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개발자답게, 객체지향을 객체지향답게
자바와 같은 객체지향 언어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객체지향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며 절차지향적 개발 방식을 무시한다면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만으로 개발자라 부를 수 없는 세상이 된 지금, 단순 코더가 아닌 개발자라면 객체지향 설계 기법은 이제 경쟁력이 아닌 필수 조건이다! 자바로 뼈가 굵은 저자 박지훈이 보여 주는 디자인패턴과 리팩토링 기법으로 자바 개발자의 통뼈를 키우자.
주요 내용
- 디자인 패턴과 리팩토링의 핵심내용을 단계적, 통합적으로 설명
- 유용한 객체지향 설계 원리 제시
- 초보자도 쉽게 배울수 있도록 삽화와 예제 위주의 쉬운 해설
- GoF 멤버 에릭 감마가 개발한 JHotdraw 프레임워크에 사용된 디자인 패턴 해설
- 짝 프로그래밍을 통한 디자인 패턴과 리팩토링의 협력 학습 방법 소개
추천사
객체지향 소프트웨어 개발은 어렵고 험난한 길의 연속이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단순화시키고 유연성을 가져다주는 데 객체지향 만한 것이 없다. 그 객체지향의 보물을 찾도록 도와 주는 두 가지 힌트가 있다. 하나는 객체지향 설계의 문을 열 수 있는 "디자인 패턴"과 다른 하나는 열린 문으로 보물을 나를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리팩토링"이다. 이제 보물을 나르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이용원(소프트웨어크래프트 책임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