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po***
2020-06-10

이 책은 컴퓨터의 물리학적 계산 원리를 일반 상식처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교양 과학 도서다. 저자인 리처드 파인만은 아무리 어려운 개념도 지극히 일상적인 사례로부터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가벼운 주제가 아님에도 이공계 학과 진학을 희망하거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도 상식처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 감명깊게 읽고 재판매 조르기 할 겸 들어왔습니다.
구입을 하고 싶은데, 절판이라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네요
굉장히 좋은 컴퓨터과학 입문서입니다.
한빛에서 이 책을 출간한 2006년보다 오히려 지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만한 책입니다.
재발매 하시면 떼돈 버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