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3***
2020-09-25

예전부터 오라일리 책을 읽고 싶었다. 그 이유는 귀여운 동물들이 표지에 그려져 있기 떄문인데 이 책에는 사바나천산갑 이라는 동물이 그려져있는것같다. 아무튼 이번에 기회가 되서 파이썬으로 웹 크롤러만들기 2판 책을 읽게 되었다.
요즘 파이썬이라는 언어 하면 딥러닝 머신러닝 같은 인공지능이 생각나지만 옛날에는 크롤링이 먼저 떠올랐다.
나도 예전에 직접 파이썬 크롤링을 이용하여 나만의 api를 만들어서 웹페이지에서 호출해본적이 있는데
그때에는 진짜 간단하게 BeautifulSoup를 이용해서 html내의 데이터를 파싱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bs도 다루고 그 뒤에는 스크레이피사용, 데이터를 csv에 저장, 폼과 로그인 뚫기등 고급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예전에 bs만 썼던 나에게 새로운 지식을 배우게 해준것 같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제일 중요한 합법성과 윤리에 대해 다루고있다.
실제로 내가 듣기로는 어떤 크롤링 프로그램이 크롤링을 하다가 너무 많이 요청을 해서 ip밴을 먹은 경우도 있다고한다.
그래서 이 챕터 18에서는 저작권법과 robots.txt , 실제 사례를 다루고있어 도움이 많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