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m***
2026-05-19

코딩을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 AI에게 한국어로 말하는 것만으로 엑셀 자동화, 웹페이지 제작,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의 세계를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통해 처음 경험해보는 실전 입문서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일단 찍먹으로 먼저 맛보고, 좀 다르다면 다른 소스로 맛을 보라는 듯한 의미의 표지다.
전통 코딩은 “내가 직접 요리하는 것”이고, 바이브 코딩은 “셰프에게 주문하는 것” 이라는 말이 너무도 와닿았습니다.
내가 정확하게 주문하면 내가 원하는 정확한 요리가 나올것입니다.
그저 “라면이요~”가 아니라…
“조금 불은듯한 라면에 계란은 풀어서, 만두 2개 넣어서 약간 맵게” 라고 하면 정말로 내가 원하는 라면이 나오듯이 이 책을 보면 어떻게 코딩을 하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