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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스프링프레임워크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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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이 책은 스프링 5 기본과 개념, 최신 업데이트된 프레임워크 전반을 단계별로 접근합니다. IoC 컨테이너 같은 스프링 기초부터 스프링 데이터, 스프링 AOP, 스프링 메시징, 스프링 웹 MVC, 스트림 API, 스프링 시큐리티, RESTful 웹 서비스, 반응형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RxJava 2, 스프링 웹플럭스, 리액터 등 고급 주제까지 다룹니다.

  • 저자 : 애시시 사린 , 제이 샤르마
  • 번역 : 오현석
  • 출간 : 2020-05-01

자바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을 한다고 하면 흔히들 이야기 되는 것이 스프링 프레임 워크입니다. 

자바 프레이워크 뭐 많이 쓰나요? 질문하신다면 바로 스프링프레임 워크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정부프레임 워크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 전자 정부프레임워크도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약간 변조(?) 하여 만든 프레임 워크 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구조는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프레임워크 사용만 잘할 줄 알면 개발이 쉽겠네요? 이렇게 질문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반만 맞는 것입니다. 

물론 개발 하는데 프레임워크를 잘 이해해고있고, 잘 사용하게 되면 개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만, 이것은 이 프레임워크에 

해당하는 것으로 다른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게 되면 이야기는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개발도 트렌드라는 것이 있고,

시대별로 쓰여지는 언어도 다릅니다. 프레임워크에만 국한된 개발지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


책에서는 스프링 프레임워크가 어떠한 모듈로 이루어져 있고, 각 모듈에 사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어려운 개념인 빈과 의존성, 트랜잭션 등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클래스를 예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좀더 개념을 이해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빈을 작성하고 활용하는 부분은 어떠면 스프링프레임워크의 주요한 특징이라고 보는데, 이부분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었습니다. 조금은 전통적(?) 이긴 하지만요.


이 책의 단점

    장점이자 단점이긴 하지만, 많은 부분이 빈의 활용 의존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보니, 이게 스프링프레임워크를 배우는게

맞는 건가 싶은 의구점이 들 수 있습니다. 현업 개발에서 빈을 다루고 설정하는 것을 이렇게 많은 부분에 활용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파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이야기 하였듯이 프레임워크가 많은 부분을 도와주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을 하게되고 생산성이 올라간다라고 하였지만, 이 책에서는 이 설정에 대한 부분에 포커스가 맞추어 져 있어

이게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인지,, 또다른 프레임워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총평

    스프링 프레임워크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해 정말 파고 들고 싶으신 분들 이 책 추천드립니다.

다만 배워서 바로쓴다라는 책의 제목과는 조금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하고 싶은것은 프레임워크를 어느정도

내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는 것이지, 프레임워크에 정통하게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상 피슈의 책리뷰였습니다. 다음에 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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