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코리 알트호프는 독학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운 사람이다. 그가 공부를 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 지 몰라 어려워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서 비전공의 초보자에게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는 책이다. 일단 책은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파이선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는데 1장에서는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2장에서는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을 설명한다. 일단 비전공자를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지만 명확하게 이해되도록 설명해 준다. 이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비전공자에게 개념을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된다. 이것이 이 책의 첫번째 장점이다. 두번째는 책을 읽기 편하게 만들었다. 폰트 크기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다. 여백 또한 기존 책에 비해 조금 더 넓혔다. 그래서 읽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