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
2023-12-24

상상을 초월하는 객체지향 C# 학습법. 직관적인 설명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C# 프로그래밍
일반적인 c# 개발 지침서인가하여 아무 페이지나 열어보았다
처음 느낀건 아주 잘정리된 수업 노트, 정리가 뭔줄아네.....예술이다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보게된 첫부분들중에서 다음의 문구는 나의 눈길을 고정하게 만들었다.
평소 나 자신이 생각하는 강의 방향이고, 이를 원칙으로 강의를 진행해왔었다.
그리고 느낀 한계나 벽은 낮지않았다.
한데 이러한 방식의 집필서인가하는 마음에 설레었다.
이론보다는 실습, 실습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시작해서 역으로 문법을 배운다
이것이 나의 강의 전제였기에 놀랐다.
그리고 차근차근 첫 클래스부터 따라해보았다.
내용의 진행은 실습을 우선으로하면서, 뒷부분에서 조금씩 문법을 설명해주어 아주 마음에 드는 내용이다.
옆에서 강사가 1대1로 설명을 해주는듯한 집필 방식이다.
단순히 따라하는것이 아닌 왜 이렇게 하는것인지를 설명하듯 알려주는것 같다.
근데...이 책의 단점도 있는데, UI를 끌어오고 배치하고 하는 부분을 단계적으로
그람으로 설명해주는 책에 비해서 진도가 2~3배 이상 느리다는것이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프로그램을 따라하면서 만드는것이 아니라, 다정하게 알려주는방식이다보니 , 어쩔수 없는것 같다.
그리고 UI배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지않다보니 그러한 부분은 너무 어렵게 생각된다.
위와 같이 완성된 UI나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이미지로 보여주는것이 아니고 핵심
코드의 부분을 잘 정리해주는 방식이다보니, 코드의 이해가 부족한 분들에게 적적 추천 할 만하다.
그러나 끈기는 많이 필요한것 같다.
c#이 쉬운 언어이고 개발이 쉽기는 하지만, 막상 코드를 개발한다고 하면 , 흐름의 관리가 쉽지않고, 또한 타인의 코드를 이해하는것이 쉽지도 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이 진행하는 코드 설명방식은 아주 흥미롭다.
그러나 결코 만만하지는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