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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eBook

독자 리뷰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 실습을 통해 배우는 PWA

l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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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이 책은 네이티브 앱의 장점과 웹의 낮은 진입 장벽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지닌 차세대 웹 기술,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 PWA)의 구현 방법을 다룬 책이다.

  • 저자 : 탈 아터(Tal Ater)
  • 번역 : 한민주 , 양찬석
  • 출간 : 2019-04-20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s, PWA)이란 무엇일까?
2016년에 구글에서 발표한 미래의 웹 기술이다.
웹에 관한 기술들은 나날이 새로이 발전하고 있다.
그 영역 또한 PC에서 모바일, 이제는 IoT까지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모든 디바이스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까?
PC는 웹으로, 모바일은 앱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기술과 서비스를 따라잡기에는 너무나 많은 기회비용이 소요된다.
그래서 PWA는 이 둘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pwa.jpg

 

 
PWA의 서비스 장점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기술적으로 개발하는 난이도는 어떨까?
이 책 '만들면서 배우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은 정말 쉽게 서비스를 뚝딱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너무 쉽고 흥미진진하다.
직접 실습을 통해 차이점을 확인하고, 중간중간에 있는 팁이나 유의사항은 개발시 오류를 줄일 수 있게 해 준다.
Html, 자바스크립트를 다룰 수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생소했던 서비스워커와 웹 앱 매니페스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직접 실습을 통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웹을 개발하면서 아쉬웠던 앱의 기능들을 이렇게도 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도 놀랍게 느껴진다.
 
푸쉬는 당연히 지원하고 심지어 오프라인에서도 작동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말로만 듣던 PWA의 장점들을 직접 이렇게 실습으로 확인하니 보다 더 믿음이 생겼다.
 
브라우저 문제로 인해 PC파트에서는 모두 적용하기 어렵겠지만, 모바일 분야는 모두 PWA로 바꿔도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모바일 웹과 앱을 동시에 개발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PWA를 제안해 볼 예정이다.
 
PWA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이론이 아닌 실습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싶은 개발자들에게 정말 좋은 가이드가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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