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hm***
2020-08-23

《나도 일러스트레이터 할 수 있다》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20일 완성’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다양한 기능을 능숙하게 다루고 싶어 하는 실무자까지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일러스트를 더 빨리 그리는 방법과 몰라서 쓰지 못했던 숨은 기능을 속속들이 알려주고, 일러스트레이터의 핵심 도구를 내 손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트레이닝한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에 포커스가 맞춰진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를 효율적으로 배우고 활용하는게 목적인 책이다. 요즘에는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할 줄 아는 능력도 많이 요구가 되어진다. 보통 다지인편집을 할때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거의 많이 쓰인다. 그만큼 독보적인 프로그램이라고해도 무방하다. 그만큼 이 프로그램의 가치가 충분히 있고, 이것을 활용할 줄 안다면 모두에게나 충분한 무기이자 스펙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그래서 뒤늦게 디자인이나 사진편집이라는 분야에 발을 담근 것이다.
ADOBE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게다가 포토샵,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일러스트레이터는 같은 회사의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에, 상호 호환이 가능하고, 시너지효과도 발휘할 수 있다. 그만큼 ADOBE 프로그램을 다 다룰 줄 안다면 활용가치도 더더욱 상승하게 되는 셈이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를 같이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쓸모가 있을 것이다. 한 권에 기본적이고 기초적이고 입문적인 내용과 실무예제가 많이 있어서, 중급까지의 목표로 하는 분은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처음부터 방대한 양을 배우기에는 양이 부담될 수도 있고, 중간에 어려움을 느끼기라도 한다면, 손을 놓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이 책부터 차근차근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단순히 책만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습을 해야, 비로소 의미가 있고 빛을 발하지 않을까...?
책에도 예제가 실어져있어서, 기본기를 다지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입문으로 생각하고, 나중에 심화로 들어가도 늦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대표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형태를 꼽아보았다. 디자인은 언제든지 얼마든지 형태가 다양하다. 해서 어떻게 설정하느냐? 에 따라서 결과도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디자인이 이렇게 엄청나게 창조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꼽아보았다. 누구나 원하는 결과를 꼭 성취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책을 하나로 무궁무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정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