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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오래된 내 정보 속 옥의 티를 찾아라(2022.9.22~12.31) / 회원정보 UPDATE하고 선물도 받고!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엑셀 사용자를 위한 자동화 구축과 데이터 분석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펠릭스 춤슈타인
  • 번역 : 한선용
  • 출간 : 2022-04-20
  • 페이지 : 388 쪽
  • ISBN : 9791162245545
  • 물류코드 :10554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7점 (17명)
좋아요 : 2

xlwings 창시자가 알려주는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로 벗어나는 방법!

모두가 원하던 합법적인 칼퇴 치트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엑셀. 파이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면서 엑셀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를 위한 피드백 포럼에는 파이썬을 엑셀 스크립트 언어로 지원해달라는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이 책은 배우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으로 엑셀의 기능을 확장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수작업 없이 엑셀에서 활용하는 법, 플러그인을 통해 엑셀 자체를 자동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파이썬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라도 엑셀 중심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며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을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상세이미지(700)_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jpg

펠릭스 춤슈타인 저자

펠릭스 춤슈타인

윈도우와 macOS에서 파이썬을 통해 엑셀을 자동화하는 유명한 오픈 소스 패키지인 엑셀윙스의 개발자이자 관리자이다. 런던과 뉴욕에서 엑셀윙스 회합을 열어 엑셀의 창의적인 사용법을 소개하곤 한다. 엑셀 파일용 버전 관리 시스템인 엑셀트레일의 CEO로 중요한 비즈니스 업무에 엑셀을 사용하는 수백 명의 사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분야에서 엑셀의 사용 사례와 문제에 관해 풍부한 영감을 얻었다.

한선용 역자

한선용

웹 표준과 자바스크립트에 관심이 많은 번역가. 2008년부터 웹 관련 일을 했으며, ‘WCAG 2.0을 위한 일반적 테크닉’ 등의 문서를 번역해 웹에 올렸다. 번역한 책으로는 『한 권으로 끝내는 Node & Express(2판)』(2021), 『나의 첫 파이썬(2판)』(2020), 『파이썬으로 웹 크롤러 만들기(2판)』(2019), 『자바스크립트를 말하다』(2014),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데이터 인사이트』(2014), 『모던 웹을 요리하는 초간편 HTML5 Cookbook』(2012), 『Head First jQuery』(2012), 『jQuery Mobile』(2012), 『자바스크립트 성능 최적화』(이상 한빛미디어, 2011), 『CSS 완벽 가이드』(2021), 『CSS 핵심 실용 가이드』(이상 웹액츄얼리코리아, 2021),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2013), 『처음 배우는 jQuery』(2012), 『에릭 마이어의 CSS 노하우』(이상 인사이트, 2011) 등이 있다.
 
 

1부 파이썬 소개

 

1장 왜 엑셀에 파이썬을 써야 할까?

_1.1 엑셀은 프로그래밍 언어다

_1.2 엑셀을 위한 파이썬

_1.3 요약

 

2장 개발 환경

_2.1 아나콘다 파이썬 배포본

_2.2 주피터 노트북

_2.3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_2.4 요약

 

3장 파이썬 시작하기

_3.1 데이터 타입

_3.2 인덱스와 슬라이스

_3.3 데이터 구조

_3.4 제어문

_3.5 코드 정리

_3.6 PEP 8: 파이썬 코드 스타일 가이드

_3.7 요약

 

 

2부 넘파이·판다스 소개


4장 넘파이 기초

_4.1 넘파이 시작하기

_4.2 배열 생성과 조작

_4.3 요약

 

5장 판다스와 데이터 분석

_5.1 데이터프레임과 시리즈

_5.2 데이터 조작

_5.3 데이터프레임 조합

_5.4 기술 통계와 데이터 수집

_5.5 플로팅

_5.6 데이터프레임 임포트와 익스포트

_5.7 요약

 

6장 판다스와 시계열 분석

_6.1 DatetimeIndex

_6.2 널리 쓰이는 시계열 조작

_6.3 판다스의 한계

_6.4 요약

 

 

3부 엑셀 없이 엑셀 파일 읽고 쓰기


7장 판다스를 사용한 엑셀 파일 조작

_7.1 케이스 스터디: 엑셀 보고서

_7.2 판다스로 엑셀 파일 읽고 쓰기

_7.3 판다스의 한계

_7.4 요약

 

8장 리더와 라이터 패키지를 이용한 엑셀 파일 조작

_8.1 리더와 라이터 패키지

_8.2 고급 주제

_8.3 요약

 

 

4부 엑셀윙스를 통한 엑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9장 엑셀 자동화

_9.1 엑셀윙스 시작하기

_9.2 변환기, 옵션, 컬렉션

_9.3 엑셀윙스 고급 주제

_9.4 요약

 

10장 파이썬으로 강화된 엑셀 도구

_10.1 엑셀을 프런트엔드로 사용하기

_10.2 배포

_10.3 요약

 

11장 파이썬 패키지 추적기

_11.1 우리가 만들 프로그램

_11.2 핵심 기능

_11.3 애플리케이션 구조

_11.4 요약

 

12장 사용자 정의 함수

_12.1 UDF 시작하기

_12.2 케이스 스터디: 구글 트렌드

_12.3 고급 UDF 주제

_12.4 요약

 

부록 A 콘다 환경

A.1 새로운 콘다 환경 생성하기

A.2 자동 활성화 끄기

 

부록 B 고급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기능

B.1 디버거

B.2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주피터 노트북

 

부록 C 고급 파이썬 주제

C.1 클래스와 객체

C.2 시간대를 인지하는 datetime 객체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 효율 수직 상승을 위한 필수 도서!

 

엑셀은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대표적인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쉽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뿐만 아니라 수식을 계산하는 자체 함수, 더 나아가 VBA를 통해 꽤 강력한 유사 프로그래밍까지 지원하므로 크지 않은 규모에서는 엑셀 하나만으로 모든 일처리가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모바일이 득세하면서 대부분 JSON이나 XML 같은 호환성이 좋은 형식으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런 데이터는 제공자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배포되므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모든 데이터를 임포트할 수 있는 일괄적인 수단을 제공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인터넷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엑셀에서 사용하려면 어떤 형태든 프로그래밍이 필요해집니다.

이 책은 배우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통해 엑셀의 기능을 확장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수작업 없이 엑셀에서 활용하는 법, 엑셀 플러그인을 통해 엑셀 자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엑셀의 부족한 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을 훌륭하게 메웠습니다. 파이썬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엑셀 중심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과 과학 계산 도구를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대상 독자

  • 파이썬의 힘을 빌려 엑셀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은 엑셀 사용자
  • 파이썬을 학습한 경험이 있는 분
  • 복잡한 셀 수식을 만드는 데 익숙하신 분
  • VBA 매크로를 기록하고 수정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주요 내용 

  • 판다스로 데이터 다루기 ─ 읽고 쓰기, 정규화, 분석
  • 자동으로 엑셀 워크북을 병합한 보고서 만들기
  • 파이썬을 활용한 대화형 엑셀 도구로 계산기 만들기
  • 파이썬으로 인터넷에서 데이터 가져오기
  • 파이썬으로 VBA, 파워 쿼리, 파워 피벗 기능 구현하기

 

추천사

 

이 책은 파이썬과 엑셀을 통해 정리가 불가능해 보이던 거대한 워크북과 수천 개의 수식, 이해할 수 없는 VBA에서 벗어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엑셀을 업무에 사용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안드레아 F. 클레나우, 애시즈 애셋 매니지먼트의 최고 기술 이사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달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 에서 "Python for Excel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을 받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엑셀로 보고서를 많이 만드는 입장에서 해당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의 내용은 신선하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JAVA 또는 HTML 을 이용하여 CSV 확장자로 엑셀 파일을 만들고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데 파이썬으로 어떻게 엑셀 파일을 만드는지 JAVA , HTML 을 이용하여 엑셀을 만드는 것을 대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었는데 결론은 파이썬 기능 그리고 넘파이, 판다스 등의 활용으로 엑셀 생성 및 변경 등이 상상외로 강력하다는 것을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파이썬의 강력한 기능, 활용도 또한 높다는 것을 다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은 크게 3부분 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파이썬, 넘파이, 판다스 관련 내용
2. 판다스를 사용한 엑셀 파일 조작
3. 엑셀윙스를 통한 엑셀 파일 조작

챕터로 언급해 보면

1. 파이썬, 넘파이, 판다스 관련 내용 : Chapter 1 ~ Chapter 6
2. 판다스를 사용한 엑셀 파일 조작 : Chapter 7 ~ Chapter 8
3. 엑셀윙스를 통한 엑셀 파일 조작 : Chapter 9 ~Chapter 12

넘파이, 판다스는 인공지능을 공부하면서 학습을 하였는데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에서 넘파이 , 판다스 예제는 더 고급적인 사용방법 및 예제를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복습하는 입장에서 해당 내용을 보고 실습도 하였지만 생소한 사용 방법이 좀 있었고 엑셀을 설명하면서 넘파이, 판다스의 함수 및 기능에 대한 것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판다스를 사용한 엑셀 파일 조작에서는 클래스 및 함수에 대한 예와 샘플등을 보여주면서 엑셀 파일을 생성 및 문법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에 없는 with 문을 활용한 방법 등 다양한 Python, 판다스 문법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판다스를 사용한 엑셀 파일 조작부분 까지만 읽어도 기본적인 파이썬을 이용한 엑셀 조작은 충분히 가능하고 제가 원했던 보고서 등도 쉽게 만들 수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폰트, 자료형 변경, 정렬, 그림 삽입, 그래프 등등 많은 기능을 예제를 통해 간단히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엑셀윙스에서는 엑셀 객체 모델, 변환기와 옵션, 그래프 활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으며 성능 향상 및 다양한 기법 등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속도 문제 및 기능 향상 및 개선 방향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고급 기능이고 엑셀 보고서를 다룬다면 한번은 고민해야 하는 문제인데 해당 내용을 읽으면서 해결 방안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의 전체 Chapter는 어렵지 않지만 엑셀을 다루기 위한 파이썬 및 넘파이, 판다스 등의 기본적인 핵심과 개선 방향 및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해당 내용을 읽으면서 파이썬의 핵심 기능에 더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책에 없던 많은 문법 기법적인 설명 및 해설이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엑셀로 설명을 하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에도 언급하였지만 파이썬의 강력한 오픈 소스 패키지를 소개하고 VBA, 파워쿼리 처럼 엑셀에 한정된 솔루션에 얽매이지 않고 파이썬 코드를 사용해 더 많은 가능성을 접하게 하는것이라고 쓰여 있으며 해당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은 목적에 맞게 상세히 자세히 기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다 읽고 조금 더 연습을 한다면 책에 언급한 것과 같이 다음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엑셀 워크북 대신 주피터 노트북과 판다스 코드 사용
- 엑셀 워크북을 OpenPyXL 이나, xlrd, pyxlsb, 엑셀 윙스로 읽고 판다스로 통합하는 일괄 작업
- OpenPyXL, XlsxWriter, xlwt, 엑셀윙스로 엑셀 보고서 생성
- 엑셀을 프런트 앤드로 사용하고 엑셀윙스를 통해 휠씬 더 많은 일들과 연결하기

보고서 생성 기능을 한번 해당 내용을 다시 공부하면서 업무에 적용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간, 주간, 일일 엑셀 자료 보고를 Cron과 파이썬을 이용하여 생성해보는 과정을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책을 읽으면서 넘파이, 판다스를 공부했다고 생각했지만 더 강력한 기능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봐야 한다고 느끼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엑셀 보고서를 다루고 업무자동화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을 한번 읽어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엑셀은 최초의 스프레드시트는 아니지만 사실상 스프레드시트의 표준이 된 지 오래이다. 막강한 협업 기능과 브라우저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통해 구글 시트가 맹렬히 추격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이라는 말이 맞을 거 같다. 특히 회사에서 excel을 통해 쌓인 과거의 유산이 많은 경우 이전하기가 여전히 힘든데, 이런 면에서 excel을 좀 더 편리하게 쓰려는 시도는 예전부터 꽤 있었고, 이미 관련 서적이나 특화된 유튜브 채널도 존재한다.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업계 특성상 과거부터 excel file이 업무의 중심에 있었고, 여전히 여러가지로 활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알맞은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살펴보게 되었다.

책의 대상 독자는 프로그래머라기보다 엑셀을 사용할 줄 아는 도메인 전문가, 즉 프로그래밍 초보자라고 생각한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Part1은 전부 이런 사람들을 위한 설명, 엑셀에 파이썬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개발 환경 설정과 파이썬 기초에 할당했다. 또한 저자는 엑셀이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생각한다. 단지 전형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와 다를 뿐이고, 그러므로 전형적이지 않은 개발자들, 회계사, 트레이더, 혹은 다른 직종의 직장인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설명한다. 즉 내가 보기엔 전형적인 프로그래밍은 모르지만 알면 편리하게, 일의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메인 전문가를 위한 책이다.

numpy, pandas, OpenPyXL, XlsxWriter, pyxlsb, xlrd, xlwt, xlwings와 같은 다양한 package들의 사용법을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앞서 말했듯 도메인 전문가, 즉 엑셀은 잘 사용하지만, python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계속 참고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면과 함께 예제를 통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특히 script 작업을 하기 위한 자료가 많다.

다만 모든 programming 언어를 다루는 데 있어 기본에 가까운 I/O 작업에 대한 설명이 많이 없는 게 좀 단점이고 의아하단 생각이 든다. csv나 txt file을 사용해 파일을 읽고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는 건 이 책의 대상 독자를 고려하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Part1 — Chapter3 파이썬 시작하기에서 설명을 해줘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이다(물론 나중에 pandas의 read_csv같은 걸 사용하는게 나오긴 한다).

또 많은 책이 그렇듯이 난이도의 상승이 급격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도 독자에 따라서는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후반부에 나오는 ‘웹 API’같은 부분은 프로그래머가 아닌 독자들이 보기에는 내가 이런 것도 알아야 할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몇 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제 프로그래머가 아닌 사람들도 프로그래밍을 하는 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시대라는 걸 생각해보면, 사무실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엑셀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막강한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의 장점은 절대 퇴색되지 않을 것이고,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문제이지, 그 유용성은 절대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빛 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작년 "파이썬의 궁극적 목표는 엑셀을 대체하는 것이다(https://www.ciokorea.com/news/197544)" 라는 제목의 칼럼이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었습니다. 데이터 관리/분석 영역에서 파이썬이 가지는 위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여전히 엑셀이 가지는 직관적인 UI와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의 저력이 여전함을 반증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빅데이터니 메타버스니 어쩌니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프로그래머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엑셀을 이용하여 수치 데이터를 관리하고 조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매일 반복적인 작업, 시쳇말로 엑셀 노가다라 불리는 작업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고, 이에 맞춰 엑셀 사무 자동화 같은 이름이 붙은 책이 서점에 아주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기존의 엑셀 사무 자동화, 매크로 제작 서적과는 근본적으로 접근을 달리 하고 있는데, 왜 프로그래밍(혹은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엑셀을 다뤄야 하는지, 왜 기존의 VBA가 아니라 파이썬이어야 하는지를 엑셀을 사용하면서 사고를 쳐 본 분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사례와 예시를 들어 프로그램 지향적인 관점에서 서론을 통해 단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는데 실제 있었던 엑셀로 인한 금융 사고 사례와 엑셀로 업무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경험했을 final.xls, final2.xls, final3.xls... 같은 버저닝 예시를 통해 파이썬을 통해 엑셀을 다뤄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는 부분, 아니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엑셀을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다루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는 부분은 최근 본 책들 중 도입부 중 단연 돋보였습니다.

 

멋진 서론으로 관심을 끌고, 그에 걸맞게 물 흐르듯 구성된 단계별 챕터로 계속 다음 단계로 나아갈 동기를 부여하며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게 내용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일반적인 엑셀 사용자가 이 책만 보면서 끝까지 따라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한 이러한 루틴화, 자동화에 관심이 생길 정도로 엑셀에 경험이 있고 VBA를 약간이라도 다뤄 본 경험이 있는 분께 추천 드리며, 파이썬 사용 경험이 없다면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파이썬 입문서와 같이 본다면 보다 쉽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엑셀의 비즈니스 계층과 데이터 계층을 파이썬으로 처리하면서 파이썬 스크립트를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방식을 통해 데이터의 최신 자동화와 분석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Google Sheets for Python 책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Emotion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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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파이썬의 창시자 귀도 반 로섬이 은퇴를 번복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입사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은퇴가 지루해서라고 하는데, 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라는 책을 읽으면서 짐작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유저보이스의 엑셀 피드백 포럼에서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엑셀의 스크립트 언어로 파이썬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액셀에는 VBA라는 스크립트 언어가 존재하지만, 범용적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파이썬으로 VBA가 하는 작업을 똑같이 하는데, 보다 범용적이고 효율적이며 빠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파이썬으로 엑셀을 다루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저자 펠리스 춤스타인은 엑셀 자동화 패키지인 엑셀윙스(xlwings)를 만들었고, 엑셀에 파이썬을 활용하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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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제 1부에서는 일반적인 파이썬에 대한 소개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첫 장에서는 왜 엑셀에 파이썬을 써야하느지에 대한 당위성을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엑셀은 문서 도구가 아닌 프로그래밍 언어로 인정하고 접근하는 방식이 흥미롭다. 1부의 주된 내용은 파이썬이 왜 엑셀의 훌륭한 파트너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파이썬을 구현할 개발환경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파이썬에 대한 내용은 정말 많은 책에서 다루고 있지만, 이 책에서 파이썬은 엑셀의 파트너이기 때문에 당연히 설명이 필요했다고 생각한다.

 

​2부에서는 파이썬 라이브러리인 넘파이와 판다스에 대한 설명이다.

판다스를 통해 데이터 분석 및 대량의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넘파이와 판다스 또한 수많은 책에서 다뤘는데, 그만큼 쓰임새가 많다는 얘기일 것이다. 데이터 조작, 연산, 수집 그리고 데이터 프레임 조합과 임포트, 익스포트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3부에서는 엑셀 파일을 다룰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판다스, OpenPyXL, XlsxWriter, pyxlsb, xlrd, xlwt) 를 이용하여 파이썬으로 엑셀 파일을 다루는 내용이 담겨있다.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패키지는 각각의 주요기능이 있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한계점이 반드시 존재한다. 따라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패키지를 선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부에서는 엑셀 어플리케이션 없이 엑셀을 다루었다면 4부에서는 파이썬과 엑셀윙스 패키지를 사용하여 엑셀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예전 VBA 매크로로 사용했던 부분을 파이썬이 대체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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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 윙스에 대한 추가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xlwings.org/book

 

​그리고 이 책에 사용된 소스코드는 아래 github 저장소에서 다운로드 및 확인할 수 있다.

https://github.com/fzumstein/python-for-excel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엑셀이편해지는파이썬 #엑셀 #파이썬 #자동화 #데이터분석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구성을 보고는 엑셀을 파이썬으로 다루기 위한 핵심을 찍어 쓴 책이다 싶었다.
넘파이와 판다스는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라이브러리이다.
엑셀을 다루고 있다면 엑셀의 한계를 넘나드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싶을때가 간간히 있었을 것이다.
이를 넘파이와 판다스가 해결해 줄 것이기에 엑셀을 다루기 전 미리 넘파이와 판다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구로써 이를 설명한 뒤에는 엑셀 없이 엑셀 파일을 읽고 쓰기위한 전반적인 방법과
엑셀윙스를 통해 엑셀 프로그램을 다루는 내용을 설명한다.
 
쿡북스타일로 근원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기에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다.
금융데이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실제 본인이 대규모 금융 데이터에 관심이 많기에 파이썬과 엑셀을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이런 책이 나와주어 너무 고마웠다.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넘파이와 판다스를 마치 치트 시트 처럼 간결히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고
엑셀윙스를 통해 엑셀프로그램을 다루는게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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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싸이언 티스트, 데이어 아날 리스트 등 데이터 관련 직업이근래 10년 사이에 새로이 등장했고 부상하고 있다.

 

20년 전에는 단순히 웹이라는 환경에 웹 구축 환경만 제공하면 되는환경이었다면 10년 전에는 콘솔 기기와 머신 위주의 서비스들이 대세였다. 즉 사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생산자 측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포인트였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수많은 데이터가 세분화하고 분기하면서 이제는 기존의 관점과 달리 기업 입장에서 소비자들의이용 패턴과 데이터의 중요성이 훨씬 부각되었다.

 

불과 10 ~ 20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엑셀로 데이터를처리했다. 왜냐하면 데이터의 양이 그리 많지도 않았거니와 100만건이나 되는 데이터를 일반 회사에서 마주할 만큼 데이터의 종류 역시 다양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엑셀은 그 당시에 업무 환경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도구였고 엑셀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찾기 힘들 정도였다.

 

하지만 IoT가 부상하고 스마트폰이 출현하면서 이전에는 한 번도 마주하지못했던 다양한 형태의 그리고 새로운 타입의 데이터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그 데이터량이 상상이상으로 거대하여 더 이상은 기존의 툴들로는 처리가 힘든 경지에 왔다.

 

이에 맞춰 새로운 도구들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시연되었는데, 현재는그중에서 넘파이와 판다스 그리고 엑셀 윙스 등이 주목받고 있는 형태이다.

 

【책의 구성】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은 어떤 책일까?

 

이 책은 엑셀 사용을강화하기 위한 보조 수단의 툴 등으로써의 파이썬을 배우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엑셀을 대신할 파이썬이라는 강력한 툴을 배우기 위한 책이다.

그렇기에 독자들이 혼동해선 안된다.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은 파이썬기반의 툴을 이용한 새로운 엑셀을 다루는 책임을 말이다.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엑셀과 넘파이 + 판다스의 차이. 파이썬 문법, 판다스문법 그리고 엑셀 스윙의 기능 등을 각 챕터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다만 이 책을 리뷰하며 가장 편했던 부분은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각 기능들의 장단점을 잘 정리했다는 점이다.

가령 넘파이의 경우 다양한 데이터 타입이 혼재한 시트는 만들 수 없으며 판다스의 경우 데이터 프레임을 보다 유연하게가져갈 수 있다는 점을 꼭 본문을 꼼꼼히 읽지 않아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장에 대한 간략한 요약은 다음과 같다.

 


 

1챕터 : 왜 엑셀에 파이썬을써야 할까?

 

이 장에서는 기존 MS 사에서 제공하던 엑셀 기능의 한계점을 잘 들여내고 있다. 빅데이터를 처리하기에 한계점이 있다는 점. 또한 반드시 엑셀과 같은 무거운 툴이 OS 환경 내에 설치되어야 한다는 점을 말이다.

파이썬을 이용한 엑셀 환경의 구축의 쉬운 점과 용이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정리되어 있다.

파이썬은 데이터 및 수리적 계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스크립트이며

쥬키퍼 노트를 통해 UI 환경을 구축하기에 용이하고

무엇보다 넘파이 + 판다스 + 엑셀스윙 등을 활용하여 원하는 빅데이터 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5 : 판다스와 데이터 분석

 

이 장에서는 판다스의기능에 대해서 넘파이와 비교하며 잘 정리하고 있다.

판다스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전문화된 Lib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다. 판다스를 통해서 시리즈와 데이터 프레임을 손쉽게 취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판다스의 강력한 기능을통해 데이터들을 가공할 수 있다.

물론 엑셀에서 제공하는 기능들 전부를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으나, 필자가보았을 때에는 일반적인 회사원 수준에서의 업무 처리에 있어서는 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9챕터 : 엑셀 자동화

 

이 장에서는 엑셀 스윙 Lib를 활용한 엑셀 처리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구성 방식은 앞장들과 유사하다.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장단점을 열거하는형태로 되어있다. 다만 엑셀 스윙이라는 Lib를 활용하면훨씬 유연한 방식으로 기존의 Excel의 데이터들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한 report를 제작함에 있어서 큰 효율을 얻을 수 있음을 이 장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나 파이썬을 이용하여 본인의 엑셀 업무를 자동화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장이다.

 


 

【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를 읽고 나서…….】

 

엑셀이 처음 등장할당시에 사람들은 더 이상 이보다 좋은 툴은 없을 것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시대가 변하니 또 다른 새로운 형태들의 문제와 데이터들이 등장하였고 이를 위해서 이보다 더 좋은 툴 (정확히말하자면 이 상황에 맞는 툴) 들이 부상하기 시작했다.

이런 점을 돌아봤을 때,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아무리 당시에는 훌륭하고 위대한 창작물일지라도 시대가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결국 그 형태에 맞춰 새로운 것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의 흐름이자 이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새로움을 배우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고 기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자연스레 환경을 변화해가며 새로움을 추구한다면 큰 걱정 없이 받아 드릴 정도로 우리 개발자들은 충분한 역량을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항상 변화하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만 한다.

 

그것이 아마도 프로그래머라는 업이 가진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지 않을까 한다.

 

#본 도서는 "한빛미디어<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작성된 서평입니다.

###### 감사합니다 ######



 

[BOOK]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 펠릭스 춤슈타인 지음 / 한선용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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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엑셀 사용자를 위한 자동화 구축과 데이터 분석"
 
 
데이터의 시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업무들이 많다.
데이터의 의미를 잘 파악하고, 데이터를 잘 다루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어떤 도구를 선택해서 데이터를 다룰 것인지도 고민이다.
 
 
데이터를 활용하는 도구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엑셀일 것이다.
오피스라 불리우는 워드프로세서,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는 학교나 사무실에서 흔히 사용하는 도구다.
스프레드시트인 엑셀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르더라도 쉽게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도구이다.
(물론 다양한 엑셀 함수와 VBA를 생각하면 그리 쉬운 도구는 아니지만)
 
 
조금 더 전문적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분들은 R, 파이썬(Python), 줄리아(Julia) 등의 언어를 활용할 것이다.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수 있어야 하기에 엑셀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높을 수 있지만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엑셀 고급 사용자이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을 이해하고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엑셀과 파이썬을 함께 사용했을 경우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설명한다.
  • 엑셀과 파이썬에 대한 간단한 소개.
  • VBA 대신 파이썬을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
  • 파이썬에 문법을 간단하게 설명. (Cheat sheet 보다 상세한 핵심 요약)
  • 아나콘다를 중심으로 파이썬 실습을 위한 환경 설정.
  • 주피터 노트북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기초적인 사용방법.
  • 넘파이에 대한 설명과 배열을 다루는 방법.
  • 판다스의 데이터프레임 구조와 시계열에 대한 설명.
  • 엑셀 파일을 다룰 수 있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사용 방법.
  • 엑셀윙스를 활용해서 엑셀에서 동작하는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그 외에도 책에서 여러가지 도구들을 소개해주고, 활용도가 높은 도구들은 간단한 사용법도 소개한다.
책에 언급된 도구들의 사용법을 상세히 익혀보는 것도 고급 사용자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활용하기 좋은 주제에 대해서는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알려준다.
 
 
책에서 다루는 엑셀과 파이썬의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엑셀과 파이썬에 대한 경험이 모두 있다면 책을 읽고, 조금씩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엑셀은 자신있는데 파이썬을 잘 모른다면 책에서 기초적인 설명은 해주니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파이썬에 대해 깊이있는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파이썬은 자신있는데 엑셀을 잘 모른다면?? 이 책은 엑셀에 대해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고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엑셀은 결과를 활용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 때문에 엑셀은 기본적인 사용법만 알아도 충분할 것이다.
 
 
오랜 시간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에 많이 사용된 엑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까지 다룰 수 있는 파이썬, 이 둘을 강점을 취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니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를 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에서는 왜 엑셀에서 파이썬을 써야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Chapter1에서 제시하고, 이 후에서는 파이썬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눌러담아.. Chapter 2, 3에서 개발 환경(아나콘다, 쥬비터, 비주얼 스튜디오)에 대한 설명과 데이터 타입, 구조, 포문, 함수와 클래스 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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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파이썬 코드 스타일 가이드)는 처음 들었는데, 파이썬 커뮤니티에서 엄선된 스타일 권고라고 한다. 꼭 그렇게 가이드대로 하진 않아도 되지만 코드 리딩의 편리함과 결국은 협력할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이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 같다. ::: https://peps.python.org/pep-0008/

Chapter4,5,6에서는 넘파이와 판다스를 소개하는데, 넘파이는 행렬 느낌, 판다스는 데이터 분석에 유용한 툴이다. 판다스를 '파이썬 기반 초강력 스프레드시트'라고 부르길 좋아한다고 한다. 엑셀을 버리고 주피터 노트북과 판다스의 조합으로 이전한 회사도 있다구..

그만큼 판다스는 강력하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본인 데이터 프레임과 시리즈에 대한 시각적인 설명과 함께 상세한 예제가 포함되어있다.


Part3부터 본격적으로 엑셀없이 엑셀 파일 읽고 쓰기를 설명한다. 엑셀파일을 열지 않고 차트 그리기도 가능! 즉 파이썬 스크립트로 엑셀을 자동화하는 방법이다.

알게된 사실들..

  1. Nan은 Not a Number의 약자였다. 타임스탬프에서는 NaT, 텍스트에서는 None으로 표기함. 누락된 값은 None 또는 np.nan

  2. plotly라는 라이브러리 : 쉽게 시각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시본(맷플롯립 기반), 보케(아나콘다에 포함), 알테어(Altair), 홀로뷰(HoloViews)

이 책의 장점은,

  1. 하나하나 타이핑하지 않아도 되는 예제소스 제공과 각종 발생가능한 오류에 대한 코멘트들, 상세한 꿀팁들

  2. 파이썬을 활용한 엑셀의 자동화... 최근에 부쩍 뜨는 분야이기도 한 듯 한데, 방대할 수도 있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Python for Excel -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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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회사에서 업무자동화를 위해 python으로 엑셀에 있는 자료를 읽어서 가공하는 프로젝트를 (머리속으로만) 기획하고 있었다. 기존에 있는 도서들은 전부 넘파이/판다스를 사용한 데이터 분석이었지만, 엑셀윙스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VBA를 배우지 않은 사람들이 python을 사용해 자동화(RPA)를 구축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 `Part 1 파이썬 소개`

 

 

항상 책은 1장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 해당 주제에 대한 히스토리와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급한 독자는 본론인 'Part 3,4'로 넘어가도 되겠지만, 

왜 Excel 대신 Python을 써도 되는지 궁금하다면 처음부터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개발환경을 구축하는 부분은 아주 상세히 적혀있었다. 가령 '상대 경로', '절대 경로'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conda 명령어를 설명한다던지, 주피터 노트북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사용법 등 초보자가 참고하면 상당히 좋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이후 Python 소개 부분이 나오는데, 파이썬 for문과 인덱싱을 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skip 가능한 내용이다. 

 

 

> `Part 2  넘파이·판다스 소개`

 

판다스를 '파이썬 기반 초강력 스프레드시트'로 소개하며 왜 판다스와 넘파이를 배워야하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Part 2가 시작된다. 

 

데이터프레임(Dataframe)과 시리즈(Series)를 잘 다루는 것이 핵심이다. df.loc, df.iloc을 비롯한 데이터프레임 관련 함수를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 `Part 3  엑셀 없이 엑셀 파일 읽고 쓰기`

 

이제 슬슬 이 책의 진가가 드러난다. Excel 파일을 열고 조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OpenPyXL, pyxlsb 등 관련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예시를 소개한다. 엑셀 파일을 읽고 편집하는 방법은 구글링으로도 충분히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아! 이런 엑셀관련 라이브러리가 있구나!"만 알고 가면 충분할 듯 하다.   

 

 

> `Part 4  엑셀윙스를 통한 엑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Part 3에서는 Excel 파일 자체를 편집하고 Open하고 save하는 방법을 알려줬다면, Part 4에서는 실질적으로 엑셀 애플리케이션을 자동화하고 고도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xlwing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며, VBA코드를 실행하는 방법과 sheet, range 객체를 다루는 법을 소개한다. 

 

이후 나오는 내용들은 Excel에 한정된 내용이 아니라, 파이썬 패키지를 추적하는 small project를 웹 API, DB를 사용하여 구축하는 예시가 나온다. 

 

Excel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가볍게 읽어서 관련 지식을 쌓는 것이 좋아보인다.

 

 

> 총평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것 같은 Excel 자동화 예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단순히 Excel 관련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방법만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무자가 읽기보다는 초보자가 읽어서 CS관련 지식을 쌓는게 더 좋아보인다. 

 

 

<이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로 부터 책을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도서 소개]



배우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으로 엑셀의 기능을 확장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수작업 없이 엑셀에서 활용하는 법, 플러그인을 통해 엑셀 자체를 자동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파이썬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라도 엑셀 중심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며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을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대상 독자]

- 파이썬의 힘을 빌려 엑셀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은 엑셀 사용자

- 파이썬을 학습한 경험이 있는 분

- 복잡한 셀 수식을 만드는 데 익숙하신 분

- VBA 매크로를 기록하고 수정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주요 내용]

- 판다스로 데이터 다루기 ─ 읽고 쓰기, 정규화, 분석

- 자동으로 엑셀 워크북을 병합한 보고서 만들기

- 파이썬을 활용한 대화형 엑셀 도구로 계산기 만들기

- 파이썬으로 인터넷에서 데이터 가져오기

- 파이썬으로 VBA, 파워 쿼리, 파워 피벗 기능


[서평]

이책은 파이썬을 이용하여 엑셀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엑셀 고급 사용자라고 하면 방대한 데이터를 핸들링 하고 업무용 스프레드시트에 복사하는 사람입니다. 


이책에서는 파이썬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문법은 알고 있어야 책을 학습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함수를 만들고 for 루프를 사용해 보고, 정수와 문자열이 뭔지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복잡한 쉘 수식을 만드는데 익숙하거나 VBA 매크로를 기록하고 수정해본 경험이 있으면 이책을 학습하는데 한결 수월합니다. 하지만 파이썬에 대해서 전혀 몰라도 책을 따라 하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파이썬 관련 설명이 상세히 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파이썬 개발자라면 파이썬으로 엑셀 애플리케이션과 엑셀 파일을 다루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비즈니스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패키지를 선별 할수 있을겁니다.


xlwings 창시자가 알려주는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로 벗어나는 방법!

모두가 원하던 합법적인 칼퇴 치트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엑셀. 파이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면서 엑셀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를 위한 피드백 포럼에는 파이썬을 엑셀 스크립트 언어로 지원해달라는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이 책은 배우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으로 엑셀의 기능을 확장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수작업 없이 엑셀에서 활용하는 법, 플러그인을 통해 엑셀 자체를 자동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파이썬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라도 엑셀 중심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며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을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매일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 효율 수직 상승을 위한 필수 도서!

엑셀은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대표적인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쉽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뿐만 아니라 수식을 계산하는 자체 함수, 더 나아가 VBA를 통해 꽤 강력한 유사 프로그래밍까지 지원하므로 크지 않은 규모에서는 엑셀 하나만으로 모든 일처리가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모바일이 득세하면서 대부분 JSON이나 XML 같은 호환성이 좋은 형식으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런 데이터는 제공자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배포되므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모든 데이터를 임포트할 수 있는 일괄적인 수단을 제공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인터넷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엑셀에서 사용하려면 어떤 형태든 프로그래밍이 필요해집니다.

이 책은 배우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통해 엑셀의 기능을 확장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수작업 없이 엑셀에서 활용하는 법, 엑셀 플러그인을 통해 엑셀 자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엑셀의 부족한 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을 훌륭하게 메웠습니다. 파이썬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엑셀 중심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과 과학 계산 도구를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파이썬이 엑셀에 훌륭한 파트너인 이유를 알아보고 책에서 계속 사용할 아나콘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주피터 노트북에 대해서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파이썬 문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2부에서는 판다스의 기초가 되는 패키지인 넘파이와 엑셀 워크북 대신 주피터 노트북과 판다스 사용법을 배웁니다. 판다스는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 라이브러리로 코드 유지보수가 엑셀 워크북보다 쉽고 효율적이며 스프레드시트에 담을 수 없는 거대한 데이터도 다룰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판다스 OpenPyXL, XlsxWriter, pyxlsb, xlrd, xlwt 같은 파이썬 패키지를 사용해 엑셀 파일을 조작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 패키지들은 피씨에서 엑셀 워크북을 바로 읽고 쓸수 있으므로 엑셀 애플리케이션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엑셀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므로 파이썬을 지원하기만 한다면 윈도우, 맥OS, 리눅스를 포함해 어떤 운영 체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부에서는 디스크에 저장된 엑셀 파일을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파이썬과 엑셀윙스 패키지를 사용해 엑셀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자동화 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따라서 4부를 하기 위해서는 엑셀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엑셀 워크북을 열고 자동으로 조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예전 버튼을 누르면 VBA 매크로를 사용했던 계산 집중적인 작업을 파이썬으로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책을 통해서 파이썬을 잘모르는 사람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엑셀 중심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과 과학 계산 도구를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고 파이썬을 어느 정도 공부 한다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엑셀 작업이 많은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파이썬을 통해서 업무를 자동화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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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해본 경험이 없다면, 파트1에서 파이썬에 대한 소개부터 설치, 실습을 필요한 패키지들 설치와 주피터 노트북 사용을 위한 아나콘다와 비주얼스튜디오 코드 설치등, 그리고 학습을 하는데 알아야 하는 파이썬 문법들을 익힘으로써 않게 누구나 따라 하실수 있습니다.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시고, 배열 기반 계산과 선형 대수학 지원을 제공하는 과학 계산 패키지인 넘파이(Numpy)와 시계열 분석 패키지인 판다스(Pandas)에 대해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거나 잘 모르신다면, 파트2에서 부터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니 파트2 부터 학습을 하시면 됩니다.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있고, 넘파이와 판다스 패키지를 다룰줄 아신다면, 이 책의 절반인 파트 1과 2는 넘기시고 파트3부터 학습을 하시면 됩니다. 파트3에서는 판다스와 엑셀파일을 조작할수 있는 몇가지 패키지들 이용해서, 엑셀파일에서 직접 작업을 하지 않고, 파이썬 프로그래밍으로 엑셀 파일을 생성하고 열고 셀에 값들을 입력, 수정등을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학습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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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마지막인 파트4가 이 책의 핵심인데, 파트4사에서는 엑셀윙스라는 패키지를 이용하게 됩니다. 엑셀윙스는 저자분인 펠릭스 춤슈타인이 만든 패키지로 파트3에서 기존에 엑셀을 다룰수 있었던 몇가지 패키지들의 기능을 넘어서서, 기존에 엑셀작업을 할때 매크로등을 만들고 사용하던 VBA를 완전히 대체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패키지로, 파트4에서는 엑셀윙스의 기초직언 기능부터 업무에서 VBA를 대체할수 있도록 고급적인 기능까지 다루고 있으며 더 나이가 json과 SQL을 사용하여 DB와 연결하여 데이터들을 엑셀 파일로도 추출하거나 반대로도 할수 있도록 학습을 하게 되어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엑셀 문서등을 만들고 하는 일들을 엑셀윙스 패키지를 이용하여 파이썬 프로그래밍으로 만들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게 됩니다.

 

빠르게 업무에 적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조금 다뤄보셨다면 바로 파트4로 넘어가서 엑셀윙스 패키지를 설치하시고 바로 업무에 적용하시면서 반복적으로 하시던 엑셀 작업들을 자동화 하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 시간을 사용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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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른 이유]

평소 업무를 할 때, 엑셀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책을 리뷰도서로 선정하게 되었다.



[내용 소개]

PART 1 에서는 앞서 소개한 엑셀에서 파이썬을 사용해야하는 이유와, 개발환경, 파이썬 기초에 대해 설명한다. 파이썬을 사용해본적이 없는 비전공자라면 chapter2의 개발환경 부분과 chapter3의 파이썬 시작하기 부분을 조금 시간을 들여 천천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내용을 읽어보니, 가장 중요한 변수, 함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예제를 통해 설명해준다.

아마 엑셀을 오래 사용했거나, VBA로 작업을 진행해봤다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초적인 데이터 구조에 대한 설명, 제어문에 관해서도 소개하는데 예제를 따라 진행해보면서 이해만 하고 넘어간 다음에, 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잊은 부분을 찾으러와도 충분하다.

 

 

PART 2 에서는 넘파이 판다스에 대해 소개한다.

 

판다스는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 라이브러리인데, 코드 유지 보수가 엑셀보다 쉽고 효율적이며 스프레스 시트에 담을 수 없는 대용량의 데이터도 다룰 수 있다.



넘파이는 판다스의 기초가 되는 패키지로, 배열 기반 계산과 선형 대수학 지원을 제공한다.

읭? 이게 뭔가 싶겠지만 책을 읽어보면 배열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림과 간단한 예제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비전공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배열, 벡터화, 브로드캐스팅, 범용 함수, 배열 생성과 조작 등의 내용을 다루고

chapter5, 6에서는 본격적인 판다스를 통한 데이터 분석 방법을 소개해준다.

 

데이터 프레임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데이터 조작을 위한 기능들, 조합, 조인과 병합 등 깊이있는 내용과

기술통계, 플로팅, 시계열 분석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시계열 분석 파트였다. 시계열이란 시간 축을 따라 나열한 데이터 포인트

의미하는데, 엑셀은 시계열 관련 도구를 지원하지 않는다.

일 -> 월 단위로 전환하는 일은 생각보다 꽤 많이 필요하고, 또 최근에 나만 하더라도 동기 중 한명이 이 기능은 엑셀에 없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있다. DatetimeIndex 사용법을 알려주는데 이를 이용해 시계열 분석을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준다.





PART3에서는 엑셀 없이 파이썬 패키지를 사용해 엑셀 파일을 조작하는 내용을 다룬다.

read_excel 함수와 ExcelFile 클래스, to_excel 메서드 등을 이용하여 엑셀 파일을 조작하는법과, 관련 코드를 소개해준다. 하지만! 아무래도 책 내용에 모든걸 방대하게 다 담을 수는 없다보니까 직접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구글링도 필요해보인다.

책에서는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해준다! (이걸 기본으로 알고, 나머진 찾아쓸 수 있을정도..? 찾아써야만 한다.)

 

 

이 책의 가장 핵심인 마지막,

PART4에서는 엑셀윙스를 통한 엑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에 대해 소개한다. 2-3부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파일 조작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웹 API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고 데이터베이스에 쿼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DB의 핵심 내용인 키 개념, SQL 주입, 쿼리 문법등 넓고 얕게 적혀있어서 만약 비전공자가 이 책을 공부한다면 뒷부분부터는 상당히 힘들 수 있겠단 느낌을 받았다.

 

만약 비전공자라면, 이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며 익히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색이 필수라고 생각이 든다.

책에서 얕더라도 필요한 대부분의 내용을 다 기재해줘서 좋았던게, 개념을 한번씩 다 훑고 가니까 부족한 부분은 검색하면서 채우고, 원래 아는건 한번 정리하면서 넘길 수 있어서 좋았다 :)

 

[추천독자, 리뷰를 마치며]

1. 엑셀 업무를 오래 다뤄왔고, 또 앞으로도 계속 다뤄야 한다면

2. 엑셀과 파이썬을 연동해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전공자라면 이해하기 쉽겠지만, 비전공자라고해서 이해못할 내용들은 아니다.

모든걸 깊게 알고 넘어가야할 필요는없으니 책에 있는 내용들만, 또 필요한 내용들만 뽑아 업무에 적용한다면

충분히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부제 "엑셀 사용자를 위한 자동화 구축과 데이타 분석" 처럼 엑셀을 사용해왔던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수작업으로 표 관련 작업을 하거나 매크로 또는 vbScript등을 통해서만 해왔던 작업들에 장/단점들이 있었을텐데
단점들을 파이썬을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도구 하나가 생긴다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룹니다.

- 파이썬의 소개와 기초문법
- 판다스등 데이타분석 라이브러리 및 시각화 소개
- 파이썬의 여러 엑셀 입/출력 라이브러리 소개
- 엑셀윙스를 통한 직접 엑셀다루기 (자동화)
- 엑셀을 프론트엔드로 쓰고 웹이나 DB등의 백엔드를 이용하는 어플리케이션 제작

요새 나오는 파이썬, 머신러닝등 관련 책들은 거의 모두 공통적으로
 파이썬의 소개와 기초문법/ 판다스등 데이타분석 라이브러리 및 시각화 소개/ 환경구축
등을 다루기에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중복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책은 파이썬을 접해보지 않은 엑셀사용자 혹은 엑셀개발자가 대상이라서 간결하게 잘 정리되있었습니다.

다양한 엑셀 라이브러리는 각각 어떤 특징과 주의사항/제약사항이 있는지를 
미리 비교해주고 있어서 나중에 용도에 어떤 라이브러리를 골라야 할 때 유용할 거 같습니다.

프로그래밍 라이브러리만으로 원하는 엑셀기능을 커버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직접 엑셀을 구동시켜 어떤 기능을 수행하게 하는 자동화가 필요합니다. 엑셀윙스를 통해 엑셀과 파이썬을 연동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엑셀을 구동시켜야 하기에 윈도우나 맥으로 플랫폼이 한정되고 버전별, OS별 제약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엑셀윙스를 통해 엑셀을 UI역할을 하는 프론트엔드로 하고, 파이썬을 통해 벡엔드를 처리하는 방식은 신선했습니다.
동적으로 웹 혹은 DB의 데이타를 가져와 엑셀로 표시해줄 수 있다면 실 업무를 하는 분들의 편의가 많이 향상될 거 같습니다.

엑셀의 vbs만으로 작업했던사람들이 파이썬을 배워보고 싶거나 기존 파이썬 개발자가 추가적으로 엑셀작업까지 해보고 싶을때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거 같습니다.

표지 사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분명 개발일을 하는 개발자이지만....이런저런 이유로 엑셀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분석을 위한 통계자료를 만든다던가, 보고서를 만든다던가, 심지어 그냥 문서를 엑셀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오늘도...엑셀로 보고서 하나 만들어 투척하고 퇴근했다!

 

서비스 추세를 분석해서 숫자들을 만들어 내고 그 숫자들을 다시 엑셀로...

거의 매일 진행하는 업무 중 하나이다.

그래서 늘 어떻게 하면 노가다를 좀 줄여볼까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이번 리뷰 도서로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을 제공받게 되었다.

물론 업무에 활용가능한 내용들이 많을것 같은 사심을 품고 신청한거긴 하지만...ㅎㅎㅎ

 

지금까지 대부분의 한빛 도서가 그랬지만 개인적으로는 눈에 잘 들어 오는 편이다.

그리고 무려 라이브러리 만든 사람이 직접 쓴 책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챕터1에서는 파이썬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룬다. 여기까진 뭐....

챕터2 에서는 넘파이, 판다스를 이용한 데이터를 조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여기 까지도 뭐...

챕터3은 판다스와 몇 가지 reader, writer 패키지를 이용한 액셀 조작에 대해서 소개 하고 있다.

챕터3의 내용은 다른 파이썬 서적들도 일부 다루는 내용이기도 하다.

 

챕터4에서 드디어 엑셀윙스를 이용한 엑셀 다루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이 아마 이 책의 백미가 아닐까 생각 한다. 백미...너무...나이든 티가...ㅜㅜ

 

예전에는 엑셀에 프로그래밍을 적용 하려면 VBA가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고 이 때문에 Windows가 아닌 다른 OS에서는 엑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것이 거의 불가능 했었다.

하지만 파이썬이 등장하고 엑셀윙스같은 라이브러리가 만들어지면서 Windows 뿐만 아니라 Linux나 MacOS에서도 엑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책에서는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과 데이터를 이용하여 차트등으로 시각화 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소개 하고있다.

그 외에도 엑셀윙스를 사용할때 성능을 올리는 방법이나 MacOS에서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 엑셀을 FrontEnd로 사용하는 방법 등도 소개 하고 있다.

 

엑셀윙스를 다루는 대부분의 내용은 사용방법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될 경우 한번 따라 해 보면 "아~" 하면서 이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인것 같다.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까지는...

 

요즘 이런저런 바쁜 업무들이 지나가고 나면 책에 내용, 특히 엑셀윙스 부분 내용들을 천천히 보면서 평소 노가다성 엑셀 파일 생성 업무를 좀더 효율적으로 바꾸는 시간을 가져 봐야겠다.

 

근데....왠지 내가 하지 않고 시킬것만 같은....;;;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엑셀 사용자를 위한 자동화 구축과 데이터 분석)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수준을 넘어서서 경제,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엑셀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주변의 다양한 주제를 가진 모임들을 참여해보기만 해도 몇 마디 나누다보면 체감이 될 정도다. 파이썬은 말할 것도 없다. 전공자, 비전공자를 가리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특정 분야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언어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엑셀과 새롭게 배우는 파이썬을 이용해서 좀 더 새로운 작업을 해보고 싶은 사람, 불편한 일들을 자동화시켜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엑셀은 프로그래밍 언어다

 

 

  단순히 데이터시트에 값만 넣고 사칙연산의 응용으로 사용하던 엑셀을 이 책으로 다시 공부해보면 엄청난 수준의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툴이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엑셀은 데이터베이스, 표현 계층, 비즈니스와 데이터 계층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하나의 툴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과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데이터 시트까지 통합된 거대한 도구다. 수십년간 살아남은 도구는 이유가 다 있는 법.

  최근 분위기로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내용은 금융과 관련된 데이터 처리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도 간단하지만 증권 데이터를 이용해서 차트를 그리고 간단하게 분석해보는 내용을 실습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이 책에 이어서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금융 전략을 위한 머신러닝을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머신러닝까지는 아니더라도 금융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된다.

  엑셀만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업무를 자동화할 때 답답했던 부분을 파이썬이라는 언어로 보완하거나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주는 좋은 책이다.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시대에 이 책에서 소개된 내용들은 비전공자들이 가장 쉽고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엑셀을 많이 다뤄본 사람일수록 더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파이썬과 엑셀을 통해 업무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 후가 명확하게 나눠지는 업무능력을 경험하게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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