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
2020-10-25

오늘 가져온 파이썬 입문서 “ 나의 첫 파이썬 2판” 재미있는 내용으로 꾸며진 보다 쉬운 접근성과 많은 시간을 투자 하게싶도록 구성되어있다
기본 개념 명령 문법등은 크게 특별할게 없다, 물론 좋은의미로 무난하다는 뜻이다.
입문서의 내용 모두 그기서 그기다.
정독을 하는 스타일이라면 굳이 이 책이 아니어도 된다.
그러나 쉽게 싫증을 내거나 관심이 생기지않아 포기가 일상이분이라면 추천 할 만하다.
그이유가 600페이지가 넘어가는 아주 방대한 분량의 책임에도, 책의 절반부터는 단순 문법이 아닌
파이썬으로 이렇게 프로그램 할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게임 제작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알려주는 방식도 파이썬의 클래스를 이해하기 싶도록, 기본 뼈대를 만들고, 하나씩 살을 붙여가며,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만들어가는 맛을 느끼도록 해주고 있기떄문이다.
게임외에도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통해 그래프등을 파이서에서 다루는 방법등도 다루고 있다.
이는 빅데이터 기법등에도 필수로 필요한 부분으로 일반적이 파이썬 입문서에서는 보기 힘든부분으로 많은 페이지를 활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베이스와 웹페이지 제작에대한 기법도 다루고 있어, 빠르게 바뀌는 it 사회에 적절한 기법들을 제고해주고 있어, 단순한 입문서 그 이상의 서적으로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