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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 AI에게 한국어로 말하는 것만으로 엑셀 자동화, 웹페이지 제작,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세계를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통해 처음 경험해보는 실전 입문서입니다.

2025년, 코딩은 더 이상 개발자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테슬라 전 AI 총괄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제안하고 콜린스 사전이 2025년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바이브 코딩'은,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실행해주는 새로운 작업 방식입니다.
이 책은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사무직 등 비전공자 직장인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터미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출발하여, 클로드 코드 설치부터 실무 자동화, 웹페이지 배포까지 단계별로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SDS 보고서에 따르면 비개발 직군도 AI 도구 활용 시 업무 효율이 30~50% 향상된다고 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그 변화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완벽하게 배우려 하지 말고, 일단 찍먹하세요.”
챕터 1. 바이브 코딩의 시대가 왔다
챕터 2. 설치부터 첫 대화까지 — 터미널, 겁먹지 마세요
챕터 3. AI에게 일 시키는 기술 — 프롬프트의 기본기
챕터 4. 실전! 엑셀 지옥에서 탈출하기
챕터 5. 실전! 나만의 웹페이지 만들기
챕터 6. 찍먹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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