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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핸즈온 머신러닝

on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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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핸즈온 머신러닝(2판)

이 책은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머신러닝, 딥러닝 분야 핵심 개념과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사이킷런, 케라스, 텐서플로를 이용해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예제로 모델을 훈련하고 신경망을 구축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 저자 : 오렐리앙 제롱(Aurélien Géron)
  • 번역 : 박해선
  • 출간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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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서플로우 2.0이 출시되는 순간 핸즈온 머신러닝 2판을 기다렸습니다.

1판의 감동을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사실, 아마존에서 출시되자마자 킨들 버전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도 한국어로 보는 것보다는 불편했습니다.

 

한국어 2판이 나오자마자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다가 옮긴이가 박해선 님이라는 것을 알고

번역의 품질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 "1장 한눈에 보는 머신러닝"과 "2장 머신러닝 프로젝트 처음부터 끝까지" 파트는

머신러닝의 전체 프로세스를 그릴 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론칭까지 실제 머신러닝 기술이 서비스까지 한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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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파트들은 머신러닝을 공부할 때 한 번쯤은 알고 지나가야 할 내용에 대해 전체적으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화 학습 부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18장 강화 학습" 부분을 유심히 봤습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TF-Agent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Tensorflow 사이트에 연결되어 있는

github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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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TF-Agent가 동작하는 코드를 보기 위해 이 책의 예제 코드를 살펴보니,

코드마다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책의 내용을 훨씬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코드의 설명대로 훈련시간과 relay buffer 수를 조금씩 늘려가니 더 학습을 잘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파트는 "19. 대규모 텐서플로 모델 훈련과 배포"입니다. 여기서는 텐서플로우 모델 서빙에 대한 내용과 웹, 모바일 그리고 임베디드에 모델을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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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병렬 처리를 위해 모델 병렬, 데이터 병렬에 대해 설명을 함으로써 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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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을 읽었을 때도 머신러닝의 중요한 내용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는데,

이번 2판은 1판의 그런 감동을 그대로 가져가며서 새로운 기술 및 실제 서비스를 하기 위해 검토해야할 내용이

추가됨으로써 실무적인 내용을 조금 더 공부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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