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인 응답이 이뤄지는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Hacks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을 의미하는 Ajax는 오늘날 웹 개발자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기술 조합 중 하나입니다. 여러 기술의 풍부한 조합 덕분에 Ajax 개발자는 XML 기반의 웹 서비스와 상호 작용을 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으며 자바스크립트로 서버의 응답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Ajax를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형적인 "how-to" 도서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Ajax Hacks: 읽고 이해하고 바로 쓴다」는 베일에 가려 있는 Ajax의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직접적이고 간편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각각의 핵은 특정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방법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이 더 쉽고 빠르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주요내용
- Ajax로 구글 맵, 야후 맵 사용하기
- Weather.com 데이터 보여주기
- 주식 정보 스크랩하기
- 우편번호 받아오기
- 자동 완성 기능의 웹 폼 구축하기
이 책의 특징과 장점
- Ajax를 실무에 적용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많은 문제들에 부딪히게 되는데 그때마다 속 시원한 해답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들에 적절한 해답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제공합니다.
- Ajax에서 유명한 라이브러리들(Prototype, script.aculo.us 등등)과 Ruby on Rails 같은 프레임워크를 소개해 이 책 한 권만으로 Ajax 라이브러리계의 동향을 접할 수 있습니다.
- 각 핵들은 다른 핵들과 상관없이 독립적인 내용이므로, 마음대로 흥미있는 부분부터 펼쳐 읽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만약 어떤 핵에서 미리 알아야 하는 내용이 있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관련 핵들은 서로 참조 안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Ajax를 사용하고자 하는 개발자, 디자이너
- Ajax를 사용하면서 겪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개발자, 디자이너
추천평(미디어서평)
만약 좀더 좋고, 빠르고, 친근한 웹을 기대한다면. 지금 당장 Ajax라는 흐름에 합류하거나, 적어도 언젠가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다. 지난해부터 웹 선구자들은 Ajax와 그에 따른 부가적인 기술에 대한 기사, 지침, 책들을 끊임없이 발행하고 있고, 어쩌면 당신은 그 중에서 새로운 웹 개발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웹 사이트나 페이지를 한 두 개쯤은 즐겨찾기에 추가해 두거나 Ajax에 대한 프레임워크, 스크립트, 패턴, 효과 등에 관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분야의 문서를 한번쯤 꼭 보거나 혹은 봐야지 하고 모아두고 있을지도 모른다. Ajax Hacks라는 책을 통해서 브루스 W. 페리가 이런 당신의 고민을 확실히 풀어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페리는 80여 개의 Ajax에 대한 흥미로운 hacks(기법 또는 기술)을 제시해,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Ajax를 정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처음 부분은 Ajax의 동작원리에 대한 보여주고 어떻게 하면 좀더 효과적으로 웹 폼을 처리하고, user input을 점검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는 좀더 나아가 구글과 야후의 Maps APIs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예를 보여주고 나서 Rico, Prototype 라는 프레임워크, scipt.aculo.us 와 DWR 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이런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를 좀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지를 설명한다. 또 다른 hack에서는 브라우저 history 다루기, bookmarket 사용하기, 클라이언트 상의 캐시와 저장 시스템을 만들기 등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Rails 프레임워크 상에서의 Ruby에 의해 제공되는 Ajax 지원을 소개하고, RSH 이용하기, back 버튼 고정하기, 자바스크립트로 웹 서비스 호출하기, 문자열 자동완성하기 등 구체적인 사용 예를 보여준다. 이 책은 읽고 이해하기 쉽고, 잘 분류되어 있어서, 처음 Ajax를 접하는 사람이나 전문가, Ajax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이려는 사람 모두에게 가장 적합하고, 반드시 한 권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 오라일리 웹 사이트 독자서평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