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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를 고려하지 않고도
프로그램을 잘 짜왔던 사람들도 경악하는 기발한 테크닉
이 책은 지금 시점에서 꽤 오래되었다. 하지만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언어 레퍼런스를 목표로 하지 않았기에 나이를 먹지 않는다.정신적인 충격
이 책은 언어 기본과 관련하여 몇 가지 금언으로 시작하는데, 예를 들어 상속과 다형성에 대해 아주 충분한 시간을 보내면서 쟁점의 핵심을 얻어내도록 한다. 초반부에는 단순한 관용구 예제를 몇 가지 소개한다(가상 생성자, 참조 횟수, 핸들-바디), 그리고 나서 다중 디스패치를 포함해 더 고급 주제로 넘어가며, 여태껏 보았던 책 중에서 프로토타이핑 패턴("exemplar")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하고 있다.
"패턴 위주 프로그래밍"을 위한 길을 찾고 있으며, "디자인 패턴" 책이 너무나도 어렵게 다가온다면, 이 책이 몇몇 구체적인 예제로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당신을 이끌 것이다.
─ 미국 뉴저지 도노반 레비키
이 책은 C++로 결코 할 수 없다고 생각한 분야로 독자를 안내한다. 비록 몇몇 관용구는 낡았지만(이 책은 RTTI와 STL을 표준에 추가하기 전에 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매우 값어치 있는 책이다.
실제로(!) 표현한 많은 아이디어는 독자들이 정말 완벽하게 이해하기에 앞서 고민하고 씨름해야 하는 과제를 안겨준다. 중/고급 C++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C++의 위력을 훨씬 더 잘 완벽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 미국에서 익명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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