적용해야 할 알고리즘을 결정하는 과정이 어쩌면 멋이 없고 따분한 과정일 수 있겠지만, 제대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여러 EDA 방법이 있겠지만, 단순히 나열된 숫자를 보면서 어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보완해 주는 것이 데이터의 시각화 입니다. 수천개 수만개 이상의 데이터를 시각화 해보면서 데이터들 안의 패턴을 추출하고, 그 과정을 통해 수립한 가설을 검증을 해야 합니다.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눈으로만 익혔던 데이터 분석을 좌충우돌하면서 실제로 진행하는 과정은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더더욱 느끼게 했습니다.

    아무 의미 없이  차트를 출력하면서 시각화를 하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론적인 측면을 가볍게 설명하면서 공공 데이터를 이용하여 태블로로 실제로 실습하는 과정을 자세힛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먼저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 안에서 시각화를 한다는 생각은 저로 하여금 한층 더 나은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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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기초가 탄탄한 데이터 시각화 입문서

    이론부터 실습까지 데이터 시각화 단계를 따라 질문에 답하면서 배운다!


    첫째, 데이터 시각화 이론부터 실습까지 한 권에 담았다! 데이터 시각화 이론만 배우면 ‘이론은 아는데 이제 어떻게 데이터 시각화를 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생긴다. 반대로 실습만 배우면 ‘차트는 만들 줄 아는데 이게 정말 좋은 시각화인가?’라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과 데이터 시각화 준비를 위한 6단계 등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부터 막대 차트, 선 차트, 하이라이트 테이블과 지도, 워드 클라우드 그리고 대시보드까지 12가지 시각화 유형별 사용법을 다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태블로로 직접 시각화해 보는 실습도 다룬다. 단 한 권의 책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기본기를 단단히 다질 수 있다.


    둘째, 데이터로 질문을 떠올리고 인사이트를 찾는 방법을 한 권에 담았다! 데이터 파일에는 어떤 설명도, 질문도 없이 그저 수천 혹은 수만 개의 데이터만이 빼곡히 들어있다. 데이터 시각화를 처음 시작한다면 이 파일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전국 종량제 봉투 가격 표준 데이터’와 같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①데이터를 준비하고 ②질문을 떠올리고 ③질문에 답할 때 필요한 차트를 선택하고 ④그 차트를 만들며 ⑤질문에 답해 보는 [데이터 시각화의 모든 단계]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⑥대시보드와 발표 자료로 다른 사람에게 데이터를 전달하는 과정까지 다루고 있어 한 권으로 데이터 속 숨겨진 인사이트를 파헤쳐 가는 데이터 시각화의 모든 단계를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다.



    [대상 독자]

    -조자룡 창 쓰듯이 데이터를 멋지게 시각화해서 기획안을 무조건 통과시키고 싶지만,

    → 회사는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기획자, 마케터, 연구원 등의 직장인


    -○○위키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만큼 자료 조사는 완벽하지만,

    → 학교는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의 학생


    -데이터 분석에 진심으로 뛰어들고 싶지만,

    →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모든 사람



    [주요 내용]

    -좋은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 등 데이터 시각화 기초 이론

    -막대 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12가지 핵심 시각화 유형별 사용법과 사용 팁

    -쉽고 편리한 데이터 시각화에 꼭 필요한 태블로 기본 사용법

    -‘졸음운전 교통사고 현황’ 등 12가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사례 분석 실습


    [서평]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스며든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또 기업에서 그것을 최대한 많이 수집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축적해 놓고 데이터를 이리저리 만져가면서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이제 특정 산업이나 직업군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해야 하는 기본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속 ‘핵심’ 전달이 ‘핵심’


    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유의미한 ‘인사이트’ 도출입니다. 데이터 시각화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시각 요소로 표현해 데이터 분석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할 수 있는 인사이트 도출을 도와주는 ‘수단’입니다. 다시 말해, 데이터 시각화는 예쁘고 아름다운 차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분석 목적에 따라 인사이트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시각화 유형을 선택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치를 보기 좋게 정리하고, 데이터의 흐름을 한눈에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수단이 있다는 건 그만큼 데이터 분석 업무의 능률이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데이터 시각화는 방대한 데이터가 넘쳐흐르는 대(大) 데이터 시대의 필수 불가결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와 활용법 모두 알아야 하는 데이터 시각화


    4가지 디자인 원칙

     1)가장 중요한 데이터 강조하기

     2)기능적으로 읽기 쉽게 만들기

     3)이야기로 효과적으로 메시지 전달하기

     4)적절한 색상과 기호 사용하기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로 무작정 데이터를 ‘시각화’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뚝딱 나오는 건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는 그저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시각화할 때 도움을 주는 수단일 뿐입니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구현하려면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기’를 단단히 다져야 합니다. 기본기가 받쳐 주지 않는다면, 데이터를 나열할 때보다 가독성이 더 떨어지거나, 어떤 메시지도 전달할 수 없는 그저 예쁜 이미지만 만들고 끝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를 분석해서 애써 얻어 낸 인사이트를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아주 많이 슬플 것입니다.


    6가지 준비 단계

     1)알고 싶은 질문 생각하기

     2)데이터 획득하기

     3)데이터 정제하기

     4)적절한 차트 선택하기

     5)데이터 준비하기

     6)데이터 시각화하기


    기본기를 단단히 다졌다면 이제 데이터 시각화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이론의 활용법을 배울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실습’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데이터를 왜 수집하며, 데이터에서 무엇을 발견하며, 데이터를 어떻게 시각화할지 고민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사이트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실습을 여러 번 반복하고 나면 어떤 데이터든 당당하게 시각화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이론을 모두 배우고 또 그 이론을 바탕으로 실습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딱 한 권으로 데이터 시각화의 핵심 요소만 배우고, 사례를 바탕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실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이책은 태블로 툴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어떻게 막대 차트 부터 대시보드까지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쉽게 설명합니다. 공공데이터를 사용해서 서울시의 공공 자전거 현황 분석, 대기온염도 현황분석, 종량제 쓰리기 봉투가격분석, 대학입학정원 및 입학생수 분석등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종적으로 인사이트 결과를 도출하는 방법을 실습통해서 배울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해야 하는지 고민될때 이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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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가장 핫한 단어 중 하나가 바로 빅데이터다. 개개인별로 그리고 전체적으로도 정보들은 넘쳐나는 시대이다. 예전에도 이런 데이터는 많이 있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알게 모르게 수집되는 데이터부터 시작해서 공공데이터까지 더 많아졌다.

     

    옛말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데이터가 많이 있다 여기서 끝난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이걸 어떻게 가공을 해서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예전 학창 시절을 떠올려보면 발표를 할 때 자료를 만들면 썼던 차트는 대부분이 막대 차트이거나 아니면 파이, 선 이렇게 세 가지만 사용을 했었다. 그리고 그것도 언제 어떤 걸 써야 할지 보다는 뭔가 끌리는 걸 썼다고 해야 할까? 퍼센트를 나타내고 싶으며 파이, 추세를 보고 싶으면 선, 그리고 나머지 대다수는 막대로 말이다.

     

    이런 내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데이터가 많다고 해도 그걸 일일이 나열해서 보여주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 뭘 사용해서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가 고민이 된다.

     

    엑셀, 파이썬 정도는 들어봤는데 익숙한 건 엑셀뿐이다. 하지만 이 책은 태블로를 사용하여 시각화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럼 이제 도구는 정해졌다. 그럼 어떨 때 어떤 차트를 사용해야 할까?

     

    기존에 알고 있던 선, 막대, 파이부터 흥미로웠던 워드 클라우드까지 이걸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그리고 태블로로 어떻게 구현해낼지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여기에 더해서 이 데이터를 시각화시켜서 정말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보여줄 수 있는 대시보드나 태블로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5장에서는 기존에 배운 방법들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4가지 주제에 대해 질문 단계에서부터 최종 결과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로써 태블로와 데이터 시각화에 자연스레 적응할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자체가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A부터 Z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잘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 좀 더 갈고닦아서 나만의 무기로 만들고 싶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 책은 총 5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 chapter 1에서는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 데이터 시각화가 필요한 이유 등 도입부로 볼 수 있고,

    chapter 2에서는 데이터 시각화를 진행하기 전 시각화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찾는 방법과 이 책에서 시각화를 할 때 사용할 시각화 도구 태블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볼 수 있다. chapter 4에서는 각 차트로 시각화한 내용을 더 알아보기 쉽고 분석하기 좋도록 대시보드와 태블로 스토리를 실습해 볼 수 있다. chapter 5에서는 앞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습을 진행해 볼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을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필요했는데  '서울시 공공자전거 현황 분석'과 같은 예제를 통해 실제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생활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시각화 하여 분석하는 방법을 경험할 수 있다.  데이터에서 어떤 정보를 뽑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고 어떤 종류의 차트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시각화 할 수 있을지 실제 데이터를 이용한 실습을 해볼 수 있어서 처음 데이터 분석이나 시각화를 학습하는 사람들이 쉽게 학습하기 좋을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직장생활 15년에 엑셀과 파워포인트 항상 띄워놓고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체로 업무는 표만들어서 수식걸고 그래프나 차트를 만만들어 분석하고 이것을 PPT나 워드 문서에 예쁘고 보기좋게 상급자나 임원에게 보고하는 것이다. 그동안 오피스 버전이 바뀐 것처럼 사용하는 함수나 그래프의 종류 및 색상, 디자인도 계속 변화해왔고 PPT 디자인도 나름 신경써서 발표나 보고하는 편이다. 항상 문제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룰을 깨는 신입직원들인데, 이들은 새로운 방법과 도구로 아주 트렌디하게 발표를 잘한다. 인포그래픽, R통계프로그램, 알지도 못하는 여러 그래프들을 통해 정말로 보기편하고 이해하기 편하게 잘 정리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들의 문제는 보고할 자료의 요점 및 핵심포인트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채 디자인이나 보기 좋은 서체 등으로 표현만 잘하려고 해서 정말로 상급자가 원하는 내용과 자료해석으로 보고서를 잘 만들지 못하는 것에 있다. 지금 소개할 책인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따로 가공하는 발표용 디자인이 아닌, 실제로 보고할 데이터와 해석치에 대한 시각화를 중점으로 하고 있어서 자료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운다고 볼 수 있다. ​우선, 저자는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책을 시작하고 있다. 지금은 빅데이터 시대이고 데이터가 중요한 자원으로 단지 무수히 많은 데이터들을 제대로 시각화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임팩트있는 시각적 요소를 통해 숨어있는 데이터의 트렌드를 찾아내고 이러한 핵심을 효과적으로 스토리텔링할 수 있는 것을 통해 미리 제시한 목표에 대한 결과치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태블로라는 도구를 통해서 유형별로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기법을 소개해주고, 우리가 흔히 사룔하는 막대챠트, 선차트, 파이차트, 분산형차트, 하이라이트 차트, 지도, 워드 클라우드를 만들어봄을 통해 단순한 자료의 나열 및 나열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차트가 아니라, 인사이트를 도출 할 수 있는 트렌드를 확인하는 작업을 실습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대시보드 만들기와 태블로를 통한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통해서 스토리로 자료와 차트를 발표할 수 있도록 학습하게 해준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이용하여 서울시의 공공자전거 현황분석, 대기오염도 현황분석,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분석, 대학입학정원 및 입학생수 분석을 통해서 하나의 데이터가 어떻게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스토리가 되는 발표자료가 되는지 실습하는 좋은 사례들이 있었다. 앞서 15년간 매일 오피스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분석과 보고라는 작업을 수없이 반복했다고 하지만 1년을 동일한 방법으로 15번을 살면서 같은 실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 1년을 다른 방법, 새로운 방법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 책 표지

     

     

    > 책의 구성 및 내용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고객을 설득하거나, 특별한 스토리텔링에 데이터만큼 믿을 수 있고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쉬운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별 데이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지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 데이터를 차트와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특히나, 저자는 Tableau 솔루션을 사용하여
    사례설명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Tableau 솔루션 https://www.tableau.com/ko-kr

     

    Tableau: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분석 소프트웨어

    Tableau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한 시각적 분석 소프트웨어입니다. Tableau를 통해 어떤 데이터든 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www.tableau.com

     

    책에 사례로 나오는 데이터들은 모두 공개데이터들로 각 데이터의 원 데이터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경로도 제공되어 따라하면서 실습하기 용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Python의  matplotlib, seaborn 등의 라이브러리를 통해
    시각화 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다가 
    책에서 알게된 Tableau 를 써보게 되었는데
    Tableau 의 UI를 통해 Drag & Drop 방식으로 데이터를 시각화 해보니
    직관적이고 편리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데이터를 표현할 수 있어서
    새로운 툴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각 사례별 데이터 표현기법에 대해 비교하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상대적인 크기 비교, 시간에 따른 트렌드 비교 등 
    각 사례를 구분하여 표현하기 좋은 차트로 안내해주고 있어
    실제 업무 시에 어떤 차트로 표현할 지 고민될 때
    자주 책을 찾아보게될 것 같습니다.

    > 장점

    • 공개데이터를 통해 Tableau로 실습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각 차트별 장단점 비교, 사례별 차트활용 등 설명이 상세하여 이해가 편합니다.
    • 전체적인 책의 디자인이나 설명이 깔끔하고, 책의 의도처럼
      한눈에 비교가 편한 페이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아쉬운 점

    • 타 it 실습책이 소스코드를 github에 제공하는 것처럼,
      tableau public 에 책의 실습결과물이 같이 올라가 있었으면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책읽기 필요사항

    없음

    추천 독자

    대학생, 데이터 분석가, 기업 종사자
    데이터를 통해 설득, 제안 등이 필요한 모든 사람

    > 정보

    저자: 황재진, 윤영진
    출판사: 한빛미디어
    가격: 28,000원
    전체 페이지: 375페이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이번 글은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라는 책의 리뷰입니다.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 책을 읽는 과정에서

    •  시각화에 대한 이해도는 있고 경험도 있지만, 태블로에는 익숙하지 않은 관점으로 읽었습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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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크게 3가지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데이터 시각화
    2. 태블로
    3. 공공데이터 분석
    만약 3가지중 2가지 이상에 관심은 있지만 경험이 있다면, 한달 정도 따라하면서 스터디 하기에 괜찮은 책이지만, 태블로가 아닌 다른 툴을 사용해야한다면 고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권장 독자

    1. 태블로를 회사에서 다뤄야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
    2.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를 태블로로 연습하고 싶은 취준생

     

    조금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태블로로 하는 데이터 시각화” 라는 과목을 계절학기의 레벨 정도로 듣고 싶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툴을 사용해도 되거나, 시각화에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은 그렇게까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

    최신의 도서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는 22년 6월 3일에 발행된 책인데요, 시각화의 구성요소 중 이론적 배경은 크게 변하지 않지만, 툴이나 라이브러리와 같은 기술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최신의 책은 장점이 있다 고 생각합니다.

     

    학계의 관점도 서술된 도서

    제 경험상, 보통 시각화를 다루는 책들은 (번역한 책이 아니라면) 특정한 시각화 툴에 경험이 많은 컨설턴트나, 강사들이 서술하는 책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책의 저자 중 한분으로 산업공학과 교수님이 있는 만큼 산업계가 아닌 아카데믹한 관점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시각화에 대해서) 어느게 좋다 나쁘다의 문제는 아니고, 시각화에 대해 How 를 넘어서 Why라는 관점도 접해 볼 수 있으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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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대시보드는 이렇게 레이아웃을 배치하고, 이런 기능들을 넣을 수 있다 (How)를 많이 서술하는데요. (저 또한 그런 관점에서 많이 접근했습니다.) 특히 이미지처럼 대시보드의 목적(Why) 을 고미해야한다 라는 것도 다뤄주고 있는 부분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 공공데이터는 질문을 만들기 위해 수집된 데이터가 아닌, 데이터가 있고 질문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책에서 다루는 시각화 / 분석의 목적 공감이 어려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구나 정도의 참조는 좋지만, 실제 이런 질문을 만들어 내는 구나 라고 보기엔 개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Free license data를 활용했다면 비즈니스 관점에서 의미 있는 질문들을 더 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 시각화 툴의 비교에서 수정되어야 할 설명들이 있습니다. 태블로의 장점중 하나는 web에서도 다른 의사결정권자들이 쉽게 접근하여 시각화나 대시보드를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인데 
      (Publish / Deploy) 이를 배제하고 있습니다. 연동으로 인한 빠른 업데이트, 노코드 기반의 쉬운 개발 같은 장점들도 많이 빠져있습니다. 
      Shiny (R), Streamlit (Python), Google Sheet (Excel), Redash 와 같은 업계의 툴 또한 다뤘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추후 개정판에서 추가 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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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1부: 데이터 시각화의 배경 설명

    1~2장: 데이터 시각화 및 프로젝트 준비하기

     

    2부: 데이터 시각화

    3장: 차트 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4장: 여러개의 차트를 같이 표현하는 대시보드

    5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예시 

     

     

  • 도서명 :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출판사 : 한빛미디어

     

    지은이 : 황재진, 윤영진 지음

     

     

    독서 기간 : 2022-06-12 ~ 2022-06-21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데이터 분석 업무를 진행하며 데이터 시각화에 관련된 서적을 보는 것은 처음이다.

     

     

     

    기초부터 설명되어 있음을 기대하며 해당 도서를 선택해 리뷰를 해보았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예제들은 태블로라는 시각화 툴을 기반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 해당 부분을 명심하고 도서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목차는 크게 5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데이터 시각화 알아보기 :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일까요?

     

    Chapter 2. 데이터 시각화 준비하기 : 데이터 시각화 사전 작업과 도구 알아보기

     

    Chapter 3. 데이터 시각화 시작하기 : 차트 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기법 알아보기

     

    Chapter 4. 데이터 시각화 끌어올리기 : 대시보드와 스토리 만들기

     

    Chapter 5. 데이터 시각화 적용하기 : 데이터 시각화로 사례 분석하기

     

     

     

    Chapter 1. 데이터 시각화 알아보기 :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일까요?

     

    → 왜 꼭 데이터를 시각화해야하는지 그리고 시각화가 데이터 분석 업무에 어떠한 기능과 의미인지를 상세히 설명해주는 파트였다. 시각화가 데이터의 현황을 한 눈에 표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 정도로만 생각해왔다. 해당 도서에서는 고객의 관점으로 시각화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보는 사람들은 긴 글보다 짧게 요약된 내용을 선호한다 / 임팩트 있는 시각 요소에 집중을 잘한다 등등 시각화 결과를 바라보는 고객의 관점에서 효과적인 측면을 위주로 설명되어 있었다. 그도 당연한 것이 결국 고객(소비자)에게 데이터를 이해시기키 위한 하나의 방법이 시각화이기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였다.

     

     

     

    Chapter 2. 데이터 시각화 준비하기 : 데이터 시각화 사전 작업과 도구 알아보기

     

    → 데이터 시각화 준비하기라는 해당 파트는 어떤 메시지를 담고 싶은 지 어떤 부분을 강조해서 보여주고 싶은 지 등 해당 시각화가 가지고 가려는 주요 메시지를 먼저 선택하는 것이라고 알려주며 시작한다. 

     

     

     

    이후 시각화를 구현하는 툴 및 언어에는 파워BI,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 엑셀. 태블로 그리고 언어로는 R과 파이썬 등이 있다고 소개하며 해당 도서의 예제들은 태블로로 구성되어 있었다.

     

     

     

    하여, 해당 챕터에서는 태플로 설치 및 설정에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Chapter 3. 데이터 시각화 시작하기 : 차트 유형별 데이터 시각화 기법 알아보기

     

    → 챕터3이 해당 도서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중요한 파트이다. 바로 데이터 차트 유형별 시각화 기법이다. 고객(소비자)이 보고자하는 데이터와 시각화 결과는 굉장히 다양하다. 그 이유는 확인하고자하는 메시지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해당 챕터에는 막대 / 선 / 파이 / 분산형 / 하이라이트 테이블 / 하이라이트 지도 / 워드 클라우드 총 7개로 구성되어 있다.

     

     

     

    막대 / 선 / 파이 는 기존에도 동일하게 명칭하여 사용했지만 조금 헷갈리는 형태는 다시 정리하고자 한다.

     

     

     

    분산형 = 산점도

     

    하이라이트 테이블 = 히트맵

     

     

     

    위 2가지는 개인적으로 산점도와 히트맵으로 먼저 접해왔기에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기재하였다.

     

     

     

    Chapter 4. 데이터 시각화 끌어올리기 : 대시보드와 스토리 만들기

     

    → 챕터4에서는 실질적으로 현업에서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만들거나 고객에게 투명한 데이터의 현상을 보여줄 수 있는 대시보드를 구축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다. 초반에 시각화를 하는 이유 중 하나인 메시지를 담아야하는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해당 대시보드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이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지 명확하게 셋팅을 한뒤 대시보드를 구축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이다. 하여, 가장 중요한 자료들은 가장 왼쪽 또는 가장 위쪽에 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론이 소개되어 있다.

     

     

     

    Chapter 5. 데이터 시각화 적용하기 : 데이터 시각화로 사례 분석하기

     

    → 본 챕터부터는 실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제하여 실제 대시보드를 구축해보고 인사이트를 찾는 일련의 데이터 분석 과정을 담아둔 챕터이다.

     

     

     

     

     

    데이터 시각화 관련된 첫 책으로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시각화에 대한 접근법과 시각을 알려주고 이후 어떤 메커니즘으로 구축이 되는 지 등 다양한 관점으로 시각화에 대한 설명이 너무 마음에 드는 도서였다.

  •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황재진, 윤영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산업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노던일리노이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태블로를 활용한 품질 분석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MBA를, 해리스버그 과학기술 대학교에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10년 간 컨설턴트롷 활동했으며 지금은 글로벌 이커머스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본 도서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막대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태블로로 실습하며 배우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표지가 너무 맘에든다!!

     
     
     
     
     

    태블로로 실습을 하면서 시각화를 배워간다.


    사례 분석을 통해서 데이터 시각화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막대차트, 파이차트, 선 차트, 히트맵 등을 태블로로 시각화 할 수 있었다.

     

    평소에는 데이터 시각화로 python matplotlib, seaborn과 같은 기본 라이브러리로만 활용했었다.

    해당 라이브러리는 상호작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한 감이 있었다.

    plotly 라이브러리를 사용해보려 했으나, plotly 문법이 도저히 잡히지 않아 포기했었다.

    그러나, 태블로는 클릭 몇 번으로 시각화, 대시보드, 스토리까지 만들 수 있는데 너무 신기해서 일주일만에 완독하고 실습까지 마무리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기승전결의 책 내용 사례 분석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실습할 수 있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해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단, 태블로를 처음 만져본 사람에게 추천한다.

    2편에선 더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서 시각화 한 것을 보여줬으면 한다.

    만약 이런 2편이 나온다면, 바로 읽어볼 것이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은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트렌드 파악이나 아니면 요즘엔 완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한 코로나도 그렇고 데이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데이터를 보고 내가 뭘 뽑아내야 할지 모르겠다...

    책에서 예제는 책이 다 알려주니까 쉬워보여서 막상 도입을 해보려하니 아 생각보다 어렵다.

     

    따라해보기에 이어서 같은 데이터로 직접 해보기라고 있다. 물론 뒤에 답이 있지만 생각해보고 하는데 금방 금방 나오진 않았다.

    이건 아마도 내가 아직 접근력이 부족한 탓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실습을 하면서 책에서 점점 따라해보기를 할 때도 질문에 아 이건 이게 쓰일 거 같다. 하고 먼저 진행해보면 맞을 때 기분이 좋다.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가 있고 내가 거기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물론 웹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변화하는 걸 보는 것도 멋있고 그렇긴 한데 과거에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 태블로라는 프로그램으로 하는데 굉장히 좋았다. 엑셀도 좋고 파이썬을 이용해서 표를 만들고 하는 것도 다 좋지만 GUI 화면서 마우스로 필요한 데이터를 화면 상에 올려두기만 해도 데이터를 알아서 표 형태, 지도형태에 맞게 보여주니 굉장히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툴을 알게 된 점에서 굉장히 즐거웠다.

  •  

     

     

    일을 하면서 차트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수치로만 가득찬 보고서를 올리는 것보다는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게 좋다는건 누구나 동의할 거에요.

    하지만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유용하게 쓰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죠 ㅠ.ㅠ

    이 책은 태블로를 사용하여 막대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데이터 시각화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태블로는 엑셀 등 다른 데이터 시각화 도구보다 자유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태블로를 사용하면 방대한 데이터를 구체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 할 수 있어 제한된 시간 안에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가능케 한다고 하네요.

    엑셀 등 다른 툴을 사용하려면 배워야 할 것도 많아서 작성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많이 있었어요.

     

     



     

     

    저자는 데이터 시각화 이론과 태블로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실습 두 가지 내용을 모두 이 책에 담으려고 애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마주했을 때 다양한 시각화 아이디어가 샘솟고, 이를 태블로로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도록 책을 집필했다고

    황재진&윤영진 저자는 말하고 있네요.

     

     



     

     

    이 책의 구성은 위와 같아요.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사례를 통해 차트 사용법을 알아보구요.

    본격적인 데이터 시각화에 앞서 데이터를 준비하고 해결할 질문을 떠올려 봅니다.

    태블로로 다양한 차트를 직접 만들면서 앞서 떠올렸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양한 차트를 모아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고 그 대시보드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양한 차트와 대시보드를 바탕으로 발견한 인사이트를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너무 많은 양의 데이터가 생성되는 시기에 데이터 시각화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시각화 사전 작업 전에 알아 볼 상황들을 말해 주기도 하구요.

     

     


     

     

    위와 같이 대시보드가 보다 간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툴들이 굉장히 많이 있네요.

     




     

     

     

     

     

    사례를 분석해 차트를 만들어보고 다양하게 적용해 보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시각화 할 수 있는 툴이 있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시라면 주목하셔도 되지 않을가 싶어요.

  • 나는 'Tableau'라는 단어가 시각화 도구 보다는 포렌식 이지징 도구로 더 익숙하다. 특이한 점은 같은 단어가 포렌식 이미징 도구로는 '타블로'라는 단어로, 시각화 도구로는 '태블로'라는 단어로 주로 불리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볼 때 '태블로(Tableau)'라는 도구명을 보고 응? 이미징 도구로 시각화? 하고 엉뚱한 생각을 했다. 책의 부제에 '~ 태블로로 실습하며 배우는 ~'이라고 되어 있어서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이 태블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할 거라고 생각했다.

     

     

    처음에 책을 받아보고서는 한 장씩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아닌 전체적 분위기를 살피는 정도로 훑어보다 보니 왜 그런 내용이 없나 싶었는데,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내용 그리고 시각화가 중요한 이유를 먼저 설명하고, 그 다음에 시각화에 이용되는 다양한 도구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플로차트를 이용해 다양한 시각화 도구 중 내게 맞는 도구 찾는 법도 수록되어 있었고, 여기까지의 설명이 모두 끝난 후에야 '태블로(Tableau)'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선명한 컬러 사진으로 홈페이지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 도구를 다운 받고 설치하고 실행에 이용할 수 있는지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2.jpg

     

    [사진] 하이라이트 지도로 가뭄 피해를 시각화 한 내용을 설명한 부분 (본책 p.168~169)

     

     

     

    뿐만 아니라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드롭다운 버튼 클릭', '드래그', '클릭' 등의 표기로 태블로라는 시각화 도구가 클릭만 하면 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것 처럼 전문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사용가능 한 도구임을 말해주고 있다. 도구 활용을 위한 메뉴는 이 책을 통해 참고하면 되고, 무료로 이용 가능해서 그런지 '태블로로 시각화 하기' 관련 포스팅이나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니 아주 많은 량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빛미디어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도서명으로 검색하면 책 속 예제파일을 다운 받아 직접 실습을 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책 속 예제들은 일부 사례로 예제를 활용한 연습을 마친 후 다른 데이터를 활용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 등에서 관련 데이터(예: 교통사고 통계 데이터, 재난 관련 데이터)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알려주고 있다. 또 각 챕터가 끝날때마다 각 시각화 유형별 핵심 정리를 통해 주요 특성과 사용법 및 태블로 사용 TIP을 요약해서 다시 한 번 알려주고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예제파일도 내용이 너무 빽빽한 사진파일이 가득한데다, 각 페이지 마다 설명 부분이 너무 답답하게 편집되어 있어 이 시각화 도구를 이미 사용해보거나 익숙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시작하기도 전에 좀 질릴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공간을 여유있게 활용해 편집해 주었으면 눈이 덜 피로할 것 같다. 그럼에도 기존의 다른 책보다 메뉴 설명을 위한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그림들이 아주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는 점은 좋았던 것 같다. 한 동안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해 인포그래픽이 이슈였고, 인기였는데 이제는 빅데이터가 이슈가 되며 그에 맞는 또 다른 시각화 도구가 생겨나고 있다. 이 책은 그 중 우리가 그래프라고 말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훈련을 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데이터 시각화 (Data Visualization, 데이터 가시화)

    - 숫자 등으로 알아보기 힘들게 나열된 데이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

    - 누군가에게는 궁극의 목적지이고 누군가에게는 수단일 뿐일 수도 있다.

    - 데이터와 목적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 만별이지만 전달력을 향상시키는 정석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 이 정석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많지만 막상 예를 들자면 데이터가 너무 다양하고 방법이 다양해 전달이 쉽지 않다.

     

    ● Tableau

    - 이 책의 저자들은 태블로를 사용해 데이터를 불러와 그림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 태블로는 복잡한 명령어 없이 직관적으로 데이터 항목을 끌어다 놓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 명령어를 외우느라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 없이 데이터의 메시지 전달에 집중하게 해 준다.

    - 통계 분석이나 머신 러닝 모니터링 등 과정의 관점이라면 R이나 파이썬이 적합할 수 있지만,

    - 데이터 시각화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면 태블로와 같은 GUI 기반의 도구가 더 적절할 수 있다.

     

    ● 책에 담긴 저자들의 고민

    - 제한된 공간에 데이터 시각화의 목적부터 유형별 사용법을 거쳐 대시보드와 스토리까지 이어간다.

    - 마지막으로 데이터 시각화 사례 네 가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하는데,

    - 각 부분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이론 부분과 구현 방법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나뉘어 있다.

    - 이론 부분은 완성도가 낮은 그림을 차례로 높여가는 방식을 사용하는 지점에서,

    - 실전 부분은 단계적으로 이론과 실전을 함께 전달하고자 하는 고민이 느껴진다.

     

    ● Chapter 3. 시각화 목적별 시각화 유형

    - 막대, 선, 파이, 점 등등. 여러 형태의 그래프가 있고, 같은 데이터를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 하지만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 막대는 차이, 선은 변화, 파이는 비율, 흩뿌려진 점은 관계를 나타내기에 좋다.

    - 여기에 가로와 세로로 놓이는 막대의 차이와 활용법, 기준선의 적절한 활용, 범주가 둘 이상일 때 등.

    - 저자들은 실전에서 만나는 많은 경우마다 대응법을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준다.

     

    ● Chapter 4. 대시보드와 스토리 만들기

    - 저자들이 여러 데이터 시각화 도구 중 태블로를 택한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싶다.

    - Chapter 3까지는 어떤 도구를 택하더라도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항목인데 반해

    - 대시보드와 스토리는 태블로가 가지는 장점이기 때문이다. 

    - R의 Shiny 등이 태블로의 대시보드와 경쟁할 수 있겠지만, 코딩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 거듭되는 질문과 자문자답을 통한 전달력 향상

    - 데이터 시각화는 데이터 분석 도구로 쓰일 때 그 효용이 극대화된다.

    - 이 때 중요한 것은 기계적으로 어딘가에서 본 순서에 따라 진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를 보면서 한 단계씩 솔루션에 접근해야 한다.

    - 그러자면 매 순간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데이터를 선택해 시각화하여 검증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 많은 곳에서 이런 가설 수립과 검증 반복이 강조되고 있지만 이 책에 이 과정이 잘 드러나 있다.

    - 태블로는 잊어버리더라도 이 과정이 깊이 배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을 배웠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 하나 아쉬운 점

    - 분량의 한계로 인해 이 중요한 내용의 무게가 잘 전달될까 싶은 괜한 걱정이 든다.

    - 이 책을 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일부러 조금 천천히 읽으시면 좋겠다.

    - 저자들이 담고자 했던 깊이를 충분히 받아가시기 바란다.

     

    ※ 한빛미디어 2022 도서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의 일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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