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으로 끝내는 닷넷 프로그래밍 기본서!
닷넷 숲을 헤쳐나갈 든든한 나침반!
처음 기획 의도대로 닷넷 프로그램에 대한 개념을 잡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덮고나면 "닷넷, 닷넷하더니만 닷넷이 이런거구나! 닷넷 언어는 써볼수록 참 괜찮은 놈이구나!"란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다. - 남덕현(넷플러스 웹팀장)
많은 논란과 관심 끝에 3월 26일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한글 버전이 발표됐다. 닷넷 환경으로 넘어가면서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언어간의 통합성"이다. 언어간의 통합성이란 쉽게 말해서 C#으로 작성한 코드이건 VB.NET으로 작성한 코드이건 상관없이 모두가(단, 닷넷을 지원하는 언어이기만 하다면) 덩어리 하나로 뭉쳐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특징은 언어간의 장벽을 없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 저자의 말대로 닷넷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언어의 선택은 단지 기호의 문제일 뿐이라는 결론이다.
이 책은 가장 널리 사용하는 세 가지 닷넷 언어인 C#, VB.NET, ASP.NET을 보기 드물게 한 권에 모두 담아보았다. 이렇게 한 이유는 한 가지 언어에만 매몰되는 경향이 있는 독자가 크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다른 어떤 책보다도 쉽게 재밌게 쓰려고 노력한 책이므로 닷넷 프로그래밍 세계에 첫 발을 내딛는 독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내용
- 프로그램 개발의 신개념인 닷넷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개발자가 갖춰야할 마인드
- C#, VB.NET, ASP.NET을 통해 살펴보는 닷넷 프레임워크의 전체 모습
- 객체지향, 클래스, 자료형, 상속 등 세 언어가 지닌 구문의 특징 및 비교
- 주소록, 일기장에서 시작하여 테트리스 게임까지 웹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 GDI+, 스레드 기술을 모두 응용하는 폭넓은 실습 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