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자극하는 Java 프로그래밍
자바 문법을 정확하게 익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게 하기 위해 구석 구석 치밀하게 “왜”라는 서술기법을 도입하여 설명하였다. "왜" 접근법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한 직관적 이해를 할 수 있게 하였고 비타민 퀴즈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본문 구석구석 연습문제를 통해 실전에 강해질 수 있다.
자바에 대한 책들을 몇 권 구입했지만 저자들의 지나친 실력경쟁(?)(아니면 교육 분야의 무지(?))으로 이게 기초서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내용의 난이도가 뒤죽박죽인 책들가운데 유일하게 발견한 괜찮은 책....자바책보다가 재미를 느낀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른책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는데 어쩔수 없죠.
다른책들은 그 책 한권에 모든걸 넣겠다고 작심한 듯 말은 기초서라고 하지만 조금 지나면 예제의 난이도는 중.고급수준으로 점프합니다. (풀수가 없어요...)강의내용도 강사의 입장에서 하는 것 같구요. 초급이 아닌 초급서가 되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한 페이지에 적당한 양의 내용이 실려있구요. 진도나가는 맛과 예제도 쉬운예제로 구성되어있어 진짜 입문서라는 느낌이 들어요. 책 본지 3일 되었는데 벌써 절반이나 진도를 나갔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구요..이책 마치면 다른 자바 기초(?) 책으로 다시 가보렵니다. 암튼 기초서로는 이 책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