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설계의 알파와 오메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에 도전한다!
진정으로 실력있는 설계자의 모습은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상상력을 동원하는 영화 감독의 모습과 비슷하다. 훌륭한 설계자는 남들이 한번 그리는 동안 열번 백번을 그리고 고치고 하면서, 자신이 설계하는 시스템을 완벽한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혼을 불어 넣는 것이다. - 역자 서문에서
"A business, generally a large one." 어느 한 온라인 컴퓨터 용어 사전에 나온 "Enterprise(엔터프라이즈)"에 관한 정의다. 비즈니스인데, 크다? 현대의 비즈니스는 수많은 고객과 데이터 그리고 시스템들이 존재한다. 웹에서 그들 간의 행태를 효율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EJB, 서블릿, JSP, XML 등 그야말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술들이 등장하였다. 이제는 그들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묶어 최적의 환경을 구성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바로 이 책이 그 이슈에 대한 솔루션이다.
구축하기(Building) 시리즈의 1권인 이 책에서는 주로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백엔드(back-end)에 있는 데이터베이스, 엔티티 빈, 세션 빈, JMS, JNDI, RMI, LDAP 등을 애플리케이션 설계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2권에서는 주로 후론트 엔드(front-end)에 있는 JSP, 서블릿, XML 등을 다루고 3권에서 UDDI, SOAP, WSDL 등 웹 서비스 관련 주제를 다루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관한 대단원의 막을 장식한다.
이 책의 주요 흐름
-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있어 기획과 요구사항 검토 단계 인식
- 데이터 스토리지 구축과 제약 정의
- 디렉토리 서버 소개와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디렉토리 구축
- 샘플에 사용되는 엔티티 빈을 작성하고 기초 작업 수행
- 향상된 엔티티 빈과 세션 빈을 만들어 보고 CMP 엔티티 빈에 관한 정보 제공
- 자바 컴포넌트에 의한 데이터의 추상화 방식 설명
- 드디어 데이터 계층 완성과 테스트!
- 비즈니스 계층의 설계
- 메시징과 패키징으로 비즈니스 계층 완성
- 마지막으로 개발에 필요한 알짜 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