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간의 대화 웹 서비스
웹 서비스가 추구하는 바가 특정 벤더 기술에서 벗어나 표준을 통한 모든 컴퓨터간의 원활한 데이터의 흐름이듯 특정 기술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폭넓게 접근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한 의미가 있다.
- 박세영(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
웹 서비스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웹을 통해 웹의 어디에서든 실행할 수 있는 분산된 프로그램들"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 책은 웹 서비스의 순수 목적대로 다양한 업체가 제공하는 웹 서비스(마이트로소프트의 닷넷,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WSDP, IBM의 WSTK 등)를 치우침 없이 충실히 다루고 있다. 웹 서비스의 역사적 고찰부터 웹 서비스의 핵심 기술인 XML, SOAP, WSDL, UDDI까지 명쾌하게 보여준다. 또한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웹 서비스의 고급 주제인 보안, 트랜잭션, QoS 등을 다루고 있으며 J2ME와 윈도우 CE로 웹 서비스의 미래까지 조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지능형 웹인 "시멘틱 웹"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의 특징
- 웹 서비스의 순수 목적대로 다양한 업체가 제공하는 웹 서비스의 실제 구현 방법과 전망 등 웹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 웹 서비스를 크게 기초 이론, 응용, 미래라는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서 거의 학문에 가까운 접근 방법을 사용했다.
주요 내용
- XML, SOAP, WSDL, UDDI의 개념을 역사적, 구조적으로 명쾌하게 해설
- 마이크로소프트의 VS.NET,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WSDP, IBM의 WSTK 등 플랫폼별 웹 서비스 실전 프로그래밍 예제
- 웹 서비스의 보안, 트랜잭션, QoS, J2ME와 윈도우 CE로 조망해보는 웹 서비스의 미래
- 새롭게 떠오르는 차세대 지능형 "시멘틱 웹"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