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fum***
2017-08-14

한빛미디어의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비스 디자인 씽킹>
저자님 이력 설명
지은이의 말
목차
서비스 디자인 씽킹이니까
서비스업에 관련이 있는 내용이겠죠
저도 디자인하면 그냥 단순히 예쁜 모양을 만드는 것을 떠올렸는데,
여기서 디자인은 이런 의미의 행동을 말한다고 합니다.
저도 펩시와 코카콜라가 있다면,
코카콜라가 더 맛있다고 고를 거 같은데,
맛이 별로 상관없었다는 것이 좀 충격적이네요.
그렇구나...브랜드 선호도였구나...
에스노그라피
콘텍스트
모둠 수업을 왜 하는지에 대하여 궁금했는데,
이런 이유때문이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좀 맞는 말인 거 같아요!
저도 발표하라고 하면 떨려서 말도 막 버벅대는데,
모둠 활동 때 서로 의견을 말하면 막 너무 떨려서
말을 버벅대지는 않거든요.
넓은 관점이 중요하군.
저도 맥도날드를 수제버거의 이유에서 가는 것이 아니라
간편하고 싸고 편해서 가는 거 같아요.
이지컷이 우리나라가 최초였다니...!!
이거 진짜 좋다.
이것도 되게 좋은 거 같아요.
막상 써보면 안 어울리는 안경도 있으니까요.
.
.
.
이 책을 읽어본 결과
좋았던 점 1. 몰랐던 사례가 많다.
좋았던 점 2. 사례가 외국 사례도 있지만, 국내 사례도 있어서 좋다.
좋았던 점 3. 표지나 내부 디자인이 좋다.
별로였던 점 1. 영어를 한국어로 적어놓으셨는데, 그건 그냥 영어의 의미를 설명해주셨으면 좋겠다.
별로였던 점 2. 가격이 좀 비싼 듯...정가 23000원
별로였던 점 3. 어려운 용어가 좀 있었다. 좀 더 쉽게 설명해주세요.
.
.
.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