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ket***
2020-09-30

[본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 추천대상 : 초보 개발자
- 기초지식필요 : HTML, 파이썬, 웹개발 절차
- 난이도 : 초중급
- 이동성 : 356page / 가지고 다니면서 진행할 수 있음
수많은 데이터가 생산되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기에는 쉽지 않다.
윤리성에 대해서 조금은 오해나 억측이 있긴하지만, 클로러를 통해서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이 책은 간단하게 나만의 웹 크롤러를 개발하고, 데이터를 가공 수집하는 참고서적이다.
OREILLY 책으로서 유명한 도서로, 클로러 개발자의 필독서이다.
이책은 기술서적이지만, 개발자로서의 '철학'을 다양하게 담고 있다.
특히 책 곳곳에 웹 크롤러 모델에 대한 생각들을 적어놓고 있으므로, 중급 개발자들은 이제는 본인의 개발에 대한 철학을 가질수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느낀다.
"구글 같은 기업은 수십억 달러를 모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데이터 센터를 지었고, 두번째는 웹 크롤러는 만듭니다."
의미있는 문구이다.
책을 따라가면서 웹스크레이퍼 BeautifulSoup 라이브러리를 만날수있다. 파이썬의 기본 라이브러리가 아니므로 반드시 추가 설치해야한다.
파이썬 함수를 결합하여 다양한 웹 스크레이핑을 코드가 예제로 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약 60줄도 안된느 코드로도 충분하다.
실습형으로서 좋은 예제들이 많이 담겨져있다. 또한, 작업에 대한 내용이해와 시각화 순서도 제공하고 있다.
웹크롤러를 개발함으로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핸들링해보는 좋은 서적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