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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프로그래밍을 재밌게 해주는 책..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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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23

펄 쿡북

많은 사람들이 펄을 CGI의 전유물인 양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펄의 용도는 일반 사람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유닉스 및 리눅스 상에서 네트워크 관리자가 필요로 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도 있고 DNS 룩업이나 정보 검색을 구현하기 위한 용도로서 사용될 수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용도로 펄을 이용하는 사람은 다양한 문제에 부딪치게 마련이다. 바로 이러한 문제 혹은 사례를 해결책과 함께 집대성한 책이 『펄 쿡북』이다.

  • 저자 : 톰 크리스찬센(Tom Christiansen) , 네이던 토킹턴(Nathan Torkin
  • 번역 : 안계용
  • 출간 : 2000-08-28
펄 쿡북은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주는 책이다. 펄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실례를 들어서 구체적인 코딩 기법을 너무나도 손



쉽게 알려준다. 이 책만 있으면 펄프로그래밍에 있어서 기초적인 기법



을 고민없이 얻을 수 있다. 초보자들이 이 책을 택한다면 권하고 싶지



는 않다. 이 책은 래리의 펄 프로그래밍을 3번 이상 읽은 사람에게 권하



고 싶다. 책 서문에 밝혔듯이 실제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누구나 고민하



는 부분을 모아 놓아 집대성한 레퍼런스 성의 책이다. 누구든지 목차를



보고서 자신이 궁금해 하는 부분만을 볼 수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볼 수



도 있다. 유닉스에 [유닉스 파워툴]이 있다면 펄에는 [펄 쿡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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