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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갑을 열게 만드는가’
심리학으로 해부한 AI 시대의 UX 설계
심리학 박사이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온 저자가 AI 시대의 사용자 경험을 심리학의 언어로 해부한 책이다. AI는 기술 진입장벽을 빠르게 무너뜨리고 있다. 기술이 쉬워지는 순간 성공의 기준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서 ‘인간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가’로 옮겨간다. 기술은 계속 변하지만 인간의 감정과 인지, 행동 구조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그 변하지 않는 기본 위에 지금의 AI 서비스가 어떻게 겹쳐 있는가이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AI 서비스 아래 깔린 심리 기제를 분석한다. AI 챗봇이 굳이 생각하는 듯한 타이핑을 보여주는 것은 기다림의 체감을 설계하는 일이고, '객실 5개 남음' 배너에는 희소성과 앵커링, 사회적 증거가 겹겹이 작동하고, 무료 체험이 끝날 무렵의 아쉬움은 소유효과와 손실 회피로 설명된다. 온보딩부터 습관, 구독, 그리고 애착으로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의 각 지점을 심리학 개념과 실제 설계 전략으로 짝지어 보여준다.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와 비즈니스 리더에게는 사용자의 마음을 읽고 설계로 옮기는 법을, 사용자에게는 자신의 선택을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선사한다.
“왜 AI 챗봇은 굳이 타이핑 애니메이션을 쓸까?”
“왜 면세점은 여정 입력만 해도 적립금을 줄까?”
사용자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설계부터 손실회피, 소속감까지
AI 서비스 속에 담긴 UX 심리 전략을 파헤치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의 심리는 더 복잡해졌다. AI로 만든 광고에 “돈 아끼려고 싸구려로 만들었다”는 냉소가 붙는 반면, AI로 제작된 캐릭터 채널에는 “내 속마음을 대변해준다”는 댓글이 달린다. 차이를 만드는 건 AI 사용 여부가 아니라, 그 안에 ‘사람에 대한 이해가 담겼는지’다. 사람들은 결과물만 보지 않고 그 뒤의 진짜 의도와 공감을 본능적으로 읽어 낸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 기능이 평준화된 뒤에도 끝내 차이를 만드는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이 실제 서비스에서 어떻게 설계로 구현되는지를 다룬다.
심리학 연구와 데이터 분석, UX 설계를 모두 경험한 저자가 제공하는 사례들은 결코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다. 심리학 이론으로 현상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이 실제 화면과 지표로 어떻게 옮겨졌는지, ‘AI 시대에 맞춘 UX 전략’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던진다.
[ 1부 | AI는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읽는가 ]
AI의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친밀감을 만드는 기술적·심리적 이유에서 출발해, 추천 알고리즘이 취향을 넘어 기분과 맥락까지 추론하는 방식을 살핀다. 유튜브 같은 예측형 AI와 챗GPT 같은 생성형 AI가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다르게 구성하는지 비교하며, 두 종류의 AI가 함께 작동하는 환경을 분석한다.
[ 2부 | 습관과 중독 — 지갑을 열게 만드는 설계 ]
온보딩·결제·습관·구독으로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순서대로 따라간다. 인스타그램의 콜드 스타트 해법, 쿠팡의 심리적 안심 설계, 호텔 예약 화면에 겹겹이 깔린 손실 회피와 앵커링, 숏폼의 슬롯머신형 보상 구조, 넷플릭스가 해지 직전에 중간 선택지를 내미는 이유를 심리 기제와 함께 해부한다.
[ 3부 | 감정과 몰입 — 좋아하게 만드는 서비스의 비밀 ]
서비스가 도구를 넘어 애착의 대상이 되는 과정을 다룬다. 배민의 캐릭터 의인화, 당근의 커뮤니티 소속감 설계를 거쳐 무신사의 좋아요 목록과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어떻게 정체성이 되는지, 그리고 사용자가 팬을 넘어 창작자로 전환되는 경로를 추적한다.
[ 4부 | AI와 인간 — 위로, 의존, 그리고 공존 ]
감정 UX의 가능성과 한계를 묻는다. 상담이라는 영역이 이미 AI와 닮아 있었던 이유, 자기관리 앱과 독서 구독이 기능이 아니라 '되고 싶은 나'를 팔고 있다는 점, 관계 자체를 수익화하는 서비스의 구조를 분석하며 공감과 조작 사이의 경계를 짚는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AI 기능을 붙였는데도 사용자의 이탈이 고민인 서비스 기획자와 PM
● 전환율과 리텐션 뒤에서 실제로 무엇이 작동하는지 알고 싶은 UX 디자이너와 그로스 마케터
● 개인화와 추천을 다루지만 사용자 관점의 언어가 필요한 데이터 분석가와 개발자
● AI 서비스의 의도에 휘둘리지 않고 선택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모든 사용자
● 일상 속 서비스에 담긴 심리학적 설계를 읽어 내고 싶은 교양 독자
[ 1부 | AI는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읽는가 ]
1장 대화하는 AI, 공감하는 UX의 등장
■ 왜 AI 서비스들은 '인간의 언어'를 모방할까? — 대화형 UX의 시작
___인간 대화를 모방한 기술적 이유
___도구에서 동행자로 바뀌는 순간
___머무르게 만드는 대화, 이어지는 구독
___폭발적 적응을 만든 대화형 UX
■ 왜 AI 챗봇은 '생각하는 듯한' 타이핑을 보여줄까?
___생각하는 듯한 AI - 로딩 인디케이터
___타자를 치는 듯한 AI - 타이핑 애니메이션
___체감을 설계하는 UX
■ 왜 챗GPT는 시키지 않았는데 요약해줄까?
___생성형 AI 챗봇이 요약해주는 이유
___능동적 반응성이 만드는 대화의 안정감
■ 왜 캐릭터 AI는 '소크라테스에게 전화하시겠습니까?'라고 물을까?
___캐릭터 AI가 만든 몰입 UX의 비밀
___캐릭터 AI의 관계 유지 UX
■ 모든 앱은 결국 '대화'가 될까?
___대화형 UX가 가치를 만드는 순간
___추천은 대화가 될 때 더 강력해진다
___대화형 UX의 미래
2장 AI 추천이 인간의 심리를 읽는 법
■ 당신의 손가락은 이미 기분을 말하고 있다
___'이해받는 느낌'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___개인화 UX가 공감처럼 느껴지는 이유
■ 왜 가끔은 모르는 척 어긋나야 할까? — AI 추천이 '밀당'하는 이유
___왜 AI 추천은 굳이 안전한 길을 벗어날까?
___AI가 설계하는 익숙함과 낯섦 사이의 줄타기
___주변 취향을 탐색하는 AI 알고리즘
___왜 챗GPT는 아직 뜬금없는 제안을 제대로 하지 못할까
■ 왜 유튜브 피드는 점점 남에게 보여주기 어려운 것이 될까?
___추천 AI는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아는가
___시스템이 구성하는 나와 내가 보이고 싶은 모습의 차이
___피드는 왜 점점 남에게 공유하기 어려운 것이 될까
___나보다 먼저 나를 그리는 추천형 UX
3장 예측형 AI와 생성형 AI — 두 개의 두뇌
■ 왜 유튜브는 누워서 보게 되고, 챗GPT는 책상 위에서 하게 될까?
___두 개의 사고 시스템
___생각이 필요 없게 만드는 AI
___생각이 개입되는 AI
___인간의 판단 흐름을 설계하는 AI UX
■ 생성형 AI는 왜 내가 좋아하는 말투로 얘기해주려 할까?
___왜 점점 '나 같은 답변'이 나올까
___생성형 AI가 새로운 몰입을 낳는 이유
■ 네이버 AI 요약은 왜 아직 '나를 위한 요약'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___네이버 AI 요약이 아직 어색한 이유
___유튜브가 제시한 AI 요약 UX
___타이밍 설계의 중요성
■ 노션 AI의 혁신과 아직 남은 과제
___생산 관리 부분을 제대로 혁신한 노션 AI
___노션 AI, 100% 신뢰받고 있을까?
___캔바가 보여준 하나의 해법
___앞으로의 AI 생산성 도구
■ 왜 챗GPT는 아마존 제품을 추천하지 못할까? — 생성형 AI가 바꾸고 있는 쇼핑의 출발점
___트래픽 전쟁: 누가 쇼핑의 시작점이 될 것인가
___아마존의 큰 그림
___대화에서 탐색으로, 탐색에서 전환으로
___젊은 쇼퍼들의 변화
[ 2부 | 습관과 중독 — 지갑을 열게 만드는 설계 ]
4장 마음의 문을 여는 UX — 참여를 유도하는 설계
■ 왜 인스타그램은 첫 화면부터 낯설지 않을까?
___인스타그램이 콜드 스타트 문제를 해결한 방법
___가볍게 진입해 빠지게 만드는 방법
___모든 온보딩이 가벼울 필요는 없다
■ '여정 입력'만 해도 적립금을 주는 인터넷 면세점의 의도
___인터넷 면세점이 무서운 이유
___작은 행동이 결제로 이어지는 심리 메커니즘
■ 왜 심리상담 앱 BetterHelp는 결제 전 긴 설문을 시킬까?
___왜 AI는 한 번 적은 고민을 다시 질문으로 바꿀까?
___결제를 '지출'에서 '결심'으로 바꾸는 심리
___자기서사형 온보딩 설계가 먹히는 맥락
___개인화가 결제로 연결되는 순간
5장 지갑을 열게 하는 심리 설계
■ 쿠팡의 '망설이기도 전에 안심시키는' 심리 설계
___안심시키기와 효율 강조 전략
___의심을 제거하는 시스템
___'잘못 사도 괜찮다'의 설계
■ '호텔 싸게 예약하는 쿠키 설정' 글이 화제가 된 이유
___AI 기반의 개인화된 다이내믹 프라이싱
___손실 회피 편향: 12만 원이던 호텔이 갑자기 3만 원 더 오르는 이유
___앵커링 효과: 첫 검색 시 비싼 호텔부터 보여주는 이유
___사회적 증거: 지난 24시간 동안 37명이 예약했다고 말하는 이유
___희소성의 원리: '객실 5개 남음' 등의 배너를 넣는 이유
___같은 호텔, 다른 가격. 공정한 것일까?
■ 카카오톡은 어떻게 대화창 안에서 쇼핑을 성공시켰을까?
___메신저 안에 커머스를 넣는다는 모순
___'선물하기'로의 멋진 전환
___감정이 식기 전에 결제하게 하는 UX
___관계로 상품을 전달하다
6장 습관을 만드는 서비스, 중독을 만드는 구조
■ 왜 SNS는 늘 '새 소식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까?
___시각적 긴장과 미완의 심리
___빨간색의 심리학
___알림 개수를 절대 0으로 만들지 않는 이유
___놓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___디지털 긴장의 일상화
■ 내가 지쳤을 때 오는 '좋아요' 알림의 비밀
___'미끼' 알림 설계의 비밀
___알림에 뇌가 반응하는 진짜 이유
___반응 유도에서 욕구 예측으로: 앞으로의 AI 알림
___조작이 아닌 공감: 진정한 리텐션의 비밀
■ 슬롯머신을 닮은 숏폼의 중독 설계
___예측 불가능성과 도파민 작용
___숏폼 서비스의 슬롯머신 구조
___1분의 함정
___촉각적 쾌락의 설계
■ 관심을 습관으로 바꾸는 유튜브의 애착 설계
___'유튜브가 나를 이해한다'는 착각
___AI가 포착하는 장기적 관계의 단서들
___돌아오게 만드는 구조
7장 구독의 심리 — 계속 쓰게 만드는 UX
■ 왜 AI 챗봇은 처음엔 무료로 써보게 할까?
___손에 잡히지 않는 것의 저주
___소유 대신 시간을 판매하다
___더 나아진 나를 잃는 것 같은 착각
■ 왜 사람들은 AI 구독료가 월 수십만 원이어도 결제할까?
___돈 벌게 해주는 AI에 열광하는 한국인
___유능감, 통제감, 그리고 미래 불안의 관리
___생산성을 파는 AI와 관계를 파는 AI
___유능함 이후의 AI 구독
■ 쿠팡과 유튜브가 '유료여도 이득'이라 느껴지는 이유
___계산이 아니라 '되돌아가기 어려움'을 파는 설득
___유튜브의 방식을 닮은 AI 구독 설득 전략
___AI 구독은 설득보다 습관화에 가깝다
■ 넷플릭스 구독 해지가 귀찮고 아쉬운 이유
___70% 시청한 드라마가 해지를 막는 이유
___해지와 요금제 변경 사이 중간 선택지의 마법
___선택의 자유와 설계된 선택 사이에서
[ 3부 | 감정과 몰입 — 좋아하게 만드는 서비스의 비밀 ]
8장 감정적 애착을 만드는 UX — 정서 기반 설득의 심리학
■ 왜 배민은 UX에 유머를 심을까?
___캐릭터는 왜 우리의 주의를 끌까?
___캐릭터로 의인화해 거리감 줄이기
___생존 전략으로서의 정서 UX
■ 에어비앤비가 '호스트의 이야기'를 내세우는 이유
___공간을 고르기 전에, 사람을 만나도록 설계하는 UX
___신뢰의 부담을 사람에게 분산시키는 전략
■ 왜 당근은 이웃의 이야기를 보여줄까?
___집단 정체성과 소속감 유도
___사회적 제약이 있는 신뢰를 만드는 구조
___사람들이 머무는 이유를 설계한 서비스
9장 나를 닮은 서비스 — 소유감과 정체성을 설계하는 UX
■ 듀오링고 올빼미가 시시각각 표정을 바꾸는 이유
___돌아오라는 올빼미에게 느끼는 죄책감
___캐릭터 UX가 만드는 습관
___작지만 반복적인 칭찬의 힘
___말을 거는 존재에서 상황을 읽는 존재로
■ 왜 무신사는 좋아요를 '내 목록'으로 만들어 보여줄까?
___소유감의 원리와 '좋아요' 목록
___내 취향의 피드가 만드는 소유감
___좋아요 리스트가 취향 전시장이 되는 순간
___소유감과 소속감이 만드는 UX의 지속성
■ 왜 사람들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목록을 관리하게 됐을까?
___숫자로 압축되고 전시되는 사회적 관계
___설계된 사회적 지위 비교와 평가
___인스타그램은 왜 공개적 지위 시스템을 만들었을까?
10장 팬심의 메커니즘 — 사용자를 팬으로 바꾸는 법
■ 왜 나도 모르게 유튜버의 '팬'이 되어 있을까?
___AI가 설계한 관여: 당신을 팬으로 만드는 기제
___습관이 관계가 되는 순간
___유튜브는 관계 플랫폼
■ 디시인사이드와 레딧에 생기는 '고인물'들의 정체
___그들만의 언어가 만드는 경계
___사람에게 묶는 플랫폼, 커뮤니티에 묶는 플랫폼
___설계된, 그러나 즐거운 고인물
■ '보던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 팬덤을 창작 경제로 바꾸는 포스타입
___과몰입 순간과 결제의 연결
___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___포스타입이 만든 '콘텐츠 즉석 판매 장터'
___팬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
[ 4부 | AI와 인간 — 위로, 의존, 그리고 공존 ]
11장 AI가 위로하는 법 — 감정 UX의 가능성과 한계
■ 챗GPT가 모두의 고민 상담사가 된 이유
___상담은 이미 AI와 닮아 있었다
___기계라서 가능한 깊은 공감: AI 상담의 UX적 우위
___패스트푸드 같은 AI의 공감과 럭셔리가 될 인간의 치유
___멀티모달 기술이 가져올 정서 AI의 미래
■ 어떻게 캐릭터 챗은 기술을 드러내지 않고도 몰입을 만들까?
___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자기 투사와 사회적 강화
___사용자를 시나리오 안으로 초대하는 롤플레잉
___롤플레잉 구조가 만드는 몰입
___가상의 공간을 진짜로 만드는 감각적 입체 설계
___나만의 존재를 만드는 페르소나 설계
■ AI가 나보다 나를 잘 알 때 생기는 일
___위로와 설득: AI의 두 얼굴
___두뇌 외주화: 생각을 맡기기 시작할 때
___플랫폼 락인의 가장 깊은 단계
___AI가 감정을 다루기 시작할 때
12장 정체성과 관계를 파는 서비스
■ 우리는 왜 '자기관리 앱' 구독으로 의지를 증명할까?
___안 쓰지만 해지 못 하는 이유
___구독은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만든다
___데이터를 서사로 바꾸는 AI
___이미지를 파는 구독 서비스
■ 커피 한 잔 값에 밀리의서재를 구독하라고 하는 이유
___읽고 싶은 사람과 읽는 사람은 다르다
___'좋은 나'를 위해 얼마까지 쓸 수 있나
___앞으로의 지적 콘텐츠 구독 시장
■ 마켓컬리의 종이 포장 정책이 의미하는 것들
___죄책감 해소를 설계하다
___뻥튀기 그릇과 착한 소비의 맥락 설계
___지속 가능한 수익의 새로운 문법
■ 별풍선이 설계하는 것: '특별한 관계'를 수익화하는 서비스
___별풍선이 만드는 관계의 경제
___아이돌의 DM을 파는 서비스
___소비자를 관계의 주체로 만들다: 온리팬스
___소수가 전체를 지탱하는 고래 전략
___뇌는 디지털 관계도 관계로 받아들인다
13장 기술 끝에 마주할 인간에 대한 이해
■ 기술의 언어가 인간에게 닿을 때
___기술은 늘 인간 쪽으로 걸어왔다
___아이디어와 구현의 간극이 줄어들고 있다
■ 인간다움이 시장의 언어가 된 이유
___AI스럽다는 말은 왜 욕이 됐는가
___공산품과 수제품의 격차가 벌어지는 시대
___사람의 흔적을 보는 이유
■ 공감하는 기획, 사람을 이해하는 설계
___나를 아는 것 같다는 느낌의 경제적 가치
___공감과 조작 사이
___마음을 설계하는 일의 가치
24,000원
10%
21,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