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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데이터 엔지니어링에 도움이 되는 책

seun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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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파이썬과 대스크를 활용한 고성능 데이터 분석

대스크를 활용한 데이터 정리에서 배포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과학의 일반적인 워크플로를 소개한다. 먼저 확장 가능한 컴퓨팅을 익히고 이를 대스크가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지 살펴본다. 이어서 다양한 실제 데이터셋을 준비하고 분석, 시각화, 모델링하는 과정에서 대스크로 일반적인 데이터 과학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실용 예제로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AWS에 자신만의 대스크 클러스터를 배포해 분석 코드를 확장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 저자 : 제시 대니얼
  • 번역 : 이준용
  • 출간 : 2020-10-05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점점 분산형 아키텍처가 거의 베이스가 되어버린 느낌을 많이 받았다. 스파크, 하둡, PostgresQL등등 대다수의 프레임워크, 툴들이 분산 확장형의 컨셉을 지니는 것 같아 신기 했는데, 데이터 분석 처리 툴은 그런게 있나? 막연하게 생각 했는데, Dask라는 도구를 알게 되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하고 있지는 않아 실무에서는 어떤 프레임워크를 더 많이 쓰는지는 잘 모르겠다.
팀에서 쓰고 있는 파이스파크로 충분한 때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Daks가 또 어느 지점에서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 하게되었다.

물론, 스파크로도 충분히 많이 처리 하고는 있긴 하겠지만, Daks 어느 지점에서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 했다. 

 

그런 점에서 데이터 사이즈가 급격하게 확장 될 요소가 있고, 빠르게 분석을 해야 한다면, 파이 스파크에서 Dask를 도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 한다. 

결국 데이터 사이즈는 지속적으로 확장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임을 기억해야 한다. 파이스파크로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성격은 다르지만, 범용 라이브러리를 확장 가능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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