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4***
2020-05-30

스프링 부트로 웹 개발을 할 때 마주치는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 싶다면 이 책이 답이다. 스프링 부트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방법부터 웹플럭스 사용법까지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자바계열의 서버는 언제나 사랑을 받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스프링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프링으로 서버를 시작하려고
도전하는데요
저는 조금 더 편한 길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스프링부트는 스프링에 비해
훨씬 간편한 설정을 제공한다고 해서 선택해 보게 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중인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부트2" 이라는 책이다.
서버개발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1이 이미 출간 되어있었던듯 하다.
내가 책에서 얻고자 했던 것은 많지 않다
간단한 API 구성 그리고 디비 커넥션 마지막으로 CI/CD 관련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의외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기본적인 배포루틴을 짜는 것부터
간단한 서버개발의 기초를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근에는 도커라이즈 하는 방법까지 있어
전반적인 구성은 알찼다고 생각된다
의외로 많은 책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뒤돌아보면 내가 읽은 것이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훌륭한 책이다
단점이라면, 아직도 자바라는 점인데
현재의 대부분 큰 기업에서는 코틀린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자바로 서버개발을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다면
이 책도 함께 읽어보는건 어떨까?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
프론트 개발자가 프론트를 업으로 하는 것에는
분명한 개인의 성향과 적성이 어느정도 있다는 것입니다
첫 입문이라서 그럴 수 있지만
서버라는 눈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을 제대로 설계하고
이해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서버개발자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