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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개정판)

Django(장고)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 개발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김석훈
  • 출간 : 2018-08-17
  • 페이지 : 368 쪽
  • ISBN : 9791162241042
  • 물류코드 :10104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1점 (8명)
좋아요 : 75

Django 웹 프로그래밍 대표 도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의 최신 개정판!!

 

2015년 첫 출간 즉시, 장고 웹 프로그래밍 대표 도서로 자리매김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고, 파이썬 3.x 버전과 장고 2.x 버전 및 독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된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웹 개발자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거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웹 기본 기술부터 파이썬 웹 개발 시 기초 지식이 되는 표준 라이브러리를 배우고, 풍부한 실습 예제를 통해 Django의 핵심 기능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초급자를 고려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 환경을 구성한다. 하지만 운영 서버 배포 과정에서는 현업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PythonAnywhere를 이용한 가상 환경과 리눅스를 활용하며, 가장 널리 활용되는 Apache 웹 서버와 최근 각광받고 있는 NGINX 웹 서버를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파이썬 기본기를 다진 초급 개발자
  • 다른 언어를 사용하다 파이썬으로 전환하려는 웹 개발자
  •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웹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조직의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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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석훈

Email : kimseokhun@gmail.com

프로그램 개발은 C 언어로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자바와 파이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KT Ucloud 서비스의 백엔드 서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바로 고객의 폴더/파일에 대한 메타 정보 처리 엔진을, 파이썬으로 클라이언트 푸시 서비스를 개발하였다. 또한 KT 인터넷 회선의 속도 측정 프로그램,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운용관리 프로그램, 방대한 양의 트래픽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는 파이썬의 매력에 푹 빠져 되도록이면 파이썬으로 코딩하기를 즐겨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요즘은 Django를 활용한 웹 프로그래밍, Django Rest Framework를 활용한 JSON 연동, Pandas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등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면서 파이썬의 활용도를 넓혀가고 있다.

CHAPTER 01 웹 프로그래밍의 이해

__1.1 웹 프로그래밍이란?

__1.2 다양한 웹 클라이언트

__1.3 HTTP 프로토콜

__1.4 URL 설계

__1.5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CHAPTER 02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

__2.1 웹 라이브러리 구성

__2.2 웹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__2.3 웹 서버 라이브러리

__2.4 CGI/WSGI 라이브러리

 

CHAPTER 03 Django 웹 프레임워크

__3.1 일반적인 특징

__3.2 장고 프로그램 설치

__3.3 장고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

__3.4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_3.5 프로젝트 뼈대 만들기

__3.6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Model 코딩

__3.7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View 및 Template 코딩

 

CHAPTER 04 Django의 핵심 기능

__4.1 Admin 사이트 꾸미기

__4.2 장고 파이썬 쉘로 데이터 조작하기

__4.3 템플릿 시스템

__4.4 폼 처리하기

__4.5 클래스형 뷰

__4.6 로그 남기기

 

CHAPTER 05 실습 예제 확장하기

__5.1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__5.2 프로젝트 첫 페이지 만들기

__5.3 polls 애플리케이션 – 클래스형 뷰로 변경하기

 

CHAPTER 06 Django의 웹 서버 연동 준비

__6.1 장고의 wsgi.py 파일

__6.2 장고의 WSGI 인터페이스

__6.3 운영 서버 적용 전 장고의 설정 변경 사항

 

CHAPTER 07 Cloud 서버에 Django 배포하기

__7.1 PythonAnywhere 사이트에 가입하기

__7.2 장고 소스 가져오기

__7.3 리눅스 명령으로 압축 풀기

__7.4 가상 환경 만들기

__7.5 PythonAnywhere 서버에서 장고 설정 변경하기

__7.6 PythonAnywhere 웹 서버 설정하기

__7.7 지금까지 작업 확인하기

 

CHAPTER 08 Apache 웹 서버와 연동

__8.1 장고 설정 변경

__8.2 mod_wsgi 확장 모듈

__8.3 mod_wsgi 설치

__8.4 내장 모드로 실행

__8.5 데몬 모드로 실행

 

CHAPTER 09 NGINX 웹 서버와 연동

__9.1 장고 설정 변경하기

__9.2 NGINX 설치

__9.3 NGINX 설정

__9.4 uWSGI 설치

__9.5 uWSGI 설정

__9.6 지금까지 작업 확인하기

 

APPENDIX A 외부 라이브러리 requests, beautifulsoup4 맛보기

__A.1 외부 라이브러리 설치

__A.2 urllib.request 모듈 예제 재작성

__A.3 http.client 모듈 예제 재작성

 

APPENDIX B 장고의 데이터베이스 연동

__B.1 MySQL 데이터베이스 연동

__B.2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연동

__B.3 Oracle 데이터베이스 연동

 

APPENDIX C HTTP 상태 코드 전체 요약

 

APPENDIX D PyCharm 무료 버전 사용하기

__D.1 PyCharm Community Edition 설치하기

__D.2 PyCharm 초기 설정하기

__D.3 파이썬 가상 환경 구성하기

__D.4 Django 패키지 설치하기

__D.5 터미널 창에서 Django 프로젝트 뼈대 만들기

__D.6 테스트를 위한 runserver 실행하기

__D.7 외부 프로젝트를 임포트해 사용하기

__D.8 임포트한 프로젝트 runserver 실행하기

파이썬에 한계란 없다! 

Django를 통해 웹 프로그래밍까지 접수하자

 

이제는 파이썬 웹 개발이다

파이썬이라면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쉽고 빠르게 끝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웹 개발에 필요한 표준 라이브러리와 범용성 높은 Django를 사용해보자.

 

처음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을 시작한다면 Django를 적극 추천한다

Django 프레임워크는 웹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개념 정리가 뛰어나다. 또한 빠르게 웹을 개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뼈대 생성, 데이터베이스 연동, Admin 관리 등을 일사천리로 해결해준다.

 

Django로 시작하는 웹 프로그래밍 세계에 푹 빠져보자

이 책은 웹 개발자로서 갖춰야 할 웹 기본 지식부터 파이썬 웹 개발을 위한 웹 표준 라이브러리까지 알려준다. 또한, 이 책의 핵심인 Django의 주요 기능과 웹 서버 연동까지, Django를 활용하여 웹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웹 개발 기초 지식을 배우고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를 활용할 수 있다.
  •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 중 범용성이 가장 높은 Django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 MVT(Model, View, Template) 방식에 따라 충분한 설명과 실습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서버 배포 및 Apache, NGINX 웹 서버 연동까지 한방에 끝낼 수 있다.

 

  • 파이썬 웹개발을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Django 를 공부하였었지만, 회사의 업무는 Java로 이루어진 Spring.. 파이썬의 간결함과 편안함으로 늘 파이썬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Django가 2버전대로 업그레이드하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까 궁금하던 찰나에 이 책을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책의 첫인상

     

    책의 첫인상은 어라 개발서적이 무척 얇네 였습니다. 책이 고작 350여 페이지.. 개발서적 치고는 무척 얇았습니다. 

     

    2. 책의 특징

     

    보통 개발서적은, 레퍼런스 형 책이 있고, 예제 위주의 책이 있는데 이 책은 예제 위주의 책입니다. 간단하게 웹프로그래밍에대한 서술, 그리고 파이썬을 통한 웹개발을 서술하고, Django를 통한 웹개발로 바로 들어갑니다. 바로 예제를 통해 Django의 핵심기능들을 구현해 보여줍니다. 

     

    예제를 통한 핵심 기능 구현 그리고 마지막 배포까지, 간결하게 핵심기능들을 모두 맛보게 해줍니다. 

     

    3. 책의 장점

     

       - 빠르게 Django의 특징을 익히고 웹개발을 할 수 잇도록 해준다.

       - 다른 웹개발 언어를 알고 있는 개발자가 이 책을 보는 경우, 빠르게 책의 예제를 통해 Django의 핵심기능을 파악한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심화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 웹개발을 접해 보지 못한 사람의 경우, 빠르고 간단한 웹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다.

     

    4. 책의 단점

     

       - 계속 특징으로 언급되는 핵심적인 기능을 빠르게 익히는데는 무척 좋은 책이지만, 반대로 Django의 핵심적인 기능들을 모두 활용하는데 있어서는 한계가 있는 책입니다. 책을 보시고, 반드시 공식홈페이지를 함께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100% 한글화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 한글화도 되어 있습니다.

     

     

    5. 총평

     

    - Django의 특징을 빠른 시간내로 확인해보고 싶은 웹개발 경험자 또는 웹개발의 맛을 보고 싶다는 초심자에게 어울리는 책인듯 합니다. 



    • 웹프로그래밍의 이해
      • 클라이언트, 프로토콜, 서버
    •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
    • 장고 웹 프로그레임워크 소개 & 주요 기능
    • 실습 및 cloud 배포
    • apache, nginx, db 연동

    위와 같은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어, 웹 프로그래밍 초심자들이 시작하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앞선 목차에 보이듯 도입부는 웹의 동작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웹 리퀘스트의 요청과 응답의 구조는 사실 웹 프로그래밍을 해보지 않은 분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분명 낯설지만,
    그동안 아무런 의식없이 이용해왔던 웹페이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이미 다른 프레임워크로 웹개발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1장은 스킵해도 괜찮다.
    2장에서는 웹개발에 필요한 파이썬 표준 라이브러리들 소개와 CGI/WSGI을 소개한다.

    이후 드디어 우리가 기다렸던 장고 프레임워크가 나온다.
    이 책은 파이썬(3.x)과 장고(2.x) 버전으로 개정되어 출판되었으나 물론 파이썬 2.x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어 함께 할 수 있다.
    당연히 예제 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운 받아 사용하면 된다.
    예제 소스 다운 )

    장고에 대한 설명, 주요 기능, 예제가 끝나면 
    웹서버와 장고, db 연동, 클라우드 배포 등 실제 개발단계부터 배포, 그리고 운영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스텝을 제공한다.

    요즘의 개발서적은 Linux 환경에 마춰진 실습 환경이지만 
    이 책은 windows 환경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이 부분이 누군가에게는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환경 설정에 익숙치 않은 Linux 환경의 초보자는 이 책 이외의 다른 경로로 실습 환경이나 에러를 찾아야 할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역으로 윈도우 환경에 있는 분들은 부담없이 시작 할 수 있을 듯 하다.

  •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작가
    김석훈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8.08.17.

    리뷰보기

     


     

    나는 java, C/C++, PHP를 다루던 개발자다. 파이썬은 회사에서 취미 삼아 웹 크롤링으로 툴을 만드는 정도로만 사용하고 있다. 다른 서적을 통해 파이썬으로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실습하기는 했지만 단순한 스크립트만 접해보았다.

     

    이 책에서는 Django 프레임워크로 쉽고 빠른 웹 개발을 소개해준다.

     

    웹 프로그래밍의 기초부터 알려주고 있는데 개발 업무를 몇 년이나 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하나만 파지는 못하며 작업을 해온 터라 이런 정보가 지식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런 지식은 크게 중요하지도 않고 외울 필요도 없는 부분일 수 있지만 알아가는 데에서 소소하게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다.




    URL 구성 항목의 경우 각각의 부분에 대한 명칭이 모호해서 일하다 궁금할 때면 구글링해서 검색해보긴 했지만 쉽게 익숙해지지 않았다. 본문에서는 URL 스킴, 호스트명, 포트 번호, 경로, 쿼리 스트링, 프라그먼트로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구글링도 좋은 내용이 많지만 책으로 접하는 지식보다는 아무래도 질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파이썬에서의 웹 라이브러리는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실무에서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기보다는 예제로부터 시작해서 코딩을 빠르게 하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라이브러리만 import 하는 식으로 작업을 해왔다. 여기서는 하향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부록에서는 표준 라이브러리 말고 beautifulsoup이라는 외부 라이브러리도 소개해주는데, 얼마 전 IT 뉴스를 크롤링해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에 출력해주는 부분을 만들면서 저 라이브러리를 사용했었다. 실용성 부분에도 이 책에서는 잘 다뤄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템플릿 개발 챕터에서는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보안에 관한 설명도 놓치지 않고 있다. Cross site request forgery 공격을 방지하는 방법이라든지 XSS 공격을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다 보면 빠뜨리기 쉬운 부분이라서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전반적인 개발의 흐름을 설명한 뒤에는 하나의 프로젝트로 실습할 수 있게 해준다. 완성 후에는 서버에 배포하는 법,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하는 법을 알려준다.

     

    apache, nginx와의 연동 법도 알려주는데, apache와 tomcat은 많이 연동해봤지만 nginx는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실습하지 못한 부분은 nginx와 uwsgi를 연동해보려고 한다.

     



     

    한가지 조금 신경 쓰였던 부분은 실습 예제에서 커맨드 창이 보기가 좀 어려웠다. 화면을 캡처한 듯한 이미지에서는 가독성이 좀 떨어지기도 했고, 중요한 부분에 하이라이트가 되어있으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빠르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이썬으로 웹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초보자부터 다른 언어와 환경에 익숙한 개발자까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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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ango.jpg

     

    Django는 현재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중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프레임워크이다. 나는 한번도 Django를 써 본적은 없었지만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 중에서는 Flask를 써서 간단한 연구 프로토타입용 웹개발을 한 경험이 있다. 갈수록 Django 커뮤니티가 커지고 Flask의 인기가 조금씩 밀리는 것이 느껴지고 있어서, 나도 Django를 한번 공부해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에 이 책의 개정판을 보게 되었다. 사실, 2015년에 이 책의 초판이 갓 나왔을 때, 연구실 학부인턴으로 온 학생이 프로젝트 때문에 Django를 공부해야된다길래 이 책을 사 준 적이 있다. 이 책 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나중에 내게 가르쳐달라고 했었는데, 어느덧 우리 연구실에 석사과정으로 입학하더니 나한테 Django를 가르쳐줄 틈도 없이 지난 달에 졸업하고 떠났다. 벌써 이 책의 초판이 나온지 2년이 넘게 흐른 셈이다. 그동안 Django 버전이 많이 올라간 탓에 개정판이 새로 나온 것 같다. 
     
    이 책은 한번도 Django 프레임워크를 써보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파이썬 문법에 대한 설명은 없으니 파이썬 문법 정도는 기본으로 알아야한다. 또한 HTML/CSS를 다룰 줄 알고, Apache나 Nginx등의 웹서버를 이용해서 간단한 정적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하다. 딱 이정도 수준에서 동적 웹 개발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을 다루고 있다. 만약 Spring이나 Flask같은 다른 웹 프레임워크를 다뤄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으로 무리없이 Django에 입문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초반부(1-2장)에서는 웹의 동작 원리 등을 설명하면서 Django 웹 프레임워크의 역할이 무엇인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특히, 2장에서는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여기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Django 책이라고 다짜고짜 Django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을 하는지 기반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저레벨 HTTP 관련 클래스들을 이용하여 아주 간단한 웹프레임워크를 직접 구현해본다. 학부시절에,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해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들을 공부하느라 끙끙 앓은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모른다고 해서 당장 Django로 웹 개발을 하는데 지장이 있지는 않겠지만, 웹 프레임워크의 동작 원리를 깊이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중반부(3-6장)에서는 실제 Django를 사용 하는 방법에 대해 따라하기 튜토리얼 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일던 중에, 상세 내용 참고하라고 적혀있는 URL에 접속해보고 안 사실인데, 이 책의 중반부의 내용이 Django 공식 홈페이지의 튜토리얼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대신 공식 튜토리얼보다 훨씬 따라하기 쉽도록 어려운 부분은 제외하고 순서를 조금 바꿨다. 저자가 직접 튜토리얼 내용을 코딩하면서 세밀하게 각 단계별 스크린샷까지 추가하고 소스 코드에서도 주요 라인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서, 처음 Django 입문자 입장에서는 내가 제대로 따라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의심할 필요없이 안심하며 따라갈 수 있었다. 또한, WSGI 표준 등 Django 공식 튜토리얼에는 나오지 않지만 Django를 잘 활용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기반 지식 설명도 추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도 한다. 예전에 파이썬으로 웹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면서 WSGI가 뭔지도 몰라서 표준도 맞지 않는 엉망인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다가, 누군가가 WSGI 표준이라도 좀 맞추라는 지적을 하길래, 그게 뭔지 찾아보느라 헤멘 기억이 떠올라서 이 부분을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7-9)에서는 Django를 이용해서 개발한 간단한 웹사이트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PythonAnywhere라는 서비스를 사용 하는 방법, 또는 Apache나 Nginx 웹 서버와 연동하는 방법 등이다. 예전 Flask로 웹을 개발할 때도, 그냥 개발용 서버를 돌려놓고서 친구들한테 테스트해보라고 URL을 뿌렸다가 금방 서버가 죽길래 당황했던 경험이 있는 터라, 이런 간단하지만 모르면 큰일나는 웹 서버와의 연동 부분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부제에 충실하고 있다. Django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 개발"을 위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웹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다보니 Django 공식 튜토리얼 예제를 그대로 가져와서 설명하기보다는 조금 더 심화된 예제로 설명했다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웹에서 튜토리얼 문서를 보면서 따라하기에 익숙치 않은 초보에게는 이 책을 옆에 두고 따라하는게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한번 보고 나서, 공식 튜토리얼 예제를 다시 보거나 장고걸스의 Django 문서를 보면 빠르게 머릿 속을 정리할 수 있을것이다. Django 입문을 원하는 분들께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을 적극 추천한다.
     
    Django 입문을 위한 기타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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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더운 여름이 가고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네요.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입니다.
    저는 학부때부터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에 빠져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관련 부분 독서, 코딩, 커뮤니티 활동등을 통해 파이썬을 끊임없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지요.

    파이썬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무궁무징하고 강력하며 훌륭한 언어 중 하나입니다.

    웹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HTML, Javascript, CSS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파이썬 웹프로그래밍만큼 간단한 코딩을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도구는 없을 것입니다. 오늘은 김석훈 프로그래머가 적고 한빛미디어에서 출판한 'Django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개발 파이썬 웹프로그래밍'도서를 살펴본다.

    이미 파이썬 언어를 사용해본 독자라면 쉽고 간결함, 문법의 일관성,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생산성에 만족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중략)...필자가 생각하는 이 책의 독자층은 파이썬 문법을 공부한 후에 웹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하거나, 다른 언어로 웹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파이썬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개발자입니다...

    지은이의 말 中

    목차 구성을 깔끔하면서도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첫 이해부터 시작해 Django기능과 배포까지 아낌없이 담아내고 있다. 모든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개발자에게 더없이 좋은 구성이다.

    CHAPTER 01 웹 프로그래밍의 이해
    CHAPTER 02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
    CHAPTER 03 Django 웹 프레임워크
    CHAPTER 04 Django의 핵심 기능
    CHAPTER 05 실습 예제 확장하기
    CHAPTER 06 Django의 웹 서버 연동 준비
    CHAPTER 07 Cloud 서버에 Django 배포하기
    CHAPTER 08 Apache 웹 서버와 연동
    CHAPTER 09 NGINX 웹 서버와 연동

    웹프로그래밍에는 역시 HTTP(S) 프로토콜이 빠질 수 없다. 서버 개발은 개인이 혼자하기 힘들지만, 클라이언트 개발은 충분하다. 물론 간단한 서버 개발은 혼자서도 가능하다. 웹 프로그래밍이란 인터넷을 이용해 멀리 떨어진 공간에서 서로 통신을 하고 데이터를 주고받는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구현하는 것이다. 

    HTML코드를 살펴본다.

    HTTP 상태 코드를 살펴보자. 깔끔하게 테이블형태로 정리되어 있다.

    각 코드를 라인별로 번호를 매겨 설명하고 있다. 손수 페이지를 넘겨 하나하나씩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간결하면서도 확실하게 설명하고 있다.

    소스 코드와 커맨드 창에서의 명령행 입력부분은 볼드체 형태로 서로 구분을 했다. 코드의 인덴트도 적절하게 들어가 가독성이 좋다.

    그림을 통해 개념이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보다시피 깔끔하게 이해시켜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웹 서버 기술도 변화하고 있다. 초기 웹 서버 등장에 다라 CGI 프로그램으로 서로 통신했다. 이후 CGI의 대안으로 스크립트엔진 및 데몬프로그램이 나왔다. 최근의 우베 애플리케이션은 웹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따로 두어 프레임워크 기반 통신을 한다.

     

    파이썬에 한계란 없다!
    Django를 통해 웹 프로그래밍까지 접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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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썬이라는 언어가 나온지는 상당히 오래되었으나, 몇년간 눈에 띄게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예전에 Perl 가지고 있던 위상이나 이상이라고 느껴진다. 워낙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보니 프로그래밍 역시 파이썬을 알고 있다면 접근이 어렵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 또는 관련 라이브러리에서 지원하는 소켓 기능, 간단한 HTTP 파서만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프로그램을 나간다는 지금과 같은 빠른 결과물, 좋은 결과물을 원하는 시대에는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리뷰를 하게 파이썬 프로그래밍 파이썬을 이용해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려고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할 모르는 분들에게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은 웹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내용에 대해 간단히 장에서 설명을 하고, 장고 프레임웍을 가지고 어떻게하면 쉽고 빠르게 프로그래밍을 있는지 설명해 나간다. 간단히 친절하게 설명된 튜토리얼이라고 있다하지만 파이썬을 이용하기 때문에 독자는 파이썬의 기초는 알고 있어야 한다. 초보자를 위한 설명이 상세히 나오기는 하지만 HTML 대한 기초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예제를 이해하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처음 장은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 기초적인 내용 설명 파이썬이 지원하는 통신을 위한 라이브러리에 대해 설명을 한다. 파이썬의 경우 2.x 3.x 버전간 라이브러리 사용에 약간의 문법적, 구조적 차이가 있는데, 3.x 기준으로 기본설명을 하고 2.x 대한 설명도 되어 있어 양쪽 사용자를 배려했다는 느낌이 든다. 3장과 4장은 장고 프레임웍의 특징 MVT 패턴에 맞춘 간단한 예제 실습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완성해나가는 형태로 예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실습하며 이해해 나가는 무리가 없다. 5장에서는 실습 예제를 확장해 나가면서 3장과 4장에서 설명한 내용을 다시 연습해 있도록 두었다. 어떤 프레임웍이든 프레임웍이 가지는 구조가 있기 때문에 반복하면서 구조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데, 저자는 이런 부분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책을 구성했다는 생각이든다. 나머지 챕터들은 서버와 장고 프레임웍간의 연동, 클라우드 시스템 연동에 대해서 따라하기 형태로 구성된다. 부록에는 외부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 연동 Pycharm IDE 대해서 실려있는데, 장황한 설명이 아닌 처음에 설치해서 어떻게 설정하는지 위주로 설명이 되어 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책은 전체적으로 처음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 위주로 필요한 내용을 설명해 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선택할 때는 이런 점에 유의를 해야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나는 초보자지만, 장고 이외에 다른 프레임웍들에 대한 다양한 소개 여러 가지 다양한 예제를 위주로 경우 문제점 해결 방안 등도 알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독자라면 책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독자라면 책을 기초로 익히고 다른 깊이 파고들 있는 다른 책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보통의 요즘 프로그래밍 책과 달리 책의 예제는 윈도우즈 OS 환경에서 테스트 코드 실행 결과가 실려있다. 보통 Linux MacOS(BSD 인터페이스)에서 프로그램 작성이나 실행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은 Linux MacOS 대한 가이드는 나오지만, 대부분의 예제 작성 실행이 윈도우즈 OS에서 수행된다. 파이썬이라는 언어가 플랫폼에 의존성이 적은 언어라 충분히 문제가 되지는 않기에 누구든 쉽게 접근할 있는 윈도우 OS 환경을 기준으로 설명했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일지 모르지만, 컴퓨터 분야 책이든 이외 분야든, 책을 읽을 문장 부호, 띄어 쓰기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의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다. 그런 면에서, ‘파이썬 프로그래밍 저자가 꼼꼼히 띄어 쓰기, 쉼표를 사용하여 읽는 불편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 재미로 인공지능(AI), 머신러닝을 하려고 파이썬(Python)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져봤지만 제대로 된 개발을 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뭔가를 만들기에 가장 편하고, 좋은 환경이 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파이썬으로 웹 개발을 하기 위해 책을 한권 봤습니다. ‘Django(장고)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 개발 파이썬 웹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인데 파이썬 기초를 배운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썬에는 Django(장고) 말고도 다른 웹 프레임워크가 있지만 가장 인기가 있는 장고를 먼저 배우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책도 그렇고 사이트도 그렇고 파이썬 웹 개발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이 참 반갑습니다.

     

    책의 초반에는 웹 개발이 처음인 사람을 위해 웹 프로그래밍 기초를 조금 설명하고, 파이썬 표준 라이브러리로 웹 개발을 하는 방법은 설명합니다. 바로 장고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챕터3부터 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장고 설치하는 방법을 배우고 난 후에는 MVT 패턴(Model, View, Template)을 이용하여 웹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패턴을 준수하면서 코딩을 하는 것은 처음에는 공부하기가 힘들지만 배우고 나면 나중에 유지보수를 할 때 많이 편합니다. 패턴 말고도 파이썬 장고로 개발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는 편리한 관리자 화면, URL 설계, 다국어 지원 등이 있습니다.

     

    웹 개발을 하고 난 후 클라우드(PythonAnywhere)에 배포하고, 아파치(Apache), NGINX 웹서버와 연동하는 방법도 이 책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부록에는 파이썬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PyCharm 개발환경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Django(장고) 웹 프레임워크를 자세하게 설명해서 그런지 프로젝트가 조금 소박해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HTML, CSS를 사용해서 디자인을 좀 더 멋지게 만들고,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본다면 좀 더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파이썬 장고 프레임워크로 좀 더 다양한 작업을 해보고 싶다면 같은 저자가 쓴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실전편을 보세요. 아마 이 책도 조만간에 개정판이 나올 것 같습니다.

     

    ‘Django(장고)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 개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책을 통해 파이썬 장고 웹 프레임워크로 어떻게 웹 개발을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바, PHP처럼 오랜 기간 동안 검증된 웹 프로그래밍 언어도 있고, 최근에는 Node.js와 같은 인기는 기술이 있어 파이썬으로 웹 개발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파이썬 웹 개발을 했을 때 파이썬으로 만들어진 막강한 라이브러리를 쉽게 갖다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Django말고도 Flask같은 다른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도 있으니 비교해서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1

     

    국내에 `Django` 관련 책이 별로 없습니다. 파이썬을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교육에 활용되고 있어서 다양한 책이 출간되지만 대부분 머신 러닝, 딥러닝 그리고 데이터 분석에 관한 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요즘은 파이썬 기초 서적도 많이 출간되고 있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도 간혹 보이곤 합니다. 그런데 파이썬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프레임워크인 `Django` `Flask` 경우 사용자가 없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이 별로 없습니다.

     

    2년전에 `Django`책을 한빛에서 번역본도 아닌 직접 집필하신 책이 출간되어서 많은 초보 `Django` 개발자분들(저도 한명) 책을 참고해서 `Django` 공부했습니다. 저도 부산에서 책으로 스터디를 진행(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EHjJAUne9YyUjPzYg5eDuqMZJLFAL9J)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초에 `Django` 2.x 업그레이드 되었고, 대부분의 서버에서 `Python` 3.5버전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예제가 작동하지 않게되면서 `Django` 관심을 가지는 많은 초보 파이썬 개발자분들이 영어로된 문서를 보고 학습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한빛에서 `Django` 2.x 반영한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것도 새로운 책이 아니라 기존에 평판이 매우 좋았던 책을 개정해서 출간했기 때문에 서둘러 책을 읽고, 예제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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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번 개정판의 가장 변경점은 `Django` 2.0 `Python` 3.5 버전을 설명하고 있다는 입니다. `Django`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URL` 비롯한 몇가지 변화가 반영되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습 후에 자신이 만든 `Django` 프로젝트를 배포할 있도록 `Nginx` `Apache` 서버 설정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ythonanywhere` 사용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Django` 포토폴리오 작업을 진행하거나 서버에서 운영되는 토이 프로젝트가 필요하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입니다.

     

    책이 분량도 적당하고, 내용도 `ORM` 비롯해서 `Template`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나 자신의 이력서 정도의 1~2페이지 정도의 가벼운 서비스는 충분히 개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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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번 개정판도 1판의 구성과 비슷하게 되어있으며, 난이도도 초보자가 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Django` 뿐만 아니라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에 관한 내용까지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가 혼자서 공부하기에 적합하다고 있습니다. 기존의 1.x 사용자분들도 책을 통해서 2.0 변경점을 학습하실 있습니다.

     

    2년전에도 책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여 간단한 몇가지 토이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습니다. 스터디를 책에 있는 예제만으로 충분히 기본적인 `Django` 사용법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책의 내용도 초보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스터디하셨던 분들이 배웠던 내용을 gihub 공개된 repo clone해서 수정해가면서 스터디와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나 이미지 갤러리같은 약간은 복잡할 같은 서비스는 `github` 검색을 통해서 구현한 합니다. 얼마뒤에 '실전편' 출간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미루어 짐작컨데 실전편도 개정판이 출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개정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국내 `Django` 사용자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IMG_25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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