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le***
2025-10-26

이보다 쉬운 챗GPT & AI 책은 없다! 왕초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9566404517
이보다 쉬운 챗GPT & AI 책은 없다! 왕초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요즘 주로 읽는 책은 크게 두가지다.
AI관련 경제 도서, Chat GPT 도서.
다행히도 프로그래머가 직업이다 보니 chat gpt를 활용할 일이 무척 많았고,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생겼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더 활용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파다보니 ai와 chat gpt관련 도서만 집중해서 읽게 되는것 같다.
이번 도서는 책 제목에서 부터 호기심을 끌었다.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 GPT & AI 입문서라는데 내가 모르는게 있을까?
그런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챗GPT(ChatGPT)와 AI활용’에 대해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입문서다.
저자는 복잡한 기술 용어나 전문 지식 없이 일반 사용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가입부터 질문법, 일상과 업무에서의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챗GPT 뿐 아니라 Gemini, NanoBanana, Suno, Sora, NotebookLM, Gamma, Napkin 등
다양한 최신 AI도구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즉, “챗GPT 뭐야?”부터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까지 폭넓게 다루고자 한 책으로
chat gpt 처음 사용을 위한 입문서다.


특이하게 0장부터 6장까지 있다.
보통 1장부터지 않나. 뭔가 프로그래밍에서 배열 인덱스가 0부터 시작하는 느낌...
0장 왕초보가 챗GPT를 배워야 하는 이유
내용 : 왜 지금 챗GPT를 배워야 하는지, 검색이나 기존 방식 대비 어떤 이점이 있는지 설명해줌.
예컨대 단어를 정확히 몰라도 질문 가능하다거나, 음성으로 물어볼 수 있다거나,
반복 질문에 친절하다는 등의 특징이 있다.
느낀점 : 챗GPT를 “기술”보다는 “도구”로서 나의 생활에 도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흥미로웠다.
1장 챗GPT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다섯 가지
내용 : 챗GPT 가입·화면 구성 익히기·모바일 앱 이용·음성 대화 등 기초 사용법을 다룸.
느낀점 :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시작하는 부분이 현실적이어서 좋았음.
2장 쉽지만 강력한 챗GPT 질문 방법 익히기
내용 : 질문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지, 원하는 답변을 끌어내기 위한 팁 등이 나옴.
예컨대 ‘역할 부여하기’, ‘구체적으로 묻기’, ‘꼬리를 무는 질문하기’ 등이 포함돼 있음.
느낀점 : 이 부분이 제일 ‘활용 가능성’을 느꼈다. 내가 ‘질문을 잘 못한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 장 덕분에 어떻게 질문을 설계하면 좋은지 감이 잡혔다. 다만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느낌도 들었음.
3장 일상이 즐거워지는 챗GPT 활용 능력 키우기
내용 : 여행 일정 만들기, AI 이미지 생성하기, 심리 상담 시도 등 다양한 실생활 활용 예시가 나옴.
느낀점 : ‘이런 것도 되네!’하면서 재미 있었다. 특히 이미지 생성이랑 여행 일정 만들기 부분이 흥미로웠다.
늘 여행일정을 짤때 루틴이 해당 지역을 탐방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기본 정보를
여러글을 읽으면서 익히고 모르는 부분들을 질문게시판에 달아두고 기다리는 거였는데
이런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4장 챗GPT보다 더 재미있는 AI 툴 써보기
내용 : 챗GPT 외 다른 최신 AI 도구(제미나이, 나노바나나 등)를 소개하면서 사용법까지 가볍게 안내함.
느낀점 : ‘챗GPT만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인식이 생겼다.
다만 이 장은 조금 폭이 넓어서 하나하나 다 실습해보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5장 챗GPT로 콘텐츠 만들어 활용하기 & 6장 챗GPT로 데이터 정리하고 업무 문서 만들기
내용 : 메시지 작성, 쇼츠 대본, 업무 보고서 슬라이드 만들기 등
실무·콘텐츠 활용 예시 + 데이터 정리 및 문서작업 도구 활용 안내.
느낀점 : 업무나 일상에서 ‘딱 이거’ 써먹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내가 평소에 “이걸 만들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다” 싶었던 보고서나 슬라이드 제작이
좀 더 수월해질 수 있겠다 싶었음.
다만 실제 활용을 위해서는 해당 툴들을 직접 열어보고 손을 더 많이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hat gpt를 처음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chat gpt로 어떤걸 할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
AI가 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사람.
이 책은 챗 gpt란 무었인가 부터 시작해서 얼마나 쉬운지 설명하고,
가입법, 기본 사용법을 걸쳐 어떻게 질문하고, 어떤 업무를 맡기면 생활이나 회사 일이 편해지는지를
아주 쉽고 간단한 예로 설명 해 준다.
깊이있는 내용보다는 이거 이렇게 좋은걸? 이라는 느낌으로 가볍게 설명해 줘서
처음 진입시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이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다.
뒤로 갈 수록 좀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예제도 나와서 "아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구나"하는
부분도 생기면서 보다 많은 활용성을 궁금하게 만든다.
게다가 중간중간 동영상 강의 QR코드가 있어서 좋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