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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리눅스 초보를 벗어 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책..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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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2

러닝 리눅스 3판

『러닝 리눅스』는 리눅스를 배울 수 있는 입문서이지만 리눅스의 설치에서 운영까지 그리고 리눅스의 기술에서 철학까지 모두 담은 책으로써 단순히 리눅스를 배우는 것이 아니고 리눅스를 운영할 수 있는 내용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변하지 않는 리눅스의 "기반 지식"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배포판에도 구애받지 않고 적용할 수 있으며 리눅스가 어떤 것인지 체계적으로 배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최고의 리눅스 입문서가 될 것이다. 한 가지 분

  • 저자 : 매트 웰시 , 라 카우프만 , 칼레 달하이머
  • 번역 : 이만용
  • 출간 : 2001-02-05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6개월 여가 되었다. 그전에 그냥 한번식 사용한지는 2년여가 되었다.



그런 오랜 시간동안 내가 리눅스에 대하여 할고 있었던 것은 고작.. 아파치 설정이나 톰캣설정 , MySQL 설정 등이었다. 그리고 기타 몇몇 리눅스 명령어들...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러닝 리눅스는 새로운 리눅스의 세계를 알게 해 주었다.



내가 그동안 보았던 리눅스책들은 무엇을 어떻게 설장하면 된다는 식의 기술적인 사항들에만 치우쳐 있다면 이책은 리눅스의 기본이 무었인지 정수가 무었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정말 초보자들이 본다면 간략 간략하게 설명하는 설정법들에 대해서 난감해 할지는 모른다.

하지만.. 모든 설정법들은 설정법에만 치우쳐 있는 많은 책들이나, 또는 KLDP나 기타 사이트에서 더욱 자세히 나온다.



하지만 그런 책들이나 사이트들은 리눅스가 존재하는 이유와 리눅스의 각 부분들이 어떠한 생각으로 만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이책이 정말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항상 설정법에만 매달려 있던 나에게 새로운 리눅스의 참맛을 알게해주는책이 바로 이책이다.



따라서 나는 감히 이책을 초보를 벗어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책이라고 추천한다. 정말 초보가 보려면 다른 참고서나 사이트를 참고하면서 보면 좋겠다. 이책은 각 설정에 대하여 그리 자세히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유는 정확히 설명해 준다.



만약 이러한 점이 불만스럽다면 1장에 있는 리눅스 입문에 도움요청하기를 자세히 읽어보기 바란다.



진정한 리눅서의 자세가 무었인지 알 수 있다.



이책을 통해 모두가 조금더 큰 리눅스의 세계를 접하고 조금더 큰 리눅서가 되기를 바란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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