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inso***
2020-05-31

개발에 익숙한 사람보다는 막연히 개발자가 되고 싶거나, 개발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집필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사용법과 코틀린의 기본 문법부터 오픈 API를 활용해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하는 과정까지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설명합니다 .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책 소개]
- 책 제목 :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 글쓴이 : 고돈호
- 출판사 : 한빛미디어
- 초판 1쇄 : 2020년 05월 01일
[책의 특징]
- 초점 : 이 책은 안드로이드와 코틀린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초점으로 단계별로 설명과 함께 밟아나갈 수 있도록 한다.
- 설명 방식 : 책 전체의 목표인 큰 예시를 주고, 독자들이 따라하는 것을 유도한다기 보다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 라디오 버튼을 사용하기 위해 컴포넌트 트리에서 무엇을 찾아 어디에 배치합니다. id는 무엇이라고 입력합니다. 레이아웃이 구성되고, 소스코드로 이동해 무엇라고 입력하고 Import 합니다. 어디까지 입력하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위처럼 매우 세부적으로 단계를 기술하여 정말 해당 기능 하나하나를 어떻게 사용하면 될지를 간단한 예제로 알 수 있다.
- 그리고 후, 미니 퀴즈 및 과제로 독자들이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한다.
-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고 있다. (메모장 앱, 음악 플레이어 앱, 사진 앱, 타이머 앱, api 사용하는 도서관 앱 등)
- 제공하는 사이트 : 이 책은 동영상 강의 및 깃허브를 제공한다.
[추천 대상]
해당 책은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면서 그 시작을 코틀린으로 가볍게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정리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여러 프로젝트들을 다루고 있어 처음 안드로이드를 시작해 출시까지를 목표로 하는 초보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학습하고 응용해 보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과정이다.
즉, 코틀린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해당 책은 안드로이드를 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매우 기본적인 코틀린 문법을 약 100 페이지 내외로 기술하고 있다.
[책의 한줄평]
이것이 코틀린을 이용한 안드로이드의 입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