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j0***
2020-07-05

오피스 2007, 2010, 2013, 2016, 2019, Office 365와 한글 2010, 2014, NEO, 2018, 2020까지 버전에 상관없이 실무를 하는 데 꼭 필요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기능을 한 권의 책으로 학습할 수 있다.
취업 준비 중이라서 사이트를 가보면 파워포인트,액셀 우수자를 찾는 것들을 자주 봅니다.
이럴 때마다 자기 자신을 점검해보면,
파워포인트를 잘하는 가?==> 써보긴 했는 데, 초안만들 때나 쓰지 잘 못만드는 것 같아서 다른 팀원들이 만듬.
내가 액셀을 잘하는 가? ==>예전에 공부해봤는 데, 통계학, 경영학 시간에 써봤는데 못 쓰는 건가?, R로 다 처리할 수 있는데?
이점에서 제가 엑셀,파워포인트를 잘 하는지 평가하기 애매합니다.
+실제 취업해서 사용한 적도 없기 때문에 이 책이 정말 실전에 도움이 되는 가는 몰라요......
그렇기에 한 번 자신을 점검해보기 위해서 읽어봤습니다.
이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기능을 애매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뭔가 파워포인트,엑셀,워드 다 사용할 줄은 알지만 스무스하게 내용이 잘 진행이 안 되고 , 해놓고 보면 뭔가 중-고등학생이 만든 과제 같은 느낌, 사용할 때 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난이도는 마이크로오피스가 컴퓨터 시작할 때 처음 보는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
책은 백과사전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아 내가 이 기능이 필요한데 그 때 보자 같이 설명서 용도로 쓰이면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기능의 존재 유무를 모르면 찾을 수도 없으니까요. 시간을 정해서 실제로 해본 후에 백과사전처럼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적어도 읽어서 머리 속에 남겨둬야 함)
이 책은 쉽지만. 따라하는 것이 재미있는 책은 아닙니다. 똑같은 것들을 따라하다보면 좀 지겨워요. 그래서 가상의 프로젝트로 구성된 책이 배우기에는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경우에는 나중에 백과사전처럼 쓰기 힘드니까 일장일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동시에 진행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워드는 뭐 그렇게 특별하게 어려운 부분이 없고 엑셀도 좀 배워서 역시 파워포인트 부분이 어떻게 템플렛을 만들것인가에 대한 좋은 힌트, 무료 이미지 사이트 등 꿀팁이 많다는 것이 매우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