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sung***
2020-08-09

이 책은 쿠버네티스 기능을 최대로 활용하고 싶은 개발자와 운영자를 위한 책입니다. 쿠버네티스의 구성 방식과 작동 원리를 분석하고 주요 개념을 정리합니다. 그 후 특정 유스 케이스에 맞게 클러스터를 구축, 유지, 조정하는 관리 방법도 알아봅니다. API 서버에서 컨테이너 스케줄링과 네트워킹, 사용자 관리, 모니터링, 재해 복구, 업그레이드까지! 쿠버네티스 창시자인 브렌던 번스와 헵티오 엔지니어 크레이그 트레이시와 함께 쿠버네티스 운영을 위한 중요한 개념을
이 글은 2020년 7월 한빛미디어에서 진행하는 <나는 리뷰어다리뷰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책을 제공받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7월 리뷰어로 참여하면서 받게 된 책은 '매니징 쿠버네티스'라는 책이다.
이제 학부생 4학년이 되고 대학원이 아닌 취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지 약 5개월이 지났다.
그러면서 코딩 테스트를 대비하기 위해 알고리즘 책도 사고, Docker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책도 사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기 위해 계속 책만 사놓고 있다. 하지만 정작 사놓고 아직까지 1장도 못 열어봤다.
사실 매달 <나는 리뷰어다> 프로그램을 통해 한빛 미디어에서 내가 선택한 3권 중 1권을 선택하여 보내주시지만, 종합 프로젝트 결과물을 완성시키기 위해 약 3개월간은 책을 완벽하게 읽지 않고 적은 적도 2번 정도 있었던 거 같다. 그 당시 책 선정 역시 내가 아는 지식의 책을 받아서 적은 적이 더 많았다.
하지만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시간이 널널 해지면서 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의 책을 신청하여 받기로 다짐했다.
그 첫 번째 책은 "매니징 쿠버네티스"라는 책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쿠버네티스에 관한 책이다. 이번 달에 신청 한 책중에서 사실 이 책을 받길 원했었는데 다행히 이 책이 와서 쿠버네티스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한빛 미디어 관계자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ㅠㅠ)
이 책을 받기 원했던 가장 큰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나는 취업준비생이다.
여름 방학부터 인턴 공고를 시작으로 신입 개발자 공고를 계속 주시하면서 보고 있다.
많은 기업의 공고를 보다 보면 Docker와 쿠버네티스 사용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 만큼 많은 기업이 Docker와 쿠버네티스 환경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Docker와 쿠버네티스 환경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CHAPTER 1 쿠버네티스란
CHAPTER 2 쿠버네티스 살펴보기
CHAPTER 3 아키텍처
CHAPTER 4 쿠버네티스 API 서버
CHAPTER 5 스케줄러
CHAPTER 6 쿠버네티스 설치
CHAPTER 7 인증과 사용자 관리
CHAPTER 8 인가
CHAPTER 9 승인 제어
CHAPTER 10 네트워킹
CHAPTER 11 모니터링
CHAPTER 12 재해 복구
CHAPTER 13 쿠버네티스 확장하기
CHAPTER 14 마지막으로
책의 구성은 정말 알차고, 초심자가 읽기 편하게 되어있다.
총 1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쿠버네티스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작동원리, 클러스터 운영에 필요한 주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API을 요청하는 법과 처리 하는 방법 및 스케줄 하는 방법 및 장애가 발생시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또한 설명 해준다.
챕터만 봐도 쿠버네티스를 시작하여 클러스터를 운영하는 방법까지 설명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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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는 사람 2. 쿠버네티스를 사용하여 아키텍처 및 설치, 유지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 3. Docker의 개념을 알고, 쿠버네티스를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 |
이 책의 저자는 Chapter2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 하고 있다.
쿠버네티스가 처음인데 시스템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관심이 있다면,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다른 참고 자료를 확인 하는것이 좋습니다. - P27 내용 일부 -
나 역시도 Docker용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Docker에 대해 사전 지식(컨테이너, 클러스터 등) 및 용어를 알지 못한채 이 책의 내용을 이해 하려 하니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용어에 대해 검색하면서 읽으면 충분히 이해 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