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2020-08-22

딥러닝 구현 복잡도가 증가함에 따라 ‘파이써닉’하고 사용이 편리한 파이토치가 주목받고 있다. 파이토치 코리아 운영진인 저자는 다년간 딥러닝을 공부하고 강의한 경험을 살려 딥러닝의 진입 장벽을 낮출 목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파이토치 설치부터 CNN, RNN, 나아가 스타일 트랜스퍼, 오토인코더, GAN 등 최신 연구 결과까지 살펴본다.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개발자의 마음으로 개념 원리와 구현을 균형 있게 구성하여 쉽게 읽을 수 있다.
최근에 업무 관련에서 머신러닝에 대해서 기술파악하는 일이 있었다. 솔직히 머신러닝부터가 막연했는데 몇 가지를 쬐끔씩 맛보면서 해보니까 재미있더라.
그래서 뭐 더 없나 하니 딥러닝이라고 있단다.
(머신러닝 안에 딥러닝 있다.(내 안에 너 있다.))
딥러닝은 또 뭔가 하고 보니 알파고 가 이걸 썼다고 하니 관심이 갔다. 어렵긴 하겠지. 당연히 나한테 새로운 기술 책을 보겠다는 것인데 어렵겠지!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이 책은 '첫걸음'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 답게 입문을 위한 책이었다.
독자 대상부터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딥러닝을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 대상이었으니까 참 다행이었다.
파이토치 이건 또 뭐람? 파이썬이라는 언어는 알지만 파이썬에도 여러가지 라이브러리가 있는 것은 알지만 자주 쓰는 특정 라이브러리나 알지 그 외는 몰랐다.
딥러닝 프레임워크.
나는 자바 언어에만 프레임워크가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하나 배웠다.
책에서 모델에 대한 개녕, 배경, 사례를 설명해주고 있다.
인공신경망은 뭐지? --> 파이토치에서 이걸 구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 이렇게 구현할 수 있어. --> 근데 이런 한계점이 있는데 이걸 보완하려면 저게 필요해, 저건 다음 장에서 설명할 거야.
이런 구성이란 소리다.
결국 다 읽어야 중간에 읽다가 생긴 궁금증이 해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