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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리디티, 트러플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블록체인 이론과 개발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가사키 나가토 , 시노하라 와타루
  • 번역 : 이중민
  • 출간 : 2018-06-01
  • 페이지 : 344 쪽
  • ISBN : 9791162240830
  • 물류코드 :10083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1점 (7명)
좋아요 : 2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이론과 기본기를 한 권에!

 

이 책은 블록체인의 구조, 이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모두 다루는 입문서입니다. 다양한 그림과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블록체인의 구조와 이론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솔리디티와 트러플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기본과 설계 주의점을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보완될 것으로 기대하는 블록체인의 기술적 과제와 해결 방향, 비즈니스 관점을 포함하는 미래 전망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에 관심은 있었으나 어떻게 시작할지가 막막했던 프로그래머,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 구성원 모두가 이 책으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블록체인의 이론과 구조를 자세하게 설명

실제 화폐 거래를 비롯한 다양한 사례와 비교해 블록체인의 이론적 배경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기술 동향을 설명합니다. 블록체인의 특징과 역사, 암호화폐 시스템을 지원하는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 스마트 계약, 이더리움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2.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본기 습득

코드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구체적인 예와 아이디어를 설명합니다. 이더리움의 기반인 블록 구조와 거래 구조, 스마트 계약 개발의 구체적인 예,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구축,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솔리디티(Solidity)를 설명합니다. 트러플(Truffle) 프레임워크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자세히 설명합니다. 블록체인에 있는 제약 및 주의 사항에 해당하는 보안 및 저장 공간 활용 등을 설명하고, 블록체인의 주요 문제와 현 단계의 해결 방법을 소개합니다.

 

대상 독자

  •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
  •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팀 전원
저자

가사키 나가토

게이오대학 대학원과 학생 벤처에서 멀티미디어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한 검색 및 추천 알고리즘의 연구와 서비스 개발을 했습니다. 현재는 (주)DMM.com 연구소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기반 시스템 구축, 스파크와 SQL on Hadoop을 이용한 추천 기능 및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시노하라 와타루

DMM.com 연구소 스마트 계약 사업부의 테크니컬 리더로 암호화폐 지갑(Wallet) 구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넥스트 커런시 소속 블록체인 엔지니어로도 일했습니다.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very) 및 배포(Deploy) 등 서버 사이드 빅데이터 인프라의 연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지원하는 업무도 경험했습니다. 전문 분야는 분산 시스템과 고가용성 시스템 구축입니다.

역자

이중민

한빛미디어 IT출판부 기획편집자로 근무하면서 IT 개발 분야의 다양한 서적을 기획·편집하고 있습니다. PC 및 하드웨어 전문 리뷰 사이트인 pcBee에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을 분석하고 그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전문 지식을 쌓았습니다. 이후 프리랜서 웹 마스터로 다양한 웹 사이트 개발을 경험했습니다. IT 개발과 관련한 인사이트를 계속 키우는 중입니다. 『PC 조립 관리 수리 길라잡이 2002: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PC 만들기』 (정보문화사, 2002)를 함께 썼습니다.

1장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__1.1 인터넷이 바꾼 변화

__1.2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

__1.3 블록체인의 역사

__1.4 암호화폐의 가치

 

2장 블록체인 이해하기

__2.1 블록체인의 타임스탬프 서버

__2.2 작업 증명 알고리즘

__2.3 UTXO

 

3장 스마트 계약과 이더리움 이해하기

__3.1 스마트 계약

__3.2 이더리움

__3.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차이

 

4장 블록체인 2.0과 스마트 계약 플랫폼

__4.1 블록체인 2.0과 알트코인

__4.2 스마트 계약 플랫폼

__4.3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5장 블록체인 서비스 활용하기

__5.1 블록체인 서비스 이해하기

__5.2 암호화폐 기반의 서비스

__5.3 블록체인 2.0 서비스

 

6장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초

__6.1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구축

__6.2 블록 구조와 거래

 

7장 솔리디티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__7.1 첫 스마트 계약 개발

__7.2 값 타입

__7.3 참조 타입, 배열, 구조체

__7.4 매핑 타입과 타입 캐스팅

__7.5 예약어와 전역 함수·변수

__7.6 파라미터, 제어 구조, 함수

__7.7 계약

 

8장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

__8.1 트러플 프레임워크

__8.2 ERC20 호환 토큰 생성

__8.3 네트워크에 계약 배포

 

9장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때 주의할 점

__9.1 스마트 계약이 당하는 공격 유형과 대처 방안

__9.2 보안성을 높이는 방법

__9.3 데이터 저장공간 선택

__9.4 오라클

 

10장 블록체인의 기술적 과제와 해결 방법

__10.1 블록체인의 결제 완결성

__10.2 작업 증명 알고리즘의 문제와 해결 방법

__10.3 블록체인의 성능 문제

 

11장 블록체인의 미래

__11.1 암호화폐와 스마트 계약의 미래 가치

__11.2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__11.3 블록체인의 발전에 필요한 부분

__11.4 엔지니어의 책임과 역할

이론과 사례를 균형 있게 다룬 블록체인 입문

 

최근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암호화폐가 경제에 끼칠 효과는 쉽게 판단할 수 없지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흥미롭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미 존재했던 분산 시스템에 암호화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서비스에 맞는 디지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 여러 사람이 참여하고 활성화해서 이용 가치를 부여하는 개방형 기술이라는 점에서 블록체인은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이론과 다양한 분야의 사례 그리고 솔리디티와 트러플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스마트 계약 개발의 기본을 균형 있게 알려줍니다. 이론과 사례 50%, 개발 내용 50%를 다룹니다. 개발과 관련된 기초 지식이 있으면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한 권으로 알아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블록체인을 재미있게 배우고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개발을 잘 모르더라도 끈기 있게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배우고 싶은 분께도 이 책은 좋은 지식을 알려줄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아직 한창 발전하는 분야입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부분이 크게 바뀌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본질이 바뀌지 않는 내용을 담는 데 힘썼습니다. 이 책으로 블록체인에 관심을 둔 많은 분이 좋은 방향으로 블록체인을 발전시키길 바랍니다.

  • 이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개론과 구현을 5:5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처음 책의 반은 여러가지 블록체인의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나머지 반은 구현을 하고 있다.

    블록체인에 대해 어느정도 개론을 알고 싶고, 구현 또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괜찮은 구성인 것같다.

    필요한 용어들을 아주 간결하게 설명해준다. 구현 또한 큰 설명없이 구현을 해나간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설명이 거창하거나 세세하지 않기 때문에 종사자가 아니라면 이해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 한권으로 블록체인을 알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 책은 블록체인을 알 수 있는 길을 밝혀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세하지는 않지만 알아야 되는 용어들이 아주 많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 용어들을 이용해서 질문을 하거나, 검색을 하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은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구현을 하는 파트에서는 그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구현을 하는지 아주 간결하게 보여지면서 빠르게 넘어가기 때문에 보면서 따라하기에는 꽤나 힘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구현되고 어떻게 완성되가는지 지켜보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정말 구현을 하고 싶으면 그것에 집중된 책을 구매하면 될 것이다.

     

    블록체인에 대한 큰 그림을 보고 싶은 분.

    블록체인에 대해 알고 있지만 정리가 필요하신 분.

    위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은 분이라면 위 책만으로는 부족함을 인지하시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한빛미디어-처음-배우는-블록체인-01.png

     

    한빛미디어-처음-배우는-블록체인-02.png

     

    블록체인, 그리고 가상화폐나 암호화폐라고 하면, 제 경우 제일 먼저 떠 오르는 것은 2017년 연말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상화폐 시세의 급등과 급락입니다. 당시, 도대체 이게 뭔데 그리 난리인지 싶어서 한번 경험이나 해 보자는 뜻으로 10여만원정도 리플을 구입했었고 몇일만에 50만원정도로 불어난 경험이 기억납니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욕심에 제때 투자금을 빼지 못 해 지금은 50만원기준으로 1/4토막이 난 채로 계속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ㅎㅎ 여하튼 처음 접해 본 가상화폐의 경험은 짜릿했습니다. 솔직히 그 내용에는 별관심이 없었고 돈이 되는지 안 되는지정도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2018년 1월중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도쿄에서 4일정도 있었는데 주로 전철과 버스를 이용하여 돌아다녔습니다. 조금 놀랬던 것은 전철과 버스의 광고판에 최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고 소개되는 책광고가 '비트코인 투자'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책제목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네요. 여하튼, 아직도 관련 법조차 준비하지 못한 우리나라에 비해 3~4년전에 이미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법제화가 이뤄져 있다고는 알고 있었으나 실물가치가 전혀 없다고 여겨지는 가상화폐에 일본인들이 그렇게도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 꽤나 의외로 다가 왔었습니다. 왜냐하면 20여년전 경험한 금융위기로 인해 일본에서는 아직도 신용카드도 잘 안 쓰고, 일반인들의 주식투자도 우리나라처럼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은행이 파산하는 것을 경험했던 지금의 일본 노인들을 비롯하여 일본인들은 현금을 집안에 보관하는 것을 당연시하는게 보통인데, 그 가치 시세가 급등락하며 아직은 실제화폐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는 가상화폐를 선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에 많이 의아해했습니다.

    그로부터 가지고 있던, 가상화폐라든가 블록체인이라든가 하는 신기술에 대한 궁금증은 이번에 한빛미디어의 리뷰어로 선정되어 받은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을 통해 꽤 많은 부분이 해소된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관련서적을 본 적도 없고 관련동영상강의 한번 본 적 없는 상황이라,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개념이 순조롭게 이해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본서를 통해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이 역사적으로 개발되어가는 과정이라든가 생소하기 짝이 없는 새롭고 복잡한 용어들에 대한 이해도를 다소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일본서적들의 특징인가 싶기도 한데, 이해 못 하는 내용은 건너 뛰고 이해하는 내용 위주로 한호흡에 읽어 나간다면, 전체적으로 간략하고 간결하게 서술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제목이 의도하듯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스마트계약 등에 대한 '개론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해 안 되던 부분들도 서술을 차분히 읽어 나가다 보면 뒤에서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앞에서 간략히 서술했던 내용을 뒤에서 상세히 다루는 경우가 꽤 있네요.

     

     

     

    한빛미디어-처음-배우는-블록체인-03.png

     

    책의 아무부분이나 찍긴 했지만, 유난히 주석이 많은 책입니다. 저자들이 붙인 주석도 있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옮긴이가 붙인 주석도 상당히 눈에 띕니다. 사실, 읽으면 읽을수록 미궁에 빠지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전지식이 부족하기도 했고 새로운 용어들도 많이 나와서, 머리속에서 바로 바로 조합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이럴 때마다 주석을 따라가 검색을 한다거나 책밖의 자료들을 읽어 보다 보면 그래도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개념이 잡히기도 했습니다. 일본책인만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내용을 만화로 소개한 컷이 종종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정확하게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포괄적이고 소개위주의 내용들이 5장에서부터는 좀 더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어디에 어떻게 쓰일 가능성이 있고 어떻게 하면 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개론서 같던 내용이 뒤로 갈수록 각론의 분위기가 되어 간다고나 할까요? 옮긴이의 말처럼 이론과 사례 50%, 개발 내용 50%를 다루어 6장부터는 이더리움을 채굴하는 과정이라든지, 스마트 계약을 개발하는 리믹스와 솔리디티 언어에 대한 소개(7장), 트러플 프레임워크(8장)에 대한 기초적인 소개도 잘 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로 대두된 것이 블록체인 기술이라 아직은 블록체인에서 암호화폐를 따로 떼어내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향후 몇년내에 인터넷과 관련한 기반기술들의 많은 부분이 블록체인 기술로 대체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천여명정도 모일까 말까 했던 뉴욕 블록체인 관련 컨퍼런스에 올해 2018년 5월에는 8천명이 넘게 참여했다는 것만 봐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참가비가 우리돈으로 2백만원이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인터넷과 블록체인이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왜 인터넷을 블록체인이 대체할 것이라고 하는지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블록체인의 필요성이라든가 그로인한 혜택과 앞으로 도래할 기술사회에 대한 실루엣을 조금이나마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다시 주석으로 소개한 내용과 사이트까지 찾아가면서 꼼꼼히 봐야 겠습니다.


     

  • 최근 블록체인이 급부상하고 있다. 

    물론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이전부터 연구되어왔었지만 그 동안은 아는 사람만 알던 학문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비트코인이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면서 이와 함께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또한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었다.

    그래서 도대체 비트코인은 무엇이고? 블록체인은 또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을 읽어보게 되었다.

    (+ 한빛미디어 6월 리뷰어로써..)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 이라는 책은 블록체인이라는 이론적 배경 설명과 함께 약간의 기술 소개를 첨가한 책이다.

    때문에 블록체인을 처음 접하는 엔지니어나 타전공 분야의 사람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다.


    해당 책은 아래와 같이 총 11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1.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2. 블록체인 이해하기

    3. 스마크 계약과 이더리움 이해하기

    4. 블록체인 2.0과 스마트 계약 플랫폼

    5. 블록체인 서비스 활용하기

    6.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초

    7. 솔리디티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8.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

    9.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때 주의할 점

    10. 블록체인의 기술적 과제와 해결 방법

    11. 블록체인의 미래


    훑어보는 식으로 처음에 읽고, 다음에 읽을 때는 개념 하나하나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보안 기술 영역이 많이 포함되기 때문에 개념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블록체인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1~3장이 블록체인의 기초 개념을 많이 설명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개념 하나하나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 및 다른 서적을 참고해서 진도를 나가는 것이 뒷장으로 나갔을 때 보다 효율적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솔리디티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보여주기 위해 챕터의 많은 양을 솔리디티 문법 설명에 투자하였다는 것이다.

    때문에 해당 책이 잠시 언어 책인지 혼란스러웠다. 개인적으로 문법 설명 보다는 바로 코드를 설명하던가 그렇지 않으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그림으로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초심자를 위해 전반적인 설명이 부족하지 않게 되어있다.

    (물론 블록체인을 더 깊이 살펴보기에는 지면상 제약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이 책은 블록체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룹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와 같이 블록체인에 대해 모르는 이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http://toima0406.blog.me/221318830537

  •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

     

     한때 대한민국은 가상화폐로 시끄러웠고 가상화폐에 쓰인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인만큼 블록체인 역시 주목 받았다. 그만큼 두 기술은 세상을 매혹시켰고 지금도 매혹하고 있다. 이번에 블로거는 과연 어떤 특징들이 위 두 기술들을 그렇게나 세상에 주목 받게하고 이목을 끌게 했는지, 궁금하여 블록체인에 관한 책을 리뷰하게 되었다. 솔직히, 블록체인에서 파생된 것이 가상화폐(암호화화폐)인 만큼, 블록체인을 잘 이해한다면 가상화폐를 이해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에 관한 본격적인 리뷰에 임하기에 앞서 어떤 사람들에게 본 서를 권하는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은 간단히 말해 정말로 자세한 책이다. 책이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니지만 용어 하나하나, 개념 하나하나를 너무나 자세히 써놨다. 그렇다고 논문수준의 난이도로 설명한 것은 아니다.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궁금해할 초보자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준의 자세함으로 써간 책이다. 따라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도대체 가상화폐(암호화화폐)가 무엇인지 궁금해할 초보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다.

        

    【책의 구성】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책의 구성은 어떠한가.

    망치 이 책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화폐의 역사와 배경 지식을 시작으로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개발방법까지 설명한 책이다. 하나하나 챕터를 따라가며 공부하다보면 블록체인이란 무엇인지? 블록체인의 큰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런 구성을 하고 있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하나하나 차근차근 공부해간다면 충분히 모든 내용을 소화해낼 수 있다.
     

    【처음 배우는 블록체인을 읽으며…….】

    블록체인 기술은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안정서을 보장하며 신뢰를 향상시키는 훌륭한 보안 기술이다. 하지만 이번 비트코인 대란을 보면서 기술이 경제와 윤리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의 역할은 무엇일까? 엔지니어는 단순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사람일까? 엔지니어는 윤리에서 자유로운 것일까? 이젠 진지하게 모두가 고민해볼 때이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  감사합니다  ###### 

  • 2012년쯤에 블록체인이란 기술을 처음 들어 보기는 했지만 저하고는 너무 무관한 일이라서 그냥 그런 기술이 있나 보다 하고 스쳐 지나갔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불어닥친 비트코인의 열풍에 갑자기 블록체인이 도데체가 뭐야? 라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인터넷을 검색해 봐도 거래장부를 블록화 해서 암호화 하고 또한 비트코인인 경우 10분에 한번씩 다시 블록화 하며 장부를 여러사람이 나누어 갖기 때문에 해킹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킹 방지에 뛰어난 기술이라는 것 정도...

    그래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채굴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서 채굴도 해 보았지만...

    어떤 구조로 어떻게 채굴이 되고 가상화폐는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정확히 판단을 할 수가 없었네요.

    비트코인이 어느날 갑자기 예전의 튤립구근과 같이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는 일이라는 것 때문에 가상화폐 투자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접근하기 너무 어려운 존재였거든요.

    그러다가 한빛미디어에서 처음배우는블록체인 이라는 책이 출판되었다길래...

    한번은 구매해서 봐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리뷰어에 당첨이 되어서 정말 제가 읽고 싶었던 책을 받아 보게 되었네요.^^(책읽는프로그래머에서는 수시로 리뷰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장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2장 블록체인 이해하기

    3장 스마트계약과 이더리움 이해하기

    4장 블록체인 2.0과 스마트 계약 플랫폼

    5장 블록체인 서비스 활용하기

    6장 블록체인 애플리케인션 개발기초

    7장 솔리디티를 이용한 애플리게이션 개발

    8장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

    9장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때 주의점

    10장 블록체인의 기술적 과제와 해결방법

    11장 블록체인의 미래

    와 같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목차에서 보듯이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같은 가상화폐는 무엇이고 가상화폐는 화폐로서의 진정한 가치가 있는지 등을 질문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는 가치를 줄수 있지만 가상화폐라는 것은 가치라는것이 전혀 없을것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하지만 금과 같은 경우도 사실은 옛날에는 돌덩이에 불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금의 희귀성과 사람들이 선호를 하면서 그 위에 신뢰성이 바탕이 되면서 그 가치는 화폐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상화폐도 그 바탕에 사람들의 신뢰가 쌓인다면 그 가치가 발생하겠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는 계기가 되었네요.

    또한 채굴이라는 것이 금광에서 금을 캐는 것과 같은 개념은 아니고...

    개인들의 거래를 도와 주면서 그 거래를 성사 시키면서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내고 그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내는 댓가(수수료)를 받는 것을 채굴이라고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그러면서 여태까지 가상화폐의 지갑은 어디에 보관되고 블록을 생성하면 도데체 어디에 저장되는 거야... 라면서 개념을 잡지 못하던 미스테리들이 하나 하나 실타래처럼 풀리는 계기가 되었네요.


    또한 이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해 보고 싶어 하는 프로그래머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것 같네요.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와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과 같은 개념적인 이해가 끝난 후에는 직접 Geth와 같은 이더리움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송금방법,거래실행 과 같은 것들을 메인넷이 아닌 테스트넷에서 실행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솔리디티를 이용해서 이더리움을 이용해서 스마트계약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해 볼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더리움 플랫폼을 이용하여 새로운 부가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의 미래가치는 요즘 크게 발전하는 딥러닝(인공지능)과도 연계하여 볼수가 있을것입니다.

    딥러닝의 핵심인 신경망은 대량의 학습데이터에서 '지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지능을 만드는 학습데이터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정말 영화에서 나왔던 악의적인 인공지능으로 지구가 피폐해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데이터가 변경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는 기술에 블록체인이 결합한다면 인공지능의 신뢰도를 보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보안 부분의 핵심 기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기에 이 책은 블록체인을 이용한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정확히 가상화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앞으로 미래는 이러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등이 활성화 될것이 중요해 지므로 이러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해 보고 싶은 개발자들이 개념을 이해하고 처음 개발해 볼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8083970938 에서 좀더 자세히 확인해 보실 수 가 있을것 같습니다.

  • http://1ilsang.blog.me/221313249028

     

    책 제목처럼 블록체인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또한 부제처럼 다양한 프레임 워크와 비교하면서 설명하기 때문에 넓게 알고 싶다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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